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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dam</title>
    <link>https://brunch.co.kr/@@AxH</link>
    <description>sedam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53: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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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dam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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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AxH/13</link>
      <description>몇 없는 알파 가문은 알파의 피를 잇기 위해서 오메가 신부를 원했고, 그들 사이에서 생산된 알파들은 남녀를 불문하고 가문을 이끌었다. 사람들은 알파만을 원했기 때문에 감별을 통해 오메가를 낙태했다.  많은 오메가들은 갖은 오해와 추문에 시달렸다. 그들은 알파의 곁에 서면 몸을 기대거나 견딜 수 없어했다. 오메가는 알파에게 귀속된 존재였고, 필수 불가결하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00:48:16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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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title>
      <link>https://brunch.co.kr/@@AxH/12</link>
      <description>집안에서는 아이를 원하고 있었다. 정확히는 알파의 정체성을 지키고 싶어 했다. 높은 상아탑 같던 스미스 가의 장남이었던 엘빈이 성인이 된 후에도 좀처럼 결혼이 성사되지 않고 뒤에서 낳아오는 아이도 없었기에, 그의 부친은 끊임없이 부인을 들였다.  엘빈을 낳았던 본처는 난산으로, 결혼 1년이 채 안되어 생을 마감했기 때문에 스미스 가의 안주인이 되고 싶었던</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00:47:01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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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CTIM-부록 - 19세 미만 구독불가/현대 au</title>
      <link>https://brunch.co.kr/@@AxH/10</link>
      <description>https://youtu.be/fpDXKtY-4G4 &amp;lt;-같이&amp;nbsp;들으시면 좋습니다     엘빈의 집은 썰렁했다. 가구도 몇 채 없었고 벽지가 희었다.  화장실은 이쪽이야. 방은, 아 일단은 서재를 쓰면 되겠군. 간이침대가 거기에 있으니.  그는 새 침구를 꺼내고 이부자리를 매만져주었다.  고마워. 아니, 화장실 먼저 쓰겠어? 그래도 되나? 응. 안쪽에 수건도</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7 14:29:21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guid>https://brunch.co.kr/@@AxH/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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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수 - 에루리 환생 au</title>
      <link>https://brunch.co.kr/@@AxH/8</link>
      <description>바람에 빗물이 섞여서 달려오는 날이었다. 리바이는 딱딱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어슴푸레한 새벽빛 사이에서 덧신을 찾아 걸치곤 사그라진 불씨를 파내어 주전자에 물을 올렸다. 엘빈은 난로와 수증기로 덥혀진 오두막 속에서 리바이를 찾았다.  그들은 호숫가의 부부였다. 아니 부부였는지는 모른다. 그저 읍내의 사람들이 그들을 부부라고 불렀다.  호숫가는 비가 오면</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23:37:52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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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신부  - ㅁ님의 바희 설정을 가져와 3차 창작을 했었던 글을 백업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H/7</link>
      <description>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amp;nbsp;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amp;lt;아가서 8장 8~9절&amp;gt;  「네 어린 신부는 아직 젖가슴도 없을 텐데.」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야.」  툭 내뱉는 말에서 가시가 느껴졌다.  「아 물론</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6 23:44:41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guid>https://brunch.co.kr/@@Ax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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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삶에 대하여 - 나에게만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AxH/5</link>
      <description>인간은 죽은 이를 추모하기 마련이다. 그의 묘지에 방문하거나 기억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 행동은 동물계에서는 특수한, 인간만이 소유한 인간성의 상징이라고 말해도 좋다. 엘빈 스미스는 살아있는 사람에게 애도를 이끌어내는 재능을 가진 남자였다.  그는 훌륭했다. 어떤 점에서였냐고 묻는다면 정치적으로 타고난 인간이었다. 정치는 이야기가 필요한 법이다. 가난을 극</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12:24:58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guid>https://brunch.co.kr/@@AxH/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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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CTIM - 희생자</title>
      <link>https://brunch.co.kr/@@AxH/3</link>
      <description>1 호스피스   문득 익숙한 이름을 보았다. 부고란에는 실린 이름들 중 가장 조용한 이름이었다. 어제 저녁 비서가 알려왔던 K선생의 부고였다. 그의 이름을 듣는 것은 근 10년 만이다.  10년 전, 나의 아버지가 사망선고를 받은 날 K선생이 얇은 부조금 봉투와 함께 상가에 들렀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죽음을 기억하지 못했다. 놀라운 일도 아니었</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6 13:29:41 GMT</pubDate>
      <author>sedam</author>
      <guid>https://brunch.co.kr/@@Ax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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