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slife</title>
    <link>https://brunch.co.kr/@@FQw</link>
    <description>LG 트윈스 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1:08: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LG 트윈스 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shUI7rAdKcK0hcZD1MBNN4Smr0</url>
      <link>https://brunch.co.kr/@@FQ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상한 회사 이야기.  - 회사를 시작한지 7년, 공동 창업자는 그대로.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w/81</link>
      <description>회사를 시작한지 7년이 다되어가는데, 창업멤버 4명은 그대로인 이상한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시작한지 6년을 넘어서고 있는데, 초기 엔젤리그 이외에는 이렇다할 자랑할만한걸 만든적은 없다. 그러다보니 투자는 택도 없는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살아 있는걸 보면 어디선가 무슨일을 하며 꾸역꾸역 살아왔다.  물론 외주도 했다. 그런데 그것도 하던놈이 잘한다고,</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29:36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81</guid>
    </item>
    <item>
      <title>비효율적 노가다중에 발견한 AI - AI라니 마치&amp;nbsp; 압구정에 구찌 크게 적힌 옷을 입고 다니는 기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w/80</link>
      <description>#2017년 난 블록체인에 미쳐있었다. 블록체인 하다가 AI하는 사람이라니. 딱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랄까 마치 압구정에 구찌라고 크게&amp;nbsp;적힌 옷을 입고 다니는 기분이다.   그래도 얘기해보자면 두개의 시작은 전혀 달랐고, 그래서 지금 상황도 다른 것 같다.  #블록체인은 내가 미쳤다. 그래. 난 완전 미쳐있었다. 혁명적이었다. 그래서 근시일내에 많은 곳에</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2:25:02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80</guid>
    </item>
    <item>
      <title>5년만에 찾은 두번째 PMF, 어떻게 아냐고? - 피봇의 왕자 하킴 올라주원을 아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w/79</link>
      <description>#5년전 창업을 하기 직전까지 난 VC에서 일을 했다. LG전자에서 SW 개발자로 시작한 사회생활은 여러 우연과 인연으로 투자로 연결되었고, GS홈쇼핑 지금은 GS리테일에서 VC투자업무를 했다 그리고 블록체인에 뛰는 심장을 참지 못하고, 블록체인 기술회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를 세우고 투자를 해왔다. 그리고, 2019년 여름즈음하여, 4명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qaF_fJsw4MYUhCCC7m6w9WkZzBM.pn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5:53:20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9</guid>
    </item>
    <item>
      <title>VC는 왜 싸가지가 없나요? - 스타트업 생태계에 보내는 편지 feat. 한지평</title>
      <link>https://brunch.co.kr/@@FQw/78</link>
      <description>저는 VC에서 투자를 하다가 창업을 해서 맨날 투자자에게 까이는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하지만 이 글은 VC를 조금 더 이해하고 스타트업 업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VC와 창업 두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스타트업 내가 있는 곳이 스타트업씬이다 보니, 지난 몇주간 SNS 타임라인이 스타트업 드라마 이야기로 뜨겁다. 전체적으로 초기에는 '손발이 오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SsCAlwq3zqCZtysCA7IfiiITam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0:09:54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8</guid>
    </item>
    <item>
      <title>잠시 이사를 갑니다. - 또 만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Qw/77</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이런 글을 쓰는게 조금 애매하지만, 당분간은 아래다 글을 쓰려 합니다. 사적인 글보다는 회사와 관련된 글이 많아지면서 이런 면에서는 조금 더 편한 미디엄으로 잠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양쪽다 장단이 있지만 현재 상황에 맞춘 결정이니 이해해주세요.  시간내서 찾아와주시면 감사드려요.  https://medium.com/@hslife https:</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16:00:44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7</guid>
    </item>
    <item>
      <title>공산주의처럼 노동만해서 자본주의를 살아갈 수 있는가? - 어떤 비싼 노동을 해도 자본주의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w/75</link>
      <description>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본을 얼마만큼 활용할까요. 노동의 대가인 월급만으로 생활하고 미래의 좋은 날을 기다리는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작은 VC의 대표를 지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개인적인 수익은 전부 월급에 기반했습니다. 자본주의 최전선에 있었지만, 노동에 대한 대가로 경제 활동을 했습니다.  문득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공산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vX5PgxUjiyDEenRmbUDZK8kKOTk.png" width="273"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7:20:16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5</guid>
    </item>
    <item>
      <title>내가 가진 스톡옵션은 얼마인가? - 스톡옵션이 뭡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FQw/74</link>
