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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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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당한 온도의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6:1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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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온도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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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 1을 종료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EIj/21</link>
      <description>어느덧 시즌 1의 마지막 글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필진들은 초반에 이 글의 목적을 무엇으로 할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었어요. 우리가 만들고 싶은 임팩트는 무엇일까? 농구의 접근성을 높여 '농구하는 여성'을 더 많이 늘려가는 걸까? '운동하는 여성'을 늘려가는 걸까? 아니면 좀 더 넓은 범위의 도전적인 시도를 모두 응원하고 싶은 걸까? 그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j%2Fimage%2F0ZvS2ZC9DABYthEPV0t0wYDa8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3:08:56 GMT</pubDate>
      <author>벤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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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과 히어로, 그 사이에서. - 농구가 알려준 '팀 플레이' 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EIj/20</link>
      <description>나는 빌런이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팀 활동에서 무언가를 망치는 주범이 된 적은 없었다. 혼자보다 여럿을 좋아하는 나에게 팀 활동이란 &amp;lsquo;있는 그대로 즐기면 되는' 자연스러운 것이었고, 늘 스스로가 팀으로 있을 때 좀 더 시너지를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다. 농구가 끌렸던 것도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닌 같이 하는 &amp;lsquo;팀 스포츠' 였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j%2Fimage%2F7P_33CZ6rjUc8Hoyil9yZql0s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5:08:38 GMT</pubDate>
      <author>벤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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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대신, 농구 - 농구가 내 삶에 들어온 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EIj/19</link>
      <description>2010년 가을, 나는 베를린의 작은 동네에 있었다.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해외체류 기회를 덥석 잡아 베를린에 온 나는, 생존 독일어 외에는 문외한인 상태였다. 게다가 한국인, 아니 아시안이 한 명도 없었던 그 곳에서 나의 존재는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만으로도 기존의 결을 깨트리는 느낌이었다. 다행히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 되었기에 소통에는 무리가 없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Ij%2Fimage%2FBBjc8e9Nt6S3Sfpyjg_vRiIVJ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4:32:46 GMT</pubDate>
      <author>벤자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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