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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Az0</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4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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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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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와 소비 - 최근 1년간 가장 잘 산 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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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간 많은 것들을 구매했는데, 무엇을 샀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소비가 이렇게 무섭구나. 생각이 났는데, 복직하고 구매한 목걸이. 몸에 뭔가를 걸치는 것이 불편한 나는 액세서리는 늘 귀걸이와 반지였다. 이제 나이도 있으니(?) 괜찮은 목걸이 하나 장만하라는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목걸이를 잘하지 않는 내가 이걸 사면하게 될까? 하고 고민이 되었지만 몸</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2:10:33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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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잠 부자 vs 아침시간 부자 -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을 좋아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z0/66</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까지의 나는 아침잠이 많아 아침에 눈뜨는 것이 힘든 사람이었다. 학창 시절에는 아침마다 늦잠으로 지각하는 경우도 많았고, 잠이 유독 많았던 나를 매일 아침 깨우느라 부모님께서 고생하셨던 이야기는 지금도 가족들이 모일 때면 회자된다. 오죽하면 결혼함과 동시에 그 롤이 남편에게 가면서 엄마는 &amp;ldquo;손서방 깨우느라 고생이 많지&amp;rdquo;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2:53:31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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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꾹꾹 눌러 담아보는 그 해 여름 - 여름과 어울리는 사소한 순간(추억)을 기록해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0/49</link>
      <description>그냥 순간, 추억이 아니라 &amp;lsquo;사소한&amp;rsquo;이라는 형용사가 붙으니 턱 막히는 기분이다. 사소한 이라니 내 순간들, 추억들을 쓰게 되면 괜히 다 사소한 것으로 치부될까 섣불리 꺼내지 못하겠다. 사소한.. 오히려 좋지 않은 기억들을 사소하다고, 사소한 것이었다고 말해버리면 정말 사소하게 되어 별거 아닌 것으로 휘발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좋지 않은 기억을 한번 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2:19:50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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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물 - 선물로 받아본 것 중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Az0/47</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일까. 생일이면 얼굴을 보고 만나서 받는 선물보다 카카오톡으로 전해오는 생일 선물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다 비슷비슷한 선물을 서로 주고받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받은 선물이 좋았을 때 상대에게도 그 선물을 주기도 하고, 받고 싶은 선물함에 들어있는 선물을 찾아 줄 때도 있고. 1년에 한 번뿐인 생일을 축하하며 그동안 연락 않고 지내던 지인들</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1:42:44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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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그리고 꾸준함 -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z0/46</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모닝페이지를 작성하려 노트를 펼치고 날짜를 적는데, 6월 16일이라고?! 실화인가. 시간이 나만 모르게 쏜살같이 도망가는 기분이다. 2023년이 엊그제 같고, 2024년은 어제 같은데, 2025년도 절반을 향해 가고 있다니. 2025년 새해, 내가 결심했던 것은 무엇이었지. 신체건강과 멘털관리였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하듯 둘은 언</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1:16:25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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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우면 지는 거다 - 현재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0/45</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 어릴 적 누군가가 진짜 부러울 때, &amp;ldquo;부럽다&amp;rdquo;라는 말을 못 했다. 그런 내가 &amp;ldquo;부럽다&amp;rdquo;라는 말을 내뱉기 시작했다. (아직도 쉽사리 &amp;ldquo;부럽다&amp;rdquo;라고 면전에서 꺼내는 것이 어렵고,  말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알량꼴량한 자존심 때문이었다. &amp;ldquo;부럽다&amp;rdquo;라고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내가 지는 것 같았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2:44:23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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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색 - 빨간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빨간색을 설명해 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0/44</link>
