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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p</link>
    <description>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읽고 쓰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광고대행사를 다니다 브랜드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생각과 시각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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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 읽고 쓰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광고대행사를 다니다 브랜드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생각과 시각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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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 이야기] 전직 AE의 투정 - 브랜드 마케터의 투정에 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BKp/71</link>
      <description>주말을 통해 넷플릭스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를 몇 편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지만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사람들의 정신 상태에 대한 시각적 연출이 인상 깊은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던 중 워킹맘 주영(김여진 분)의 이야기에 눈길이 잡혔습니다. 정확하게 직업이 무엇인지 나오진 않지만 PT라던지, 인쇄소, 출력 등 주영의</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23:52:23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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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 이야기] 브랜드 마케터의 투정 - 또 다른 브랜드 마케터 혹은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Kp/70</link>
      <description>광고대행사 AE를 시작해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브랜드 혹은 마케팅 담당자로 일해 왔습니다. 재미있는 건 저는 제 직무를 브랜드 마케터로 정의하고 있지만 한번도 브랜드 마케터라는 이름의 직무를 맡은 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브랜드 마케팅이라고 하는 부분이 가지는 모호함이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정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aK3m098ZXNGleHpdaoHzIimYq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7:05:29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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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영감 이야기 04. 우연</title>
      <link>https://brunch.co.kr/@@BKp/69</link>
      <description>*간간히 쓰레드에 올리고 있는 글을 브런치에 공유합니다. https://www.threads.net/   우연이란 준비한 자에게 오는 선물 같은 거야.- 웹툰 &amp;lt;미생&amp;gt; 중 -   미생에는 참 좋은 문구가 많다. 시즌1에는 직장인, 특히 사회 초년생들이 겪는 상황에 대한 공감을 주는 문구가 많다면, 시즌2에는 자신의 일을 펼쳐나가는 허리층 혹은 그러한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w_jz8dt8WKfAoNUqNfLtErXmcr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3:47:29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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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영감 이야기 03.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BKp/68</link>
      <description>*간간히 쓰레드에 올리고 있는 글을 브런치에 공유합니다. https://www.threads.net/  영감을 주는 문구 시리즈 03.  결승선은 없다. (THERE IS NO FINISH LINE.) &amp;nbsp;&amp;nbsp;- 1977년 나이키 광고 헤드라인 -  광고가 주는 매력 중 하나는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이다.&amp;nbsp;최근 숏폼의 유행과 함께 짧고 빠르게 재미를 주는 광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ZsKIR4StpanOU_IkvclXXX6qix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3:43:44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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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영감 이야기 02. 평범과 비범</title>
      <link>https://brunch.co.kr/@@BKp/67</link>
      <description>*간간히 쓰레드에 올리고 있는 글을 브런치에 공유합니다. https://www.threads.net/   영감을 주는 문구 시리즈 02.  조직의 성공여부는 평범한 사람들로 하여금&amp;nbsp;비범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만드는 능력에 달려있다. - &amp;lt;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amp;gt; 中 - 광고나 마케팅에 대해 많은 사람이 가지는 이미지 중에&amp;nbsp;매우 비범한 사람들, 창의적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4wcikWyLP701rg2ucbLLdO8EOK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3:38:18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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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영감 이야기 01. 답</title>
      <link>https://brunch.co.kr/@@BKp/66</link>
      <description>*간간히 쓰레드에 올리고 있는 글을 브런치에 공유합니다. https://www.threads.net/   영감을 주는 문구 시리즈 01.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amp;nbsp;- 영화 &amp;lt;인터스텔라&amp;gt; 중    마케팅은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 일.&amp;nbsp;그 과정은 고독하고 고되다.&amp;nbsp;그렇기에 스킬적인 역량보다 일을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xVDZ9SMEtZIKLvxJH5CPX59MZW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3:36:06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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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 이야기] 마케팅과 브랜딩의 의미 &amp;ndash; 두번째 - 실무관점에서 본 마케팅과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BKp/65</link>
