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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나눔</title>
    <link>https://brunch.co.kr/@@FT7</link>
    <description>1n년차 직딩이 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4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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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n년차 직딩이 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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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의 정석 - 언제까지 보고서 빠꾸를 당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T7/17</link>
      <description>왜 세상에는 이렇게 많은 보고서가 필요한가? 직장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보고서 작성이다. 그냥 말로 하면 될 것 같은 것들도 문서로 작성해서 남겨지고, 작성도 헛투루 작성하면 다시 빠구를 먹는 그것. 그렇다면 보고서는 어떻게 작성을 해야하는가? 나는 대체로 6가지 원칙을 생각하면서 보고서를 작성한다.  1. 이 보고는 왜 하는거야? - 목적을</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40:23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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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는 알려주지 않는 커리어 피드백 - 직책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T7/16</link>
      <description>한 때는 그런 시절이 있었던 것 같다. 비즈니스도 조직도 끊임없이&amp;nbsp;성장하고, 모두의 커리어가 위로 위로 올라가는게 당연하던 시절. 하지만 아마도.. 그 시절의 끝물은 N86세대에서 마무리가 된 것 같고, 지금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으 그 반대의 경우를 경험하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고)  여튼 이러한 시대를 타고난 것이 우리 그</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0:09:53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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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amp;quot; - 아묻따 그냥 하다보면 나는 어느새 성장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7/15</link>
      <description>연느님의 유명한 어록&amp;nbsp;&amp;quot;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amp;quot;가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이 회자가 되는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공감이 아닐까 싶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해야만 하는 그 시기는&amp;nbsp;운동 뿐만 아니라 학업이나 직장생활에도 적용이 되는 것 같다. 어느 클래식 음악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 어떻게 입시에 성공했느냐는 질문에&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8:59:35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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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 제도 사용법 - 한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준비하는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FT7/14</link>
      <description>어느덧 11월이다. 백화점이나 스타벅스 등은 이미 크리스마스 데코와 굿즈를 선보이기 시작했고, 회사에서는 사업계획으로 많은 이들이 분주한 시즌이며, 개인은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자 하는 시기이다.  대한민국 수많은 월급쟁이 &amp;amp; 직딩이 중 한명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이 시기를 보내야 할 것인가. 사실 나 개인을 챙기기에 앞서, 사업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쌓여있는&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23 10:09:03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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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크로매니징이 작동하려면 - 마이크로매니징, 정말 죄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T7/10</link>
      <description>최근 팀 리더십에서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마이크로매니지먼트(Micro-managment)일 것이다. 마이크로매니징은 특히나&amp;nbsp;소위 말하는 MZ세대와 소통함에 있어 리더에게 가장 죄악시되는 리더십으로 지금은 여겨지는 것 같다.  그러면 이런 의문점이 생긴다. 왜 그동안 리더들은 마이크로매니징을 한 것인가? 마이크로매니징은 정말 꼰대의 유물일 뿐인가?&amp;nbsp;매크로</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4:59:32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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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 - 나 좀 내버려 둬요</title>
      <link>https://brunch.co.kr/@@FT7/9</link>
      <description>굳이 책으로 접하지 않아도 요즘은 자기 계발에 대한 글이나 영상이 온라인 상에 어마 무시하게 많다. 짧게 SNS에서 회자되는 글이나 영상, 1시간이 넘는 영상 등. 소위 말하는 성공했다는 (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것 같은) 사람들이 쏟아내는 콘텐츠는 굳이 돈을 내지 않아도, 경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내용도 다양하다. 단순 커리어을 넘어, 내면의 성장까</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2:11:09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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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라는 긴 여정을 유지하려면 - 직장생활과 일이 지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T7/8</link>
      <description>직장생활 또는 커리어는 나의 기분이나 마음상태, 체력과 비슷하다. 어느날은 에너지로 충만하고,&amp;nbsp;스스로&amp;nbsp;충분히 동기부여가 되서 혼자 신이나서 미친 듯이 일을 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한없이 지치고 지루해져서, 해야할 일들을 뒤로한채 무념무상에 빠지기도 한다.  십수년간 나의 직장생활을 돌이켜보면, 딱 그러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나 혼자 신바람이나서 미</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14:53:38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guid>https://brunch.co.kr/@@FT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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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매력적인 지원자가 되려면 - 구직의 마지막 관문, 면접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T7/7</link>
      <description>나의 업무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 디지털마케팅 업무를 하는 동시에 팀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팀을 관리하는 업무는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단연&amp;nbsp;채용이다.  채용은 참 어려운 분야이다. 구직을 하는 입장에서도, 또 사람을 구하는 입장에서도 말이다. 누군가를 잠시 만나보고 그 사람의 커리어 일부를 결정한다는 것이 때로는 몹시&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09:19:58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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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마케팅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  - 언택트 생활과 온라인 채널의 부상</title>
      <link>https://brunch.co.kr/@@FT7/5</link>
      <description>&amp;quot;코로나19 사태로 기업 업무 방식과 학교 수업, 의료 등 사회 각 영역에 변화가 생겼다. 원래 2년 이상이 걸렸을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지난 2개월 만에 이뤄졌다.&amp;quot; (Satya Nadella)  2020년은 나중에 어떻게 기록될까?  그 어느 해와도 다른, 여전히 예측할 수 없는 한해를 보내고 있다.  올 한해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모두가 '코로나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7%2Fimage%2Fi3DCGL6hf-hkAKOVMr_oYZRr6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13:10:55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guid>https://brunch.co.kr/@@FT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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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의 첫걸음  - 마케팅 퍼널(Marketing Funnel)은 왜 중요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FT7/3</link>
      <description>구글이나 페이스북에서는 매년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그런데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마케팅 퍼널이다. 왜 구글과 페이스북은 마케팅 퍼널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마케팅 퍼널이 그만큼 핵심이라는 이야기다.   마케팅 퍼널이라는 개념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오프라인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하던 때에도 AIDMA라는 소비자 행동모델을 이야기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7%2Fimage%2FSDNaQDmUeZQ2TgdsUh8gqwXr-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0:00:21 GMT</pubDate>
      <author>소소한 나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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