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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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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수필_'가난의 밥상을 걷어차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2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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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수필_'가난의 밥상을 걷어차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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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의 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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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우리를 무능한 왕으로 만듭니다  미디어는 대중에게 쓴소리보다 듣고 싶어 하는 달콤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남성 타겟 애니메이션에서는 완벽한 여성이 평범한 남성을 남몰래 사랑하고, 여성 타겟 드라마에서는 재벌급 남성이 가난한 여성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집니다. 저는 작금의 남녀 갈등 역시 미디어가 심어준 서로 다른 이상형의 괴리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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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미니언즈처럼 움직인다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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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황이 닥치면 평범한 사람들은 &amp;quot;세상에서 돈이 사라졌다&amp;quot;며 절망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amp;quot;돈이 다른 세상으로 이동했을 뿐&amp;quot;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내 눈에 그 돈이 흘러가는 길이 보이지 않았을 뿐이죠.  가령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떠올려 보십시오. 오프라인 영화관은 차갑게 얼어붙었지만, 온라인 OTT 산업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렸습니다. 대형마트가 고전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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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용지용의 비즈니스 전략 - 장자에게서 비즈니스를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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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쓰임(생각)의&amp;nbsp;&amp;lsquo;환기&amp;rsquo;  혜시가 장자에게 냉소적으로 말했습니다. &amp;ldquo;그대의 말은 참으로 쓸모가 없습니다.&amp;nbsp;그려&amp;rdquo; 장자는 빙긋 웃으며 대답합니다. &amp;ldquo;쓸모없음을 알아야,&amp;nbsp;비로소 쓸모의 본질을 논할 수 있는 법입니다.&amp;rdquo;  어느 기업이든, 신성불가침의 &amp;lsquo;관념&amp;rsquo;이 하나 있습니다. &amp;ldquo;이윤은 극대화하고, 비용은 최소화하라.&amp;rdquo;  너무도 당연한 말이라서 &amp;lsquo;고정관념&amp;rsquo;이라</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0:09:31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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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가장 쓸모 있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B3J/213</link>
      <description>장자의 무용지용(無用之用)은 그 자체로 모순입니다. 쓸모없음의 쓸모라니요. 모순을 공부해 온 제게 이 화두는 오래 붙잡고 싶은 질문이었습니다. 파고들수록 장자의 혜안은 놀라웠고, 무엇보다 이 사상이야말로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의 최전선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생존 전략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만 장자의 첫 번째 비유인 &amp;lsquo;거대한 나무 이야기&amp;rsquo;는</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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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불가능한 인재 VS 쓸모없는 무용의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B3J/212</link>
      <description>셸 실버스타인의 시〈일찍 일어나는 새〉에는 웃기면서도 가슴 서늘한 모순이 담겨 있습니다. 핵심만 두 문장으로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amp;nbsp;그러나 만약 당신이 벌레라면, 아주 늦게 일어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우리는 늘 정답이 충돌하는 모순의 시대에 삽니다. 한쪽에서는 &amp;quot;꿈을 가져라&amp;quot;라고 외치고, 다른 쪽에서는 &amp;quot;꿈이 없어도</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0:00:33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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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입문</title>
      <link>https://brunch.co.kr/@@B3J/211</link>
      <description>주식, 부동산, 사업&amp;hellip; &amp;lsquo;부(富)&amp;rsquo;를 향한 공부를 시작하면 많은 초보자들이 예상치 못한 도덕적 혼란에 봉착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amp;ldquo;부자는 악하다&amp;rdquo;는 메시지를 학습해 왔기 때문에, 돈 앞에 서는 순간 일종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투자를 지속하려면 면역체계를 길러야 합니다. 그 면역이 바로 모순 공부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주식시장을 지켜보며, 초보</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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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교육자산, 사업계획서</title>
      <link>https://brunch.co.kr/@@B3J/210</link>
      <description>군대 후임 중에 강남 도곡동에서 나고 자란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amp;lsquo;법&amp;rsquo;을 잘 아는 &amp;lsquo;무법자&amp;rsquo;였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가짜 면허증으로 대포차를 몰았고, 음지에서 불법 카레이싱을 즐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채업자와 같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수많은 편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amp;lsquo;개인 간 계약서&amp;rsquo;의 위력이었습니다. (이는 앞서 다단계 편에</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1:36:46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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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의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9</link>
      <description>세 번째.&amp;nbsp;내 인생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넷플릭스의 음악 프로그램 [테이크 원]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단 한 곡을 고르기 위해 며칠 밤낮을 고뇌합니다. 제작진이 던진 미션이 매우 단순하면서도 가혹했기 때문입니다.  &amp;ldquo;비용, 장소, 의상, 관객까지 모든 것을 당신 마음대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단, 오직 한 곡만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야 합니다.&amp;rdquo;</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0:00:27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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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생의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8</link>
      <description>첫번째.&amp;nbsp;타인에게 맡기면 안 되는 일.&amp;nbsp;프리젠테이션.  과거의 전장에서는 은빛 갑옷을 입은 기사들이 검과 창술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면, 오늘날의 전사들은 정갈한 수트를 입고 프리젠테이션(PT)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합니다. 저는 제안서 발표 현장에서 후임이 선임을 압도하는 장면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그때마다 강렬한 전율과 함께 이런</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00:34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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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 -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정직한 자기계발서</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7</link>
