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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서식자</title>
    <link>https://brunch.co.kr/@@Acc</link>
    <description>취재하고 글쓰며 살아가는 광화문 서식자. 카카오톡 감옥 시달리다 카카오 분석한 &amp;lt;커넥트 에브리씽&amp;gt; 저술(국회도서관 추천 과학도서 선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3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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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재하고 글쓰며 살아가는 광화문 서식자. 카카오톡 감옥 시달리다 카카오 분석한 &amp;lt;커넥트 에브리씽&amp;gt; 저술(국회도서관 추천 과학도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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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기다림에 지쳐: 이번에는 잠실의 치과를 가보다 - 다 좋았지만 너무나도 길었던 대기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cc/37</link>
      <description>강남역 교정치과를 뒤로 하고 이번에는 잠실역 부근에 있는 교정치과로 향했다. 여기는 치아교정도 진료하고 임플란트, 충치 치료를 모두 다하는 곳이었다.  의사 선생님은 두분이 계셨는데 모두 블로그를 매우 열심히 하셨다. 블로그에 올라온 진료 후기, 치아교정 전후 게시글을 보면서 신뢰가 갔다. 환자가 많아 임상경험이 풍부하니 진료도 잘 볼 것이란 느낌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19:53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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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남역 부근 교정 치과에서의 첫 상담 단상 - 점점 커지는 교정치과 산업, 의사 진료보다 길었던 상담실장과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Acc/36</link>
      <description>(치과 다니다보니 한해가 가버리고 글 게시도 늦어버렸다. 반성과 고민 꾸벅)  앞니 부분 교정을 하기로 마음 먹고 치과를 알아보기로 했다. 치과 카페, 치아교정 커뮤니티를 열심히 누빈 결과 치과를 최소 3개 이상은 다녀서 진단과 가격을 모두 비교해보기로 했다.&amp;nbsp;아는 치과가 없으니 인터넷에 앞니 부분 교정을 쳐서 치과 몇개를 리스트로 뽑았다.  처음으로 간</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5:28:16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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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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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진로 특강하며 느낀 치아교정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cc/35</link>
      <description>교직에 있는 선배 부탁으로 고등학교로 진로 특강을 간 적 있었다. 고등학교란 공간을 간 적이 너무 오랜만이라 설렜다. 요즘 학생들은 2002 한일 월드컵을 교과서로 접한다. 2000년 한참 이후에 태어난 요즘 학생들에게 무슨 얘기를 하면 좋을까.  나의 경우는 1) 청소년 시절 접한 대학교 전공에 대한 인식 2)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겪은 전공 생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Pe0QlkLWJmHi5Krofpovkjz0C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3:29:42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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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니만 넣고 싶을 뿐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Acc/34</link>
      <description>나는 턱에 비해 치아가 약간 큰 편이다. 겉으로 볼 때는 치아가 가지런해보이지만 옆으로 보면 앞니가 살짝 나왔다. 거울 두개를 이용해 내 앞니를 요리조리 살펴보곤 했다.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나같은 구강구조를 가진 세대들이 많다고 한다.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나의 앞니가 살짝 나왔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티는 안난다.  살면서 불편함은 없었</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15:23:31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guid>https://brunch.co.kr/@@Acc/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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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친동생에게 커피 얻어먹는 날도</title>
      <link>https://brunch.co.kr/@@Acc/33</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대학생 동생은 학교를 안가고 원격수업을 한다. 직장인으로서 몹시 부럽다.. 어쩌다 동생이 나를 출근길 회사 앞까지 바래다주었다. 이 애는 나를 데려다주고 턱관절 치료차 치과를 간댔는데, 예약 시간이 남아서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겠단다. 문득, 아주 문득, 우리 회사 건물 1층에 카페가 있어 ''커피 한잔 사다줄까?''라고 물었다. 동생은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g9wjT8pqi-9GokkfPrAurmNFZf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12:55:59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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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대책 발표 시간이 바뀐 배경</title>
      <link>https://brunch.co.kr/@@Acc/32</link>
      <description>3월 5일 경칩. 정부가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발표한 날이다. 원래  관계 부처 합동으로 오전 9시30분 발표 예정이었으나 브리핑 10분 전에 취소됐다. 브리핑을 오후 3시로 훌쩍 미뤄 발표한다는 것이었다. 어떤 이유인가 살펴보았더니 마스크 판매 기준 부분이 달라져있었다. 오전에 발표할 내용은 마스크 요일별 구매 기준이 출생년도 홀수,짝수였다. 홀수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_xLst6Xml6zJZHWSQw7ekuLR_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12:35:08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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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벌써 브런치북 7회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Acc/31</link>
