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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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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3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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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꿈꾸는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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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쳐셀프(future self)를 읽고  - 미래의 위대한 나를 만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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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잡설  나는 자기 개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그동안은 좋아하지 않았다.  '자기 개발서?? 그거 뻔하고 좋은 소리만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돈 벌려고 하는 폐지 모음 아닌가?'  라는 게 20대 시절 나의 생각이었다. 20대 때는 과격하니 이해해 주길 바란다.  30대 때는 약간 유해져서 좋은 이야기 이긴 한데 시간이 없어서, 너무 바빠서 못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EIRzBlGXzDPx2PRpBIrNAXUFj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8:32:59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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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으로 배워보는 러닝 - 기술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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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부터 피트니스의 대세라고 하면역시 러닝이다.바프 준비하면서 러닝을 하긴 했지만 사실 그건 러닝이라기보단 유산소 운동에 가까웠고본격적으로 장거리 러닝을시작해 본건 11월 말이니까이제 한 달 정도 되어가는 셈이다.한 달 정도 해보고느낀 점은   러닝 이 놈.... 매력이 있다.  라는 것이다.   5km 첫 트랙 러닝 이때 힘들어서 죽을 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2l7HnkjLtq-KmT0mXnwoXoN2E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5:56:56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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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차트레이너가 말해주는 다이어트 상식 총정리 - 1. 우선순위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Zr/44</link>
      <description>필자가 처음 헬스장에 발을 들인 건 18살  트레이너의 길에 들어선지는 어느덧 10년 차  거의 20년에 가깝게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오고 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도 쉽게 운동정보를 알 수 있고 보충제는 더 맛있고 더 쉽게 구입할 수 있어졌고 특히 닭가슴 살이나 다이어트 도시락 같은 간편 식품에 발전은 눈이 부실 지경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XJ9KiRBYgMviq20y5QBeRQRg7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08:21:52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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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이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방법.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Zr/35</link>
      <description>내가 과연 재능이 있는 걸까?  굉장히 판단하기 애매한 주제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가 좋아하는 일 또는 하고 싶은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릴 적 한 번쯤 예능 스타나 스포츠 스타, 유명 작가 등을 꿈꾸어 봤을 것이고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회식 때 좌중을 휘어잡을 수 있는 노래실력. 깐깐한 상사를 설득할 수 있는 글쓰기 실력. 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dCTUT3WCWwQwcRQpz9wW9sNQE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03:03:16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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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사한 데이트를 하기는 참 어렵다 - 실패한 데이트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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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처럼 서울에 나갈 일이 생겼다. 별로 친하지 않은 지인이었지만 우리 결혼식에 와준 친구들이다. 초대장을 받았으면 가는 게 예의범절이 아니겠는가.어차피 나가는 김에 즐거운 서울 나들이 거리를 생각해보았지만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결혼식이 진행되는 내내 생각해보았지만 근사하고 알찬 데이트는 좀처럼 떠오르지 않았다. 누군가가 그랬다? 생각나는 것이 없으면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LtnAUbpZvCRBQywAEw6aVG7De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02:48:35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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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느라 화장실을 못간다고? - 성장 그리고 그에 따르는 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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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성장 스토리에 열광한다.  작은 도시국가가 대제국이 되는 이야기나 작은 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의 눈길을 끈다.   오늘 한 뉴스를 보았다. 아마존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화장실이 부족해서 병에다 소변을 본다는 뉴스였다.  어떻게 보면 나랑은 별 상관없는 먼 나라 미국의 이야기였지만 나도 욕이 모르게 나왔다.(개인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Bo1ccgyFkU_Fc0h2kqvBjl-W9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9 07:50:00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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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눈을 뜨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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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난 GOP에서 군생활을 했다.  그곳에서 나를 가장 힘들 게 했던 것은 잠과의 싸움이었다.  3, 4 시간 씩 &amp;nbsp;끊어 자야 하는 생활은 참 고역이었다. 국가의 최전선을 지키는 사명감보다는 언제나 따뜻한 침대가 더 그리웠다.&amp;nbsp;어찌나 괴로웠는지 내가 전역하고 나면 다시는 이런 직업은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었다.  전역한 지 8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나는 4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x289ix86xwMu2yanMXTjjU5k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01:06:20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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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나게 아파봐야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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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몹시 아팠다.  시합을 일주일 정도 남겨둔 시점. 무리해서 운동을 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주만에 체중을 7kg 감량한 상태,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보겠다며 시작한 10km 달리기. 체중감량의 여파인지 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시합이라고 생각하며 이겨내려 했다. 그렇게 어찌어찌 우격다짐으로 10km를 다 뛴 뒤&amp;nbsp;뭔가 몸에 이상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MqNAJO6p1_K9dxi8-9747riKJ88.jp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19 04:26:08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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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 격투기 시합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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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싸움을 해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싸움이란 혈기 넘치는 10대나 20대 초반에 우발적으로 벌어지는 하나의 사고 같은 것일 것이다. 나 역시 학창시절 이후 십 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누군가와 주먹을 섞는다는 것은 술자리 안줏거리 같은 옛날 추억 속 이야기일 뿐이었다.        스물아홉 살, 종합 격투기를 시작하고 올해로 서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XY1xauZN3va-O4f_dnb7b_nmK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18 00:04:17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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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향한 짝사랑&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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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유를 사랑한다. 아침에 적당히 자고 일어나서 적당히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고 씻고 아침을 간단히 먹으며 글을 쓰는 이 시간이 내 마음을 충만하게 한다.   항상 머릿속에 갖는 의문이 있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현대문명의 발전이라는&amp;nbsp;것은 인간에게 여유를 가지게 하기 위해서 발전한 것이 아니었던가.  이렇게 치열하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llEnM0wHVBuHTuTAOkZWMEXdcz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18 12:08:03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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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가 주어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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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아니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누구나가 자유를 원한다.   브런치에 범람하는 퇴사 관련 글만 보더라도 그것을 알 수 있다.  남이 짜준 시간표대로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삶은 선호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지는 않겠지만 열에 한 명이나 되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다 자기의 하루 시간표는 스스로 자유롭게 짜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pDp7sgTBVkn-mJ2BdP99BG4y3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18 02:28:53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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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다.  - 직업으로써의 소설가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link>https://brunch.co.kr/@@EZr/14</link>
      <description>처음 브런치에 글을 올렸을 때가 벌써 2년 전이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아주 작은 나만의 사업도 해보고 격투기 시합에도 출전해보고 내 인생에서 감히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일에도 열정을 다해보았다.  그러나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결국 난&amp;nbsp;일을 한다는 핑계로 버려두었던 글 줄을 다시 잡을 수밖에 없었다.  내 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aq6Znc45LTZqR30oQV5NCs1r0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09:25:14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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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달리기에서 얻은 깨달음 - 무기력에서의 회복</title>
      <link>https://brunch.co.kr/@@EZr/10</link>
      <description>난 생활 체육인이었다.   지금은 운동을가르치는 일이 직업이 되었지만 여전히 난 스스로를 생활 체육인이라 부른다.  스스로 향상되어 나가는 것도 재미있고 그 기량을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지만 난 그 경쟁을 생명을 걸고 할 자신은 없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다.  나는 2년간 격투기 선수들 사이에서 생활해왔다.   그 동안 생활체육인으로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Zr%2Fimage%2FHNncsaZG459Ca5y3maic_5VPAig.jpeg" width="334"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2:31:07 GMT</pubDate>
      <author>미스터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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