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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김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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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어학사전) 온전히 내 작업을 표현하고 있다.그림과 자연과 살으리랏다가 소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3:0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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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어학사전) 온전히 내 작업을 표현하고 있다.그림과 자연과 살으리랏다가 소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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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가 끝나가고 있는데 , 이제 시작이라네.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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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고 지칠 때,  한 바퀴 주변을 보며 세상구경을 한다. 하나를 얻음으로써, 하나를 잃어야 하는 평등값, 그림시간은 늘었고, 요리시간은 소홀해졌다... 쏘오리, 마이 패밀리.]    이제 시작입니다. 봄처럼, 물처럼 , 바람처럼  작업은 계속됩니다.  -나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마지막 문장-  봄, 모든 생명이 깨어나는 계절. 물, 순리대로 흐르는 진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ToR422SDivMTHe4KHje7Kz9mM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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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나를, 내 그림을 읽을 수 있네.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FGe/95</link>
      <description>나의 작업세계가 나왔다고...  할까.. 도예에 초벌구이처럼, 글의 도입 부분처럼, 음식의 아페리티프처럼, 엉트레 처럼  나왔다...   접다 잇다. 획, 죽. 3시리즈 키워드   안과 밖. 생각과 감정.  과거와 현재. 우연성과 필연성. 동양과 서양. 구상과 추상  [의식적이든,무의식적이든 우리는 늘 두 세상을  오가며 살고 있다.]   3시리즈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XoHYePpMfVRUbej2a5E6CpK3V0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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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도 시도 노력노력! 눈처럼 쌓일까, 별처럼 쌓일까,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FGe/82</link>
      <description>시도, 노력, 난  그대만 바라봐. 내 생에 니스에서 배접을 하게 될 줄 , 나는 몰랐네, 진정 몰랐네. 유튜브를 보고 도전했다. 작품이 찢어질까, 조마조마!  6번 정도 하니, 괜찮아. 다시 하면 되지, 여유가 내 안에서 나오시고 두려움을 제압했다. 평온과 손잡은 나, 반복 반복의  '마법'을 맛보았다. 오래전 액자 만들기를 취미로 배워둔 게 도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sdI7bzaApVbIWWPfmuEfDeZvC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1:00:17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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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도 온고지신, 끝도 온고지신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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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작업은  시작도 끝도 온고지신 '온고지신' 공자의 논어에서 비롯된 성어, 옛 지혜와 전통을 되새기며 그 속에서 새로운 깨달음과 통찰을 얻어 현재와 미래를 밝힌다는  깊은 철학과 또는 과거를  바탕으로  단단함이  있어야  비로소 창조적 미래를 열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전통의 숨결이 현대의 공기와 만나 새로운 예술적 언어가 피어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9vdY3henPbyB_2oyVbXZdDV5n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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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획은 삶을 쏙 빼닮았네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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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업 중인  획시리즈)  도예학교, 그림수업 중에 검은 잉크로, 자기 맘대로 표현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에겐 먹의 세계가 보였다.    선, 점, 삶시리즈 [획들의  호흡, 숨결 ] 소재: 서예의 기본획 주제: 삶의  형태,  움직임. 기본적인  고뇌를 닮은 선 점 획. [단순해 보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게 둘은 쏙 빼닮았다. ]  기본획을 익히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5zxriDZ28I-5o2f2Hkb7E-gX3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1:00:28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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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펼쳤는가, 오늘을 펼쳤는가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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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펼쳐보니,  기억을 열어보니, 내가 내 작품을 읽게 되었다. 그림과 대화가 가능 해졌다.    '겹의 시학'은 얇은  종이의 물성과 시간의 흐름을 겹쳐 쌓는 방식으로 완성된 회화연작이며, 화면 위에 반복적으로 종이를 붙이고 겹치고 쌓이며 교차하며  선과 색 구조와  여백이  보일 듯 말 듯, 드러내지 않으면서 드러나는  선과 색 구조로, 공간구성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r-zlWC8iFGblhqH1VaqNR-ITP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5:00:07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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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접었는가 1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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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접었나요, 어제를 접었나요,  접다 잇다 시리즈 [겹의 시학] 제목: 마음을 접다 잇다, 시간을 접다 잇다 소재: 기억 속 조각보 주제: 일상일생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인생이 완성됩니다.  