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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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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7:3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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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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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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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amp;nbsp;우리가 주장하는 개척정신이 꼭,&amp;nbsp;옳은 것일까? 황팀장님과 장과장님, 교장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amp;ldquo;이 나라 사람들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나요?&amp;rdquo;  그에 대한 대답으로 교장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이 나라 사람들은 그냥 있으면 있는 대로 쓰고, 없으면 없는 대로 굶고 그래요. 딱히 자신들의 상황을 불행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wk0Hw8e-QuBdrfkd9AQ-6-CF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4:02:26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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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손으로 물고기 잡기 행사</title>
      <link>https://brunch.co.kr/@@FKx/33</link>
      <description>까랑빠빡 마을의 가장 큰 행사&amp;nbsp;-&amp;nbsp;손으로 물고기 잡기! 1년에 한 번 있다는 까랑빠빡 마을 행사에 참여했다. 우리는 20개의 상자에 생필품을 담아서 선물을 준비했다. 마을의 극빈자들에게 나누어줄 선물이었다.  차를 타고 가자 마을 입구에서부터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있었다. 옷을 차려입은 채로 깃발을 휘날리는 기수단과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 온갖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cSKDbRxBjo7mlrsXQNzdcvphz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51:10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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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게을러?</title>
      <link>https://brunch.co.kr/@@FKx/36</link>
      <description>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게을러? 어느 날, 리카 아줌마가 내게 물었다. &amp;ldquo;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게을러?&amp;rdquo;  나는 순간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내가 보던 인니인들에 비하면 한국인 정말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종족이 아니던가. 만날 인니들을 보면서, &amp;lsquo;참 인생 편하게 사네.&amp;rsquo;라고 생각하던 나였는데, 인니들도 우리를 그렇게 보고 있을 것이라고는 누가 상상이나</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48:42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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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상위 4명이, 하위 1억 명보다 부유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FKx/35</link>
      <description>행복하지 않은 내가, 행복한 인니들을 도울 자격이 있는 걸까? 택시나 오토바이를 타다보면 가끔 기사들이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주유소로 갈 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미리 요금을 지불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지금 현금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한국에서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정말이지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산다는 표현이 이럴 때 맞는</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44:17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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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무지한 게 아니야, 삶의 방식이 다른 것뿐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x/28</link>
      <description>인니들은 무지한 게 아니야,&amp;nbsp;단지 삶의 방식이 다른 것뿐이지. 건물 입구에 있는 전등이 고장 났다. 굉장히 높은 곳에 달린 전등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수리해야 하나 막막한 상황이었다. 그때 안디 아저씨가 굉장한 사다리를 발명했다. 높낮이를 자유자제로 조절 가능한 그런 사다리였는데, 정말이지 기가 막힌 아이디어에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뺀디가 다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cx3NiPnLg219biFin3V6-Mmt9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24:30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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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꿈이 어부인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FKx/27</link>
      <description>꿈이 어부인 아이들 리스마에서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짧았던 2주 간의 수업이 끝이 났다. 한국어 교육은 굉장히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가르치다보면 &amp;lsquo;내가 지금 가르친다고 해도 아이들이 어차피 잊어버리지 않을까? 이 모든 것이 무의한 일은 아닌가?&amp;rsquo;하는 생각에 수업을 대충하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했다. 하지만 Jago 같은 경우는 이전에 왔다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ls80YN9f_Z0ZWHnB3_NlnZaRe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23:19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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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말을 할 수 없는 아이 - 빙고게임을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Kx/23</link>
      <description>이곳에는 의외로 자폐가 있는 아이들이 많았다. 자폐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천천히 한 단어 한 단어씩 말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느리고, 다른 아이들이 오래 기다려야했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모두가 참여했을 때 비로소 수업이 의미가 있는 것이었다. 잘하는 아이만 편애하고, 못하는 아이들 버려둔 채로 수업을 진행해버린다면 아이들은 좌절감을 느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NSP3v4tfcctQ1T76YTfjXsfPb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09:04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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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인도네시아의 한국어선생님 - (feat. 국가대항 탁구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FKx/22</link>
      <description>리스마 중학교에서 수업 시작 이날부터 리스마 중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기로 했다. 많은 준비를 해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한국말로 가르치면 그다지 어려울 게 없었을 테지만, 아이들과 나는 언어가 안 통하지 않던가.  수업은 1시간 20분씩 2번이었고, 중간에 쉬는 시간이 30분이나 됐다. 그리고 수업을 오전에만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RF8-xbH4hSk3SGHxSRmUWJbeu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03:35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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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바람 불면 무너지는 집</title>
      <link>https://brunch.co.kr/@@FKx/21</link>
      <description>밖에서 볼 때보다 더 열악했던 인니들의 삶&amp;nbsp;-&amp;nbsp;민박  오늘은 드디어 대망의 현지 인니의 집에서 민박을 하는 날이었다. 길을 지나가면서 인니인들의 집이 어떠한지는 몇 번 눈으로 보아두었던 찰나였다. 최근에는 대부분 시멘트로 지어진 집들이 많았지만, 과거에는 벽돌과 시멘트를 살 돈이 없어서 대나무로 집을 많이 지었다고 했다. 내가 도착한 집은 바로 이 마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J17jpyUjn0hK0xR0tVh_1p9kd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2:54:03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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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1+1=1이 되는 곳, 웰컴 투 인도네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FKx/20</link>
