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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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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4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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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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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갑자기 엄마가 되고 싶어졌다&amp;nbsp; - 낳을까, 말까 - 그 이후의 이야기 &amp;lt;1&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6</link>
      <description>갑자기 아기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딩크로 사는 삶과 부모가 되는 삶을 앞둔 고민을 대한민국 사회의 저출생 현상과 함께 엮은 &amp;lt;낳을까 말까&amp;gt;를 출간한 지 꼭 한 달 만의 일이다.  일시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30대 초반 이후 아이에 대한 나의 고민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어왔다.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담아 결국 책까지 내지 않았는가. 고민의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PJY-IGL5uMnSMh3SiqrqSnFQw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3:53:49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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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 마이셀프  - SNS에서의 자아는&amp;nbsp;진짜 내가 아닐까? 정말 그럴까?</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5</link>
      <description>운전해서 요가원에 가는 길, 귀에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왔다. 오랜만이네. 도대체 언제적 노래야. 이 곡이 질리는 날이 오긴 올까. 몇 년동안 들은 적이 없는데도 입술만은 가사를 잊지도 않는지 곧잘 따라 부른다. 노랫말에 빠져있던 생각은 이내 멜로디와 처음 마주한 시절을 향한다.  교실에서는 공부 잘하는 애, 다른말로 재미 없는 모범생이었지만 싸이월드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CEKuYbYVSDV9pD50EXz2ieZPH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0:21:33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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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당신은 소중하니까요&amp;quot;라는 문구 뒤&amp;nbsp; - 화장품 마케터로 일했던 시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4</link>
      <description>화장품을 막 좋아해 본 적도 없고, 외모를 꾸미는 일에 딱 평균 정도의 관심을 가진 내가 화장품 마케터가 된 경위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 녹록지 않은 취업 시장에 뛰어든 인문계 여대생들이 대부분 그랬듯, 무작위로 수십 개의 원서를 썼고, 그중 나를 합격시켜 준 두세 개의 회사 중 하나를 선택했을 뿐이다. 그렇게 &amp;lsquo;여자가 일하기 좋다&amp;rsquo;고 알려진, &amp;lsquo;여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zgMJ0AEVh6__kIA-atuSCJIAE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03:00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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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000번의 산책 - 하루에 4번, 개와 함께 걸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3</link>
      <description>매일 4번, 개와 걸어요 개를 키운다고 말하면 꼭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산책 매일 하세요?&amp;rdquo; &amp;ldquo;네, 하루에 네 번씩 해요.&amp;rdquo; &amp;ldquo;네 번이나요?&amp;rdquo; 대부분은 놀란다.  반려견 &amp;lsquo;토리&amp;rsquo;와 함께한 후, 하루 네 번 함께 걷고 있다. 4에 365일을 곱한 뒤, 함께한 5년을 다시 곱하면 약 7,300번. 가끔 펫시터나 엄마에게 맡긴 날을 빼더라도 족히 7,0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OAHDyPzam7bGiGMtEWQD7Ql7H9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9:49:32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ALN/2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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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룩백: 100%의 순간  - 15년 전, 수능의 기억을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2</link>
      <description>애니메이션 &amp;lt;룩백&amp;gt;은 &amp;lsquo;만화&amp;rsquo;로 이어진 두 소녀의 이야기다. 58분의 짧은 러닝타임 중 가장 많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주인공이 틀어박혀 만화를 그리는 모습이다. 두 소녀는 자리에 앉아 연필을, 펜을, 나중에는 전자펜을 끝없이 움직인다. 그림으로 채워진 종이는 쌓이고, 쌓이다 못해 흩날린다. 그동안 창밖의 계절은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sFQolMqTpeR3PTD97ZdKhvPF1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4:38:21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ALN/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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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록달록한 세계 - 어린 시절 일기장을 들춰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1</link>
      <description>몇 달 전, 이사를 앞둔 부모님 집에 갔다가 초등학생 때 쓴 일기장을 들춰봤다. 캐릭터가 그려진 얇은 노트. 색색의 볼펜으로 빼곡히 채워진 페이지는 눈이 아플 정도로 화려했다. 양배추, 사과, 리본, 사탕&amp;hellip; 날마다 다른 도형을 테두리 삼아 그려 넣고, 그 안에 일기를 썼다. 그것도 모자라 남는 칸마다 작은 낙서 같은 그림과 단어, 문장으로 가득 채워 두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u4FcXOM5VJg0LCI1HzdCHmlJMjk.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3:57:25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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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나운 애착&amp;nbsp; - 엄마가 크게 넘어져 다쳤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N/210</link>
