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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은</title>
    <link>https://brunch.co.kr/@@AmG</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1호 직원으로 시작해 중견기업의 컬처&amp;amp;피플그룹 총괄 부대표로 일했고, 현재 조직운영 자문과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코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27: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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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1호 직원으로 시작해 중견기업의 컬처&amp;amp;피플그룹 총괄 부대표로 일했고, 현재 조직운영 자문과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조직문화 #리더십 #성과관리 #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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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우리 조직문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 창업멤버의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부터 문화관리는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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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편에서 조직문화의 정의와 함께 조직문화를 관리한다는 것은 사업전략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조직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것과 같은 말이라는 내용을 다뤘다.   미션-비전-핵심가치/사업전략 등이 우리 조직의 방향성이라면 그 하위에서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가치들(shared values)은 조직의 실행력을 뒷받침한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의 성격과</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7:49:34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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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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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생존이 급한데 무슨 조직문화 타령인가요? - 아니요, 당신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인지하지 못한 것뿐.</title>
      <link>https://brunch.co.kr/@@AmG/72</link>
      <description>일단 생존이 중요한데 무슨 조직문화인가요?여긴 조직문화랄 게 없어요. 저희도 조직문화 해야 하는데 아직 담당자를 구하지 못했어요.  조직문화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부터 대화를 이어보고 싶은 말이었다.   생존에 조직문화가 불필요하다면 생존 이후에는 조직문화가 필요한 걸까? 조직문화가 없다라는 건 무정부상태와 같은 걸 텐데, 그럴 리가? 조직문화 담당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2TX7jSzaK7qdb06uO6CfRho2n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7:46:12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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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스타트업 조직문화101 - 인하우스 조직문화 팀이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mG/71</link>
      <description>&amp;quot;20년부터 22년까지 재직한 조직에서 컬처 오피스를 신설해 운영했던 때 쓴 글입니다. 본 글은 20년 11월, &amp;lt;원티드 컨퍼런스-조직문화가 지배한다&amp;gt; 편에서 공유한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풀 버전이 궁금한 경우 영상 콘텐츠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amp;quot;  ▲ 온라인 컨퍼런스 바로가기  ▲ 인살롱 바로가기   최근 조직문화에 대한 기업의 고민과 관심이 깊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dZMqszKK36vnU1A72nJf46M7I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5:47:28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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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조직문화를 고민하는 당신이 읽어야 할 단 하나의책 - [북 리뷰] 『조직문화 통찰』 by. 김성준</title>
      <link>https://brunch.co.kr/@@AmG/70</link>
      <description>당신이 문화를 관리하지 않는다면 문화가 당신을 관리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도 못할 것이다.- 에드거 샤인 -  지난 해 2월, 김성준 박사님이 개설한 문실지대(조직문화에 대한 실무적이고 지적인 대화) 클래스에 참여한 적이 있다.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소속한 경영진 또는 실무진 약 20명이 모여 16주간 조직문화에 대해 고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3A3Gzv2z3Tpr645IOsmJ66BQJ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09:28:48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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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브로콜리가 문화를 지켜나가는 법(3) - 브로콜리 스토리 다섯 번째 업데이트 &amp;quot;우리는 계속 진화하고 있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mG/69</link>
      <description>브로콜리에는 조직의 전략과 문화를 담은 하나의 문서가 있습니다. 상당기간의 고민과 논의를 거쳐 지난 해 6월 처음으로 탄생하게 된 브로콜리 스토리가 그것이지요.    브로콜리 스토리 Ver.1.문서 비주얼의 완성도가 꽤 낮지만, 첫 시도이기에 이것 자체로 상징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브로콜리 스토리 Ver.2. 가독성과 가시성을 높여 나름의 이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Eu3d48QjvRsMCXqWFh1J08xiQ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10:08:09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guid>https://brunch.co.kr/@@AmG/69</guid>
    </item>
    <item>
      <title>#8. 브로콜리는 어떤 사람을 좋아할까? - 목적지향 리더십이 강한 멋진 팀플레이어-브로콜리가 문화를 지키는 법(2)</title>
      <link>https://brunch.co.kr/@@AmG/67</link>
      <description>압도적인 역량과 능력이 이런 것이라는 걸 느낌.업무의 책임감과 프로페셔널 뿐 아니라,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모습에서 진심으로 브로콜리의 핵심인력이라고 생각합니다.주어진대로, 정해진대로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재상이 강조하는 부분도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업무에 대한 몰입도와 집중도 면에서 정말 리스펙합니다. 인풋도 많으신 것 같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KUSZv5ObQ61bx-9CJMP6TsfV8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14:26:48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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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브로콜리가 문화를 지켜나가는 법(1) - 브로콜리가이스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66</link>
