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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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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취브랩 대표. 조직개발 전문가. &amp;lt;어느날 대표님이..&amp;gt;&amp;lt;Snergy Trigger&amp;gt;&amp;lt;존버정신&amp;gt; 저자. 조직과 개인의 성과개발을 연구합니다. 책을 쓰고 컨설팅하고 강의를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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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07:1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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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취브랩 대표. 조직개발 전문가. &amp;lt;어느날 대표님이..&amp;gt;&amp;lt;Snergy Trigger&amp;gt;&amp;lt;존버정신&amp;gt; 저자. 조직과 개인의 성과개발을 연구합니다. 책을 쓰고 컨설팅하고 강의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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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림의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 하프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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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부딪치게 되는 질문] 돌아보면 저는 모든 면에서 감사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는 오랜 시간 사라지지 않는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amp;quot;살아가며 만나는 삶의 고통들은 왜 우리 곁에 계속 머무는가? 어떻게 하면 이를 현명하게 떨쳐 낼 수 있는가?&amp;quot; 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j7U6-RR2ODAgjjoBWo7jucSX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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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시간으로 겪어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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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오랜만에 아들과 긴 시간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들의 고민은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대학생이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이제 나름의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20대 초반의 나이인데, 처음 겪는 다양한 사람들, 처음 겪는 내 마음, 처음 겪는 당황스러운 상황들. 이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들은 &amp;quot;나는 이게 잘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NZjRPU-dnzb8KYhBPBTOGPPYE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3:47:41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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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이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 하프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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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삶의 고통에 대한 생각 예전에 직장을 다니며 느꼈던 불안한 생각들과 불편함, 그리고 스스로에게 지워졌던 압박감, 스트레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  물론 지금도 이 고통들이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어쩌면 삶이 끝날 때까지 피할 수 없는 인생 최대의 명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지나와 보니 이런 게 느껴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BdtEFy-eKrUCrcKPozV8T2K3D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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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한 회사를 가지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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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합격한 회사를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면접관을 보면 회사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한 유명 유통기업에 HRD 팀장 포지션으로 면접을 볼 때였습니다. 부회장이 면접관으로 나오는 최종 면접이었는데, 저는 합격을 했음에도 그 회사를 가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면접관과 질문들을 보면 그 회사를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SnmN6Pizu7T3COr4Ty-ACs1Ip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2:38:04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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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그래도 우린, 최선을 다 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 하프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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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천변을 거닐며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amp;ldquo;Just walk, just work.&amp;rdquo; &amp;ldquo;Don&amp;rsquo;t overthink. Just be grateful.&amp;rdquo; 오늘 하루를 잘 살아내고 감사하며 사는 것 받아들이는 삶을 사는 것   살다 보면 잡생각이 올라올 때가 많습니다. 나도 모르게 수만 가지 생각을 하게 되죠. 가장으로서 압박감을 느낄 때도 있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x_PHoQRYyUor1JEQrrUSCBBl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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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조직이 흔들리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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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이 흔들리는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이론이나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반복해서 보게 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mp;ldquo;외면&amp;rdquo;입니다.  회사들을 보면 문제 자체가 없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늘 있습니다. 사람 문제, 구조 문제, 성과 문제&amp;hellip;그런데 잘 되는 회사와 안 되는 회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fhJjMbaBZBVhj1vX-QwAsXkqQ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6:36:58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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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교육을 해도 조직이 바뀌지 않는 진짜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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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amp;ldquo;리더가 되면 안 될 사람들이 리더 자리에 앉아 있어서&amp;rdquo;입니다.   형편없는 리더는 형편없는 또 다른 리더를 끌어들이고 훌륭한 리더는 또 다른 훌륭한 리더를 끌어들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만약 우리 조직에 형편없는 리더가 있다면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일입니다.   리더 자리에 사람을 잘못 앉힌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zU9De7yKaHPWUon2Zg2Q1Cid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6:04:33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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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살리는 연쇄반응 Chain-Re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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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in-Reaction(연쇄반응)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입니다. 오늘은 체인 리액션,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를 떠올리며 한 가지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청정에너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성공 직전까지 가지만, 연구소 폭발과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주인공은 순식간에 범인으로 몰립니다. 그렇게 그는 거대한 음모에 쫓기며 진실을 하나씩 파헤쳐 나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IKLboQFNnrDtOkoj0iiEoczZ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6:52:02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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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림의 시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 침착하게, 신중하게, 조용히</title>
      <link>https://brunch.co.kr/@@B9o/278</link>
