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tarseeker</title>
    <link>https://brunch.co.kr/@@DCs</link>
    <description>Starseeker 의 브런치입니다여행을 좋아하고글쓰기를 좋아해여행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6:08: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Starseeker 의 브런치입니다여행을 좋아하고글쓰기를 좋아해여행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8cSp1hc7KbFjS8FerebImB5Tng</url>
      <link>https://brunch.co.kr/@@DC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와변기  - 화변기, 와변기, 왜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Cs/58</link>
      <description>#와변기  #재래식 변기라고도 하는데 정확히는 분류의 카테고리가 다르다 푸세식 또는 퍼세식 변기라고도 하는 재래식 변기는  볼일과 함께 모아지는 통이 있는 변기로 그래도 역에서 만난 #와변기 (정확히는 화변기이고 왜변기라고도 하는)는 엄연히 물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모아주는 식이라 수세식이자 흔히 앉아서 볼일을 보는 #양변기 와 구분되는것이다  일본식 변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XIYJxtUnjahACIWG8nybTYY6a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13:36:19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8</guid>
    </item>
    <item>
      <title>깡통재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Cs/57</link>
      <description>궁여지책 이었겠지? 오래된 아파트단지라 상가가 깨끗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숲이 울창한 #올림픽훼미리아파트 여긴 패밀리아파트가 아니라 훼미리 아파트이다 존경하고 좋아하는 교수님이자 선배님이 계시기도 하고 갈때마다 편안해지는 울창한 숲길이 좋아 머리 복잡할때 가끔 자연스레 차를 몰고 가게되는 곳 특히나 여기 상가의 #우리동네라운지 카페를 참 좋아한다  볼썽사나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2QGf9Ds556SF09XfipsnuOArIS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6:04:24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7</guid>
    </item>
    <item>
      <title>계란김밥 - 음식은 항상 추억을 소환하고, 추억은 그리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s/56</link>
      <description>#계란김밥 손큰 엄마가 소풍이나 운동회나 때마다 점심도시락과 선생님들 식사로 찬합에 두세통 삼남매 나머지의 도시락 그리고 아침식사로 넉넉히 먹고도 남도록 손크게  한대야 양념한 밥으로 새벽부터 싸신 김밥이 남으면 부쳐주시던 별미 계란김밥 언제 먹어도 맛있고 엄마 생각난다 이건 김밥 사서라도 해먹음 비슷하고 유부초밥도 비슷한 맛인데 조그맣게 뭉쳐 튀겨주시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tZYavh69-Rj1XmFxxjPpSDkS3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0:56:37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6</guid>
    </item>
    <item>
      <title>노릇노릇 잘 구운 삼겹살 - 3겹살 9워먹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DCs/55</link>
      <description>39 데이는 노릇노릇 잘 구운 삼겹살 먹는 날 데이 시리즈가 되었네  주로 국물이 자작자작하게 있는 불고기 형태로 먹었었다.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 먹는 삼겹살을 포함한 돼지고기가 상에 오르는 경우는 없었다. 반찬으로든 생일상과 같은 특별히 준비된 날에도 쇠고기를 이용한 고기 음식을 먹었었다.  6대 종손인 종갓집 맏며느리로 명절뿐 아니라 일 년에 몇 차례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7PoFA8E9W-hy_pjA8wKmkmqzy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10:16:35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5</guid>
    </item>
    <item>
      <title>33 데이는 장어가 진리 - 장어꼬리는 부실한 남자에게 양보하셔야죠~</title>
      <link>https://brunch.co.kr/@@DCs/54</link>
      <description>빨갛게 달아오른 숯불 위로 노릇노릇 구워지기 시작하면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두툼한 장어살을 골고루 익히려고  가지런히 세워놓는데ᆢ 그 모양이 영락없는 숫자 '3'이다.  3월 3일... 33 데이에는 장어구이가 진리이다.   고향집 냉동실에 얼려져 언제나 구워 먹을 수 있게 소포장 되어 들어 있던 민물장어는 당뇨로 오랜 투병중인 엄마를 위한 아버지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kJBvX8gsnT75yh-_OxiWZxvcE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5:21:13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4</guid>