      <description>6월 첫째 주, 딱 두 달 전의 일이다. 엄마가 신호를 안 놓치려고 뛰다가 횡단보도에서 넘어졌다. 옷이 다 피로 젖을 정도의 출혈이 있었고 아래턱을 몇 바늘 꿰맸다. 그렇게 피부가 찢어진 걸로 끝인줄 알았는데 며칠간 씹을 수가 없어 엑스레이를 찍었고 턱뼈에도 금이 갔다는 걸 알게 되었다. 턱깁스를 하고 중간에 항생제 부작용으로 쇼크까지. 정말 여러 일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E6zDTr3JRFLtr4wMR0E9BUh9b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0:41:42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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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리가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9</link>
      <description>토리가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 아직 1기 수준이고, 지금 토리의 세상은 선명하다고 한다. 수술을 논할 단계는 아니라 추적 관찰을 하며 진행 속도를 지켜보기로 했다. 산책 시 자외선을 조심할 것, 영양제를 먹일 것, 그리고 6개월 뒤에 다시 검사를 받으러 갈 것이다. 심하게 진행된 게 아니라 안도했지만, 사진 속 확대된 토리의 오른쪽 동공에 핀 하얀 깃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oGzp4iYzwPaq2Iy-8h00MF-XU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0:36:49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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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개 데리고 오시면 안 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8</link>
      <description>&amp;ldquo;여기 개 데리고 오시면 안 되는데.&amp;rdquo; &amp;ldquo;안고 있어도 안 돼요?&amp;rdquo; &amp;ldquo;네, 종이를 다루는 곳이라서요.&amp;rdquo;  오늘은 연차. 배우자가 부탁한 제본 심부름을 위해 인쇄소 문을 열자마자 들은 말. 요즘 유럽에 사는 이들의 일상 브이로그를 너무 많이 봤던 게 탈이었을까. 카페건, 식당이건, 대중교통이건 어디든 함께하는 반려견 친화적 문화는 우리 것이 아니었는데.&amp;nbsp;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NatK3l5YfEtEqjsoa4ii2-OMT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0:33:34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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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출간,『낳을까 말까』</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7</link>
      <description>나도 살기 쉽지 않은 세상에서 아이를 낳는 것이 맞을까 싶다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고민을 쉽사리 끝내지 못하게 만드는 어떤 마음이 있어요. 단 한 번도 엄마가 될 마음이 없었던 제가 서른 즈음 처음으로 &amp;lsquo;낳을까&amp;rsquo;라는 생각과 마주한 뒤, 매일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하는 고민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고민에서 출발했지만, 초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CQyZ2tkC08C-pRnKsW9bEhuVj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4:39:44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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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을까 말까』 6월에, 곧 만나요! - 거의 1년에 걸친 작업, 드디어 내 손을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5</link>
      <description>지난 주 최종 파일이 인쇄소로 넘어갔어요.  표지와 본문 인쇄까지 완료되었다고 해요.  작년 여름에 출간 계약을 하고,  11월에 초고를 털고,  다시 여름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  거의 1년에 가까운 작업이 드디어 제 손을 떠났습니다.   원고를 완성하는 과정은 분명 괴로웠던 것 같은데, 사람 마음이 간사한 게 결국은 또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iHKyeP06fvuaFRmqDLq1J4pa4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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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낳을까, 말까&amp;gt; 출간계약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3</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서 연재한 글 &amp;lt;낳을까, 말까&amp;gt;로 출간 계약을 하게 됐어요.  새로운 기회가 주는 감사와 설렘의 순간은 잠시 뿐,&amp;nbsp;원고를 연말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고 어깨가 무거운 요즘입니다.&amp;nbsp;계약 후 마주하는&amp;nbsp;다른 모든 글은 멋져 보이고, 반면&amp;nbsp;제 초고는 초라해 보이기만 해요.&amp;nbsp;책을 쓴다는 것은 오랜 소망이었는데요.&amp;nbsp;&amp;quot;책 한 권쯤은 나도 쓰겠지!&amp;quot;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p-hyhlEKh8QFonC296wxk4UeW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09:31:51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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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기후위기와 출산파업&amp;gt; 오마이뉴스와 인터뷰 했어요.  - '기후위기와 출산파업' 시리즈, 댓글까지 재밌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2</link>
      <description>&amp;lt;낳을까, 말까&amp;gt; 13화로 발행했던 글 &amp;lt;기후재앙 앞에 출산이요? 비출산, 가장 확실하며 적극적인 기후 실천책&amp;gt;을 계기로 연이 닿아, 오마이뉴스 유지영 기자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를 한 지는 꽤 됐는데 기후위기에 잠깐이라도 관심이 모이는 여름 장마철에 기사를 발행하고자 한다고 하셨어요. 하늘에 구멍이 난 듯 비가 무섭게도 쏟아지던 지난 18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loLw0Chkw_TR-vKwL0NcOc1ev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5:57:48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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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낳을까, 말까&amp;gt; 에필로그  - 그래서 우리의 결론은 낳을까 말까</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0</link>
