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재한</title>
    <link>https://brunch.co.kr/@@DQr</link>
    <description>네살 아기가 있는 33살 워킹맘. SNS엔 살림까지 완벽히 해내는 워킹맘들이 가득하던데, 왜 우리집은 항상 엉망진창? 흐트러진 멘탈과 집구석을 정돈하며 매일 조금씩 깨닫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4:16: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네살 아기가 있는 33살 워킹맘. SNS엔 살림까지 완벽히 해내는 워킹맘들이 가득하던데, 왜 우리집은 항상 엉망진창? 흐트러진 멘탈과 집구석을 정돈하며 매일 조금씩 깨닫고 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3AwuwZj8vZ9Eeoe-kkbNW_jM7D0</url>
      <link>https://brunch.co.kr/@@DQ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그 의미를 찾는 것은 선택이다 - &amp;mdash; 빅터 프랭클 (Viktor E. Frankl), 『죽음의 수용소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Qr/10</link>
      <description>&amp;quot;내 주변 사람들은 다 한번에 되던데?&amp;quot; &amp;quot;내 친구는 몇년째 시도중이야.&amp;quot;  시험관 아기 시술. 누군가는 고민한 기간이 무색하게&amp;nbsp;&amp;nbsp;금방 임신이 되기도하고, 어떤 집은 오랜&amp;nbsp;도전끝에 3000만원이나 쓰고 얻었다고&amp;nbsp;태명이 삼천이인 집도 있다.  나도 시작하기전엔 몰랐다. 시험관 과정에 돈이 이렇게 많이 드는지도,&amp;nbsp;그리고 얼마나 다양한 케이스가 '난임'이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iH_GEYLiaFNE2A9CrNwnRp3Qb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8:00:08 GMT</pubDate>
      <author>정재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Qr/10</guid>
    </item>
    <item>
      <title>때이른 열매는 배탈나고, 기다리는 꽃은 안 핀다 - 혼전임신이 나아요, 난임이 나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DQr/9</link>
      <description>사실 내 임신에 '난임'이 첫번째 고비는 아니었다. 첫째 아이때 덜컥 '혼전임신'을 했기 때문이다.  혼전임신을 했다고 하면 지인들이 이런 얘기를 해주셨다. &amp;quot;어유, 요즘 아기갖기도 힘든데 축복이다!&amp;quot;  어떻게든 곱게&amp;nbsp;포장한 축하를 건네주는 분들께 감사하기도하고 민망하기도 했다. 나는 임신 내내&amp;nbsp;이 말을 떠올리며&amp;nbsp;혼전임신으로 인한 여러가지 고통을 스스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NIrOT0WXv0P-Ycgo4sqiWCk9C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4:00:09 GMT</pubDate>
      <author>정재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Qr/9</guid>
    </item>
    <item>
      <title>했던 일보다 하지않았던 일들에 더 실망하게 된다 - H. 잭슨 브라운 주니어(H. Jackson Brown Jr.)</title>
      <link>https://brunch.co.kr/@@DQr/8</link>
      <description>2023년 11월,&amp;nbsp;남편이 정관복원수술을 한 후로 1년 반정도가 지났다. 우리 첫째는 어느덧 4살이 되었고&amp;nbsp;아직도 둘째는 없다.  수술 후 검사에서 남편의 정자 수는 이전에 비해&amp;nbsp;확연히 줄어있었다. 오래 쓰지 않은 기능이라 퇴화하기도 한다는&amp;nbsp;말을 들었다. 점점 좋아지는지 지켜보자는 의사선생님.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결과는 그대로였다. 다른 비뇨기과들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mLtOcRtgTc3BbOmG92faJKLM4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정재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Qr/8</guid>
    </item>
    <item>
      <title>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다. - -페스탈로치(Johann Heinrich Pestalozzi)</title>
      <link>https://brunch.co.kr/@@DQr/6</link>
      <description>22개월 전,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남편은 정관수술을 했다.  내가 산후조리원에 있을때였다.    큰 이유중 하나는 남편이 출산장면을 의도치않게 목격했기 때문이다.  13시간에 걸친 유도분만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자연분만 확률이 떨어졌다. 아기에게 전해지는 산소수치가 기준이하로 떨어지면 띠띠띠하는 경고음이 울린다.    그렇게 경고음을 듣고 심호흡 하며 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Ps8SXe8C9kwpDvfYj2_lRPn2O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16:22:37 GMT</pubDate>
      <author>정재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Qr/6</guid>
    </item>
    <item>
      <title>좋은 집이란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 - 조이슨 메이나드(Joyce Maynard)</title>
      <link>https://brunch.co.kr/@@DQr/4</link>
      <description>10평 남짓한 원룸에 매트를 깔아놓고&amp;nbsp;세 식구가 살았었다. 나, 남편 그리고 돌쟁이 아들. 불과 6개월전 이야기다 .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유모차를 들고 낑낑대며 계단을 올라야했고, 새벽에 아이가 울면 소리가 새어나갈라 두꺼운 이불을 머리까지쓰고 품에 안아 재웠다. 크게 우는 날이면 시간과 날씨에 상관없이 아기띠를 하고 뛰쳐나가 아기가 잠들때까지 정처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2Fimage%2FQ9MLj4jJr4Y3-XbdIApJaRU8n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3:39:31 GMT</pubDate>
      <author>정재한</author>
      <guid>https://brunch.co.kr/@@DQr/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