      <description>지난 글을 통해서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과 브랜딩의 의미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개념적으로는 이렇게 정리가 되지만 실무를 하다 보면 사실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것이 딱 구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념적인 의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을 통해 제가 10년 이상 마케팅과 브랜딩 실무를 하면서 느꼈던 부분을 토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Y_7qVCgPFxnqiBpAqc9ZqrpXw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0:03:52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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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소한 일 이야기] 마케팅과 브랜딩의 의미 - 마케팅과 브랜딩의 의미를 정리해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Kp/64</link>
      <description>10년 넘게 광고와 마케팅, 브랜딩 관련 업무를 종사하고 있지만 아직도 용어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가만히 살펴보면 책이나 필드에서 각자 다른 의미를 담아 용어를 혼용하기도 하고 시대가 흐름에 따라 이전의 의미로는 모든 것을 담기 어려워 의미가 점차 확장되면서 서로 간에 충돌이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BcebAjOM59DX6-Fr6lXqPNQ3a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1:26:42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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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회고록 - 달콤씁쓸한 광고회사를 다녔던 날들을 회고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Kp/63</link>
      <description>저는 이직경험이 많습니다. 대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인턴 경험과 면접 때 이야기했던 업무 분야와 다른 업무를 맡아 3개월만에 퇴사했던 곳을 빼고도 7곳을 다녔으니 소위 말하는 철새와 같은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퇴사와 이직은 각각 나름의 이유가 있었으나 어찌되었던 이력서에서 보여지는 경력은 조금 지저분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KuSEVKz4ry1Ko2bb_B4-dx7ZN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0:20:15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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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과정의 인간 - 모든 것은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p/62</link>
      <description>얼마 전 출근길에서 오디오북을 듣던 중 하나의 키워드가 귀에 걸렸습니다. 바로 &amp;quot;과정의 인간&amp;quot;이라는 단어입니다. &amp;quot;인생은 과정의 연속이다.&amp;quot;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amp;quot;인간의 모든 것은 과정을 거쳐야만 완성된다&amp;quot;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몇 년 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에서 크게 울림을 주었던 대사가 있습니다. 언니 보라에게 눌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EIsxIiMjEzcbfi2Eg9GTWkVfVZ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23:06:02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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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유니버스 - 유니버스 마케팅을 준비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Kp/61</link>
      <description>우선 제목만 보고 오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말씀드리면 이 글은 어떠한 정치적 견해도 담고 있지 않습니다.  자차로 출퇴근하는 저에게 오디오 콘텐츠는 지루한 드라이브를 재미있고 알차게 만들어주는 동반자입니다. 저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다양한 팟캐스트 채널들을 즐겨 듣는데 그중에는 &amp;lt;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러시아 편을 듣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wgWK9u0chKXrfe7TfzXuPg_gE4Q.pn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23:26:50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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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대리병에 걸린 박주영? - 육체적 정신적 전성기를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Kp/60</link>
      <description>얼마 전 직장 상사와 점심을 먹던 도중 자연스럽게 월드컵 이야기를 하면서 축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울산 현대에서 선수 말년을 보내고 있는 박주영 선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한국 축구 역사에서 박주영 선수만큼 센세이션한 데뷔를 한 선수가 또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 대표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국 축구에서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t0AbHgttp4d_u9TNAcAiByUhF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23:38:53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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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문제 해결 능력 - 모든 기획자에게 필요한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Kp/59</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올린 글에서 언급한 광고인이 한명 있었습니다. 바로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 대표인데요, 우리에는 광고인 박웅현, 박웅현 CD 혹은 ECD로 더 친숙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지난 글에서는 주니어 광고인들이 가지는 일종의 환상과 같은 사명감과 멋진 외형적 이미지를 대변하는 인물처럼 묘사해서 사실 조금 마음에 걸렸었습니다. 박웅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XkLLRJYna1HNco6jDz58Icg1jT0.s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23:39:34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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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보상과 동기부여 - 최근의 채용난을 겪으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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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광고&amp;middot;홍보&amp;middot;마케팅 직군의 구인 한파에 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크루트에서 2018~2022년의 분야별 입사 지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광고&amp;middot;홍보&amp;middot;마케팅 분야 경쟁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던 것인데요. 특히 광고 분야 경쟁률은 0.4대 1까지 추락했다고 하니 예전의 어렵게 구직했던 기억이 떠올라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oFKhVCfJBfmTgf0lZuByxXJxW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1:45:20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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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부캐에 대한 고찰 - 자기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Kp/57</link>