    </item>
    <item>
      <title>가슴 아픈 경험, 해외 카드 부정사용 극복하기 - 태국 방콕, 소매치기, 해외 카드 부정사용</title>
      <link>https://brunch.co.kr/@@DCs/28</link>
      <description>&amp;ldquo;무엇보다도 꼭 약속할게. 나랑 결혼하면 자기 생일과 내 생일엔 국내에 있지 말자&amp;rdquo;가 아내와 결혼하며 프러포즈 때 아내에게 했던 공약이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조금 변질은 있어 아내 생일이 있는 겨울과 제 생일을 대신하여 결혼기념일인 만우절 즈음 국내에 있지 않는 공약 이행 주간을 보내며 약속을 지키고 있다. 부연 설명이 좀 필요한데, 언제부터인가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rWgiIvTpk4DGhtLJxO5b-qjnk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6:20:03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28</guid>
    </item>
    <item>
      <title>자극적인 꽉 찬 맛, 햄버거 - 노브랜드 햄버거</title>
      <link>https://brunch.co.kr/@@DCs/53</link>
      <description>Workholic이라고 할 만큼 중독에 가깝게 일을 좋아한다.  놀면서보다 일하면서 새는 밤을 더 즐기고. 48시간도 때론 72시간까지도 연속으로 근무할 수 있을 만큼 즐기는 타입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는 쉼 없이 연속된 3일의 일정이 큰 보람 없이 피로하다. 특히나 다리가 저리 느낌이 평소와 달리 몸이 일을 거부함이 느껴지면서 공허한 허기짐이 몰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IFPMXC_U_B3nNHK1gq931IBOC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0:31:45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3</guid>
    </item>
    <item>
      <title>첫 눈 - 감성 파괴 현실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Cs/52</link>
      <description>첫눈ᆢ어릴 때 콧물 흘려가며 벙어리장갑 끼고 눈사람 만들었는데 바른생활 책 내용처럼 눈이 좋아 뛰는 바둑이도 보였고ᆢ눈치울 걱정하던 군인 시절을 넘어어느새 나이 들어 이젠 길 막힐 걱정부터 하는 장년이 되었네바둑이도 좋아서라기보단 발 시려서 일거란 생각이ᆢ비 오면 센티해져서 공부 안된다고 자고 한밤중 일어나 공부하던 감성은 사라지고옷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MWRGdYI1hiJ6iACUL8Ey5nVPB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2:23:02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2</guid>
    </item>
    <item>
      <title>우동 - 가락국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DCs/51</link>
      <description>#옛날우동 #명란 덮밥 #역전우동어린 시절 부모님과 서울에 왔다가 내려가는 기차에선 &amp;nbsp;항상 대전역이 기다려졌었다 짧은 시간 내려 마시듯 한 그릇 뚝딱하고 얼른 올라탔던 우동 한 그릇대학시절 홀로 창원행 고속버스를 타면 어김없이 금강휴게소에서 배가 고프지 않아도 향수처럼 사 먹던 것이 우동이었는데 이제는 일본에나 가야 찾는 음식이 되었다좀 더 맛있는 우동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IKjnbsTbbx_sOUs8kCPczgzYP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3:14:30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1</guid>
    </item>
    <item>
      <title>추어탕 보니 눈물이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Cs/50</link>
      <description>대구 근교가 고향이라 어릴 적부터 추어탕을 많이 먹었다.특히 할머니의 레시피, 어머니로 대를 이어 끓여주시던 추어탕은 항수의 음식이다.정 많던 할머니, 애정이 넘치던 보고 싶은 엄마의 손맛무엇보다 어디서도 먹기 힘든 경상도식 맑은 추어탕은토란보단 얼갈이가 잔뜩 들어가 더욱 구수한 맛을 냈었다.한자리에서 기본 냉면그릇 2~3그릇을 먹어 치웠었는데ᆢ 이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udEsQkrBFnTCsoS2Zko1Gwyyi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3:30:38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50</guid>
    </item>
    <item>
      <title>선빵 - 싸움에서 이기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DCs/49</link>
