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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g ho Lee</title>
    <link>https://brunch.co.kr/@@CGY</link>
    <description>책과 뉴스를 읽고, 곱씹어보고,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9: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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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뉴스를 읽고, 곱씹어보고,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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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Y/79</link>
      <description>처음 육아휴직 글을 쓰는 데는 철저히 개인적인 욕심이 우선되었다. 육아휴직 이후 급여가 0으로 통장에 찍혔다. 이게 시작점이었던 것 같다. 마음에 불안감이 엄습하기 시작하였다. 분명 아이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값진 시간이었다. 하지만 부모로서가 아닌 나에게도 이 시간은 뭔가 더 가치가 있길 기대했다. 그래서 육아휴직 에세이를 쓰기 시작하였다.  글을 쓰기로</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23:29:49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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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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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루틴은 매우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78</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이 3개월 차에 돌입하였다. 아이는 어린이집에 정말 훌륭하게 적응하였다.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4시까지 나름대로 풀타임을 지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내 하루에도 약간의 여유가 시작되었다. 간절히 이 여유를 시간을 기다렸던 아내는 3월에 취업하게 되면서 내가 오롯이 이 경험을 가져가게 되었다.  하지만 등원 이후 아이가 감기나 노로바이러스 등</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1:50:54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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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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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자녀라는 거울과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GY/77</link>
      <description>이전에 나는 아내가 왜 나와 결혼하였는지 불현듯 궁금해져서 물어본 적이 있다. 그때 아내는 내가 큰일이 벌어졌을 때 화를 내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에 신뢰를 느꼈다고 결심했다고 답하였다. 실제로 나는 상대적으로 큰 일은 이미 통제 가능한 순간을 벗어난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기 때문</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23:31:46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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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아빠의 패션센스는 가성비</title>
      <link>https://brunch.co.kr/@@CGY/76</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패션에 대해서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던 것 같다. 옷을 구매 시 제일 우선되는 것은 가격이었다. 옷보다는 옷걸이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스스로에 대한 아우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돌려 말했지만, 그냥 옷에 돈을 쓰기에는 돈이 너무 아까웠다.  그렇기에 돈을 써서 옷을 사 입는 것도 분기에 한 번 정도였다. 사회생활 초년</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22:00:56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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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유식,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75</link>
      <description>겨울이 지나가기 무섭게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봄 즈음에 육아휴직을 한&amp;nbsp;것 같은데&amp;nbsp;벌써 2개월이 지나갔다. 아내는 출근에 익숙해진&amp;nbsp;것 같고,&amp;nbsp;아내와 나 사이에&amp;nbsp;분담해야 했던&amp;nbsp;육아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는 구분이 되기 시작한&amp;nbsp;것 같다.  아이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아내보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나는 일어나서 아이를 챙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아침을 먹이고</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0:39:20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7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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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병원에서 밤을 새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74</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아이의 병원 방문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돌 이전에는 병원에 가는 경우는 출산 이후 정기 검진을 제외하고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다가 돌 이후에 병원에 빈번히 가게 되었다. 이른바 돌치레라고 불리는 기간으로 아이가 면역이 약해서 병원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잔병치레를 하는 기간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간은 만 3년까지 지속된다</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21:41:16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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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이제 잘 시간이야(제발...)</title>
      <link>https://brunch.co.kr/@@CGY/7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분리수면을 결정하였다. 아무래도 부모의 수면습관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사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점에는 이 의사결정을 크게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출산 전에 바쁜 시간을 쪼개서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씩 준비하는 아내의 모습을 본 지라 아내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게 우리</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21:03:44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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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9. 처음 쉬어본 아빠의 불안감</title>
      <link>https://brunch.co.kr/@@CGY/72</link>
      <description>육아휴직에 돌입한 지 벌써 2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반복된 패턴 속에, 어제와 오늘의 구분 없이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몰랐는데,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하라는 알람 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지나간 지를 알게 되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휴직 이후에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가 나와 상관없이 여전히 잘 운영되고 있구나 정도</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21:16:07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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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8. 매일 자동차 쇼핑하는 우리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CGY/71</link>
      <description>시간은 알아차릴 새도 없이 흘러간다. 아이가 생기기 전을 돌이켜보면,&amp;nbsp;어느 정도는&amp;nbsp;통제된 계획 아래 살고자&amp;nbsp;매 순간&amp;nbsp;노력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계획은 정말 &amp;ldquo;행복하게 살자&amp;rdquo; 정도의 큰 틀로써 계획이 있을&amp;nbsp;뿐, 어떻게&amp;nbsp;흘러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살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나고 보니 별 일 없이 잘&amp;nbsp;살아왔다는&amp;nbsp;생각이 뒤늦게 느껴지는 삶을 살</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5:19:39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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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7. 아이는 매일 밥을 다르게 먹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70</link>