      <description>이런 설문이나 VoB(Voice of BROCCOLI, 매월 BRO's day에서 진행하는 익명소통코너)와 같은 내부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장치들이 브로콜리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느껴져요. 평소에 문화를 개선하는 일이 어렵다고만 생각되었는데 문화가 개선되는 현장을 직접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브로콜리가이스트를 마친 한 BRO's VO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exqpfkheIPfsB3oA_5KzaS1La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8:05:11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guid>https://brunch.co.kr/@@AmG/66</guid>
    </item>
    <item>
      <title>#6. 브로콜리 개발자가 일하는 법(2) - 브로콜리 혁신개발유닛의 회고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mG/65</link>
      <description>브로콜리에는 다양한 회의가 있습니다. 매주 리더미팅, 매월 BRO&amp;rsquo;s day 등의 전사 미팅뿐 아니라 각 유닛 별 또는 목적 별로 회고나 이슈 공유, 협의를 위한 회의를 진행하지요.   한 조직이 시간을 어떻게 다루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가장 잘 드러나는 자리가 이 회의의 현장이 아닐까 합니다. 브로콜리의 각 유닛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afZi6DGfD12wEcnjdEVcJf7S9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1:21:06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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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팀 브로콜리 '말말말' - 브로콜리 스토리 업데이트 뒷이야기, 그들은 뭐라고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mG/6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브로콜리 스토리 업데이트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참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중에는 고민하고 개선 방법을 찾아야 하는 의견 외에도 생각지 못한 '기쁨'을 선사해준 이야기들도 있었지요. 이는&amp;nbsp;'어쩌면 우리는 늘 더 나은 것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현재 우리에게 좋게 작용하고 있는 것들을 다소 낮게 평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prqYi1qTOk5Z194DYuI40rR5mV8.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2:46:12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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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브로콜리가 일하는 법, 그 두 번째 이야기 - 브로콜리 스토리 버전을 업데이트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mG/63</link>
      <description>지난 8월, 브로콜리가 일하는 법을 주제로 한 브로콜리 스토리 제작기를 공유한 바 있습니다. 약 3개월 간의 논의를 거쳐 지난 6월 그 첫 버전이 탄생했죠.   이로부터 다시 3개월이 지난 9월 초, 우리 구성원들이 이해하고 있는 현재의 브로콜리는 어떠한지,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또 중요하지 않지만 관성으로 작용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EI2a2AELpGRuxZOQtXBsDwlQt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19 08:57:54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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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브로콜리 CEO Office 멤버를 찾습니다. - 개발자, 기획자도 찾아요. 어쩌면 당신이 찾던 곳은 여기일 지 몰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AmG/61</link>
      <description>머니랩스는 &amp;quot;사람과 돈에 대한 극단적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쉽고 바른 돈 관리를 제공하자&amp;quot;는 사명으로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브로콜리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입니다.  브로콜리의 CEO Office는 이 거대한 사명을 사업 전략으로 실체화하고, 다른 구성원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금융 플랫폼 시장은 자산조회든, 송금이든, 결제든 특정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mCKsLwqtd_r7qqtpn-VviOClI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8:27:08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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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amp;quot;신뢰 기반의 자율, 자동화 기반의 효율&amp;quot; - 브로콜리 개발자가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mG/60</link>
      <description>며칠 전 미팅에서&amp;nbsp;인봉(브로콜리 비즈니스 리더) 님으로부터 개발자 인터뷰 후기를 들었습니다.&amp;nbsp;시니어 개발자였는데, 제프(브로콜리 개발총책임자)님과의 인터뷰가 꽤 인상적이었고, 그가 소개한 개발 문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 함께 하고 싶다더라는&amp;nbsp;얘기였습니다.  개발의 '개' 자도 모르지만,&amp;nbsp;그는 업과 팀에 대해 어떤 가치관을 갖고 운영하고 있는 걸까, 브로콜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zgplD7GCAbdoLABmI7weZmJzxEQ.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19 09:44:43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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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브로콜리가 일하는 법 - 브로콜리 프로젝트 그 이후,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mG/59</link>
      <description>지난 2월, 개인자산관리(PFM) 서비스 브로콜리를 운영 중인 데일리마켓플레이스의 사명이 머니랩스(Money Labs)로 변경됐습니다. &amp;quot;사람과 돈에 대한 극단적 이해를 바탕으로 누구나 돈 걱정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amp;quot;는 브로콜리의 미션을 더 직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작업이었어요.  이와 함께 그간 표면적/암묵적으로 작용하던 조직 내 관성을 관찰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Milx0gE0s3fpcpf2ruuzrdfaV-I.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19 09:44:07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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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금융산업 진화와 한국형 핀테크의 미래 - [Fintech in DAYLI] 2018 핀테크 컨퍼런스 발표자료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AmG/58</link>
