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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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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 자기 계발러.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퇴사하고 현재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0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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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자기 계발러.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퇴사하고 현재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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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서 덕후가  마침내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9</link>
      <description>&amp;lt;자기 계발서 덕후의 고백&amp;gt;은 오늘이 마지막 시간입니다. 자기 계발서 읽기의 시작은 30대 초반부터였습니다. 당시에는 직장도 잘 다니고 독서는 취미였던 때라(웃음) 절박함이 없었죠. 본격적으로 읽은 건 5년 전부터였습니다. 작년 한 해 100권을 읽었습니다. 그동안 들인 책값과 시간이 만만치 않지만 헛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 안에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xMd34OloD4oUzCim1qybPYBXI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3:14:31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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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 00이 전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8</link>
      <description>얼마 전 tv프로그램에서 대단한 분을 만났습니다. 이영림 한의사십니다. 18년간 이란에서 왕실 주치의로 일하셨다고 하는데요. 독특한 이력이 있으세요. 바로 건설회사를 세워 고압선 가설 공사로 돈을 버셨다는 겁니다. 관련 기술이 있는 것도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분에게는 대한민국에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으셨고 귀국하면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msOViDulXhtvkPJq-TrsIJgOg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3:38:08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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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표를 달성하려면 00을 조정해야 - 나를 묶어두고 있던 것들③</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4</link>
      <description>운전을 하는 동안 생각에 몰두한 나머지 어떻게 운전을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집에 잘 도착한 적이 있으시죠? 무의식에 저장된 습관 덕분입니다.   수영, 자전거  타기, 춤, 운전을 의식적으로 반복해서 연습하면 잠재의식 안에 습관으로 굳어집니다. '제2의 천성'이라고도 불리는 습관은 제1의 천성인 생각과 행동에 잠재의식이 보시는 반응입니다.(&amp;lt;잠재의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IVXq19L2cM0EOVylfTID21blk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6:24:15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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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를 묶어둔 감정들 - 나를 묶어두고 있던 것들②</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5</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은 어떠셨을까요?  누군가는 자신을 둘러싼 알을 깨고 도전했을 테고 또 다른 누군가는 밖에서 누군가가 좀 깨트려 주면 좋겠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웃음) 같은 달걀이라도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된다니 일단 병아리라도 되려면 스스로 깨고 나와야 하는데요. 저는 안에서 밖으로 나오려고 애를 쓴 한 해였습니다.   명확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F6tiOkWUO1KSb8INn4SPw4icc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6:47:30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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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짜 목표  - 나를 묶어두고 있던 것들 ①</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3</link>
      <description>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이맘때 무엇을 하시나요?  연말 모임으로 바쁜 분도 계실 테고 해돋이를 보러 떠나시는 분도 계시겠죠.  지난 몇 해를 돌이켜보면 큰 이벤트 없이 조용히 한 해를 마무리하고 해가 바뀌면 다이어리에 목표와 계획을 적었던 것 같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었죠.   12월 31일과 1월 1일. 우리는 한 해의 마지막 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ruNHSbQzIpqHP6p1kSaxmZzbR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3:29:39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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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부자가 되길 원하는 걸까? - 나를 알아차리다 ③</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0</link>
      <description>돈이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그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어떨까요?   지난 스토리에서 자기 계발서를 읽고 필사한 '부자 노트'에서 이론편만 있고 '실천편'이 없는 이유를 세 가지 들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부자'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있다. 부자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절실하지 않다. 부자가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RxOrSJS01Ac0pSyMl5uLw5RVo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03:14:32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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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득이 안 되잖아. 납득이! -  나만 이상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s/101</link>
      <description>&amp;quot;다른 분들 다 적어내셨는데 하...&amp;quot; 통화 중 상대가 말끝에 한숨을 쉬었다.  들으라고 한 건지 자신도 모르게 새어 나왔는지 알 수 없지만 전화를 끊고 나서 묘하게 기분이 나빴다.   한 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  의뢰서를 받으러 병원에 들를 일이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간호사가 서류를 내밀었다.  &amp;quot;여기에 서명해 주세요&amp;quot; &amp;quot;이게 뭐예요?&amp;quot; &amp;quot;진료 내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2Sj-HWLVQlbEvhOINTU57MOSI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1:43:49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guid>https://brunch.co.kr/@@DLs/1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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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 '나'를 알아차리다 ②</title>
      <link>https://brunch.co.kr/@@DLs/131</link>
      <description>커서 무엇이 되고 싶어?  어릴 적 이런 질문 많이 받아보셨을 겁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건물주가 꿈이라고 하더군요.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고도 하고요(웃음)  건물주나 돈 많은 백수도 돈이 있어야 가능한 얘기니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일단 벌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대다수의 시간을 일을 하면서 보냅니다. 평생 일하는 데 쓰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ivrgQpi9koBk4MZfFWqpRJMqQ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2:38:03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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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 '나'를 알아차리다 ①</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6</link>
      <description>두 번째 단계인 인지로 넘어왔습니다. 인지(認知)란 '판단해서 안다'라는 뜻입니다. 지난 스토리에서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에서 '모른다'를 자각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 계발의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amp;nbsp;그런데 우리가 자기 자신을 잘 알기가 힘들어요. 나를 알기 위해 나 자신을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qG6MC0qkA0LGW73vcdKqtj18a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21:46:45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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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단은 무지(無知)로부터 - 나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4</link>