      <description>아이에게 있어 밥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성장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 부부는 산후조리원에서 돌아온 이후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을 어려워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산후조리사님에게 꾸짖음을 듣곤 했다. 그때 하루 꾸준한 영양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들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FM으로 아이의 밥에 대해서는 굉장히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한다.  열</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4:13:23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70</guid>
    </item>
    <item>
      <title>06. 네 머리카락은 왜 이렇게 빨리 자라니 - 미용실에 울리던 너의 샤우팅</title>
      <link>https://brunch.co.kr/@@CGY/69</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많았다. 아이를 키우기 전까지, 나는 아이들은 대부분 대머리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태어난 직후의 아주 풍성한 머리숱은 나에게 신기한 광경이었다.  정말 머리숱이 풍성한 나머지, 아이의 신체 크기를 제외하면 정말 어디서 몇 달은 자라고 우리에게 온 것 같았다. 뭐 출산할 시점에는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도 없었지만 말</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6:29:21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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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내 몸은 이제 내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68</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목과 허리 통증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몇 번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좋지 못한 자세로 오래 앉아있다 보니 발생한 질병이었다. 이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다 30대 후반이 되어 두 번이나 연거푸 목과 허리로 고생을 해보니 상황의 심각성이 인지되기 시작하였다.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10분 이상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2:03:58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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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외할머니댁 첫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CGY/67</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100일 정도시간이 흐른 이후부터는 아이를 외부에 데리고 다녔던 것 같다.  어느 정도는 통잠을 자게 되니, 나도 아내도 마음에 대한 여유가 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일하게 방문하지 못한 곳이 있었다. 바로 나의 외할머니댁이었다.   서울이나 경기에 모든 식구들이 모여 살았던 탓에 1시간 내로 이동하면서 수면시간을 조절하면 뵐 수</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0:00:33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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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첫 번째 감기와 노로바이러스</title>
      <link>https://brunch.co.kr/@@CGY/66</link>
      <description>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한 지 2주가 지났다. 사실 어린이집 등원을 시작한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amp;nbsp;크게 어떤 생각을 해보질 못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나와 아내는 부모로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빴던 것 같다. 나는 점점 바빠지는 회사 생활에 밀려 일에 치여 살고 있었고, 아내는 재취업 준비로 인해서 거의 기계적인 삶을 살고 있던 상황이었다. 물론, 중간중간</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3:40:59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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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도대체 무어라고 말하는 거니?</title>
      <link>https://brunch.co.kr/@@CGY/65</link>
      <description>출산 직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신생아실에 아이를 보내고 의자에 걸터앉아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때 출산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검사 등에 대한 정보를 누군가로부터 건네받았다. 산후조리원 및 산후조리사 연락 등 아내가 챙겨준 출산 직후 액션 아이템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가 얼떨결에 받은 종이에는 출산과 동시에 진행되는 검사 및 갖가지 의료 절차들이 적혀있었</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1:51:12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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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 어린이집 첫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CGY/64</link>
      <description>24년 3월 4일, 마침내 그날이 왔다. 세상에 태어난 이후 가장 멀리 부모와 떨어지게 되는 첫 번째 시간, 어린이집의 등원이 일어난 역사적인 날이었다. 적어도 내 아이에게는 말이다.  사실 어린이집 등원에 대해서는 크게 어떤 생각을 해보질 못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나와 아내는 부모로서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빴던 것 같다. 나는 점점 바빠지는 회사생활</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23:29:23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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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손이 꽤 보기 좋았던 이유. - 끝까지 마무리 짓는 능력, 지식 근로자의 필수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CGY/63</link>
      <description>노력의 결과물.  오늘 문득 내 손에 잡힌 굳은 살을 보고 괜스레 기분이 좋았다. 몇 곡이나마 이제는 기타를 조금씩 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amp;nbsp;영국에 와서 가끔은 외롭고 적적할 때마다 조금씩 쳤던 기타는 이제 중요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었고 나름 의미 있는 결과물을 던져주는 녀석이 되어가고 있었다.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는 그의 저서 &amp;quot;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Y%2Fimage%2FH6P3eEbVu18UhZrOoW9ntd5tTbw.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17 21:08:23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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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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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 세월호 생존 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Y/62</link>
      <description>​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대구지하철..&amp;nbsp;그리고. 급속한 경제 발전 속도만큼이나, 우리는 짧은 기간 동안 대규모의 사고를 수차례 겪여 왔다. 당장 기억나는 것만 해도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대구지하철 등이 있다. 그리고 매번 사고가 터질 때마다 우리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정치인을 포함한 사회 주요 구성원들을 향한 분노와 어른으로서의 자책이 이어졌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Y%2Fimage%2F2198ZhxmrkAqAz4As-7oOUQ3Un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17 11:25:25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62</guid>
    </item>
    <item>
      <title>한 대통령 후보의 동성애 발언과 이에 대한 소고 - 우리는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Y/61</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동성애 복학 후 얼떨결에 들어갔던 현대 영화 교양 수업이 있었다. &amp;nbsp;그런데 어찌 틀어주는 영화의 주제가 모두 동성애였다. 그렇다. 교수님은 영화 계측에서도 유명한 동성애 지지자였던 것이다. 당시 혈기왕성했던 나는 이후 계속된 에세이 과제물에서 강력하게 동성애에 대한 내 의견을 서두에 밝히곤 했다. 다음과 같이 말이다.  생물학적으로는 충분히</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17 10:12:04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CGY/61</guid>
    </item>
    <item>
      <title>거대한 변화,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개인의 생각이 집단이 되고 기회가 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GY/60</link>
      <description>2009년 DARPA는 인터넷 탄생 40주년을 기념하여 &amp;quot;빨간 풍선 찾기&amp;quot;라는 공모전을 실시했다. 미국 전역 어딘가에 대형 빨간 풍선을 띄어놓고, 가장 빨리 찾는 팀에게 $40,000을 주는 것이었다. DARPA는 이 공모전을 통해서 인터넷상에서 정보가 공유되는 속도가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파악해보려고 하였다.  얼마나 걸렸을까?  답을 알고 있는 이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Y%2Fimage%2FH9A0yziwePfEVAvHlEvarPKMV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17 19:03:49 GMT</pubDate>
      <author>Bo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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