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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DtJ</link>
    <description>정신건강임상심리사 김현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05: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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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임상심리사 김현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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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논재에 콧방귀 뀌는 이유 - 미안하지만, 질문이 없는 삶은 순간적인 생각과 감정의 노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33</link>
      <description>&amp;ldquo;그 말 끝에 나는 소중하다&amp;rdquo;라는 말을 붙여보면, 어떨까요?  &amp;ldquo;나는 병신이야, 거봐 내가 틀렸잖아.&amp;rdquo; &amp;ldquo;역시, 실패할 줄 알았어 나는 병신이니까&amp;rdquo;  혹시요, 그 말 끝에 &amp;ldquo;그래도 나는 소중해&amp;rdquo;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렇다.  말장난 같을 수도 있고, 말장난에 무슨 힘이 있겠나 싶어 코웃음 칠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1. 우리 삶이</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4:18:19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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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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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는 - 진정한 자유는 삶을 진실되게 대하는 태도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32</link>
      <description>'영화' 플라이트에서 남자 주인공은 알코올중독자이자,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다. 그는 자신을 속이고 가족을 속이다가 이혼을 당했고, 외로움에 찌들어 술과 마약, 섹스에 빠져 살았다. 영화 장면에서 그는 항공기 조종사 직업을 갖고 있는데, 100명이 넘는 승객들을 태우고, 오렌지 주스에 보드카 세 병을 몰래 넣어 마시는 장면도 나온다. 술에 대한 중독으로 자신</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06:27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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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이기심, 이기적인 외로움. - 이기적인 외로움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31</link>
      <description>외로움을 느낄 때, 스스로에게 어떤 혼잣말을 하는가? 지금, 맥주 한잔할까. 나는 말한다. 그러면 더 오래 살기 힘들지 않을까?  우리는 평생을 사는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혼잣말을 한다.&amp;nbsp;끝도 없이 혼잣말을 하고, 듣는다. 어떤 혼잣말을 하는지를 아는 것보다, 쾌락에 몰두할 때가 더 많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는 일보다, 맥주 한잔 치킨 조각 하나 더 뜯</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4:03:46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31</guid>
    </item>
    <item>
      <title>시간의 농도 - 경험, 시간, 열정으로 나는 어떤 요리를 할 텐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J/30</link>
      <description>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교도소에서 시작된 승권과 새로이의 인연, 번호만 다르지 같은 색의 수의를 입고 있었던 20대 초반의 그 들은 8년 후 다시 만났을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 곳도 같은 점을 찾을 수 없었다.  &amp;quot;분명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하지만 그와 나의 시간은 그 농도가 너무나도 달랐다.&amp;quot;  승권은 교도</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1:42:23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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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챙김은 어쩌면,&amp;nbsp; - 내 마음속 신체반응이란 빠른 물살 알아차리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tJ/29</link>
      <description>내 가슴 깊은 곳에는 강이 있다. 이 강에서 흐르는 물은 나의 '신체반응'이다. 물살은 빠를 때도, 느릴 때도 있지만, 물살이 빠르면 빠를수록 긴장감은 높아진다. 무엇이 물살을 빠르게 하는가. 그것은 내게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해석'이다.  나는 마음이라는 강 앞에 섰다. 내 몸속 어디에도, 강은 이곳 하나뿐이다. 물살은 빠를 때도, 느릴 때</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3:01:26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9</guid>
    </item>
    <item>
      <title>누가 내게 '무례'하거든 - 무례라는 썩은 고등어 냄새가 진동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tJ/2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무례한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썩은 고등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듯, 자신의 몸에서 나는 썩는 내에 이미&amp;nbsp;익숙해져서 주변 사람들은 인상을 찌푸리고 그를 피하지만, 정작 자신만 사람들이 왜 피하는지 모르는 사람. 썩은 고등어를 유일한 친구 삼을 수밖에 없는 비참한 처지이지만, 썩은 고등어를 버리고, 옷을 깨끗이 세탁할 생각은 하기 싫어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22:48:22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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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사람에게 굽신거리는 게 '생존'이라 생각했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tJ/27</link>
