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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몽</title>
    <link>https://brunch.co.kr/@@CGG</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하며 일상을 잘 살아내며 삶을 그리고 쓰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엄마아몽입니다. 일기장,드로잉노트, 소망노트 혹은 스케치북같기도 한 서랍장을 오픈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5:2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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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육아하며 일상을 잘 살아내며 삶을 그리고 쓰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엄마아몽입니다. 일기장,드로잉노트, 소망노트 혹은 스케치북같기도 한 서랍장을 오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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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에서  - 목욕탕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GG/10</link>
      <description>30대가 넘어가니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목감기가 찾아온다  그럴 땐 뜨끈한 국물, 따뜻한 차 (사실 커피를 더 좋아하지만...!) 모락모락 김 나는 목욕탕이 생각난다  목감기가 걸리면 아이스커피를 먹지  못하는 것이 슬프다.  지금도 콜록콜록하며 이 글을 쓴다  아이가 유치원 간 낮시간을 활용해 목욕탕을 다녀왔다  낮시간대 목욕탕에는 대부분 나이 지긋하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RdyMLLgxrGzQ_K8MazKDxg0N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6:19:30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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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달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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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식이 끝나고 유아식으로 넘어가며 바쁜 아침 간편히 만들 수 있는 계란요리를 아기에게 많이 해주었는데 어느 날 계란에 쓰여있는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4번으로 끝나는 계란은 안 좋은 환경에서 자란 닭이라 들었던 것 같은데...  계란 끝번호를 보니 4번 계란이었다. 검색해 보니 4번은 A4용지 사이즈에 갇혀 길러지는 닭이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좁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Ghv9YWLwC6mN5TgH8faV9E6Pv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15:29:19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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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그리고 쓰고 싶다#4 - 너와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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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와 첫 동물원 나들이 엄마도 연애시절 동물원 데이트를 자주 했었지 그때에는 동물들 구경하기 바빴는데 이제는 동물들보다 동물들을 보는 너의 표정이 어떤지 좋아하고 있는지 너의 얼굴만 바라보게 되는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jAA6jXMowh0AcE3OD0thszfRD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11:48:34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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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그리고 쓰고 싶다#3 - 언제나 네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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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자유롭게 했던  일상의 일들이 자유롭지 않게 되었을 때 밥 먹을 때나 빨래할 때나 설거지할 때나 화장실 갈 때나 청소할 때나 잠시 휴식할 때나 언제나 네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U8fb8siZJloNFUKWAS-nDFf-O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19 14:37:30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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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그리고 쓰고 싶다#2 - 미용실에 가면</title>
      <link>https://brunch.co.kr/@@CGG/6</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그리고 쓰고 싶다 # 2 미용실에 가면 왠지 모르게  긴장되고 경직된 기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해서일까? 아니면 얼굴만 쏙 내민 채로 누군가와 아주 가까이 마주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나만 그런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IvayABYQt-U2H5ciTMt-GNx3y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13:04:51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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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그리고 쓰고 싶다#1 - 시작은 언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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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대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의 방황 기를 지나 30대가 된 지금의 나 어느새 엄마이자 아내가 되어있다. 어릴 때부터 항상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항상 그림을 그려왔던 것 같은데 더 잘 그리려는 욕심과 게으름의 핑계들에 손을 놓고 있다 정신이 들면 한 번씩 연필을 들고 끄적끄적 매일 밥 먹고 씻고 하는 것처럼 매일 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그림으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cJiXV-Eo7ACP637avbx78TpGW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14:32:01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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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머리</title>
      <link>https://brunch.co.kr/@@CGG/3</link>
      <description>결혼하고 나서 이제 나도  조금만 지나면  20대 시절도 끝나고 30대의 삶을 살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아이가 생기기전에 20대가 지나기전에 할수있는  것을 해보자! 생각난 것은 거창한 것도 아닌  바로   &amp;quot;염색&amp;quot;이었다.  노란색,빨간색,보라색,초록색  한번도 시도해 보지 못했던 아니 안했던 색으로  20대가 가기전에  해보리라  생각했다.  바로</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6 10:08:06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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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작은 아티스트에게 - 그림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G/2</link>
      <description>어릴적에 마냥 그림그리는것이 좋아일기를 쓰면 꼭 그림을 그려넣고지난 달력 뒷장에 낙서를 하고그림그리는 것이잘그리든 못그리든 마냥 재미있는놀이였는데 커가면서 점점  그 재미가사라져가고 있는것 같다.무언가 완성된것 잘그린것 미완성의 그림보다 잘 그리려하는마음이  잘 완성된 아이의 그림과의 비교가 그 재미를 빼앗아 간건 아닌지어릴적 그리는 것이 마냥 즐거웠던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G%2Fimage%2FW6_X3Xv9MX0WPHVpN3cUIpbuL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15 08:26:56 GMT</pubDate>
      <author>아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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