작업방식: 얇고 유연한 화선지를 자르고 접고 붙이며 선과 면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반복되며 ' 이어 붙이기'를 통해 형태가 쌓이고 겹쳐져 종이는 물질에서 시각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eujYE_tcaNYqo0_Ylk83COIdz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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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보며 2, 이해되는 거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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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다시, 시작을 위해    시간은 영원하길 바라는 행복한 순간에도 당장 끝났으면 하는 전쟁의 불행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묵묵히 절대적으로 흘러간다.  2020년 어느새  내가  중년,  나도 놀랬다. 1999년 30대에 아득하게 멀 것 같았던 그 지점에 특별히 한 것도  없이 떡하니,   서 있으니... 가정으로부터 자유로워졌지만  내 마음은 무엇에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zhmyUzBSUs55Dyt8GqhqOcGJr_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3:00:30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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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보며 1, 알게 되는 것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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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미루어서 새것을 앎 (어학사전)  나의 작업은 전통문화에서 출발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재구성하는  시도입니다. 그래서 화폭은 과거 속 현재인 듯, 현대 속 과거인 듯, 함께 공존합니다. 주요 재료와 기법 :한지화선지, 먹, 수묵화   - 나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한지화선지 작업은 인연 이었을까,  기억의 불을 밝혀,  19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YFoc_SJUFYmmlZLnBz0lYHz9U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5:18:29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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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그림, 모나코 몽트까를로 아트살롱전에서  - 어떤 꿈, 어떤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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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나코 몽트 까를로  그리말디포럼 살롱 아트. Art Monte-Carlo.Grimaldi Forum de Monaco[ 2025년 9회 였고 매년 7월 초에 열립니다]  처음으로 나에겐 주어진 미션이 있어  살짝  '용기'를   살찌워, 세계적 갤러리, 세계적 작가, 세계의 부자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나라   모나코에 다녀왔다. ,,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DKYYgxVYbEGYAmzMVYewPeQx1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5:42:30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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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친구의 온라인 전시회에 오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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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이름 지안 령 (김령) 작업재료는 캠버스에 아크릴이다. 절친 그녀는 영혼이 맑은 화가이다. 남편도 화가이다. (별처럼 꽃처럼 구름처럼 줄줄이 떠오르는 한국의 친구들, 인물들이 아른 거린다..)    전문가가 아닌 개인의 시선이라... 미술 평론가분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듯하다. 그림을 평론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헤아리는 것이구나 싶다. 그래서 친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trJfOTCIEWGwhY_xbNxABkbmU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7:33:05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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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간다. 중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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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과 함께하는 에세이 4   내 삶이  잔잔하게 흘러가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이름, 김 잔잔은 가명이다.  다시 태어나는 건가?, 이유 있는 듯, 없는 듯 가벼워진 마음.. 닉네임을 쓰는 재미를 알겠더이다....   중년의 세계, 삶 중심에 서서, 생의 앞뒤를 바라보며 다시 인생의 개편작업을, 편성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siS-omN8hSb3v9HCs11uFgPYs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8:59:04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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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속에는 한 인생이 담겨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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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 이음시리즈 233331      크기 /50 cm&amp;times; 70cm      재료방식/ 한지콜라주         그림과 함께하는 에세이 3  작품의 영감, 작업의 영향  당신 작업은 누구의 영향을, 또는 어떤 예술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세라믹 개인 프로젝트 준비를 할 때,  매우 중요하다며 선생님께서  목소리에 힘을 주며 자주 물으셨다. 회화작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nA8PbLc9V7WrdYUvzbEVHdRU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8:26:55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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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예에게 굿바이! 