      <description>내면의 소리를 찾아, 햇빛 한 줌 없는 컴컴한 지하감옥 같은 방들의 복도를 헤맵니다. 듬성듬성 켜져 있는 백열등으로 어둑하고 복잡한 복도를 걷고 또 걸었습니다,, 나 여기 있다고, 알아달라고, 만나달라고 이야기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걷고 또 걸었습니다. 거기에는 엄마아빠에 대한 그리움조차 자라지 못한 채, 커버린 작은 남자아이가 있었고, 그 친구는 누</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13:36:24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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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들 그렇게 '불나방'처럼 -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걸 느끼지 못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tJ/26</link>
      <description>자신의 행복을 위해 산다는 말처럼 당연한 말이 또 있을까. 하지만, 세상 모든 이들이 정의 내리는 행복의 의미는 제각각이다. 누군가에게는 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있는 것이 행복일 수 있고, 어떤 이는 5억 아파트에 살면서, 10억 아파트에 살지 못하는 것을 불행이라 생각할 수 있다.  누군가는 버스를 타지 않고, 경차를 타면서도 언제든</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22:08:44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6</guid>
    </item>
    <item>
      <title>'나는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J/25</link>
      <description>명상을 하다가 안내자가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를 떠올려보라고 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이어 나의 내면 속 깊은 외침에는 &amp;lsquo;나는 뭐 하는 새끼인가?&amp;rsquo;라는 질문이 따라왔다. 왜, 그렇게 말하는 거지? 내가 나한테 왜 그런 말을 하지? 저 말을 내가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들었지?  0.5초 만에 알아차렸다. 아, 그때 들었지?  &amp;lsquo;니는 도대체 뭐 하는 새끼고?</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21:42:03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5</guid>
    </item>
    <item>
      <title>깨끗한 물에 감사할 수 있는가? - 욕심은&amp;nbsp;나에게&amp;nbsp;주어진&amp;nbsp;것을&amp;nbsp;당연하게&amp;nbsp;여기는&amp;nbsp;태도에서&amp;nbsp;출발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23</link>
      <description>깨끗한 물 한 잔이 얼마나 감사한지 생각할 수 있는가? 우레에게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나머지 깨끗한 물의 존재 자체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어디를 가나, 언제든지 옆에 있다. 지구상에서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쓸 수 있던 역사가 얼마나 되었을까? 지금도 지구상에서 깨끗하고 따뜻한 물을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일은 모두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23:03:41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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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사된 언어'는 어떻게 나를 약화시키나? - 게슈탈트 심리학을 통해 자신을 알아차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J/22</link>
      <description>심리학자인 나는 '인생은 해석하기에 달렸다'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에 따라 같은 일을 경험하고도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인간의 행복은 '해석'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해석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 해석할 수 있는 틀은 사람마다 같은가? 절대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엄마뱃속에서 태어나,</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22:12:10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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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스로에 대한 예의를 최선을 다해 지킬 것. - 자기에게 하는 말, 한 번쯤은 돌아볼 필요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7</link>
      <description>특정 상황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다.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는 화, 분노, 짜증이 나를 휘감아올 때 특히 그렇다.   사실, 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김없이 속으로 욕을 한다.  입 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너무 화가 날 때는 이것이 쉽지 않다. 어찌 되었든, 내가 욕을 속으로 하든 겉으로 하든,  그</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3:03:02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7</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로 자신을 돌볼 수 있을까. - 글을 쓸 때 내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진정작용을 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J/8</link>
      <description>대학을 다니던 시절. 페이스북을 시작하고, 틈이 날 때마다 글을 썼다. 누가 내 생각을 읽어주고, 좋아요를 눌러주는 것이 좋았다.  그때는 내 안에 응어리 진 무언가를 글을 통해 뱉어내고, 그 뱉어 낸 것의 실체를 사람들에게 까발리는 것이 내게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그러다가 문득, 어떤 이유에서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으나 더는 글을 쓰지 않았다.  글쓰기</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3:02:57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8</guid>
    </item>
    <item>
      <title>의식은 기록으로 완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10</link>