      <description>2015년 당시 다음카카오에서 '브런치'란 글쓰기 플랫폼을 선보일때 베타 테스트 이용자로 참여했었다. 글에만 오롯이 집중하는 서비스라.. 마니아가 생기겠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결국 순항했다.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은  브런치 발행글을 책으로 펴내는 브런치북 프로젝트라 생각한다. 나만의 책을 내는 , 책을 내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을 콕 집어낸 이벤트</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14:23:38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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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과 커피: 추억만으로 느끼는 맛이 있다 - 직장인이 되어 가본 도넛플랜트뉴욕시티</title>
      <link>https://brunch.co.kr/@@Acc/30</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오전수업이 없는 날엔 영화를 보거나, 명동이나 을지로 어귀에서 커피와 도너츠 하나 먹고 등교하는게 소소한 낙이었다. (그리운 황금기ㅜㅜ)  당시 던킨도넛에 더해 미스터 도넛, 도넛플랜트뉴욕시티 등 도넛 브랜드가 한국 진출을 하던 때였다. 던킨도넛 성벽이 공고해 시간이 흐르며 다른 도넛가게들은 하나둘 사라졌지만, 어쨌든 도넛은 대학시절 추억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anApNCJYStQZ1D2PM9YjybyT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19 03:08:46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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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브 바구니의 썩은 이파리를 솎아내라 - 레스토랑에서 얻은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Acc/29</link>
      <description>점심을 먹으러 갔다. 내 테이블 바로 옆이 주방이라 요리사들이 하는 이야기가 다 들렸다.   허브 바구니에 담긴 일부 허브 이파리의 상태가 안 좋았나보다. 고참 주방장이 &amp;quot;상한 허브를 같은 그릇에 그대로 두면 멀쩡한 허브도 상해, 이런거 체크 안하니?라고 보조 셰프에게 목소리를 높였다.   까마귀 노는데 백로야 가지마라, 악화가 양화를 쫓아낸다는 격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kHpS_ELv5lxKr3n9-l-g0fkhf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19 12:26:28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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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독서  &amp;lt;임플란트 전쟁&amp;gt; -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피 튀기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Acc/28</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에 나온 책이다. 읽어보고 싶었지만, 임플란트에 관심이 없어 미루다 이번에 읽었다. 가족의 임플란트 치료를 계기로 독서를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읽었다.  치과의사 세계, 가격 담합, 내부고발자, 따돌림, 폭로, 각종 소송과 언론전, 의료계와 정치권, 공천 로비 사례가 소설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사연없는 무덤은 없다고, 이해단체의 각자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UrBKnhWJqeON7FMRqvVglQNWA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13:06:45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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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간식 왕귤탱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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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후 2시30분. 크고 시원하고 탱탱한 왕귤을 간식으로 받았다. 제주도에서 넘어온 '천혜향'! 껍질이 도톰해서 벗기는데 오래걸렸지만 진짜 맛있었다! 크기도, 색상도 먹음직스럽다. 오후의 졸음과 출출함을 귤로 해소했다. 넘 예뻐서 먹기 전 찍어둠  2019.01.16. 퇴근길에 하얗고 작은것이 흩날려서 날파리인줄 알았는데 눈이었다;; 1월 중순의 눈,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VTBKyQE13dWRaZDf2VZ1Bq8Bh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16:15:20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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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조차 마음대로 못 쉬는 사회 - 초미세먼지의 주말 강타</title>
      <link>https://brunch.co.kr/@@Acc/26</link>
      <description>휴대폰으로 칼럼을 읽다가, 갑자기 날아온 긴급 안전 문자까지 읽게 됐다. 초미세먼지가 심각하니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서글프다. 국민이 조심하는 자세도 필요하지만, 정부가 주변 국가(!!)와 빠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본다. 숨조차 마음대로 쉬기 어려운 세상이구나. 숨이 턱턱 막힌다  2019.01.12. 돈 주고 생수 사먹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jmNklgxOGL4mQD6WfWhzhC70Y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16:05:23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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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만큼 심각한 고학력 사회의 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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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의 한탄. 어느 전시회 일본어 해설을 뽑는데 스펙 좋은 분들이 엄청 몰려들었다고 한다.  고급 일본어를 요구하지 않는 자리였는데, 취업난이 심각함을 깊이 느꼈다고 탄식하셨다. 주52시간제 정책의 현실 맹점도 안타까워 하셨다  2019.01.11. 아주 우연히 친애하는 지인을 만난 하루. 우리 사회의 고령화, 고학력 그늘도 문제인데 미세먼지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piY40Rj9lHwC6NgiRm8T36Ycd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6:08:24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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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대 할머니의 국수 유머 - 인생에서 묻어나오는 진한 육수같은 해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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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BS 국수기행 다큐멘터리에서 목격한 연륜의 해학. 