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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윤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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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당히 할 줄 아는 게 많아 여전히 고민을 가득 안고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0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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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할 줄 아는 게 많아 여전히 고민을 가득 안고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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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요즘의 일상은요 - 잘 쉬고 잘 먹고 잘 놀긴 하는데, 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FSz/62</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약 보름 정도가 지났다. 일할 땐 그렇게 안 가던 시간들이 쉴 때는 패스트 트랙 탄 것처럼 지나가는 게 너무 어이가 없지만, 그래도 이 휴식을 지금 아니면 언제 또 누릴 수 있겠나 싶어서 나름의 계획을 세워서 알차게 보내고 있다. (내가 알차다고 생각한 거면 알찬 게 맞다!)  퇴사를 했음에도 깨지 않은 일상 원칙이 있는데, 바로 수면 패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0wOW-pAWu-lXix2gwcnLhz0z5l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28:04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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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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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2025. - 2024를 마무리하고 2025를 시작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z/61</link>
      <description>브런치의 글쓰기 페이지가 이토록 하얬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그 말인 즉, 글을 쓴 지 굉장히 오랜만이라는 이야기다. 꾸준히 뭐라도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활자를 다루는 사람에겐 활자라는 건 좋고 싫고 나쁘고 즐겁고 모든 희로애락이 다 담겨있어서 '써야 하는' 순간이 맞지 않으면 멀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제더라 글 쓴 게. 202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40LY8UByC_6hZ1onRjcSE8Lo0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5:31:36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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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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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하는 말들, 침묵하는 나. - &amp;lt;리타의 일기&amp;gt; 북토크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FSz/60</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amp;ldquo;말&amp;rdquo;이라는 걸 밖으로 꺼내지 않게 됐다. 정확히는 &amp;ldquo;말&amp;rdquo;을 &amp;ldquo;글&amp;rdquo;로 써서 밖으로 끄집어내는 걸 안 하고 있단 것이고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 고 생각하고 그간 남겨둔 기록들의 날짜를 보니 꽤 오래됐다. 피곤한 출퇴근길에도 어딘가에 다녀오는 날에도 그 찰나의 단상에 젖어 갑작스레 떠오른 생각을 한 줄 두 줄 메모장에 적어놓고는 길게 늘어뜨리던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Fv-SPTE87FIzl1XuPXIlVTcOy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9:56:30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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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삽니다. - 2023년 상반기를 지나고 이야기하는 요즘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FSz/5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간다더니, 전혀 틀린 말은 아녔다. 지금은 8월 하고도 중순이 지났고, 2023년은 절반이 채 남지 않았다. 2023년의 첫 시작보다 끄트머리가 가까운 시점에 다다르고 나서야 드디어 털어놓는 (하지만 궁금해하는 사람이 없는) 나의 근황. 왜 안 쓰냐고 재촉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또 한 해를 넘길 뻔했다는 건 안 비밀.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Vh8N2cSugvTW7dtTNUsOD5PhsYc"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9:59:23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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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욕심&amp;rsquo;에 대하여 - 23년 1월 8일의 기록을 펼쳐둡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Sz/37</link>
      <description>지나친 건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의 사자성어, 과유불급을 늘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일 욕심이 많은 나는 무엇이든 제가 할게요! 라며 나서는 편인데, 정작 몸이 감당하지 못해서 건강이 안 좋아지는 해치는 날들이 많았었다. 특히, 작년에 심각하게 건강이 무너진 뒤로는 나를 우선 챙기자는 생각에 욕심도 적당히만 부리기로 했다. 사주 보러 종종 찾는 선생님</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7:47:37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guid>https://brunch.co.kr/@@FSz/37</guid>
    </item>
    <item>
      <title>'낭비'에 대해서 - 23년 1월 9일의 기록을 펼쳐둡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Sz/38</link>
      <description>취미로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가끔 타로점을 봐주곤 하는데, 좋은 내용을 담은 카드를 뽑으면 참 좋겠지만 어떤 카드를 뽑을 때마다&amp;nbsp;괜히 내 마음이 다 안타까워지는 카드가&amp;nbsp;있다. 카드엔 창가 좁은 선반에 겨우 놓인 컵 9개와 이를 바라보는 한 귀족 남자가 있다. 이 남자는 오래간만에 마음에 드는 컵을 찾고는&amp;nbsp;모아두려고 계속 사들였더니 놓을 공간이 부족해서</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7:32:04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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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기분의 날씨는 OO - 이제는 다 괜찮아 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FSz/57</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기분에 따라 하루가 어떨지 결정됐던 적이 많아서 되도록이면 기분 하나로 그날의 태도를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다. 그래서 종종 듣는 음악이 하나 있는데, 옥상달빛의 &amp;lt;산책의 미학&amp;gt;이라는 곡이다. 듣고 있으면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맑은 날, 한적한 공원을 걷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노래는 오늘의 플레이리스트</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02:05:41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guid>https://brunch.co.kr/@@FSz/57</guid>
