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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title>
    <link>https://brunch.co.kr/@@BRW</link>
    <description>직장인은 너무 어려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07: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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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너무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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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순간 - 어떤 결정이 좋은 결정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RW/9</link>
      <description>늘 과감하게 선택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선택지가 여럿 놓여진 순간에는 쫄보처럼 마음이 쪼그라든다.  남의 선택이라면 '제일 마음 가는 걸로 해!'라고 말했을텐데, 막상 내 상황이 되니 '손해보지 않는 장사는 무엇일까' 고민하게 된다.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는 1. 이번 이직에서는 옮기고 나서&amp;nbsp;'오랫동안, 건강히, 지속해서'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8:34:35 GMT</pubDate>
      <author>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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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보는 연습. - 내 인생이 90년짜리라면 요즈음의 고민들은 그저 찰나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BRW/8</link>
      <description>요즘 한달에 한번씩 독서 모임을 가고 있다. 물론 독서 모임을 성실히 참여한다고 해서, 책을 안읽던 내가 갑자기 책벌레가 되는 것은 아니긴 하다. 다만, 약간의 강제성이 있는 모임의 룰 덕분에 작년에 비해 올해는 '사유하는 삶'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큰 수확이자 기쁨이다.  이번 봄, 독서 모임에서 얻었던 생각 조각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W%2Fimage%2FwKlha8SNocFtcLKc3wZrDJLFY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2:40:57 GMT</pubDate>
      <author>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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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앤드픽처를 고민해보자 - 임팩트 있는 성과를 만드는 PM&amp;middot;PO 실무 가이드 | 콜로소 수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RW/6</link>
      <description>[매거진이지만 강의 리뷰 노트] 작년 연말부터 퇴근 후 &amp;amp; 주말을 이용해서 열심히 직무 관련 지식을 쌓고 있다. 이렇게 자발적 학습자가 된 이유는 지난&amp;nbsp;2년간 경주마처럼 허겁지겁 달리기만 한 것 같아서... 이제는 한 템포 숨고르며 진짜 지식을 축적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amp;nbsp;일단 당분간은 포맷없이&amp;nbsp;'약간의 요약과 약간의 깨달음, 생각할 부분들'을</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5:38:58 GMT</pubDate>
      <author>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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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 '타다' - 편하게 가고 싶은 나를 위한 서비스, VCNC의 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RW/5</link>
      <description>'타다 타보셨어요?' 최근 가장 편리하고 세련되게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두말할 것도 없이 '타다'를 꼽는다. 작년 10월 8일, VCNC는 타다 서비스를 런칭했다. 몇해 전, 박재욱 대표의 강연을&amp;nbsp;들은 적이 있어 내겐 'VCNC==비트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듣자마자&amp;nbsp;'비트윈에서 모빌리티를 한다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amp;nbsp;페이스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W%2Fimage%2FI-hVp5zyOvJgUht90JChbQldv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0:22:47 GMT</pubDate>
      <author>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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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무인(無人)시대 - 홍콩에서도 무인 상점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RW/3</link>
      <description>&amp;lsquo;얼굴 인식 &amp;rarr; 쇼핑 &amp;rarr; 스캔 &amp;rarr; 지불&amp;rsquo; 지난 9월, 홍콩의 올림피안 시티 쇼핑몰에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 스토어가 등장했다. 입장부터 결제까지 점원의 도움 없이 고객 스스로 진행하는 무인 의류 상점이다. 입장을 위해서는 매장 입구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인증해야 한다. 최초에 한번만 등록하면 재방문 시에는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얼굴을 인식하면 QR 코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RW%2Fimage%2Fvkp58uFSr2_ALrT2Dt6oJ9UgG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8:59:14 GMT</pubDate>
      <author>직장인 쏘피의 필로쏘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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