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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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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발자지만 책도 읽고 고찰도 합니다. IT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에세이도 쓰고, 서평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2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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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지만 책도 읽고 고찰도 합니다. IT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에세이도 쓰고, 서평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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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Cross Validation을 해야 할까? - bias-variance trade-off와 비복원추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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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몇 부트캠프에서는 Cross validation을 단순히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 사용하는 기법이라고 소개하곤 합니다. 이런 오개념은 상당히 널리 퍼져 있는 오해 중 하나로, 오히려 Cross Validation은 제한된 데이터셋을 가지고 모델의 성능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종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Cross Validation을 사용하여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VrIxn4n25zQBuoF7uK4k8gP_W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4:07:08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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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버린 사랑에 대한 짧은 소고 -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연탄을 가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Z/57</link>
      <description>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amp;nbsp;너는,&amp;nbsp;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amp;nbsp;&amp;quot;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amp;quot; - 안도현  안도현의 그 유명한 시이다. 지금은 연탄을 쓰는 집이 많이 사라졌지만, 내 어릴 적만 했어도 우리 동네에서는 연탄 보일러를 쓰는 집이 상당히 많았다. 몇몇 악동들은 그 연탄재를 차고 놀기도 하였으나, 그 때의 나는 연탄재를 볼 때마다 안도현의 시</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17:35:25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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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달 - 나에겐 아직 너무나도 어려운 도시의 달</title>
      <link>https://brunch.co.kr/@@ErZ/56</link>
      <description>달의 차고 기움에 따라 썰물이 되기도 하고 밀물이 되기도 한다. 썰물이 될 때면 시골 아낙네들은 경운기를 끌고 가 칠게와 조개와 석화를 따곤 했다. 밀물이 되면 낚시꾼들은 낚시대를 가지고 가 갯벌 근처에서 낚시대를 드리운다. 그러면 서대며 우럭이며 하는 물고기들이 잡히곤 한다. 나는 밀물이 드리우면 어김없이 대나무로 만든 엉성한 낚시대를 들어 친구들과 낚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dT_aqvEInSFnRA96cgzaZzXmi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4:12:26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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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에 살고서야 비로소 그리워진 맛 - 전라도 살 적에는 홍어 먹기가 싫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Z/55</link>
      <description>내가 전라도 신안에서 살 무렵이었다. 수도권에 사는 지금도 나는 스스로 전라도 토박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신안에 오래 살았는데, 내가 그 곳에서 살 때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은 회였다. 도시 사람들이 그토록 귀한 생선이라 입에 침이 마르도록 말하는 민어도 여름이면 날이만 날마다 배터지게 먹었고, 도시 사람들에겐 생소할 전어 회는 가끔 된장을 찍어 맛있게 먹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q5OVG-J4eTY3Jrgute9FU4Apz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12:21:13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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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헤는 밤 - 그대,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rZ/36</link>
      <description>내가 도시에 살았을 때, 내가 섬에 살았다고 하면 친구들은 바다 이야기를 종종 꺼내곤 했었다. 바다가 바로 앞에 있으니, 바다는 질리도록 봤을 것이란 말이었다. 친구들은 매일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상당히 부러워했는데, 힘들거나 마음이 복잡할 때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졌을 것이라며 나를 부러워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친구들의 말에 차마 맞장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yuN7yBiV7SLClYVrrxw71he17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13:22:58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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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에 맞서는 방법 - 그린북(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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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성에 가해지는 사회의 억압과 차별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많습니다. 물론 반작용도 상당히 많죠. 물론, 그동안 여성이 차별받았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회 현상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는 사람도 과거 여성 차별에 대해서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고 말하죠. 문제는, 지금 여성이 차별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iO3lX0HfIAhQ5yOm3ujh3IeMK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18 15:24:55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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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은 이성, 여성은 감성? - 남녀차별과 깊게 관련된 감성의 격하</title>
      <link>https://brunch.co.kr/@@ErZ/33</link>
      <description>여성은 감성, 남성은 이성이라는 명제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거의 그렇게 듣고 자라왔으니깐. 때문에 사람들은 한치의 의심 없이 여성이 예술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반대로 남성은 공학, 논리학 부문에서 강세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과연 맞는 말일까? 그렇다면 왜 반에서 공부 잘한다 싶은 사람은 여자일까? 여자가 독해서? 여성의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2DSZ2Wvkk4zQzvc5ajG-njDjc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18 05:13:39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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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은 왜 유해한가 - 82년생 김지영(2016)</title>
      <link>https://brunch.co.kr/@@ErZ/29</link>
