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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Y</title>
    <link>https://brunch.co.kr/@@CVE</link>
    <description>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2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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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분야의 책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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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무엇에 중독되어 있습니까? - 『도파민네이션』을 읽고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VE/15</link>
      <description>&amp;ldquo;왜,&amp;nbsp;우리는 전에 없던 부와 자유를 누리고 기술적 진보, 의학적 진보와 함께 살아가면서 과거보다 불행하고 고통스러워할까?&amp;rdquo;1)  현대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생각일 것이다. 부와 가난의 대물림, 연애와 결혼, 출산이 사치가 된 세상, 내 집 마련의 어려움 등 많은 이유들이 살기 힘든 원인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정작 아프면 병원에 가 당일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E%2Fimage%2F_5qzmu35c7OydNEs63QA-Irg2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4:54:51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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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식탁은 안녕한가요? - 비 윌슨Bee Wilson, 『식사에 대한 생각』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E/14</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다이어트 시대. 이제 &amp;ldquo;나 다이어트 해.&amp;rdquo;라는 말은 우리 주위 사람 누구에게서나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미적인 이유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는 모습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 분위기의 이면에는 좀 다른 모습이 존재한다. &amp;lsquo;다이어트&amp;rsquo;가 전반적으로 유행하는 이런 풍조는 반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E%2Fimage%2F7PRqOhjVIVXtaYwA4U1YYiV1H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3:41:03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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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나다운 공간, 나의 '작은 숲'</title>
      <link>https://brunch.co.kr/@@CVE/6</link>
      <description>몇 년 전 읽은 한 책에서, 이 세상에는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은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amp;lsquo;정신적 과잉활동&amp;rsquo;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일명 &amp;lsquo;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amp;rsquo;들이었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이 전 세계인의 15%를 차지한다고 했다. 누군가는 얼핏 들으면 &amp;lsquo;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며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E%2Fimage%2F9KHT5DN2aRtIOb_GGZKFPSlIJ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14:01:13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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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의 소갈비찜 생일상 - 미안함에서 감사함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VE/4</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곧 우리 딸 생일이네, 엄마가 딸 좋아하는 소갈비찜 해줄게.&amp;quot;  언제부턴가 내 생일이 다가오면 우리 엄마가 늘상 하시는 말씀이다. 사실 손끝이 야물지는 못해 음식에는 영 소질이 없는 우리 엄마지만, 마음만은 여느 엄마들과 다를 바 없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점은, 나는 소갈비찜보다는 매콤한 김치찜이나 양념된 돼지갈비를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E%2Fimage%2FducX9nxhCIE62pghQDaODQNJ8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0 09:32:10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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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  사 - 죽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VE/2</link>
      <description>당신은 힘찬 울음과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났다. 그것은 누군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축복이었으며, 당신에게는 처음 맞는 추위와 고통이었다. 그렇게 당신의 세상이 열렸다.       당신이 누워서 바둥거리기만 해도, 그저 앞니가 하나 나기만 해도 당신의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찼다. 두 발로 디디고 서서 앞으로 걸어 나가기 시작했을 때에도 당신은 그저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hS9edLPABK5Cs8FcBT2o1TU_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08:24:31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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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만에 이해한 영화 - [하울의 움직이는 성]</title>
      <link>https://brunch.co.kr/@@CVE/1</link>
      <description>OST로 더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amp;nbsp;2030세대라면 이 영화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영화의 배경은 판타지 시리즈에 많이 등장하는 유럽풍의 도시로, 마법사나 저주가 등장하며 동시에 증기기관차가 달리는 시대와 전쟁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그런 세계에서 마법사 하울과, 저주를 받아 하루아침에 평범한 소녀에서 노파가 된 소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E%2Fimage%2FnJb9h4ViSw1EsYc4eO-0ze2_n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08:46:30 GMT</pubDate>
      <author>S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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