      <description>제가 즐겨 듣는 콘텐츠 중에 세바시가 있습니다. 세바시는 원래 영상 콘텐츠이지만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오디오만 따로 추출해 제공하는 팟캐스트가 있었고 출퇴근길의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듣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과 생각을 엿들을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습니다.   최근 세바시 콘텐츠 중 건축가 백희성 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amp;ldquo;직업을 버리고 꿈을 찾다&amp;rd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mTBvo4BXPfpZqpz_1VHNrrCgP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0:12:05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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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기록과 되짚어보기 - 스스로의 서사에 갇히지 않기 위한 필수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BKp/56</link>
      <description>윤태호 작가님의 만화 &amp;lt;미생&amp;gt;은 참 많은 영감과 깨달음을 주었던 작품입니다. 특히 시즌1에서 윤태호 작가님이 주인공 장그래의 독백을 통해 전하는 글들에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고민과 갈증에 대한 울림을 주는 명문장들이 많아 따로 필사노트를 준비해 문장 하나하나를 적으며 마음 속으로 되새겨본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 연재 중인 시즌2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ONZBtUj9nkk1b9-e7ZrAtQ1O9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5:08:21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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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인생 이야기] Back to the Basic - 인생의 길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Kp/55</link>
      <description>10년이 조금 넘는 제 경력을 요약하자면 &amp;ldquo;광고로 시작하여 마케팅과 브랜딩으로 확장하는 중&amp;rdquo;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뭔가 좋아 보이고 좀 있어 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 좀 더 축약해서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우왕좌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ㅜ   TV에서 보던 광고가 좋아 보여 막연히 광고회사를 준비하고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중소형 광고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STXzxsfq16omRDSg22NRH6Nsd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05:23:38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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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직 이야기] 10. 열번 째 노닥노닥 - 이직에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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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서 이야기했던 것과 같이 우리는 &amp;ldquo;지금보다 더 잘 살고 싶어서&amp;rdquo; 이직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이상하게 직장에서는 이러한 욕구를 계획적으로 관리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본인은 지금 이 회사도 그러한 욕구로 왔기 때문입니다. 정말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금 직장을 선택할 때도 분명한 확신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네임밸류인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MPEqCHPwnoD5YcWd9MvGfnJeN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23:19:03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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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직 이야기] 09. 아홉번 째 노닥노닥 - 자소서의 지원동기 그 이면에 감춰진 진짜 동기</title>
      <link>https://brunch.co.kr/@@BKp/52</link>
      <description>어떤 기업에 지원을 하게 되면 자소서라고 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기업마다 그 내용과 형식이 다르지만 꼭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지원동기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그냥 취업만 되면 좋다고 지원하는 사람보다 명확한 동기를 가지고 지원하는 사람이 더 좋아보이고 기업의 발전에 더 도움이 된다고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993yumt-Nqnkb-JDay9u2TNSq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23:17:56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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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직이야기] 08. 여덟 번째 노닥노닥 - 내겐 너무 가벼운 요즘 채용</title>
      <link>https://brunch.co.kr/@@BKp/54</link>
      <description>요즘 채용 트렌드를 보면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채용 트렌드를 보다보면 예전과는 참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이라고 해봐야 몇년 차이인데 정말 많이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아직도 구직자들의 최대 고민거리인 취미와 특기는 물론이고 가족 인적사항을 적는 회사도 존재하지만 이직준비를 하면서 경험했던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p%2Fimage%2Fy0f-IuIJ-dLcMoju6lgovuq_i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22 06:35:11 GMT</pubDate>
      <author>소소한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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