      <description>나는 왜 언제나 피해자일까? 나는 왜 언제나 당하고만 살까?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닥칠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겁니다. 대부분은 여기에 갇힙니다. 그리고선 자신이 완전무결한 피해자라는 망상에 빠지거나, 역으로 그 짓을 하는 망상에 빠지게 됩니다. 혹은 죽창을 들고 여기저기 엄한 곳을 찌르기도 하죠.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JpwU61o6TxfHxEWb3NzLmiOGv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ug 2018 13:23:10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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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Syx를 비판하지 않는 이유 - 이승열의 5집 앨범 Syx</title>
      <link>https://brunch.co.kr/@@ErZ/28</link>
      <description>이승열의 앨범인 Syx를 두고 말이 많다. 몇몇 곡은 괜찮지만 몇몇 곡은 너무 난해하고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이승열 팬덤은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필자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사실 유앤미블루 시절에 발매한 &amp;ldquo;Nothing`s Good Enough&amp;rdquo;에서부터 이승열 솔로 3집인 &amp;ldquo;Why We Fail&amp;rdquo;까지 이승열의 앨범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yZ2HyeAaM458l983tPG-yASejLA.jpg" width="266"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18 04:33:08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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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계절출판사는 왜 이런 소설을... - 소년아, 나를 꺼내줘(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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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소녀의 감성이 물씬한 소설입니다. 좋은 의미이기도 하지만, 안 좋은 의미이기도 하지요. 그 나이대 소녀들의 감성을 잘 표현하긴 했습니다만, 거기까지입니다.    이 소설의 가장 큰 문제는 작가가 짝사랑을 하는 소녀에게 너무 이입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작가가 주인공에 감정을 이입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특히나 이 소설은 1인칭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rv50V7NQ-7lhu40dDc4zYbLVg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15:38:14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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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코패스 사회에 대한 이야기 - 아몬드(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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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현대 사회는 집단 독백 사회입니다. 모두들 자기 얘기만 주야장천 하죠. 모두들 자신이 옳다, 자신에게 공감해주라고 계속 말하지만 다른 사람의 말은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려 들지도 않죠. 워마드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를 보세요. 남자에게 공감능력이 부족하다면서 자신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공감해달라고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5N3S3qQ2mmQ54Mc-5fSqhW5OC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1:55:28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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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우리로 남기 위해서 - 버드맨, 혹은 예기치 못한 무지의 미덕 -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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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인의 힘 낙인 효과라는 말이 있다. 사회과학 용어인데, 한 사람에게 낙인을 찍으면, 그 낙인이 내재화되어 일탈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가 도둑이라는 소문이 돌면 실제 그가 도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를 도둑처럼 여기게 된다. 처음 그는 이것이 오해라는 것을 하려고 하지만, 사회적인 낙인은 사라지지 않는다. 결국 그는 이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cWslO0KNhZbE9xn9WyLdS5P_1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1:48:53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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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공주는 여성 혐오적인 동화인가? - 인어공주에 대한 페미니즘 비평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ErZ/13</link>
      <description>여성 혐오와 동화?  1월 경 즈음에 트위터에서 나돌던 글이 하나 있었다. 모 대학교 교수가 인어공주가 여성 혐오적인 동화라고 발언했다는 것이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어 공주'에서 인어공주는 왕자를 얻고 싶어 한다. 인어공주는 이를 위해 마녀에게 다리를 얻고 그 대가로 혀를 내어주는데, 이는 여성이 발언권(혀)을 희생함으로써 생식기를 얻는 것을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JFHWMGHzYF5W6fVXbmwfLLybV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17 13:10:29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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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연을 통한 성숙의 미학 - 인어공주(Den lille Havfrue)</title>
      <link>https://brunch.co.kr/@@ErZ/10</link>
      <description>영원한 삶이라는 이상  - 독일 문학의 단골 소재인 운디네는 17세기 연금술사 파라켈소스가 정립한 4정령설에서 비롯된 개념이다. 4원소의 정령은 인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긴 수명을 갖는 대신 영혼이 없다. 따라서 죽으면 천국에서 영원을 누리는 인간과는 달리 정령들은 영영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 때문에 정령들은 인간의 영혼을 선망하며, 인간의 영혼을 얻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Q4P8iK-JPciCT0uxpgds_tUsc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6 13:27:17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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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폭동의 한 가운데에서 - 이 시위는 지난 10년간의 정치적 상황들을 넘어선 그 무언가가 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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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유럽 기준시 2013년 6월 2일 오후 5시30분에&amp;nbsp;Distilled Magazine에서 쓰인 글을 단순 번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원글의 저작권은 번역자에게 없으며 이 글을 무단 전재, 배포시 발생하는 문제는 번역자의 책임이 아닙니다. 터키의 한 작은 공원을 위해 시작된 시위는 지난 10년간의 정치적 상황들을 대표하는 것 보다 더욱 많은 의미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4vGNPSAv205mo2fq11x1uDDGG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15 04:55:31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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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만화 검열의 역사 - 1948년: 미국의 만화책 시장, 재앙을 맞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Z/8</link>
      <description>본 포스팅은 CBLDF의 기사를 번역, 정리한 것으로서 본래 저작권은 CBLDF에 있는 것임을 밝힙니다. 이 번역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오롯이 배포자 개인의 책임이며 번역자는 이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음을 공지합니다. 필자는 최근 &amp;ldquo;코믹 북 팬들 vs 할 일이 없는 엄마들&amp;rdquo;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입하라는 권유를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Z%2Fimage%2FhbZ2UmdlFPL1dr2uJEaMy6ADu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15 03:19:23 GMT</pubDate>
      <author>체리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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