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임주스</title>
    <link>https://brunch.co.kr/@@CvC</link>
    <description>Design Thinking 하고자 하는 Tech. Training Manag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20:44: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Design Thinking 하고자 하는 Tech. Training Manager</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CTqc20Q-XApas12HzIEXc5GHPak.png</url>
      <link>https://brunch.co.kr/@@Cv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I와 행정 사이, 그 간격에 서서 - 공공부처 대상 문제해결형 AX워크숍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CvC/12</link>
      <description>1. 시장에서 AI는 빠름의 언어로 말한다. 더 많이,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행정은 다르다. 틀리지 않는 것. 흔들리지 않는 것. 그리고 언제든 설명할 수 있는 것. 그 위에 쌓이는 게 신뢰다.  국민의 신뢰. 그게 행정이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두 세계 사이의 간격은 생각보다 꽤 넓다. 'AI를 쓰면 빨라지잖아요.' 맞다. 그런데 공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ZA8Nbny-tj3gFn5LrIDqG-Ek1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27:52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12</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그 순간, 아무 말도 못 했을까  - 『행동』 로버트 M. 새폴스키, 1장, 2장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C/11</link>
      <description>회의실에서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틀린 방향이라고 생각했고, 다른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상사가 결론을 내리는 순간, 나는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집에 오는 길에 후회했다. 왜 말을 못 했을까. 소심한 건지, 겁쟁이인 건지. 한동안 그게 내 성격 탓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로버트 M. 새폴스키의 『행동』을 읽고 나서, 그 순간을 조금 다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QVyC5MZKWXnSkzNMc3y0lzQcZ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1:29:32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11</guid>
    </item>
    <item>
      <title>양동이를 타고 출근한 적 있나요? -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 「양동이기사」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C/10</link>
      <description>회의가 끝나고 나오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든 적이 있다. 분명히 말했는데. 분명히 손을 들었는데. 아무도 그 말을 들은 것 같지 않다.  기록에도 없고, 누군가의 반응에도 남지 않은 발언. 그 순간의 기묘한 허탈감을 오랫동안 설명할 언어가 없었는데, 카프카의 단편 하나가 그걸 정확히 짚어줬다.  『양동이 기사』. 읽는 데 오래 걸리지 않지만, 덮고 나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zZfVlRzLpP-3z3hDJRKNorm3Dd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10</guid>
    </item>
    <item>
      <title>No Regret, 그냥 계속 해보는 수밖에 - 단톡방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vC/9</link>
      <description>20년 넘는 기간이였다. 코드를 짜고, 시스템을 설계하고, 버그를 잡았다. 누군가 &amp;quot;이거 됩니까?&amp;quot; 물으면, 나는 숫자로, 로그로, 화면으로 답했다. 말보다 데이터. 감보다 구조. 그게 내 언어였다.  그런데 요즘, 그 언어가 잘 안 통하는 곳에 서 있다. 보고서. 임원용 보고서. ​ 개발자로, 엔지니어로 20년 이상을 살다 보면, 보고서는 사실 남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ep91DO3fGLv_HptF6DgbBkj7_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2:21:52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9</guid>
    </item>
    <item>
      <title>한밤중에 호출된 우리들의 이야기 - 카프카 「시골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CvC/8</link>
      <description>말이 없었다. 그런데 일은 해야 했다.  카프카의 단편 「시골의사」를 처음 읽었는데, 읽는 내내 이상하게 낯설지가 않았다.  &amp;lsquo;부조리 문학&amp;rsquo;이라는 말로 분류되는 소설이라고 하는데, 막상 펼쳐보니 교과서 속 문학이 아니라 어딘가 익숙한 풍경처럼 느껴졌다. 아마도 한때 내가 살았던 방식과 닮아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한밤중의 호출 &amp;mdash; 경계 없는 노동  한밤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XoiQYoqH13Eory9tMILyTTBY4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1:38:45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8</guid>
    </item>
    <item>
      <title>돈으로 시간을 사는 아침 - 낯선 동네에서 시작된 출장</title>
      <link>https://brunch.co.kr/@@CvC/7</link>
      <description>송도 이사 후, 첫 출장 지난주에 출장 품의를 올리고 광명역 출발 기차표를 예매했다. 집에서 광명역까지 &amp;mdash; 지하철로 1시간 20분.  오늘 아침. 넉넉히 1시간 40분 전에 나왔다. 나름 완벽한 계획이었다. 나름. 지하철은 시간이 딱딱 맞으니까. 게다가 나는야 준비성 하나는 철저한 직장인이니까.  집을 나서고 나서 습관처럼 지도를 다시 확인했다. 네이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tfDblF7MPyf-8WT5V9AAvWC7C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1:51:17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7</guid>