      <description>1+1=1이 되는 곳.&amp;nbsp;웰컴 투 인도네시아! 오늘 아침 교장선생님이 물이 부족하다고 했다. 아무래도 지하수를 공급하는 장치가 고장 났기 때문에 물이 항상 부족한 듯 했다. 월요일은 옆집으로 넘어가서 물을 사와야겠다고 하셨다.  교장선생님은 지하수를 고치는 과정에 대해서 한탄을 하셨는데, 처음에 수리공이 2주면 충분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벌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h4w5XE_BO12bE_n8oBuMqzUhr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2:35:10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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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인생이란 새옹지마와 같다 - 인도네시아 가나안 농군학교 이사장님의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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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네시아 가나안 농군학교의 이사장님 방문 -&amp;nbsp;인생이란 새옹지마와 같다  오후에 전인수 이사장님께서 찾아오셨다. 이곳 가나안 농군학교를 설립하는데 재정적으로 지원해주시고, 지금까지도 계속 후원해주시는 분이었다. 이사장님은 젊은 시절 한국을 떠나와서 방콕, 두바이, 인도네시아 등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사업을 하셨다고 한다. 1960년대에 외국으로 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4PphsxY_0pPMmJ5xI29FyW84s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0:34:13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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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순박한 인니들의 순박한 사기  -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FKx/17</link>
      <description>순박한 인니들의 순박한 사기 오늘은 교장선생님이 돌아오신 날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아침에 농군학교의 지붕이 무너졌다. 겉보기에는 멀쩡한 농군학교 건물이었는데, 아무래도 인도네시아의 습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진 것 같았다.  지나가다가 우연히 뺀디와 마주쳤는데, 요리사인 뺀디는 &amp;ldquo;우와 건물이 무너졌네.&amp;rdquo; 이러면서 재밌다는 듯이 쳐다보고 그냥 지나갔다.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u4t_4X52ETsIfmY6zoLsZYeC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9:29:10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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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한국으로 - 제2의 콜럼버스 안디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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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amp;nbsp;18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amp;nbsp;한국으로 알파마트에는 불닭볶음면과 신라면을 팔았다. 거기에 이어서 한국 연예인 &amp;lsquo;이민호&amp;rsquo;가 모델로 박혀있는 과자도 있었다. 거대한 대형 마트도 아니고, 이런 동네 편의점에서 한국의 음식을 보게 되다니 왠지 가슴이 벅차올랐다. 알파마트를 갈 때는 내리막길이어서 수월했지만, 돌아오는 길은 언덕이라서 오는데 굉장히 힘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Juh9lPbE0sJJT1RzgeJSvjSzw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9:20:48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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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인류는 농사를 시작하면서 요통을 앓았다 - (feat. 고추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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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그랬던가.&amp;nbsp;인류는 농사를 시작하면서 요통을 앓았다고(feat. 고추농사)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다. 지난번 자카르타에서 수카부미까지 올 때 차에서 밤새 에어컨을 틀어놓고 왔을 때부터 몸이 으슬으슬하던 것이 감기가 된 것 같았다. 몸 상태도 좋지 않은데, 하필이면 간밤에 비가 왔다. 지난번에 비가 온 다음에 토양이 축축해지면 고추 농사를 짓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4obL_lljcNdh1Fb75cz8g75h2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9:09:35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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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도네시아에도 필요한 김영란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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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느긋해도 출근은 해야지...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성격이 온순하고 일하는 속도가 느렸다. 아마도 더운 기후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지치기 때문에 그것이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온순한 성격은 때로는 답답하다 못해 속이 터질 지경이었다. 빨리 빨리를 좋아하는 한국인들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그래서일까. 이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7Az8UjjYtZaJLl2W4BlhaG2mO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8:53:52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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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일 뒤 수능이라며? 얘들아 공부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x/11</link>
      <description>1주일 뒤 수능이라며? 얘들아 공부해야지   오늘은 인근의 학교를 둘러보기로 한 날이었다. 평소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나가려는 찰나, 교장선생님께서 몸이 안 좋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는 손으로 악수를 하며 인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안 좋은 병균들이 옮겨오는 경우가 하다하다고 한다. 아마, 교장선생님도 그 때문인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sA1I6gy48UHVr_ksczks4WS4e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6:54:33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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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컴퓨터를 내놓으라고? 부정부패의 관공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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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를 내놓으라고? 커피와 담배, 부정부패로 물든 관공서   오늘은 8개의 관공서를 돌아다녔다. 정말이지 놀랍게도 이 좁은 찌솔록면에 관공서란 하나의 정부 부처를 만들어도 괜찮을 만큼, 다양한 관청들이 있었다. 면사무소로 시작해서 보건소, 교육청, 군부대, 경찰서, 동사무소, 수산청, 농산물청이 있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모든 관공서의 공통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TQwco6B-m1lUknF4Bto2Mj9z6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6:30:00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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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FKx/9</link>
      <description>닭장과도 같았던 좁은 유치원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했던 일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를 둘러보는 것이었다. 이곳은 한국과 반대로 공립학교가 유복한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고, 사립학교가 가난한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라고 한다.  학교는 대부분 걸어서 가기에는 먼 거리에 있었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은 중학생만 되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 한국에서 만약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gnlu8_dMO06yLG9_WIV8eTdJo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6:06:25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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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꼭 앞으로만 나아가야하는 걸까 -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인도네시아인과의 NGO</title>
      <link>https://brunch.co.kr/@@FKx/8</link>
      <description>그들은 가난했지만 불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불행했던 건, 개발을 주장했던 내 자신이 아니었을까?  우리는 항상 앞으로 나가야한다. 사람은 발전해야한다고 배워왔다. 나를 힘들게 만든 것이 바로 그런 가르침이었고, 아마 지금의 10~20대들도 그런 가르침을 받으며 자라왔기 때문에 이토록 치열한 한국의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x%2Fimage%2FmnYdKWFdP-KYuUcBloMI_opA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03:45:55 GMT</pubDate>
      <author>작심삼일 글쓰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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