      <description>검은 빛깔의 강렬함만큼 단단하게 다져진 모습이 부서질 것 같지 않은 아스팔트  많이도 밟히긴 했지만 푹신푹신 연성인 고무였는데 세차긴 했지만 물방울 일뿐이었는데ᆢ  여기저기 상처 입고 파이고 조각난 몸체들이 뒹굴고 있다  고단한 일상 좋기만 하지 않고 힘든 관계 속에 수시로 틈타는 우울과 좌절에 '나는 할 수 있다' 선빵 날리며 시작하는 하루이길ᆢ&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DHwPdC7xFMIsg9IwpO9q96Vzb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21:22:53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9</guid>
    </item>
    <item>
      <title>인디언의 자존심, 크레이지 홀스 - Crazy Horse, South Dacoda, USA</title>
      <link>https://brunch.co.kr/@@DCs/39</link>
      <description>&amp;quot;늑대와 함께 춤을&amp;quot; 케빈 코스트너 주연으로 1991년 개봉되어 히트 쳤던 미국의 남북전쟁 시절 미군 던바 중위가 인디언 보호지역의 수오족 인디언들과의 교류하며 백인 인디언 여자와 결혼하고 동화되어 가는 이야기의 영화였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고뇌하는 인간인 던바의 모습보다 영화의 제목으로 쓰인 던바 중위의 인디언식 이름인 Dances with W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Oco5ELUCEJpkND6p62qLcYOvV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3:49:02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39</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파묵칼레, 옐로스톤의 맘모스 핫스프링스 - Mammoth @Yellowstone, Wyoming, USA</title>
      <link>https://brunch.co.kr/@@DCs/45</link>
      <description>우리나라와는 형제의 나라라 불리며 친근감을 가지는 터키. 이곳의 3대 명소는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레인데 그중 파묵칼레는 석회층으로 이뤄진 터키 남서부 온천지대이다. 파묵칼레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으로 인접하여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극장, 목욕탕 유적지 등 다양한 왕조의 모습을 담은 터전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히에나 폴리스와 더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XOhw-AS3Azzq5LLtkJUm_rkdo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3:15:19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5</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우유니, 보너빌 소금 평원 - Bonneville Salt Flast, Utah, USA</title>
      <link>https://brunch.co.kr/@@DCs/43</link>
      <description>강렬한 태양 아래 반짝반짝 빛나는 물 위에서의 사진은 인생 샷 중에서도 추억에 남을만한 귀한 샷을 남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중에 으뜸이다. 그중에서도 하얗게 소금으로 뒤덮인 소금호수는 SNS로 유명세를 타기 이전부터 버킷리스트에 들어가는 희망 여행지였다.    남아메리카 중앙부 볼리비아의 포토시에 위치한 우유니 소금호수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데다 호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Ouqm4x76ptoNTDno56oOBXlbn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5:57:01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3</guid>
    </item>
    <item>
      <title>태양왕 루이 14세의 베르사유 궁전 - Chateau de Versailles, France</title>
      <link>https://brunch.co.kr/@@DCs/46</link>
      <description>문명의 이기들이 등장하기 전 오롯이 인간의 몸과 힘으로만 이루었을 고대 문명의 유적들이 세계 불가사의로 꼽혔던 것과는 다소 다르게 신 7대 세계 불가사의에 뽑힌 것과 노미네이트 되었던 유적들을 보면 무소불위의 권력의 중심에 있던 왕들의 의지에 달렸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비록 불가사의한 문명으로 뽑힌 것은 아니나 우리나라의 경복궁, 중국의 자금성, 일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hC2LVhVQT0rUXwWr67qi8cJUR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15:29:16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6</guid>
    </item>
    <item>
      <title>미치광이 왕의 선물 노이슈반슈타인 성 - Neuschwanstein, Fussen, Germany</title>
      <link>https://brunch.co.kr/@@DCs/47</link>