      <description>소설에서 발단은 배경과 인물이 제시되고 일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제 스토리에서 발단은 무지에서 시작됩니다. 무지(無知). 즉 모른다는 뜻입니다. 제가 무지했다는 걸 알게 된 건 2년 전 어느 날이었습니다. 산책을 하려고 나섰는데 가슴속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일렁였습니다. 직업을 갖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 싫은 일도 참아냈지만 여전히 쥐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lntVZPapw3UERRhF7MNkl4nmP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1:40:47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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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서 아무리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8</link>
      <description>자기 계발서 카테고리 안에는 하위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중 저는 가장 상단에 있는 성공 분야를 가장 많이 읽었습니다.   이 분야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은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텐데요. &amp;quot;하늘 아래 더 이상 새로운 자기 계발서는 없다!&amp;quot;입니다 (웃음)  표현방식에 차이가 있을 뿐 성공 분야 자기 계발서는 내용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3qpyBMX962j3Q6Rcx5o0Vdx8E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3:10:38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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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가 '자기 계발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3</link>
      <description>'자기 개발'과 '자기 계발' 어떤 게 바른 표현일까요?  둘 다 올바른 표현이고 뜻도 유사합니다. 약간의 의미 차이는 있는데요.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 개발: 자신의 기술이나 능력을 발전시키는 일. 새로운 무엇을 만들어냄 자기 계발: 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개발이 '외적 성장'을 위한 행위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vzuXTU4eCfWxv8tDOyJDXf70A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2:53:12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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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나는 자기계발서 덕후가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1</link>
      <description>'덕후' 덕후는 한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몰두한 사람을 말합니다.  저는 자칭 자기계발서 덕후입니다. 10년 넘도록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읽고 수집했습니다. 자기계발서를 덕질한 것이죠.   엄마가 읽을 책 좀 없냐라고 물으셔서 갖고 있던 자기계발서를 빌려 드렸습니다.  돌려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amp;quot;지난번 본 책과 내용이 비슷한데?&amp;quot;  30대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viekHSfxiaZsUiM7b91lUujAl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0:54:27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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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알아서 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s/120</link>
      <description>A:&amp;nbsp;&amp;nbsp;어제 고생하셨죠? 나: 많이 무겁더라고요. B: 00 님, 우리끼리 있을 때 그런 말 해도 괜찮지만 다른 데 가서는 그런 말 하지 마요. 나는 예전에 그보다 더한 것도 들었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야 또 불러주죠. 이 일 계속하려면 잘 생각하셔야 할 거예요.  새로운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나눈 얘기다. 무거운 걸 무겁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kOWppoyWVXpCjBUxBh1GJlWhE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1:17:58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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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 앞에서는 누구나 공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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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은 게 거짓말 조금 보태 엊그제 같은데 40대를 위한 책을 집어 들다니 세월의 무상함이란...  내 사전에 40이라는 숫자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나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각 시기마다 저마다의 힘듦이 있다. 20대는 취업과 연애, 30대는 직장 생활. 쇼펜하우어 말대로 인생은 고통이라더니 행복한 순간은 찰나고 견뎌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cNePpdnVOZG_jt4d42pdXNqjC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06:36:05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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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죽어서 기록을 남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s/113</link>
      <description>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길지 몰라도사람은 죽어서 기록을 남긴다 .  우리가 아는 속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다'를 패러디해봤다. 후세에 이름이 전해지도록 살아있는 동안 훌륭한 업적을 쌓아야 한다는 뜻의 속담이다.  후세에 이름이 전해지는 게 중요할까. 과거 가문을 중시하던 시대에 선대 조상의 업적은 가문의 자랑이자 후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Z66m1tHy54VjzzW04wkEi26q-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1:14:29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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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이 애매해진 이유 - 흘러가는 인생이라고 그냥 둘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Ls/111</link>
      <description>한 달 전부터&amp;nbsp;달리기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숨을 몰아쉬며 달리는 게 이해가 안 갔는데 달려보니 알 것 같았다.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바람, 가쁜 호흡, 움직이는 팔과 다리, 속도 모든 게 좋았다. 왜 이제야 시작했을까 싶다. 아직은 러닝 초보라 1km를 뛰는 데 30분이 걸린다. 더 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만둔다. 그래서 최고 기록은 언제나 1k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6iTzcDOmB2uA_4orKG9yenGka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2:24:35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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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말을 하려면 요령 있게 - 모두의 일상이 같을 수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s/105</link>
      <description>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나이는 먹을 대로 먹은 나는 사실 모임이 무섭다. 최근에 배움을 목적으로 참여하게 된 모임에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여성들이 많았다. 처음에는 모두 낯설어 인사만 주고받다가 시간이 지나자 같이 커피 마시자, 밥을 먹자 등의 사교 활동이 더해졌고 나는 이런저런 핑계로 참여하지 않았지만 오며 가며 하는 대화까지 피할 수는 없었다.  누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RAIvQbdTGzHS-7NosFlyGa_RQ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9:26:16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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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s/106</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듯 보여도 실은 잘 모른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사람인지 써 내려가는 한 장짜리 자기소개서는 채우기 버겁지만 내가 어떤 커피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을 싫어하고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지는 한참을 떠들어댈 수 있다. 어쩌면 취향이 나를 설명해 주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아왔는지도 모르겠다.  알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kPpKmCl5hGnhua7OCk2weDQ9_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7:02:48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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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해보고 싶은 일'어떻게 찾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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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나이에...' '철이 덜 든 걸까?'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지만 퇴사 후 나는&amp;nbsp;'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고 결심했었다.  - 나는 무슨 일을 좋아할까? - 나는 어떤 일을 잘할까? - 나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걸까? 나를 잘&amp;nbsp;안다고 생각했지만&amp;nbsp;막상&amp;nbsp;이런 질문을 마주하니 머리가 하얘졌다.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한다.&amp;nbsp;좋아해도 하고 싶지 않다.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s%2Fimage%2FPELBxGL7_7g1m9eUHOxEz6NsR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4:12:42 GMT</pubDate>
      <author>그리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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