      <description>아삭아삭한 사과, 입 안에서 톡 터지는 달콤한 앵두, 새콤달콤한 딸기. 때로는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떡볶이도 있지.  빨간색의 맛이야.  겨울, 장작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연기, 나에게 살포시 기댄 너의 피부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 여름에 작열하는 뜨거운 태양, 더위에 벌게진 너의 두 볼. 빨간색의 온도야.  정의롭지 못한 상황을 보고 화가 나서 불끈 쥔</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2:00:42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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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의 맛 - 마지막으로 혼자 노래해 본 적이 언제, 어디서 인가요? 무슨 노래였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0/43</link>
      <description>언제였더라 대략 15년 전 운전면허를 땄다. 20대 중반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확정 지은 시점이었다.   이제 취업을 하면 내 이름으로 된 차도 뽑고 멋지게 운전해 보자라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좀처럼 쉽지 않았다. 필기까지는 좋았다. 실기에서 한번 낙방을 하고 재수를 해서 간신히(?) 면허를 취득했다. 그러나 운전이 뭐 쉬운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옆</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1:58:14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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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친구 할래? - 나와 친해지면 좋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Az0/42</link>
      <description>나는 다정한 사람이야. 나와 다정하게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어 가보자.  나는 공감을 잘하지. 너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귀 기울여 듣고 공감해 줄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나에게 들려줄래?   웃음도 눈물도 많은 나인데, 함께 웃는다면 배로 기쁠 거야. 울 때도 함께라면 우리의 슬픔을 나누어 어느새 눈물을 거두고 웃음 질 수 있을 거야.</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1:52:31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Az0/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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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차  - 글쓰기 성장기록 2</title>
      <link>https://brunch.co.kr/@@Az0/39</link>
      <description>강의를 들은 직후에 써야 생동감 있는 후기가 나올 텐데 일주일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시간 없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룬 것이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하루가 요즘 나에게 너무 짧게 느껴진다. 일주일도 쏜살같이 가버렸고 시간 가는 것이 더없이 아쉬운 요즘인데, 이 강의는 나에게 일주일에 한 번 한줄기 빛같이 내려온 따뜻한 멈추어 있는 은신처 같다.   ​ 2주 차에</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23:07:13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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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글쓰기 강의가 있네! - 글쓰기 성장기록1</title>
      <link>https://brunch.co.kr/@@Az0/38</link>
      <description>&amp;rdquo;글쓰기 강의가 있네!&amp;ldquo; 휴직을 하고 그간 관심은 있었지만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찾던 와중 지난달 천호도서관에 있었던 티클래스를 들으며 첫 방문하게된 천호도서관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동안 마음에만 품고 실천은 하지 못했던 글쓰기. 강의를 통해 조금 친숙하게 글쓰기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다.   얼른 듣고 싶어서 빨리</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23:04:39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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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혼 여성의 변 - 기혼 여성 근로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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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혼여성의 변.&amp;quot;꼬끼오~&amp;quot;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요란한 닭 울음 알람 소리로 어기적어기적 이불속에서 한 걸음씩 나온다. 마지막 알람에 일어났더니 머리 감을 시간이 부족하다. 서둘러 어푸어푸 겨우 얼굴 한 면적을 쓰다듬는 정도의 고양이 세수를 하고 머리끈으로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드레스룸으로 간다. 서둘러 지난밤 꺼내놓은 옷걸이 가장 오른편에 걸린 남색 원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QkD6Z4dsohUjgHkaND0aziEOm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23:03:06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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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열셋. 소시지빵 -  낙엽브레드, 피자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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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빵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 고등학생 때는 매점에서 자주 사 먹었었는데, 대학에 간 이후로는 거의 먹을 일이 없었다. 남편이 소시지 빵 귀신이다 보니 20대 후반, 연애시절 다시 먹게 되었는데 여전히 맛있더라. 요즘은 오히려 내가 먹고 싶어서 빵집을 찾는다.   소시지와 옥수수의 쫀득쫀득 뽀드득 씹히는 맛과 부드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OTMueI2p6xJm9lPuSDCbrlAp4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19 10:28:10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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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열둘. 