오래 깊이 우려낸 국수 육수같다  #1 오래된 국수 가게에서 점심드시는 할머니들  할머니 ''내 나이 올해 아흔이오'' 옆 할머니 ''옛날 같았으면 두번 죽고 남았을 나이여(함께 웃음)''  #2 동네 사람끼리 국수 한솥 나눠드시다 한 분이 숟가락을 떨어뜨림  할머니 ''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숟가락이 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Cr9QdZEyt4hTdr_xWrcL7UkzS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5:28:23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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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뉴스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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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뉴스를 보면 그날 하루를 장식한 이슈가 무엇인지 선별이 된다. 요즘 이슈들은 거의다 무겁고 슬프고 우울해보인다. 강원도 산불, 펜션 사고, 아이 학대, 음주운전, 사상자, 폭로와 맞고발, 경기악화, 극단적 선택, 막말, 비방...  관심받는 뉴스가 부정적 이슈인지, 부정적 이슈가 주목을 받는건지, 안 좋은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은건지?  사회의 어두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KyZFkVep7rq5BRGqXcVxd50JB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4:59:33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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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번의 자정 이후 알수있는 새해 - 지난 뒤에야 알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Acc/22</link>
      <description>@광화문 일기 - 또다시 오는 0시, 복을 기리며  보신각, 정동진, 국회, 집, 회사...새해를 맞는 장소는 다 달랐지만 마음은 같았을테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해가 되었으면''. 기해년 돼지가 복을 꿀꿀 갖다주면 좋겠다.   2019.01.01. 저 시계가 365번 자정을 가리키면 올해도 순식간이다. 2019년이 어떠했는지는 그해가 지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YGHWYcat4GWZ_Gc2jSONe71STb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14:52:22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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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230 퇴근길 종각을 지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cc/21</link>
      <description>100년 전에도 종각은 사람들로 붐볐을 것이다. 만세 소리가 쩌렁쩌렁했을테다 2018년 이제 몇시간 안남았다. 힘들었던 일은 종소리에 묻히고, 좋은 일은 새해 더 크게 울려퍼졌으면 한다.  2018.12.30. 보신각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YqQmZgf3GsPJuntIGl6c_se6c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18 14:44:41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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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ㄱㄹㅇ ㅂㅂㅂㄱ는 무슨 맛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cc/20</link>
      <description>편의점에 간식 사러가다 제품명 ''ㅇㄱㄹㅇ ㅂㅂㅂㄱ'' 초코 케이크를 발견했다. ''ㅇㄱㄹㅇ=이거레알(리얼)'' 뜻인줄 알았지만 ㅂㅂㅂㄱ는 떠오르지 않았다. 그동안 트렌디한 코스모폴리탄이라 생각했는데...;;; 컵라면 고르던 고교생에게 묻는게 빠를것 같았지만 물어보면 의문의 1패일것 같았다=_=  동행한 선배도 궁리하시다 결국 검색으로 찾아보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vfm8cAtyzi3D0W3BUYVKsHAxW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18 16:15:04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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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라도 가길 잘한 송년회 - 예전 직장 마지막 출입처-시원섭섭, 아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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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써보는 삼청동 일기 - 송년회  예전 출입처 분들과 송년회를 했다. 근속 기념 선물도 받았다ㅜㅜ(감동감동) 초대는 일찌감치 받았지만 하필 오늘 마감뉴스 시간대가 겹쳐서 못간다고 말씀드렸었다. 오후 11시 퇴근무렵. 갈까말까 고민하다, 아쉬워서 늦게라도 합류했다. 택시 파업날이라 버스를 타고 후다닥 뛰었다. 모임 끝나기 직전이었다  직장 옮기면서 출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sM5pCLSNAw8vZhmaa3JaywsqX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8 17:30:12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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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는 어떤 커피 맛을 닮았나 - 인생과 커피가 닮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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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교에서는 인생을  '괴로움'에 빗대는데 이 업보를 씻기위해 여러가지 수양을 제시한다. 기독교의 원죄 개념도 카르마와 비슷하다.  커피는 인생을 닮은듯하다. 원두는 딱딱하고 떫지만, 증기로 압축해서 뽑은 원액 에스프레소는  쌉쌀씁쓸한 맛이 은근 매력있고  물을 타면 꽤 고소한 아메리카노, 우유를 넣으면 부드러운 카페라떼, 바닐라 시럽 넣으면 달달한 바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c%2Fimage%2FZaHvIR2Ploa0HgUqpL3mrp_J4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13:32:00 GMT</pubDate>
      <author>광화문 서식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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