      <description>스톡옵션!!스타트업 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단어인데!!알듯 말 듯, 존재하는 듯 아닌듯하다 보니유니콘과 같은 존재라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보통 입사나 성과 보상 시점에,회사에서 얼마 가치의 스톡옵션을 제안받는데...  예시1) 스타트업으로 오면서 ﻿연봉이 500만 원 낮아지는 대신,스톡옵션을 최근 회사 가치 가격 기준으로 500만 원어치 부여하는 제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eCJL_s_uX3kANuM2o-vJVYWk2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07:44:01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4</guid>
    </item>
    <item>
      <title>혼탁한 비상장주식시장 2편 - 중고나라가 부러울 지경인 거래. 이렇게 가능한 일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w/7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신걸 보니, 역시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걸 확신할 수 있었다. 내가 딱히 앞서지 않는구나라는 확신과 함께..ㅠㅠ  지난번 글에는 스타트업과 VC들의 투자 그리고 두식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비합리적으로 운영되는지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일반인 거래는 어떤지 이야기해보려 한다.  거래 시장은 정확한 통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EEfGJ_SXvJXibGnzD33keh9Ep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22:44:33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2</guid>
    </item>
    <item>
      <title>혼탁한 비상장주식 시장 1편 - VC와 스타트업에서 느끼는 전근대적 업무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FQw/71</link>
      <description>#intro 최근&amp;nbsp;비상장주식시장을 깊게 파들어가고 있다.  아마도 VC업을 하면서, 블록체인에 투신(?)하면서, 이곳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오히려 당연한 흐름같기도 하다.  엄청나게 거대한 시장, 엄청난 자본이 이동하고 있는 시장임에도, 그 과정은 1970년대에서 한 걸음도 진보하지 못했다.  최근 1개월간에만 비상장주식과 관련하여 4~5개의 서비스가 O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u8GeuVbkA5GfMuW68OqxHy5GH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02:54:58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1</guid>
    </item>
    <item>
      <title>블록체인 기반 회사? 블록체인 활용회사! - 입주기업 평가할때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w/70</link>
      <description>#블록체인 허브, 블록체인 특화 정부의 적극적인 블록체인 사업 지원은 감사한 일이다. 굳이 블록체인이라서가 아니라 성장하는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굳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다양한 기관과 자금을 활용해서 나름 개방적으로 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물론 아쉬운 구석이 왜 없겠냐만은...  그러다보니 각 기관에서 입주기업을 선발하거나 할때 심사, 자문 요청을 곧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ovus5C4eOwsXZq5N-8X4iwrxQ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5:05:33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70</guid>
    </item>
    <item>
      <title>예측 가능한 범위의 의외성 -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w/69</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초기 창업자들이 가지는 실수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https://brunch.co.kr/@hslife/67  위 글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크게 두지 않는 편입니다. 아이디어, 즉 사업 아이템은 좋은 팀이 여러번 바꿀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사업이 성공하려면, 그 아이템을 제대로 찾는 것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GBGa-HhJhLNxuoFoRTDJ-KD46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19 13:33:15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9</guid>
    </item>
    <item>
      <title>초기 창업자의 실수 - 돈만 있으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w/67</link>
      <description>#훌륭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극 초기 기업들을 만나면 아직도 종종 기똥찬 아이디어가 있다고 오시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 화려한 대표님의 경력(사실 그닥..)과 엄청난 시장크기(몇조규모라니...오히려 현실성이 없다)와 함께 아이디어를 말씀하신다. 그러면서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초기 투자금만 있으면 바로 상품을 만들수 있습니다.  #상품은 투자금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wnlhWvOtZA3CH9f9mPuV39UW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19 16:40:13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7</guid>
    </item>
    <item>
      <title>블록체인, DID 그리고 내 아들 - 가족은 건드리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FQw/66</link>
      <description>#10살 3학년 남자아이 아들,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10살 3학년 남자아이이고, 둘째는 8살 1학년 여자아이입니다. 둘의 성향은 매우 다르고 서로 벌써 사춘기 남매처럼 잘 말도 섞지를 않고 있어요. 서로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엄청 잘해주는데 서로에게만 그러는 걸 보면 참 여러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 친구의 일과를 보면 참 답답합니다. 아</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3:05:45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6</guid>
    </item>
    <item>
      <title>DApp이 ICON 플랫폼을 쓰면 왜 좋나요? - ICON의 DApp 보상 체계</title>