파우치 - 작은 파우치, 키티버니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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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파우치는 물론이고 가방, 신발까지 무조건 가벼운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매일 같이 가지고 다니는 파우치는 손바닥에 들어올만한 크기의 사이즈를 좋아하는데, 은근히 많은 것들이 안에 들어간다. 적당한 사이즈에 튼튼하고 때도 잘 안타는 재질의 파우치를 찾던 와중 여러개의 파우치를 사고 모으는 시행착오 끝에 정착한 파우치이다.   색조화장을 평소 많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OOwy-6RZg8SMsMhOE_NdMIsEe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5:56:49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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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열하나. 액자 - 사각 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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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간만에 회식으로 귀가가 늦은 날. 피곤하지만 내일로 미루고 싶지 않아 펜을 들었다. 취중 드로잉인가.  지친 몸으로 소파에 앉아서 멍하니 거실장을 바라보는데 위에 가득 놓인 액자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나, 둘 세어보니 12개 정도 된다. 모두  사각형의 액자들.    그동안 의식하지 못한 채 샀던 액자들이 모두 사각 프레임이었던 것이다. 사진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dTT8dcEM8pi5q8s8iv_3szV-r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2:18:10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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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기록 열. 요거트 - 수제 요거트, 모던그래놀라컴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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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려서부터 가리는 음식이 거의 없을 정도로 대부분 잘 먹는 편이다. 유제품도 우유, 요거트, 치즈, 버터 등 종류불문 다 좋아한다. 그 중 요거트는 상큼한 과일이나 고소한 견과류, 좋아하는 과자, 시리얼을 함께 곁들여 먹기에도 좋아서 즐겨 먹는다.   오늘처럼 건강한 수제 그래놀라와 콩포트와 함께라면 달콤함과 고소함 모두 충족이다. 얼마전 집에 가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a0qvdk928cxQP3ou8x-XCw3vC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04:09:27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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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아홉.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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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시간이 없거나 줄서기 싫을 때 무척 유용한 사이렌오더, 신용카드 할인도 되어서 점심시간에 자주 활용한다. 사무실에서 혹은 점심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주문하면 점심시간 긴 줄을 피해서 바로 수령할 수 있다.-오늘 이천햅쌀크림프라푸치노를 처음 시켜봤는데 미숫가루 같이 넘 고소하다. 배고픈데 밥을 먹기에는 애매한 시간일 때 딱이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7GGrRlnhFn0uGVwJBBF2WzO38w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0:20:20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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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여덟. 바디로션 - 세타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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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5일 바디 로션을, 계절에 따라서는 바디 크림을 달고 산다. 예전에는 엄마가 사다주신 아무향 없는 세타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향이 나는 다른 로션을 사고서는 쓰지 않았던 적도 있었는데, 결국에는 다시 세타필을 찾게 되더라. 무향에 케이스도 별 특색없어 보이지만 이만큼 내 몸에 깔끔하고 촉촉하게 발리는 것이 없다. 여행할 때도 항상 챙겨다니는 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3daCY23E-z3Kw20TTLq9Ej9ZV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06:37:08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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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일곱. 우산 - 접이 우산보다 장우산</title>
      <link>https://brunch.co.kr/@@Az0/29</link>
      <description>작은 우산 보다 장우산 비오는 날 실내에서 조용히 타닥타닥 빗소리를 듣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튼튼한 장우산을 쓰고 아스팔트 위를 타박타박 걷는 것도 좋다.  나는 2단,3단의 접이우산보다 장우산을 챙겨 다니는 편이다. 이동성은 떨어져도 튼튼하고 접는 것이 편해서 특히 비오는 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WRnx3g4otraf4YV8uemG6rzyQW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10:32:02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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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 여섯. 여행 그리고 마그넷 - 여행지로부터 마그넷, 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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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은 여행을 가기 전의 설렘, 여행을 하는 것, 여행을 다녀와서의 추억까지 모든 것이 좋다.  다음 여행을 고대하며 오늘도 출근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2Fimage%2FPHJgEydU50ri103UMV0UFyW3k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09:05:37 GMT</pubDate>
      <author>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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