    </item>
    <item>
      <title>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5) - 긴밀한 연결과 관계 그리고 신뢰를 중요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Sz/30</link>
      <description>4편 &amp;lt;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4)&amp;gt; https://brunch.co.kr/@sense-it/29     '관계'와 '신뢰'라는 키워드는 내가 써놓은 글에서도 찾을 수 있었다.   신뢰에 대해서  일터든 어디서든 요즘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신뢰 자본'을 잘 쌓아두었냐는 거다. 신뢰를 자본으로 표하는 게 조금은 생소했으나, 다시 생각해보면 신뢰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xC5MmDXhCPOAwImOFMWWQMefN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07:53:29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guid>https://brunch.co.kr/@@FSz/30</guid>
    </item>
    <item>
      <title>&amp;lt;쓸 수 없는 문장들&amp;gt;을 읽고 - 내가 쓸 수 없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Sz/24</link>
      <description>일상을 지내며 틈틈이 수집한 관념과 단어를 모아놓은 이곳. 넘실대는 파도처럼 생각의 물결이 일렁이는 이곳, 사유의 바다. 무언과 유언이 즐비한 이곳에서 나는 부표처럼 둥실둥실 떠다니다 그 순간 떠오른 기억에 불어넣을 관념과 단어를 힘껏 낚아 올린다. 낚아 올린 그것들을 엮는 것 또한 나의 몫. 날실과 씨실을 엮어 천을 만들어내듯, 기억과 관념과 생각과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FPqmF9gF2-wO5zAxjzOsa28i2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07:08:38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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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4) - 이제야 깨달은 내 성장의 열쇠</title>
      <link>https://brunch.co.kr/@@FSz/29</link>
      <description>3편 &amp;lt;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3)&amp;gt; https://brunch.co.kr/@sense-it/28     콘텐츠 플랫폼 스타트업 영상 기획 PD / 커뮤니티 매니저 (2021~2022)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게 꼭 필요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다. 알았던 것도 다시금 되짚어보고 모르는 새로운 것들도 많이 배웠다. 그래서 정체성의 혼란에 대한 답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In67oqQq56B_WfdEFzr7ecys_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07:07:50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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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3) - 내 인생에 스타트업을 가는 날이 올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FSz/28</link>
      <description>2편 &amp;lt;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2)&amp;gt; https://brunch.co.kr/@sense-it/27     프랜차이즈 기업 마케팅팀 대리 (2020~2021)  다시 생각해도 참 어이없었다. 보도자료 쓰는 거 하나로 재입사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게 어딨어요. (솔직히, 방송가를 거친 작가들이라면... 보도자료는 이골이 날 정도로 숱하게 썼기 때문에 다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SD50UqL0Ra0exA8qe5auDGOGS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04:18:15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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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2) - 저도 '대리'와 정규직이라는 것을 해보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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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 &amp;lt;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1) https://brunch.co.kr/@sense-it/25     프로모션 마케팅 대행사 대리 (2019)  방송작가 선배가 내게 이 회사를 추천한 이유는 이 회사에서 대본을 전문적으로 쓸 작가가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원랜 이 선배가 회사에서 일감을 받아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선배도 기존에 하고 있던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N6l90D2g8uvLOaKILMBpMYhIA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4:48:39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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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 (1) - 2022년 끄트머리에서 쭉 둘러보고 나니, 나 제법 광범위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Sz/25</link>
      <description>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 올해를 지나기 전에 나도 회고 좀 제대로 해보자고 머그잔에 커피 가득 내려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그런데 2시간이 훌쩍 넘어가버렸다. 2시간 동안 쓴 거라고는 달랑 제목 한 줄..? 딴짓을 하기도 했지만, 문단 첫 문장에 적힌 그대로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 정작 정리가 되지 않아 방황을 하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ImcBvqeyHO3j40cByDFenpVLO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1:14:07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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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첫 집 연대기&amp;gt;를 읽고 - 경리단길에서 운영하던 공방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z/23</link>