    </item>
    <item>
      <title>어느 날 아침, 나는 벌레가 되어 있었다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vC/6</link>
      <description>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침대 속에서 거대한 해충으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새벽 5시 알람이 울린다. 오늘 예정된 회의, 못 끝낸 보고서, 답장해야 할 메일들. 장거리 출근의 피곤함에 몇 번이나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다 일어난다.  어제와 똑같이.  카프카의 그레고르 잠자도 그랬다.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w3o03oUFVwve638CdzRyXWnW0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2:18:02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6</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0과 1로 설명될 수 있을까? -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채은미</title>
      <link>https://brunch.co.kr/@@CvC/5</link>
      <description>&amp;quot;당신은 어떤 사람이에요?&amp;quot; 누군가 이 질문을 던졌을 때, 우리는 얼마나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외향적이거나, 내향적이거나. 감성적이거나, 이성적이거나.  사람들은 늘 인간을 무언가로 분류하려 한다. 채은미 작가의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를 읽다가, 문득 그 질문이 다시 떠올랐다. 양자역학 입문서로 집어 들었던 책인데, 어느 순간 책장을 넘기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jG2BzldGcr6UO3iyooY5SHexi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49:27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5</guid>
    </item>
    <item>
      <title>온택트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습플랫폼의 선택과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CvC/4</link>
      <description>&amp;ldquo;Zoom 강의를 듣다 보면 자꾸 딴짓하게 되요.&amp;rdquo; 비대면 교육에서 학습자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어려움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기업들은 비대면 전환이라는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일상화된 재택근무로 출퇴근 시간과 교통비 절약, 불필요한 대화나 회의가 줄어들면서 업무 집중도가 향상 되는 등 워라밸에 대한 만족감이 높아졌으며, 2년 전 낯설기만 했던 Z</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3:55:49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4</guid>
    </item>
    <item>
      <title>온라인 워크샵 과정 기획 시 고려해야할 4 가지  - mySUNI 애자일 Dive Workshop_online 과정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CvC/3</link>
      <description>요즘 기업 교육에 있어 SK그룹의 mySUNI 가 무척 핫합니다. SK 구성원으로서 저도 일주일에 3~4번 이상 접속해서 mySUNI 에서 다양한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데요, mySUNI 의 대부분의 교육이 제작된 동영상으로 학습하는 e-Learning 형태인데, 최근에는 웨비나 및 버추얼클래스(virtual class) 형태의 교육도 점점 늘어 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NmJxJsNJMwVKM3-RQ5wUIF2pn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6:33:22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3</guid>
    </item>
    <item>
      <title>[교육수강후기] 디자인씽킹 기반 데이터분석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CvC/2</link>
      <description>서울스마트캠퍼스(https://ssc.seoul.kr) 에서 무료로 제공중인 &amp;ldquo;[입문] 디자인씽킹 기반 데이터 분석과정(4차)&amp;rdquo; 의 수강 후기입니다. 원래는 교육과정에 대한 사례연구를 하려 했지만, 결국은 #내맘대로후기 가 되었습니다. ^^  강의 발견, 교육 신청 목적 및 기대사항 늦은 밤 잠자리에 누워 페이스북을 보던 중 광고 게시글을 보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dMU6ao_X-Q71OALGicdTX5pF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6:21:27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2</guid>
    </item>
    <item>
      <title>[Case Study] 카카오페이 사용자경험 - 카카오톡과 연계한 카카오페이의&amp;nbsp;맥락 중심의 seamless한 사용자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CvC/1</link>
      <description>카카오페이는 2014년 9월 온라인 결제 서비스로 시작되어, 현재는 결제 뿐만 아니라 송금, 멤버십, 청구서, 개인인증, 투자 등 그 서비스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019년 8월 기준 가입자수가 3천만명을 돌파하였으며, MAC(Monthly Active User) 가 1,900 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상반기 거래액이 22조원으로, 이는 지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vC%2Fimage%2FW1XoeTZIX-R1lyh6yr3tDU1lh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06:14:00 GMT</pubDate>
      <author>라임주스</author>
      <guid>https://brunch.co.kr/@@Cv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