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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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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취브랩 대표. 조직개발 전문가. &amp;lt;어느날 대표님이..&amp;gt;&amp;lt;Snergy Trigger&amp;gt;&amp;lt;존버정신&amp;gt; 저자. 조직과 개인의 성과개발을 연구합니다. 책을 쓰고 컨설팅하고 강의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2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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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취브랩 대표. 조직개발 전문가. &amp;lt;어느날 대표님이..&amp;gt;&amp;lt;Snergy Trigger&amp;gt;&amp;lt;존버정신&amp;gt; 저자. 조직과 개인의 성과개발을 연구합니다. 책을 쓰고 컨설팅하고 강의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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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한 회사를 가지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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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합격한 회사를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면접관을 보면 회사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한 유명 유통기업에 HRD 팀장 포지션으로 면접을 볼 때였습니다. 부회장이 면접관으로 나오는 최종 면접이었는데, 저는 합격을 했음에도 그 회사를 가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면접관과 질문들을 보면 그 회사를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SnmN6Pizu7T3COr4Ty-ACs1Ip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38:04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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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그래도 우린, 최선을 다 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 하프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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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천변을 거닐며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amp;ldquo;Just walk, just work.&amp;rdquo; &amp;ldquo;Don&amp;rsquo;t overthink. Just be grateful.&amp;rdquo;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고 감사하며 사는 것 받아들이는 삶을 사는 것   살다 보면 잡생각이 올라올 때가 많습니다. 나도 모르게 수만 가지 생각을 하게 되죠. 가장으로서 압박감을 느낄 때도 있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x_PHoQRYyUor1JEQrrUSCBBl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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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조직이 흔들리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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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이 흔들리는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이론이나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반복해서 보게 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mp;ldquo;외면&amp;rdquo;입니다.  회사들을 보면 문제 자체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늘 있습니다. 사람 문제, 구조 문제, 성과 문제&amp;hellip;그런데 잘 되는 회사와 안 되는 회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fhJjMbaBZBVhj1vX-QwAsXkqQ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6:36:58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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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교육을 해도 조직이 바뀌지 않는 진짜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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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amp;ldquo;리더가 되면 안 될 사람들이 리더 자리에 앉아 있어서&amp;rdquo;입니다.   형편없는 리더는 형편없는 또 다른 리더를 끌어들이고 훌륭한 리더는 또 다른 훌륭한 리더를 끌어들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만약 우리 조직에 형편없는 리더가 있다면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일입니다.   리더 자리에 사람을 잘못 앉힌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zU9De7yKaHPWUon2Zg2Q1Cid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6:04:33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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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살리는 연쇄반응 Chain-Re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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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in-Reaction(연쇄반응)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입니다. 오늘은 체인 리액션,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를 떠올리며 한 가지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청정에너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까지 가지만, 연구소 폭발과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주인공은 순식간에 범인으로 몰립니다. 그렇게 그는 거대한 음모에 쫓기며 진실을 하나씩 파헤쳐 나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IKLboQFNnrDtOkoj0iiEoczZ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6:52:02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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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림의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 침착하게, 신중하게, 조용히</title>
      <link>https://brunch.co.kr/@@B9o/278</link>
      <description>요즘 SNS를 보면 온통 AI 이야기입니다.  AI와 함께하는 리더십, AI 플랫폼, AI 비즈니스.. 기업 현장에서도 &amp;quot;AI와 함께 가는 리더십&amp;quot;이란 주제로 강의 요청이 꽤 들어옵니다. 이런 추세는 대기업, 중소기업할 것 없이 유행이나 트렌드처럼 흘러갑니다.   네, 이런 흐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은 원래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는 사회이고 그 민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ZHgLrQYpgjmnbiH9km6dfDuN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2:29:0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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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성장은 고요함이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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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만의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가끔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아니, 가끔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amp;quot;사색의 시간&amp;quot;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의 생각을 따라가는 인생에서 벗아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amp;quot;진짜 성장은 혼자의 시간, 고요함이 만든다&amp;quot;  참으로 시끌벅적 한 세상입니다.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yt-HGjibVBZqc0TMAUf5YrHZh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2:08:1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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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의 커리어를 막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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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회사에서 강의를 할 때였습니다.  수강생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강사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직무 전문성을 높이려면 내 일 속에서 계속 제안하고 시도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 즉,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생산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잖아요. 근데 강사님,  제안하고 아이디어를 내도 받아들이지 않는 보수적 분위기라거나 &amp;quot;안될 거야&amp;quot;라며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nqweW632BZ8BgnLhwNjYQpkd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41:28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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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의 연기설로 본 조직문제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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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 근무했던 회사에서 한 임원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amp;quot;우린 놀 때는 엄청 활발한데 회사만 오면 다들 좀비가 되는 것 같아. 회사가 절간 같아&amp;quot;  회사가 절간 같다...  글쎄요. 리더라면 이렇게 말하기 전에 그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조직에 말이 없어지고 활기가 떨어지는 순간 즉, 회사의 바이탈 사인이 떨어지는 순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y9usTeIdc70sjCve3N4-EaKK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7:02:1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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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에서 놓지 못할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천변을 걸으며 배우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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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변을 걸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놓지 못할 만큼 중요한 것은 세상에 없구나&amp;quot;.  