      <link>https://brunch.co.kr/@@FQw/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디블락&amp;nbsp;오현석 입니다.  최근 ICON이 Yellow Paper를 공개하면서 DApp들을 위한 Benefit을 많이 제안했습니다. 그 정책이 초기 Crypto 시장 환경을 잘 반영하고, 개발자 중심으로 잘 이루어져 있어서 소개하려 합니다.  Yellow Paper:&amp;nbsp;IISS (ICON Incentive Scoring System) 이 문서에는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Nwb1GxC61cUI6cDxKcHUNDjQY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9 05:15:52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4</guid>
    </item>
    <item>
      <title>STO의 현황과 방향성은 어디있나? - Security Token Offering</title>
      <link>https://brunch.co.kr/@@FQw/62</link>
      <description>ICO는 지난 몇년간 전 세계에 새로운 Fund Raising 방법을 제안했고, 기존 시장을 Disrupt 할 만큼 거대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이렇게 시작된 ICO는&amp;nbsp;Decentralized Platform을 만들며 중앙화된 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다.&amp;nbsp;이와 더불어 여러 서비스의 Utility Token들이 등장했다.&amp;nbsp;단순히 새로운 자금유치 방법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RvTQGqgROb4SID_nAGSMnpopL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03:31:52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2</guid>
    </item>
    <item>
      <title>Next Wave: Security Token - Crypto Space의 현 주소</title>
      <link>https://brunch.co.kr/@@FQw/61</link>
      <description>Bull Market의 역사 Crypto space에는 몇번의 Bull Market이 왔었는데, 크게 나눠서 보면 2 시즌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물론 나는 두번다 깊은 관여를 하기 전이었기에 생생한 느낌은 모른다) 1차는 2013년에서 2015년으로 Bitcoin이 하드캐리했던 성장시기였다.  그리고 상당히 오랜기간 지지부진한 횡보가 지속되어 왔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x4UCLsVfTr0ipAwJfOGRnhk14Is.png"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12:09:36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61</guid>
    </item>
    <item>
      <title>Deblock의 RA를 찾는 글 - 쓰다보니 6 month recap이 되어버린 글</title>
      <link>https://brunch.co.kr/@@FQw/5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Deblock의 오현석 입니다.  Deblock은 ICON Foundation과 AD4th Insight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는 블록체인 전문 VC &amp;amp; Accelerator입니다. 지난번 채용공고를 냈을때만해도, 왜 블록체인 Industry에 바로 지금!! 들어와야하는지를 구구절절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안정된 CVC에서의 스타트업 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aJ1fjMrmGWGUUNZgLPnodsSEc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Oct 2018 13:43:48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59</guid>
    </item>
    <item>
      <title>누가 암호화폐 가격을 춤추게 하는가? - Crypto Currency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FQw/58</link>
      <description>Valuation기존 VC와 Startup 간에도 풀리지 않은 숙제가 있다.바로 EV(Enterprise Valuation) 즉 회사가치이다.Startup은 높은 가치를 받기를 원하고, VC는 높은 수익률을 위해 낮은 가치로 투자를 하기를 원한다.사실 여기에는 정답은 없다. 중견기업이라면 DCF를 돌리고, PER를 비교하면서 회사 가치를 예측할수 있다.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V5VIir4krJWwc2paFWcR7_v6N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02:36:43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58</guid>
    </item>
    <item>
      <title>Deblock에서 투자심사, RA를 모십니다 - 크립토 펀드!</title>
      <link>https://brunch.co.kr/@@FQw/57</link>
      <description>Deblock에서 Crypto Fund 벤처 투자 심사역과 Research Analyst로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블록체인은 미래의 기술, 미래의 산업이 아닙니다.오늘의 기술도 아닙니다.이미 어제의 기술입니다.물론 지금 시장에는 거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거품은 점차 사라지겠지만 산업은 급속도로 발전할 겁니다.인터넷 거품도 무섭게 사라졌지만,지금 우리에게 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fy8TR6F2-n_PrDyPPDMFOKUUi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23:29:31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57</guid>
    </item>
    <item>
      <title>At a glance Consensus 2018 - Consensus 2018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w/56</link>
      <description>본 글은 Steemit에 필자가 올린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브런치에도 옮겼습니다. 더 많은 글들은 브런치로 찾아와 주세요. https://steemit.com/kr/@hslife/consensus-2018-review # Apply 블록체인 시장. ICO를 흠뻑 벤치마킹한듯한 사전 등록은 FOMO를 불러일이으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K-XusDYyA3ge8ppzYwO0KXUzrAU.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8 11:35:39 GMT</pubDate>
      <author>hslife</author>
      <guid>https://brunch.co.kr/@@FQw/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