그림에게 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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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 233325    크기 /50 m&amp;times;70cm   재료방식/ 한지콜라주           그림과 함께하는 에세이 2  나는 왜, 도예랑 헤어지기가 어려웠을까... 그림을 해야겠네. 마음을 먹으면서도 도예에게 &amp;quot;그만하자.&amp;quot;는   이별의  말이 어려웠다.   유학초기에 '아이 돌봄 ' 알바를 파리근교 부촌에서  방학 동안은 했었다. 하루 해 보니,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kp7-zYdP9OpreltKBVrRYqMi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7:48:46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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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는 참 다양한 삶의 형태와 스토리가 있더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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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이음시리즈  233324    크기 / 20 cm&amp;times;70cm   재료방식 / 한지콜라주          그림과 함께하는 에세이 1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프랑스에서 대학을 다녔다. 낯선 나라에서 어학연수시절,  반편성 테스트를 보았는데 중급반으로 배정되고 내 주변에 4년제 불문학 나온 언니, 오빠들이 여럿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amp;quot;나 충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44rczH7BLMgPndJiXiWmYKv7D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8:06:39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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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한지에 담은 &amp;quot;마음의 희소성&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Ge/64</link>
      <description>김춘효&amp;nbsp; &amp;nbsp;이음시리즈 233323&amp;nbsp; &amp;nbsp; &amp;nbsp;50cm 70cm&amp;nbsp;&amp;nbsp; 한지콜라주  (&amp;nbsp;작품제목의 숫자는요, 23 작업 연도, 33 작업한 장소 국가번호 프랑스, 나름 &amp;nbsp;사용한 색의 수, 작업한 순서입니다.)            작업주제  &amp;quot;마음의 희소성&amp;quot;  한지를 닮은 마음, 마음을 닮은 한지&amp;nbsp;&amp;nbsp;&amp;quot;일상이 일생이 된다.&amp;quot;는 주제 속에 보통, 한 사람의 &amp;nbsp;고유성,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fUCoLaMBYsiXUiBA9wyAzcaC5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8:09:34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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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은 '외모'가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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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이음시리즈 233322   /50 cm&amp;times; 70cm   /한지콜라주           작업내용  누구나 예외 없이, 특혜 없이 우리는 유한한 시간 속에 살고 있다. 그 속에서 무한한 꿈을 꾸며 인간의 과제인 &amp;quot;살아내기&amp;quot;를 하고 있다고 본다.  인간의 구성요소는 이성과  감정, (머리와 심장) 이것도 연동 설정되어 &amp;quot;이랬다, 저랬다.&amp;quot;..  그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hQNqCn4KM3IADz7CBPG0Hojsg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7:49:37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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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상은 신처럼, 빛처럼, 꿈처럼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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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이음시리즈 233321    50 cm&amp;times; 70 cm     화선지/한지콜라주            작업방식  나의 발상은  사실 조각보에서 왔고 작업방식으로 이어졌다. 선조들이 남겨진 조각천들로 한 땀 한 땀 박음질해  생활품으로 활용한 지혜에서 가져왔다.   누군가는 전통 문무뉘가 연상된다고 할 것이다... 전통격자무늬는 장인정신의 질서미를 정열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BCQFKaX7wCLx3f0KxPPdDBUO2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7:39:28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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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선지/한지재료와 콜라주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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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춘효  이음시리즈 233313     50 cm&amp;times; 70cm      화선지/한지 콜라주        화선지/한지는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야,  한지의 본성, 속성, 1차적, 2차적, 3차적으로 파급적으로  변화하는 매력을 알 수 있다.  물량이 적어지면서, 증발하면서, 마르면서  시선을 돌렸다가  다시 보면 감쪽같이 엇, 기특한 성장인 듯 아닌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c22qsvOo-YIl1gF8v5sWkjdVG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7:35:04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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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선지/한지와 추상미술은 판타지 커플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Ge/67</link>
      <description>김춘효  이음시리즈 233312     50 cm&amp;times; 70 cm      화선지/한지콜라주           내 작업의 두 번째 포인트는   화선지/한지의 물성인 얇고 쉽게 접히는 것을 활용했다. 접은 선에서 면이 나타나고 잇달아 다르게 발생하는 투명성, 불투명성의 강도가 밝음, 덜 밝음!  빛이, 톤이 다양하게 형성된다. 겹겹이 숨겨진 면들의 밀도는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e%2Fimage%2F6vMGhS012bTuDcJMn34XgRMSu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7:25:33 GMT</pubDate>
      <author>잔잔김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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