      <description>『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는 &amp;lsquo;지성&amp;rsquo;에 대한 명언을 남깁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지성이란, 서로 대립하는 두 가지 생각을 동시에 품고도흔들림 없이 기능할 수 있는 능력이다.&amp;rdquo;  그는 더 옳아 보이는 쪽이나, 더 이익이 되는 쪽을 골라잡는 능력 보다, 서로 대립하는 모순된 입장을 동시에 수용하는 포용력을 최고의 지성이라고 불렀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guid>https://brunch.co.kr/@@B3J/2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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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메커니즘 5부 - 가장 낮아짐으로써 가장 높아진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6</link>
      <description>비에 젖은 길고양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측은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비 오는 날의 지렁이는 자칫 모르고 밟았다가 소름 끼치는 전율을 느끼게 할 뿐입니다. 그래서 지렁이는 기껏해야 새의 먹이나 낚시터의 미끼로 이용 될 뿐, 그 존재 자체로는 아무런 사랑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지렁이는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 인간과 지구를 사랑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0:00:31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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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메커니즘 4부 - 가르침이냐? 가스라이팅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5</link>
      <description>제 글의 맹점은 도덕적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신의 메커니즘』뿐 아니라 『도덕을 넘는 통찰』, 『부자의 내 탓』 같은 글들도, 읽는 이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이기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바보는 없습니다. 나의 안하무인은, 이 세상이 가만히 두고 보지 않습니다. 저의 주식 선생님도 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amp;ldquo;언제나 진실해야</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0:00:33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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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매커니즘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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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는 자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훈육합니다. 그런데 가난한 부모는 &amp;lsquo;내가 아는 것이 옳다&amp;rsquo;는 잘못된 신념 때문에, 결과적으로 가난해지는 법을 가르칩니다. 이 보다 더 큰 문제는 훈육의 내용보다 그 방법에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amp;lsquo;이중구속&amp;rsquo;이었습니다. 이중구속이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틀렸다고 판정되는 훈육 구조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는, 전</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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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매커니즘 2부 (응용편)</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3</link>
      <description>응용 사례는 &amp;lsquo;간섭쟁이 부장님과 젊은 사원의 불화&amp;rsquo;입니다.  부장이 말합니다. &amp;ldquo;일 끝나면 친구들과 술 마시지 말고 자기계발에 힘을 써. 술 마시면 몸 버려, 시간 버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amp;rdquo;  젊은 사원이 대답합니다. &amp;ldquo;부장님, 업무 시간 외에는 간섭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부하직원이지, 부장님의 자녀가 아닙니다.&amp;rdquo;  누가 잘못일까요.   첫 번째</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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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매커니즘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2</link>
      <description>&amp;ldquo;원수를 사랑하라.&amp;rdquo; &amp;ldquo;나를 때린 아비를 위해 감사의 기도를 올려라.&amp;rdquo;  저는 이 말씀을 실제 삶에서 한 번 실천해 본 적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가슴 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떠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원수를 사랑하게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원수는 더 이상 눈앞의 &amp;lsquo;사람&amp;rsquo;이 아니라, 아득히 먼 옛날의 기억처럼 느껴졌습니다. &amp;lsquo;사람&amp;rsquo;이</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0:00:34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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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매커니즘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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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분노로는 결코 분노를 없앨 수 없다. 오직 사랑으로만 그 분노를 없앨 수 있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amp;rdquo; 불경《법구경》 5장  누가복음 23장을 보면, 어리석은 군중이 예수님을 향해 침을 뱉고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 피 흘리는 예수께서 하늘을 향해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저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0:00:39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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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기세다 - 부록. 쉬어가는 페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B3J/200</link>
      <description>벼랑 끝에서 나를 붙잡아줄 한 마디.  저는 그런 말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문장은 인문학 강의나 동기부여 강좌에서는 제법 요긴합니다.  &amp;ldquo;여러분, 제가 온갖 실패를 겪으면서 끝내 버리지 않고 붙잡았던 마인드가 있습니다. 바로, 가난할수록 나를 왕처럼 대접하자입니다. 왜냐하면&amp;hellip;&amp;rdquo;  이런 식으로 말하면 귀는 솔깃해지죠. 책을 낼 때도 반전 카</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0:00:35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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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교육자산, 수학과 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B3J/199</link>
      <description>영어는 언어입니다. 반복 학습만 해도 누구나 일정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자의 교육 자산 중, 영어만큼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언어는 늦게 시작해도 따라잡을 수 있는 영역이고, 노력의 편차가 가장 정직하게 반영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수학과 과학은 다릅니다. 암기만으로 넘을 수 없는, 이해와 논리의 관문이고,</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00:38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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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자의 교육자산, 영어3&amp;nbsp; - 영어로 인생을 바꾼 고교동창 이야기&amp;nbsp; (대의 명문은 개나줘버려)</title>
      <link>https://brunch.co.kr/@@B3J/198</link>
      <description>20년 만의 동창회에서 고등학교 친구 한 명을 만났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거의 친분이 없었지만, 미혼이라는 공통점과 집이 가깝다는 이유로 주말에 따로 만나 커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현재 식품회사 신사업팀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직함은 평범하지만, 살아온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amp;ldquo;외국에 오래 있었다며?&amp;rdquo; 제가 묻자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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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자의 교육 자산, 영어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B3J/197</link>
      <description>저는 룸살롱의 황제 &amp;lsquo;이경백&amp;rsquo;을 통해 &amp;lsquo;독서&amp;rsquo;가 가진 실질적인 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파트에서는 &amp;lsquo;영어 자산&amp;rsquo;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왜, 부자들은 그렇게 영어 교육에 막대한 돈을 쓸까요? 책이 자본주의의 무기라면, 영어는 자본주의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1.&amp;nbsp;영어공부는 재벌도 피해갈 수 없다.  2013년, 삼성</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이영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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