모든것은 변하게 마련이다. 집착할 만큼 고정된 것도 없다. 모두 변하기 때문이다. 좋아했다가 싫어할 수도 있고 안되다가 될때도 있고 되다가 안될 때도 있고 건강하다가 아플 수도 있다 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나를 둘러싼 모든 관</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03:47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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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가 나지 않는 팀의 공통점과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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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과가 나지 않는 팀을 보면 공통된 착각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 팀은 열심히 하고 있다&amp;quot;라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 순간부터 팀장을 비롯한 구성원들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야근이 늘고, 회의가 많아지고, 보고가 촘촘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성과는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노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XVhFEhtRUyQuker5AV995ME5j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7:04:4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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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제 피드백을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팀장의 현장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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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장에서 팀장들이 겪는 어려움 중에 하나는 피드백입니다.   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있지만 더 큰 어려움은 피드백에 대한 팀원의 반응입니다.  앞에서는 수긍하는 척하지만 돌아서면 불만이 가득 찬 모습, 기분이 상해 있는 모습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간혹 &amp;quot;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amp;quot;라고 말하는 경우는 더욱 당혹스럽죠.  리더의 현장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I-sHZOBHU9Do0qju5KjcrjXCc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7:34:16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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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제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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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클리쉐가 있습니다.  조직문제를 이야기하다 보면 대화는 한 지점으로 수렴됩니다.   사람이 문제다. 태도가 안 좋다, 책임감이 없다, 주도성이 부족하다. R&amp;amp;R이 문제다... 결국 문제는 제대로 정의되지 못한 채 &amp;quot;리더들의 리더십 문제&amp;quot;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기업은 이런 문제들 앞에서 아래와 같은 선택을 하곤 합니다.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EWykGrIYstahlCGGoRV6Q9Sm7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25:52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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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이유-엔트로피증가의 법칙 - 리더십큐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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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좋아하는 tv 방송 중에 &amp;lt;취미는 과학&amp;gt;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보며 몰랐던 과학 상식에 대해 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 회차 중에 인상적인 내용이 있었는데요, 우리 인생이 왜 이렇게 힘든가에 대한 해석을 과학적으로 한번 풀어본 거죠. 참 흥미로웠습니다^^  &amp;ldquo;세상은 열역학 제2 법칙에 따라 자연적으로 엔트로피가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nNsHIvAdrqkI20F5PlxvxEJyX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2:56:15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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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 온토리TV 출연 2탄:인정받는 팀원이 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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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취브랩 태준열입니다.   오늘(26일) 온토리 tv에 제 영상 2탄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주제는 &amp;lt;일 잘하는 팀원의 상사 설득 방법&amp;gt;입니다.   1탄이 팀원을 몰입시키는 팀장의 &amp;quot;플러그인 리더십&amp;quot;이었다면 2탄은 팀원 입장에서 &amp;quot;어떻게 하면 일하면서 상사를 잘 설득할 것인가?&amp;quot;에 대한 것입니다. 일 잘하는 직원이 되는 상사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pKGVucZBx1XQ2F9VyTNyTtM9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7:29:53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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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 온토리 TV 출연: Plug-In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B9o/26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취브랩 태준열입니다.   어제(18일) 온토리 tv에 제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주제는 &amp;lt;팀원을 주도적으로 몰입시키는 Plug-In 리더십&amp;gt;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5Je4vhABnk&amp;amp;t=731s  오랜 리더로서의 경험과 강의, 컨설팅을 하면서 얻은 통찰을 진솔하게 풀어드립니다. 보시게 되면 정체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1vsO4mVu4IPgu56SunxAMticC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44:5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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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셰가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는 순간 - 자기성장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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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실수도 하고 잘못된 길에 들어서기도 합니다.  누구나 삶의 어느 지점에서 실패하고 좌절합니다.  어떤 사람은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나서고 어떤 사람은 어둠 속에서 평생을 보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냐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의미하는 바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타인을 탓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찰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1UGdGLKjDQYz84S7nvalIKTLG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02:24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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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청자 여러분, 신세 많이 졌습니다&amp;quot;의 의미 - 리더십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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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청자 여러분 평생 신세 많이 졌습니다.   2024년 KBS 연기대상, 이순재 선생님의 대상 수상소감입니다.   어제 이순재 선생님의 추모 다큐 &amp;quot;신세 많이 졌습니다&amp;quot;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속사 대표의 인터뷰를 보며 마음에 울림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이처럼 울었습니다. 선생님을 보고 싶은 마음이 진심이었던 거죠. 저는 절로 이런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qwwMeuXCALSud3cIK4Z618kAt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3:32:57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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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 테이블 조직 VS 온더 테이블 조직 - 태준열의 리더십 큐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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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원 때의 일입니다.   한 번은 잘못되어가고 있는 일을 상사에게 숨긴 적이 있습니다. 거의 한 달 정도를 숨겼죠. 주간회의 때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는 등에 식은땀이 줄줄 흐르곤 했습니다.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지만 명확히 문제를 보고하지 않았던 겁니다. 결국 문제는 밝혀지게 되었고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미친 듯이 혼이 났습니다. 찍혔다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yjFXqBkRX8E-U5Annan5uV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5:02:11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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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내려놓을 때 일어나는 일 - 자기성장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B9o/264</link>
      <description>간절히 바라는 것을 멈출 때 비로소 원했던 것을 얻는다   일반화할 수 없는 말이겠지만 저는 어느 정도 이 말을 믿습니다.  제게 실제 일어났던 일 때문이죠.   저는 2020년, 부장을 끝으로 회사를 나왔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삶은 마무리되었지만, 이전부터 강사가 되고 싶었고 작가가 되고 싶었으며 조직개발 컨설턴트가 되고 싶었습니다. 저는 퇴직하기 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s3KAt0NBdp0uJfHFXrR-Y55Sh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6:28:36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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