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숙기</title>
    <link>https://brunch.co.kr/@@AaK</link>
    <description>조직의 혁신,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리더의 역량 업스킬링을  돕는 경영자 전문코치입니다. 임원코칭, 그룹코칭, 코칭스킬 트레이닝 등 코칭기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05: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조직의 혁신,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리더의 역량 업스킬링을  돕는 경영자 전문코치입니다. 임원코칭, 그룹코칭, 코칭스킬 트레이닝 등 코칭기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n5RDmHOy1tUMCyBIcjguykrjp04.JPG</url>
      <link>https://brunch.co.kr/@@Aa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코칭후 실행안을 꼭 도출해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aK/15</link>
      <description>코칭의 결과는 실행으로 만들어진다. 아무리 코칭을 통해 좋은 생각과 인식이 확장되어도 실천이 없다면 변화가 안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코칭 세션의 마지막에는 액션 플랜을 정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액션플랜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코칭이 덜 효과적이엇던 것인가? 꼭 실행안을 뽑아야 하는가?  실행안을 세우는 것으로 마무리 하라</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6:04:01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15</guid>
    </item>
    <item>
      <title>요즘 조직 리더들의 3대 고민 - &amp;quot;코치님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aK/13</link>
      <description>코로나 이후 코치들이 자주 만나는 리더의 고민은 3가지로 요약됩니다. 한스코칭 파트너코치들과의 최근 수다 세션을&amp;nbsp;정리했습니다.  1. 온라인 환경에서의 소통 &amp;quot;신임 팀장이 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아직도 구성원이 파악이 안되었어요. 한번도 못만난 멤버들이 대부분이어요&amp;quot; &amp;quot;미팅을 하긴 하지만 받아들이는게&amp;nbsp;확실히 전보다 차이가 나요&amp;quot; 온라인 업무 환경이라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qFaGljrUVYfrsTlkpYVQ7Az-t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8:02:35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13</guid>
    </item>
    <item>
      <title>코치의 언어(1)- 명료하거나 포괄적이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AaK/12</link>
      <description>코치의 역할은 고객이 자기 이슈에 대해 관점을 넓혀 원하는 것에 도달하도록&amp;nbsp;돕는&amp;nbsp;것이다. 그런데 이 과정은 대화로 이뤄진다. 코치가 가지고 있는 도구는&amp;nbsp;언어이다. 음악가에게는 악기, 요리사에게는 칼, 개발자에게는 PC가 도구이듯.  코치의 언어는 우선 명료해야 한다. 고객이 코치가 한 말을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도록 명확히 전달되고, 의도대로 이</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2:06:28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12</guid>
    </item>
    <item>
      <title>코칭으로 자기 혁명을 시작하는 코치에게 - 이미 시작된 아름다운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AaK/11</link>
      <description>삶의 경로가 어떠했건, 코치가 되는 일은 지금까지의 삶을 접고 단숨에 뛰어들 정도로 매력적인 커리어 옵션이자 삶의 대안이다. 코치가 된 후 삶을 회복한 많은 코치가 이를 증거한다. 코치가 된다는 것은 일과 삶에서 쌓아온 경험치 위에 인간에 대한 이해와 연민, 대화 기술을 더해 새롭게 리패킹하는 창조적 행위이다. 특히 인생을 전반적으로 재평가하는 중년의 시기</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3:51:52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11</guid>
    </item>
    <item>
      <title>더욱 까다로와진 평가면담 [Do &amp;amp;Don't] - 리더는 어떤 면담의 기술을 발휘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AaK/10</link>
      <description>일방적인 성과평가가 지닌 여러 역기능을 중화시키고 구성원들의 성장에 대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amp;nbsp;평가면담이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의무방어전이 아니라&amp;nbsp;리더와 구성원이 상호 성장하는 기회가 되는 평가면담을 만들어가기 위해 리더는 어떤 면담의 기술을 발휘해야 할까?  성과관리의 트렌드가 성장 중심, 논의 기반으로 이동하면서 평가면담은 리더에게 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Mg4AkUhzvInO30Dl_oqZUGiH_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3:14:48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10</guid>
    </item>
    <item>
      <title>진정성없는 피드백은 얄팍하고 피드백없는진정성은 공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aK/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상사로부터 받은 피드백 중 가장 도움이 된 피드백은 어떤 것이었는가? 무엇이 그것을 가치롭게 만들었는가? 받는 사람에 달려있는가? 하는 사람에 달려있는가? 내가 과연 일을 잘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함이 크지만, 20~30년 직장 생활중에 제대로 된 피드백 한번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듣기 싫은 말을 꺼내 껄끄러운 관계가 되느니 그냥 넘어가</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5:27:59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8</guid>
    </item>
    <item>
      <title>칭찬의 사회학 - 칭찬을 꺼리는 소심한 리더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aK/7</link>
      <description>칭찬하려니 적절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고 칭찬을 듣자니 쑥스럽고 간지럽다. 어렵기는 매한가지. 칭찬주기는 식은 땀을 일으키고 칭찬받기는 민망함을 불러온다.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덥석 받거나 맘껏 주지 못하는, 우리의 칭찬 알레르기가 더 따뜻할 수도 있는 사무실 온도를 3도쯤 낮추고 있는 것은 아닐지.  칭찬받으면 쑥스러워 눈 돌려 딴청을 핀다는 A팀장</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4:55:01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7</guid>
    </item>
    <item>
      <title>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 리더의 셀프 인플레이션, 리더십 derailment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aK/6</link>
      <description>기업마다 다면평가 활용이 확산되면서 조직은 서로를 일상적으로 평가하고 실시간으로 비추이는 투명한 아레나가 되간다. 누구도 숨지 못한 채, 상사 또는 동료에 대한 일상적 느낌을 (그에게 도움되는 방식으로) 활자화해야 하는데,&amp;nbsp;과연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일까?  우선 리더의 자기평가력을 보자.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평가와 구성원으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B_Xqhmev1WhH7JMmRTSogU6Ie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2:13:58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6</guid>
    </item>
    <item>
      <title>성과관리혁명, 어디까지 왔나? - &amp;lt;성과관리 진실과 거짓&amp;gt;서베이에 나타난 조직내 코칭의 현주소</title>
      <link>https://brunch.co.kr/@@AaK/4</link>
      <description>성과관리의 변혁.. on AIR  최근 성과관리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2019년 이노사이트에 의해 지난 10년간 가장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기업 2위로 선정된 Adobe가 2012년 3월,&amp;nbsp;성과rating을 포기하고 Check-in을 도입한 역사적 순간 이래로, Microsoft, GE, IBM 등&amp;nbsp;성과관리 혁명은 광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KbNIUMbD7KvlE4HuMOE1xpAU7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17:55:47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4</guid>
    </item>
    <item>
      <title>다면평가 결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aK/3</link>
      <description>기업의 성과관리혁명이 진행중입니다. 보상에 anchoring된 결과 평가 중심에서 성장에 anchoring된 과정 피드백으로 이동중입니다.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리더의 일방적 평가 대신 다수에 의한, 쌍방향 논의 기반의 평가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평가가 사라진 조직에서 다면진단이 어떻게 리더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회사 이직은 다니던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K%2Fimage%2FHKiafvds4DO4_c-17ZDBhU-Rz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11:53:53 GMT</pubDate>
      <author>한숙기</author>
      <guid>https://brunch.co.kr/@@AaK/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