      <description>시작은 이랬다. 누가 먼저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여느 때처럼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꺼낸 &amp;quot;낳을까?&amp;quot;에 평소와 달리 &amp;quot;그럴까?&amp;quot;라는 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이후의 대화는 그다지 낭만적으로 흘러가지 못했다. '근데 어떻게 키우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웠다. &amp;quot;당신 육아휴직 쓸 수 있어?&amp;quot; &amp;quot;입주 시터를 써야 하나?&amp;quot; &amp;quot;난 우리 엄마한텐 안 맡길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Ttv_L4MZ1zoJN3KPqfCWSr0lM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1:15:13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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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시사IN&amp;gt; 873호에 실렸어요.  - 무자녀 부부가 말했다. &amp;quot;왜 아이 안 낳냐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LN/201</link>
      <description>&amp;lt;낳을까, 말까&amp;gt;를 계기로 시사IN 873호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amp;lt;시사IN&amp;gt; 873호: 무자녀 부부가 말했다. &amp;quot;왜 아이 안 낳냐면요&amp;quot;에 인터뷰이로 참여했어요. 집에 찾아와 주신 기자님, 사진기자님과 함께 1시간 넘게 폭풍 수다를 떨었는데요. 분명 중언부언 떠든 것 같았는데 기사를 보니 마법처럼 매끄럽게 정리해 주셨더라고요.&amp;nbsp;솔직하게 쏟아내는 와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UEgONZMIArrCyTk_Vg5pJznW2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1:01:40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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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낳지 말까? - 기후재앙 앞에 출산이요? - 비출산, 가장 확실하며 적극적인 기후 실천책.</title>
      <link>https://brunch.co.kr/@@ALN/199</link>
      <description>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태어남을 당하는 존재다. 대학생 때  '인간은 피투(被投)된 존재다'라는 하이데거의 말을 접하고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하필이면 던져져도 빡센 대한민국에 던져졌단 사실에 억울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굶어 죽진 않고 여자에게도 의무 교육을 시켜주는 나라에 살고 있음에 감사히 잘 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cU1RrpwTDA2XvppQRB_yfCQqn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2:52:59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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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서기 예찬  - 시르사아사나를 통해 배우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LN/198</link>
      <description>얼마 전 배우자가 머리서기에 성공했다. 나를 따라 요가를 시작한 지 1년 만이다. 수련이라고는 일주일에 딱 한 번이 전부인데 어떻게 저렇게 진도가 빠르지? 싶었다가 그는 평생 꾸준히 생활 운동을 해온 사람이란 걸 기억해 냈다.  ​ 아무튼 머리서기를 해낸 첫 순간이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이다. &amp;quot;축하해!&amp;quot;라는 말과 박수가 절로 나왔다. 그에게도 기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1e4HhDNm1wr4zHP-PvFVhA8lA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0:55:34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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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을까? - 출산, 부모를 진짜 이해할 기회 - 그렇게 효녀도 아니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ALN/196</link>
      <description>우리 엄마가 할머니가 되고 싶으면 어쩌지?   &amp;quot;저희는 아이 생각이 없어요.&amp;quot;라고 하면 따라오는 단골 질문 중 하나가 &amp;quot;부모님은 뭐라고 안 하세요?&amp;quot;다. 온전히 부부 두 사람이 결정해야 할 문제에 부모님 의사가 왜 중요할까 싶지만, 빨리 손주를 봤으면 바라는 마음에 원치 않는 보약을 먹이거나, 아들을 못 낳는다고 며느리를 들들 볶는 서사가 얼마 전까지도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OBPeffw7M8dUXnK9irZdGVQZC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0:49:57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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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지 말까? - 딸이면 어떡해  - 여자로 멀쩡히 살아남기도 어려운 사회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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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왕이면 딸이지!   출산한 지인의 아이 성별이 아들이라고 하면 괜히 조심스러워진다. 딸이라고 하면 고민할 것 없이 축하해 줄 수 있어 좋다. 주변만 봐도 아들 낳고 싶다는 얘기가 거의 없을 정도로 딸 선호가 압도적인 요즘이다. 유사과학 같지만 딸 낳는 방법마저 널리 전해질 정도다. 아기 성별을 잘 모르겠을 땐 무조건 &amp;quot;딸이에요? 예쁘네요!&amp;quot;라고 말하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ACBzf8t7hffK2DDHS9ne1OW2d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10:49:05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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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먼센스 5월호에 실렸어요. - 브런치에 연재하길 잘했구만</title>
      <link>https://brunch.co.kr/@@ALN/194</link>
      <description>&amp;lt;낳을까, 말까&amp;gt;를 계기로 우먼센스 5월호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amp;lsquo;대한민국 여성들은 왜 NO출산을 선택했나?&amp;rsquo;라는 기획코너에 실렸는데요.&amp;nbsp;자녀가 있는 에디터님, 확고한 딩크로 살고 계신 김나현 작가님, 그리고 매일 고민 중인 저까지 유쾌한 두 시간의 대화였어요.   .   누가 시킨 것도, 돈 주는 것도 아닌데 시작한 연재. 스스로 정한 마감을 지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N%2Fimage%2FaaGIVi9--bQgjU-ZtzRIjdXrY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0:42:36 GMT</pubDate>
      <author>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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