      <description>독립은 아니고, 작업과 판매와 클래스를 하기 위해 공방 자리를 알아보던 때가 떠오른다. 그때가 2017년 4-5월쯤,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한창 배우고 있었을 때였다. 손이란 건 쓰지 않으면 그대로 굳어버리고 만다고 그대로 사회로 나가길 간절했던 나는 좋은 자리가 없을까, 피터팬을 계속 들락날락거렸다.    내가 생각한 좋은 자리의 조건은 이러했다. 나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GflalKZLaNYlGV2bBx33_YRdM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5:47:40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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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늘 불안함의 연속이라며, - 친하지만 친숙하지 않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그것</title>
      <link>https://brunch.co.kr/@@FSz/22</link>
      <description>인생은 늘 불안함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왜 '불안함'일까. 불안이라는 단어 대신 갈림길, 선택, 방향이란 단어도 많이 쓰이는데도. 아마, 불안함이라는 건 자의적인 행위에 수반되는 감정이기도 하겠지만, 타의적으로, 나는 의도하지 않았어도 어쩔 수 없이 강제적인 행위에 수반되는 감정에도 해당되니까. 그래서 '불안함의 연속'이라는 문장이 더 널리 쓰이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9TxfHviwqm63wA3blZyLsmXJV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7:23:13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guid>https://brunch.co.kr/@@FSz/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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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무탈하시죠? - 아무쪼록 무사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FSz/21</link>
      <description>하반기가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8월이다. 건네는 인사말도 그래서 바뀌었다. &amp;quot;무더운 여름철, 무탈하게 잘 시작하셨기를 바랍니다.&amp;quot;   -  의도치 않은 바이럴 덕분에 굉장히 챌린지한 지수를 목표로 삼아 6월 중순부터 7월 한 달 꽉 채워 열심히 달린 결과, 설마 되겠어? 가 아닌 이게 되네? 가 되어버렸고, 최종적으론 초과 달성 기록을 세워 사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r66JnogVYBMTTVH8kLOjPkdMG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3:39:19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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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8월의 생각 투어 - 어떤 자아 하나라도 행복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Sz/20</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론 행복하다던 네가 왜 그렇게 감정의 요동이 치냐는 물음에, 일상의 나는 행복한데 일할 때의 나는, 사회 속에서의 나는 행복하지가 않다고 답했다. 나의 어제 생각 투어는 이런 이유로 시작하게 됐다.    사랑니를 아직까지 뽑아본 적이 없어서 얼마나 아픈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복하지 않은 내 상태를 사랑니라 부른다면 그만 앓고 싶단 얘기가 절로 나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fDAN30IeVK6LfApU7CBGA3sdE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3:11:59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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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amp;nbsp;어떻게 지내고 있냐면, - 짧게 적어둔 메모들 하나씩 꺼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z/19</link>
      <description>뭐라도 영감이 떠올라야 글을 쓰든 말든 할 텐데, 시간이 있으나 영감이 떠오를 기미는 보이지 않고 정말 아무 생각 안 하고 볼 수 있는 유투브나 게임 같은 거에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 사실 영감이 떠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건 핑계고, 충분히 쓸 수 있는데 마음을 먹고 앉아서 이 창을 열기까지 왜이리 힘들까. 음, 일단 여유가 없다는 걸로 잘 마무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xkQUaBlYln07bUc0IRuol2aJ7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0:03:15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guid>https://brunch.co.kr/@@FSz/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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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기획할 때 어떻게 하세요? - 놓치지 말아야 할 명분과 당위성 그리고 자료조사</title>
      <link>https://brunch.co.kr/@@FSz/18</link>
      <description>콘텐츠 기획자로서(부끄),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성할 때 늘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amp;quot;그림이 그려지는가?&amp;quot;이다.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과 일에 대한 얘기를 나눌 때 그림이 안 그려지면 진행하기 참 어렵다 말을 하니 무슨 그림이냐며 물음표를 띄웠던 모습이 생각난다.  &amp;quot;기획과 그림이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거죠?&amp;quot;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BZKUdeBmQG_k_u_r4I-N0ljn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5:51:06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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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이 끝나기 한 달 전 - 12월을 앞두고 짧게 정리해보는 그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z/17</link>
      <description>일요일 오후, 느지막이 일어나 먹는 오랜만의 집 밥. 사실, 집 밥이 아니고 외부음식이지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집 밥이라 적어보았다. 싱싱한 회와 엄마가 삶은 자숙문어와 화이트 와인까지. 이걸로 배가 차겠어? 더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무색해질 정도로 배가 터질 듯했다.  신나게 먹으며 나눈 얘기들을 곱씹어보자면 돌아가신 할아버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z%2Fimage%2Fvhz2j7TZzl2iAuaBzl9K2b2OU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07:43:15 GMT</pubDate>
      <author>윤윤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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