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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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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살아가는 순례자의 이야기 입니다.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며 코인트리 비영리 단체에서 활동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1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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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살아가는 순례자의 이야기 입니다. 카페알베르게를 운영하며 코인트리 비영리 단체에서 활동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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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통해 볼 수 있는 것들 - 여행을 통해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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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에 가난이라는 건 없어요. - 체왕 팔조르, 1975년  당신들이 우리 라다크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린 너무 가난해요 - 체왕 팔조르, 1983년  오래된 미래 p196   최근 우연인지 필연이지 내게 온 오래된 미래라는 책을 읽고 있다. 책은 라다크라는 인도와 티베트 중국의 접경지역에 있는 작은 나라가 문명 이전의 결속력 있고 불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yBy1Sde8kMOn_BaUiwrwLLFeP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5:13:00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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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감'에 대하여 - 볼리비아 학용품 원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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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풍 '링링'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올 해는 이렇다 할 장마나 태풍이 없었던 것 같아서 링링은 더 크게 다가온다.  태풍에 관한 뉴스와 비가 오는 것을 보고 있으니 올해 3월에 다녀온 볼리비아 학용품 원정대가 생각난다.  학용품 원정대는 내가 속해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구호 비영리단체인 코인트리가 볼리비아에서 1년에 두 번씩 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eSPDKnd9WPd9jGbGFsYL90MTu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19 13:24:29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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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 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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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심삼일 (결심한 마음(作心)이 사흘을 가지 못하고 느슨하게 풀어짐)이라는 말도 있듯이 카페를 창업하여 많은 것을 도전하였지만 그 끝을 보지 못하고 어느샌가 사라진 것들이 많다. 지금 이 브런치도 그중 하나였다.  그리고 그 분야의 성공하신 분들 혹은 전문가라고 불리는 분들을 보면 한 분야에서 꾸준히 무엇인가를 지속한 힘이 있다.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1hsN5uOLj3apgHbQkoicJ1y6U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19 08:29:18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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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오늘 하루 잘 걸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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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7살 이제 나와 같았던 친구들이 다른 모습이 되어가는 시기이다. 이제 내가 아는 누군가는 사회 초년생의 티를 벗고  회사에서는 과장, 차장의 직책으로 불리며 자신의 업무를 능숙하게 수행하고, 창업을 한 친구들은 직원들이 하나, 둘 생기며 '회사'라는 것을 만들어 가고 있다.  문득, 나는 요즘 잘 걷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rZWWNm0n5tzBdWVJDK6FNNPIv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23:58:40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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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노의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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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레네를 넘다 중간에 만난 스페인 남자 2명Zubiri에 도착하여 알베르게에 짐을 풀고 나니 그들 역시 여기서 쉬어갈 참인지 알베르게로 들어온다. 우리는 또다시 반갑게 인사를 한다.&amp;quot;Hola~&amp;quot; 당시 내가 아는 유일한 스페인어 중 하나였다.알베르게에 체크인을 하고 샤워와 빨래를 하고 홀로 마을을 둘러본다.제일 먼저 찾는 곳은 슈퍼와 식당이다.밥을 해결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ufjU44YxAj_LEcBgH9jFrNhR9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6 12:29:33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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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쫓아오던 나의 첫 순례길</title>
      <link>https://brunch.co.kr/@@E3I/7</link>
      <description>아침 6시 조용히 눈을 뜨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 관문인 피레네 산맥을 넘는다.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산을 넘는 데는 자신이 있었기에 큰 부담 없이 출발하였다. 올라가다 보니 양들이 풀을 뜯고 있다. 사람을 보면 피할 만도 한데 피하지도 않고 제 할 일들을 하고 있다. 2~3시간쯤 올라갔을까 멋진 자연풍경 앞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gnE9GOr12cgsMXawCpJVf3luG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16 10:12:09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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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미노 데 산티아고 800km 여정 - 영혼을 달래어 주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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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스페인어로 산티아고로 가는 길전역 후 정확히 일주일. 나는 별다른 정보없이 산티아고로 향했다. 당시 이 곳(카미노데산티아고)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 대형서점에 가보니 관련된 책도 2~3권 밖에 되지 않았다.내가 이 곳을 찾게 된 이유는 딱 두가지 였다.파울로코엘류의 연금술사의 배경이 된 곳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4QVnx-yISQub7lrSA2Y_2ou4CZk.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6 16:27:58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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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곁에 다가온 죽음 이란 단어 -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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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 한다.이 이야기는 내 삶의 엄청난 영향을 끼친 부분이라 조심스럽게 언급해 본다.누구나 한번은 겪어야할 피해갈 수 없는 단어이지만 누구도 나에게는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단어 '죽음'나에게 이 단어가 몸으로 와닿은 시기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군대에 있을 때이다.내가 중학교때 작은할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신적이 있</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6 14:01:55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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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의 겨울 - 눈은 더이상 로맨스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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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어느덧 가고 가을이 왔다.강원도에 있으면서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여름에도 한낮을 제외하면 시원해서 열대야가 적다는 점이다. 물론 한여름이야 덥긴하다만 휴가때 서울을 가보면 당장 빨리 강원도로 복귀하여 시원한 공기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그리고 어느덧 11월11월이면 아직 가을이라 할 수 있는 달이지만 강원도 인제는 겨울의 시작이다.저 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ueaa1jFq6_9cWpAMAitOXJ0njDk.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6 13:13:36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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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다. -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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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년 6월약 2시간 반가량 차를 타고 왔을까?레프팅의 고장 인제가 보인다. 그리고 20분 가량 더가니 원통에 도착했다.원통 터미널은 아직도 화목난로를 떼며 한시간에 한대 있는 버스티켓은 어릴적 버스 회수권 같이 생겼다.화목난로에 옹기종기 모여 버스를 기다리는 풍경은 시대를 다시 거슬러 올라간듯한 느낌마저 든다.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작은 버스를 타고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DBddSvBdEoRJQSKFmGzX67ffI1w.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14:38:05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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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청춘, 꿈꾸다. 그리고 나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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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대 가장 평범한 남자의 꿈을 찾아 떠나는 평범한 이야기  내용 - 요즘 청춘들이 누구나 고민하고 생각하는 이야기 - 매선택에 최선을 다하며 나만의 인생을 설계해가는 이야기 - 내 경험과 시행착오가 현재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 - 내 인생 10년의 이야기 (2006.3.1 ~ 2016.3.1) + (~2019)  10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I%2Fimage%2Fn7IT_bcDEs2oTPnN2zwNh19QW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6 11:03:00 GMT</pubDate>
      <author>알베르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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