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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title>
    <link>https://brunch.co.kr/@@ER6</link>
    <description>프로덕트매니저. B2C, B2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2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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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매니저. B2C, B2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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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2026. 2. 9. 월</title>
      <link>https://brunch.co.kr/@@ER6/14</link>
      <description>새로운 회사로 이직한지 이제 딱 2달이 됐다. 연매출 6백억원, 직원수 160명명의 코스닥 상장사에서 30명 정도의 아직 제품도 매출도 만들어나가야하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이런저런 고민과 계획들이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처음에 너무 무리해서 달리지 않겠다는 생각이 컸었고 그 생각들을 2달 정도 동안 지켜내는 과정을 어느 정도 잘 지내온거 같았다.  새로운</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51:0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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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협업툴, 공유 - 40대의 스타트업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6/13</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 합류했을 시점은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확산이 시작되던 즈음이었다. 코로나라는게 세상에 알려지고 빠르게 위기감이 조성되던게 1~2월이었고, 3~4월 부터는 전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며 마스크 품절 대란이 일어나기도 하고 코로나에 대한 위기감이 더더욱 증폭되던 시기로 기억한다.  스타트업에 합류했던 시점이 4월이었는데 그 때부터 이미 코로나는 세상을</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4:13:40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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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P의 UX, UI 그리고 완성도 - 40대의 스타트업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6/12</link>
      <description>창업자겸 대표이사였던 그는 오랜 직장 생활을 했었지만 &amp;nbsp;IT 업계나 개발 관련 직군에서 일한건 아니고 콘텐츠 관련 업종에서 제작과 사업 관련 일을 하던 사람이었다. 본인이 일하면서 느꼈던 불편함과 문제를 IT 기술로 해결해보겠다는 열망에 창업을 했고, 내가 합류할 때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BM 및 프로덕트가 확정된건 아니었지만 콘텐츠 관련 협업툴로 방향성이</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23:04:4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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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 윈도우 노트북 - 40대의 스타트업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ER6/11</link>
      <description>첫 출근은 판교역의 공유오피스였다. 막 창업한 스타트업이 사용하기에는 과분한 시설의 공유 오피스인데 첫 시작을 조금 여유로운 공간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대표의 바램으로 다소 좋은 시설과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에서 창업했다고 했다.  비용이 많이 나갈 것이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일단 몇달 지나고 생각해보겠다는 대표의 얘기에 걱정은 일단 접어두기로 했</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0:06:1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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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트업에 합류하다 - 40대의 스타트업 생존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ER6/10</link>
      <description>비슷한 연령대의 친구 지인들이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가던 시기에 나는 40대의 나이로 스타트업에 근무하게 됐다.  40대 초반에 개인사업의 실패로 급한 마음에 다니게 됐던 중소기업에서 큰 성공을 이루지 못하고, 사람에 대한 상처만을 안고 이제는 직장생활을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개인사업이 나름대로 작은 성과를 거두어 즐거운 시간을 2년 가까이 보냈었</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13:41:13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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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트폴리오는 가급적 PDF - 노션을 싫어하는게 아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ER6/6</link>
      <description>요새 팀원을 새로 채용중에 있다. 감사하게도 좋은 이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셔서 기대보다도 더 괜찮은 분들의 이력서를 받아 보는 중이다. 회사가 상장을 해서 그런지, 상장 전에 채용 진행할 때보다 지원자 수가 조금 더 늘어난거 같기도 하다.  지원자의 이력서를 받아보면 많은 분들이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해주신다. 한참 예전에는 디자이너</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4:41:53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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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성 지표에 대해 불편한 점</title>
      <link>https://brunch.co.kr/@@ER6/5</link>
      <description>북극성 지표란 드롭박스의 마케터였고 이후 투자자로 활동하며 그로스해킹이라는 용어를 널리 알리기도한 션 엘리스가 소한 개념으로 비즈니스 또는 프로덕트의 장기적인 성장과 성공을 나타나는 핵심 지표이다. ​ 북극성 지표에 대해 여러가지 설명하는 개념과 글들이 있는데 핵심은 간단하다. 조직 구성원들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비즈니스와 프로덕트의 성공을 위해 다같이</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3:20:55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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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매니저와 화면설계(와이어프레임) - 적당히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ER6/4</link>
      <description>프로덕트매니저와 서비스기획자를 혼용해서 사용하던 어느 스타트업에서 어느날 S/W 엔지니어 출신의 창업자 양반이 나에게 물었다.  '기획자가 화면기획을 어떻게 해서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 정답이 있는건 아니긴 하다. 회사의 특성, 문화, 조직 구성원의 역량과 직무 희망에 따라 달라지기는 한다.  20여년 전에는 서비스기획</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14:03:40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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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매니저 vs 프로덕트 오너</title>
      <link>https://brunch.co.kr/@@ER6/3</link>
      <description>프로덕트매니저와 프로덕트오너는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개념의 직종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서비스기획자라는 직무가 어떤 서비스를 담당하고 기획하는 직무로 알려졌었고, 프로덕트매니저나 프로덕트오너라는 직무는 알려진 바가 없었는데...  최근 몇년간 애자일 방법론이 활성화되고 많은 곳에서 사용되면서 서비스기획자가 아닌 프로덕트오너 또는 프로덕트</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6:20:05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ER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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