      <description>디즈니 만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성 올랜도에 있는 원조 디즈니랜드 공주의 성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스타인 성은 독일의 바이에른 지역의 퓌센에 있다.   퓌센 역에 도착하면 지체 말고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여 얼른 성으로 향하는 73, 78번 버스를 타는 게 좋다 유레일 패스나 바이에른 패스를 가지고 있다면 무료이다. 예약된 일정이 있다면 더욱더 필요하다. 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7hKnM7sb8zzVuyuMB1qURYRk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13:29:00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7</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정신적 지주들, 큰 바위 얼굴 - Mountain Rushmore, South Dacoda, USA</title>
      <link>https://brunch.co.kr/@@DCs/40</link>
      <description>중국의 만리장성, 요르단의 페트라 등과 더불어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브라질 예수상 (Christ the Redeemer)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양팔을 벌리고 온화한 얼굴빛으로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은 세계 유산이며 종교적인 의미를 차치하고라도 경이로울 수밖에 없고 온 인류를 사랑으로 품으시는 자애로운 모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PfKx00t_WWCW-azUSkG-My3cS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1:02:14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0</guid>
    </item>
    <item>
      <title>우뚝 솟은 미국의 자존심, 데빌스 타워 - Devils Nat'l Monument, Wyoming, USA</title>
      <link>https://brunch.co.kr/@@DCs/41</link>
      <description>세상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울룰루 (Uluru)는 호주의 중심부에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이다. 모래 암석으로 생긴 이 거대한 바위는 높이 330m, 둘레 8.8km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진다. 때와 구름의 농도에 따라 하루에만도 7차례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단일 바위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 호주 원주민들에게는 매우 신성시되는 곳으로 호주 첫 수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tsc50zuRMlP4-kItHeU6ssdr6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15:48:07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1</guid>
    </item>
    <item>
      <title>세계의 유산 만리장성  - Great Wall of China, Beijing, China</title>
      <link>https://brunch.co.kr/@@DCs/36</link>
      <description>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미 위성국에서 위성지도를 관찰하다 보니 위성지도상에 지렁이처럼 꼬물꼬물 쉴 새 없이 기어가는 모습을 보고 아무리 궁리해도 그 존재를 알아내기 힘들었다는 실체를 알고 보니 우리네 8사단 오뚜기 부대의 천리행군 모습이었다는 그렇게 기고 걷고 해서 노란 고름이 잔뜩 찬 모습에 빨간 피가 맺힌 모습이 8사단의 사단 마크가 되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ZBeTjw46bThosGyVMrTQLy2tR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2:57:55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36</guid>
    </item>
    <item>
      <title>필자의 재산 목록, 하이브리드 캐리어  - 쉬어가는 페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DCs/42</link>
      <description>첫 배낭여행을 갈 무렵 국내 대형 여행사에 장기 근속중이시던 고모부께 선물로 받았던 가방이었다. 빨간색 캐리어에는 바퀴가 달리고 핸들이 있어 끌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면서 등판에는 어깨끈이 있어 이를 이용해서 배낭처럼 양쪽으로 멜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여행을 다녀보셔서 알겠지만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 쉽지 않은 계단이나 유럽의 고르지 않은 바닥, 자연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Cs%2Fimage%2Fb-Nkf0bIOGnKrHzt1xi1MLwA2c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1:45:01 GMT</pubDate>
      <author>Starseeker</author>
      <guid>https://brunch.co.kr/@@DCs/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