      <description>안다는 것.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정말 그것이 전부라면 인간은 늘 쾌락 속에 존재하는 것이 가장 이득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진정한 앎은 무엇을 오래 기억하고, 삶 속에 적용할지 기록하는 것이다. 수 많은 실수와 실패, 크고 작은 잘못들을  그냥 흘려보내선 안된다. 거기서 &amp;lsquo;배움&amp;rsquo;이 일어나야 한다.  배움은 책과</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3:02:50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10</guid>
    </item>
    <item>
      <title>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 어쩌면, 신이되고 싶은 욕망</title>
      <link>https://brunch.co.kr/@@DtJ/12</link>
      <description>연금복권을 사보았다. 당첨되면, 10년은 월1,100만원을 받고 그 다음 10년은 700만원을 받게 된다고 했다. 만약, 이것이 당첨된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일단, 해외여행을 마음데로 다녀보고 싶다. 마음껏 비행기를 타고, 내가 가고 싶은 나라에 가서, 내가 머물고 싶은만큼 머물면서 살고 싶다. 경제적인 자유 속에서 내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3:02:42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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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역행인생'을 보고 - 내게 당연한 것이 사실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15</link>
      <description>최근 중국 경제가 침체 국면을 맞이하고, 매우 어렵다는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접한 적이 있다. &amp;quot;중국 이야기인데, 나랑 상관있어?&amp;quot;라며, 생각하다가도 사실 나는 안다. 세계 경제가 국가 간에 직간접 적이든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최근 한국 경제도 원 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가며, '뉴노멀'을 이야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나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J%2Fimage%2F1YDvQCQDzI8CO0pDXtbRoi64P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3:02:30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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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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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라는 '가랑비'를 피하는 법 - 지금 나와 연결된 세상 모든 것들을 떠올려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J/21</link>
      <description>외로움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amp;nbsp;외로움은 아무런 소리도 냄새도&amp;nbsp;없다. 하지만, 느껴진다. 기운을 빼놓기도 하고,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며, 허전하고 쓸쓸하게 한다. 괜스레 끝도 없이 혼자인 거 같은 생각, 아무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는 느낌에 갇히게 한다.  무엇이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것인가? 외로움은 어느 순간, 자신의 생각, 자신의 감정이 세</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2:26:10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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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카지노의 차무식'과 '이드로의 기준' - 전혀 상관 없는 두 인물을 통해 알아야 하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DtJ/20</link>
      <description>디즈니에서 방영한 드라마 카지노에는 주인공 차무식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최민식 배우가 연기한 차무식을 보며, 신나기도, 위태롭기도, 짠하기도, 무섭기도, 우습기도 했다. 나도 차무식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 극중에서 차무식은 필리핀에서 권력도 얻었지만, 나 역시도 우리나라에서 권력을 가진 중요한 인물이 되고 싶다는 욕심. 나도 그와 같은 배포가 있</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13:32:40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20</guid>
    </item>
    <item>
      <title>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건 &amp;lsquo;욕심통제&amp;rsquo; - 확률과 변동성은 엄연히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14</link>
      <description>주식투자에서 욕심이 많아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욕심이 통제되지 못할 때 문제가 터지고 만다. 주식투자를 가위바위보로 생각하는 것이다.  투자는 확정적이지 않다. 늘 변동성을 끼고있다. 돈을 버는 것도, 돈을 잃는 것도 확률이다. 또한 시장흐름이나 가치를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은 개인역량인데, 이러한 개인역량도 투자성공의 확률을 조금이나마</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5:20:01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14</guid>
    </item>
    <item>
      <title>로고테라피, 살아가야 할 이유 - 삶의 의미를 모르면, 쾌락과 욕심에 집착하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J/16</link>
      <description>책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터프랭클. 그는 강제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이다. 나치 군인들이 가스실로 보낼 사람들을 데리러 왔을 때, 그의 얼굴은 핏기가 가득했다. 그는 매일 배급되는 물 한컵 중 반컵과&amp;nbsp;깨어진 유리조각으로 면도를 했다. 나치 독일인 병사는 삶의 의욕을 잃은 수 많은 무리 속에서 유독 빅터프랭클만은 건드리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J%2Fimage%2FmYnCtwgrgctB1pzAkc2D0xvGL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5:19:47 GMT</pubDate>
      <author>마음풍경</author>
      <guid>https://brunch.co.kr/@@DtJ/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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