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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피</title>
    <link>https://brunch.co.kr/@@Cu1</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빵을 굽고 운동을 하는 삶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그런 꿈을 꾸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의 잡문 모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31:4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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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빵을 굽고 운동을 하는 삶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그런 꿈을 꾸며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의 잡문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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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 백수린 작가 산문집 &amp;lt;다정한 매일매일&amp;gt;을 읽으며 보낸 다정한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Cu1/5</link>
      <description>소설집 &amp;lt;폴링 인 폴&amp;gt;을 읽고 난 이후로 백수린 작가의 글을 더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집어든 &amp;lt;다정한 매일매일&amp;gt;을 다 읽었다. 마치 나를 잘 알고 취향도 비슷한 친구와 마주앉아 향긋한 홍차와 달콤한 케이크를 나누며 오랜 대화를 이어가듯, 편안하면서도 때로는 진중하게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었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글에서 작가는</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8:35:59 GMT</pubDate>
      <author>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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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식사 &amp;nbsp; - 이다혜 작가의 &amp;lt;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amp;gt;을 읽다가 생각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u1/4</link>
      <description>일본에서 일할 때 자주 부딪히던 상사가 있었다. 업무 스타일도 달랐지만 무엇보다도 일방통행인 커뮤니케이션에 좌절했던 기억이 많다. 그런데 그 분과 일 얘기만 안 하면 정말 잘 통했는데, 그 이유는 둘 다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일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회식 자리에서는 다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일 얘기를 하지 않으려 애쓰다가</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7:49:30 GMT</pubDate>
      <author>계피</author>
      <guid>https://brunch.co.kr/@@Cu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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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초비 - 낯선 재료에서 느끼는 친숙한 짭짤함</title>
      <link>https://brunch.co.kr/@@Cu1/2</link>
      <description>영국의 요리연구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나이젤라 로슨 (Nigella Lawson)의 최신작 &amp;lt;Cook, Eat, Repeat: Ingredients, recipes and stories&amp;gt;는 약 20페이지 분량을 한 가지 재료에 할애한다. 아니, 헌정한다고 하는 편이 정확하겠다. 'A IS FOR ANCHOVY'라는 챕터는 저자가 앤초비에 대한 열정을 숨김없이</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7:47:48 GMT</pubDate>
      <author>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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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heaven - 아이. 하트. 김밥.</title>
      <link>https://brunch.co.kr/@@Cu1/1</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김밥집 찾기는 아주 쉬운 일이다. 흔해서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 동네만 하더라도 인터넷 지도에 '김밥집'이라고 검색을 하면 수두룩하게 점이 찍힌다. 한 집 건너 또 한 집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그 빈도가 카페와 비교해도 될 정도다. 심지어 간판은 카페인데 언젠가부터 '김밥도 합니다'라는 문구가 걸린 집도 본 적이 있다. 커</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7:46:37 GMT</pubDate>
      <author>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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