      <description>지난 20-2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금융위, 금감원 등이 후원한&amp;nbsp;2018 핀테크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데일리금융그룹 등 대한민국 금융의 혁신을 이끌고자 하는 핀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산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는 천 여명의 청중이 모인 첫날 핀테크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7ZKDH2PBYeaF90frMH6Q1sApa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18 06:07:29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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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 디쿠르팅 데이에서 만난 그녀, 보석2호가 되다 - [DAYLI의 daily] 데일리금융그룹 전사 채용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mG/57</link>
      <description>데일리의 공채 프로젝트, 2018 하반기 디쿠르팅 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초, 그룹 전사 채용을 진행해야 할 필요성에 가볍지만 진심으로 준비했던 프로젝트였는데, 어느덧 정기 행사로 자리잡아 두 번째 공채라는 설명을 붙이게 되네요.  초기 기업에 합류해 경험할 수 있는 큰 가치 중 하나가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내가 회사에서 하는 모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BCDWwHD0hSOHqMGDhYQj93WEb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02:05:16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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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 데일리, 싱가폴 핀테크 어워즈 top10 선정 - [DAYLI의 daily] 데일리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56</link>
      <description>데일리금융그룹이 지난 14일, 싱가폴에서 열린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발'의 '핀테크 어워즈'에서 '글로벌 경쟁 부문 top 10'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12일부터 5일 간 싱가폴에서 열리고 있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발'은 아세안 최대 규모의 핀테크 비즈니스 행사입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주최하고, 싱가폴 은행연합회(ABS)의 주관 및 P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oU0Wbm7kgqJ9ajSkphylYOKxF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18 01:44:50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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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 핀테크요? 업의 본질은 '돈'입니다.  - [신승현의 백스테이지] 조금은 날 것의 사업 뒷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55</link>
      <description>흔히 기업은 보도자료나 인터뷰 등의 기사를 통해 회사의 중대한 소식을 시장에 알립니다. 후에 돌아보면 그런 자료나 기사 하나하나가 해당 기업의 역사로 남아 있지요. 큰 맥락에서 한 기업의 성장과정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사실 그 자료만 추적해 보아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인하우스에서 그 기록을 남기는 역할을 하다 보면, 당장 기사화하기엔 그 무게감이 적거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5td_NwICHh3JXKQ3s2BIBiVCv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08:38:21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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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신용보증기금, 미래발전자문단에 데일리금융 선정 - [DAYLI의 daily] 데일리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54</link>
      <description>...(핀테크는)쉽고 빠르게 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야 합니다. 금융 소비자의 실익을 높이는 것으로 말이죠.많은 산업에서 보게 되듯, 소비자의 행동이 바뀌어야 사업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데요. 특히 금융에서 소비자의 행동이 바뀌려면 소비자의 실익, 내가 더 벌거나, 그게 아니라면 내가 얼마나 손해라는 걸 정확히 알거나, 이게 필요해요.   최근&amp;nbsp;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sNYhLc2bpEaS3H_6xZCxYTdlE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18 02:19:23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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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데일리의 상징, D-lounge 공간 리뉴얼기 - [DAYLI의 daily] 데일리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52</link>
      <description>&amp;quot;라운지 공간을 조금 더 의미있게 활용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amp;quot;   데일리 오피스 한 켠에는 디라운지라는 이름의 사내 카페가 있습니다. 약 30평 정도 되는 공간이죠. 올해 초, 가벼운 티타임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디라운지는 데일리 오피스 내에서도 '구성원을 위한 공간'이라는 상징성이 무척 큰 곳인데, 조금 더 데일리스럽게,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cd9AAtiQKS9t1rGrpToJ8Y9a-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l 2018 08:13:38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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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새로워진 데일리의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 [DAYLI의 daily] 데일리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mG/51</link>
      <description>오늘 오전, 데일리의 새로운 홈페이지가 오픈됐습니다.    3년 전 무척 가벼운 형태로 만들어 둔 기존 버전에서 탈피해&amp;nbsp;사이트맵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접근했는데요. 리뉴얼의 방향성은 딱 두 가지였어요.  1. '따뜻하고 친절한 금융'이라는 (기존 금융과는 다른)데일리의 정체성을&amp;nbsp;곳곳에 녹여내자 2. '올 어바웃 핀테크' 라는 태그라인에 걸맞는 브랜드 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G%2Fimage%2FXs5T-16sPVGkMA3Z5HBdKEbAr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n 2018 02:08:05 GMT</pubDate>
      <author>가은</author>
      <guid>https://brunch.co.kr/@@AmG/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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