      <description>요즘 SNS를 보면 온통 AI 이야기입니다.  AI와 함께하는 리더십, AI 플랫폼, AI 비즈니스.. 기업 현장에서도 &amp;quot;AI와 함께 가는 리더십&amp;quot;이란 주제로 강의 요청이 꽤 들어옵니다. 이런 추세는 대기업, 중소기업할 것 없이 유행이나 트렌드처럼 흘러갑니다.   네, 이런 흐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은 원래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는 사회이고 그 민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ZHgLrQYpgjmnbiH9km6dfDuN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2:29:0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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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성장은 고요함이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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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만의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가끔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아니, 가끔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amp;quot;사색의 시간&amp;quot;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남의 생각을 따라가는 인생에서 벗아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amp;quot;진짜 성장은 혼자의 시간, 고요함이 만든다&amp;quot;  참으로 시끌벅적 한 세상입니다.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yt-HGjibVBZqc0TMAUf5YrHZh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2:08:1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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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의 커리어를 막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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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회사에서 강의를 할 때였습니다.  수강생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강사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직무 전문성을 높이려면 내 일 속에서 계속 제안하고 시도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 즉,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생산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잖아요. 근데 강사님,  제안하고 아이디어를 내도 받아들이지 않는 보수적 분위기라거나 &amp;quot;안될 거야&amp;quot;라며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nqweW632BZ8BgnLhwNjYQpkd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41:28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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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의 연기설로 본 조직문제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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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 근무했던 회사에서 한 임원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amp;quot;우린 놀 때는 엄청 활발한데 회사만 오면 다들 좀비가 되는 것 같아. 회사가 절간 같아&amp;quot;  회사가 절간 같다...  글쎄요. 리더라면 이렇게 말하기 전에 그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조직에 말이 없어지고 활기가 떨어지는 순간 즉, 회사의 바이탈 사인이 떨어지는 순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zy9usTeIdc70sjCve3N4-EaKK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7:02:19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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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에서 놓지 못할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천변을 걸으며 배우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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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변을 걸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놓지 못할 만큼 중요한 것은 세상에 없구나&amp;quot;.  모든것은 변하게 마련이다. 집착할 만큼 고정된 것도 없다. 모두 변하기 때문이다. 좋아했다가 싫어할 수도 있고 안되다가 될때도 있고 되다가 안될 때도 있고 건강하다가 아플 수도 있다 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나를 둘러싼 모든 관</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03:47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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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가 나지 않는 팀의 공통점과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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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과가 나지 않는 팀을 보면 공통된 착각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 팀은 열심히 하고 있다&amp;quot;라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 순간부터 팀장을 비롯한 구성원들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야근이 늘고, 회의가 많아지고, 보고가 촘촘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성과는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노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XVhFEhtRUyQuker5AV995ME5j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7:04:4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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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제 피드백을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팀장의 현장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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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장에서 팀장들이 겪는 어려움 중에 하나는 피드백입니다.   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있지만 더 큰 어려움은 피드백에 대한 팀원의 반응입니다.  앞에서는 수긍하는 척하지만 돌아서면 불만이 가득 찬 모습, 기분이 상해 있는 모습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간혹 &amp;quot;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amp;quot;라고 말하는 경우는 더욱 당혹스럽죠.  리더의 현장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I-sHZOBHU9Do0qju5KjcrjXCc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7:34:16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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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제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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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직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클리쉐가 있습니다.  조직문제를 이야기하다 보면 대화는 한 지점으로 수렴됩니다.   사람이 문제다. 태도가 안 좋다, 책임감이 없다, 주도성이 부족하다. R&amp;amp;R이 문제다... 결국 문제는 제대로 정의되지 못한 채 &amp;quot;리더들의 리더십 문제&amp;quot;로 귀결됩니다.  그래서 기업은 이런 문제들 앞에서 아래와 같은 선택을 하곤 합니다.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EWykGrIYstahlCGGoRV6Q9Sm7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8:25:52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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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이유-엔트로피증가의 법칙 - 리더십큐레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B9o/270</link>
      <description>제가 좋아하는 tv 방송 중에 &amp;lt;취미는 과학&amp;gt;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보며 몰랐던 과학 상식에 대해 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 회차 중에 인상적인 내용이 있었는데요, 우리 인생이 왜 이렇게 힘든가에 대한 해석을 과학적으로 한번 풀어본 거죠. 참 흥미로웠습니다^^  &amp;ldquo;세상은 열역학 제2 법칙에 따라 자연적으로 엔트로피가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nNsHIvAdrqkI20F5PlxvxEJyX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2:56:15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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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 온토리TV 출연 2탄:인정받는 팀원이 되는법</title>
      <link>https://brunch.co.kr/@@B9o/2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취브랩 태준열입니다.   오늘(26일) 온토리 tv에 제 영상 2탄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주제는 &amp;lt;일 잘하는 팀원의 상사 설득 방법&amp;gt;입니다.   1탄이 팀원을 몰입시키는 팀장의 &amp;quot;플러그인 리더십&amp;quot;이었다면 2탄은 팀원 입장에서 &amp;quot;어떻게 하면 일하면서 상사를 잘 설득할 것인가?&amp;quot;에 대한 것입니다. 일 잘하는 직원이 되는 상사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upKGVucZBx1XQ2F9VyTNyTtM9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7:29:53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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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준열, 온토리 TV 출연: Plug-In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B9o/26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취브랩 태준열입니다.   어제(18일) 온토리 tv에 제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주제는 &amp;lt;팀원을 주도적으로 몰입시키는 Plug-In 리더십&amp;gt;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5Je4vhABnk&amp;amp;t=731s  오랜 리더로서의 경험과 강의, 컨설팅을 하면서 얻은 통찰을 진솔하게 풀어드립니다. 보시게 되면 정체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1vsO4mVu4IPgu56SunxAMticC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44:50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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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셰가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는 순간 - 자기성장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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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실수도 하고 잘못된 길에 들어서기도 합니다.  누구나 삶의 어느 지점에서 실패하고 좌절합니다.  어떤 사람은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나서고 어떤 사람은 어둠 속에서 평생을 보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냐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의미하는 바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타인을 탓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찰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o%2Fimage%2F1UGdGLKjDQYz84S7nvalIKTLG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02:24 GMT</pubDate>
      <author>태준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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