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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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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옆 집의 Julie 는 차를 마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5:00: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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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 집의 Julie 는 차를 마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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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차(Tea)를 - 언니와 유자병차</title>
      <link>https://brunch.co.kr/@@Fk4/16</link>
      <description>나에겐 네 살 차이 언니가 있다. 언니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나는 아직 코찔찔이였고, 언니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나는 분수와 소수를 처음 알게 되었고, 언니가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에 입학했을 때에 비로소 나는 중이병을 거의 마친 즈음 이었다. 그 시절 나에게 '언니'의 존재는 '다름' 이었다. 언니는 나와 많이 달랐다.맏딸인 언니는 나와 오빠에게는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ti_7oTI101-iMVQkF07KWyVB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7 07:07:46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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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봄차 #3 - 봄 차(tea) 청량감 터지게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4/15</link>
      <description>덥다. '봄 차(tea)' 글을 쓰기에 민망할 정도로 여름이다. 계절은 늘 내 생각보다 빨리 바뀐다. 내가 내 일을 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동안 이 계절도 부지런히 맡은 일을 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4%2Fimage%2FAy6sC7VKICCJxm_Fo1XAenIY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16 09:25:34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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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봄차 #2 - 하동에 가면, 녹차도 있고 홍차도 있고.</title>
      <link>https://brunch.co.kr/@@Fk4/14</link>
      <description>하동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출발하면서도 하동 이야기를 봄 차(tea)특집의 첫 포스팅으로 쓰게 될 줄은 몰랐다. '한국의 알프스'라는 하동 지자체의 패기있는 수식어에 조금은 웃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e1fv_BY2DogFeouDhS0rjSQ9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6 08:44:29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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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봄차 #1 - 지금 만나러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4/13</link>
      <description>봄이 왔다. 봄이 가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아쉽지 않다.  화려한 봄꽃들이 겨우내 웅크렸던 사람들의 갖가지 욕망과 기대를 담아내&amp;nbsp;피어나고, 흔들리고,&amp;nbsp;떨어져 나뒹굴고 난 후인 5월의 요즈음.  드디어 올해의 첫 차(2016 First Tea)를 만날 때다.  차(Tea)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 해의 '첫&amp;nbsp;차' 소식은 봄 꽃 소식 보다도 설렌다. 진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4%2Fimage%2F7PkJSwHBek2j3mjdvPKbg0DkP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6 14:29:12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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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취대로 밀크티 마시기_#3 - #3 밀크티 시원하게 마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4/12</link>
      <description>옆집 줄리의 '개취대로 밀크티 마시기' 세 번째 (마지막) 글입니다.#3 밀크티 시원하게 마시기 : 밀크티 냉침입춘이 지났고 햇살 사이사이 봄의 색깔이 덧입혀지긴 했지만 아직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Uop_LhMkXPKJl9JozYfdDL7B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6 07:23:27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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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취대로 밀크티 마시기_#2 - #2 밀크티 시크하게 마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4/11</link>
      <description>개취대로 밀크티 마시기, 두 번째 글입니다. : 첫 번째 글 #우아하게 먼저 보기(링크)  #2 밀크티 시크하게&amp;nbsp;마시기 : 영국식 밀크티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영국 왕실의 차라고 알려진 '로열 밀크티'는 일본에서 유행한 차(Tea) 문화다. 영국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밀크티를 매우 즐기는데 실제로 밀크팬에 정성 들여 끓여내는 일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QVqIZKgcy08cdH8hC1XG6vwX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6 04:10:55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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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취대로 밀크티 마시기_#1 - #1 밀크티 우아하게 마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4/10</link>
      <description>차(Tea)를 처음 접할 때 가장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밀크티(Milk Tea)다. 커피를 처음 접할 때 프림을 넣은 커피믹스로 시작하는 것처럼 달콤&amp;middot;고소해서 일까? 그래서 이번에는 맛난 밀크티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개취별, 상황별로 밀크티 마시는 법에 대해 써볼까 한다.  시작부터 잠깐 옆 길로 새자면, 한국인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2NyZ1C9B4sFs9RZ-Vyg6m_E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6 13:35:01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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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주가의 겨울차 - 마음까지 녹여주는 차(Tea)를 넣은 핫 칵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Fk4/9</link>
      <description>나는 애주가다. 아니 술을 좋아하는 티소믈리에다.많은 양의 술을 마시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술들을 애정한다. 술 자체도 좋지만 약간의 취기를 빌어 마음에 담아 둔 말들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YivM0zNWd_G2vcjHT3TOHc9H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15 03:33:46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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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버티고 있더라. - 대홍포 당신도?</title>
      <link>https://brunch.co.kr/@@Fk4/8</link>
      <description>나는 참 잘도 버텨내고 있다. 직장에서.가끔 그게 대견하다 느낄 때도 있지만 주로 그것은 내 스스로에 대한 못마땅함으로 정의된다.어려서부터 나는 부모님께 비추어 '참을성'이 없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5QM3qLnAaRvq9r4DJDOJTlc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15 08:11:21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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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가을의 카마수트라 - 카마 차이 수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Fk4/7</link>
      <description>19금인가? 아니다. 차(Tea)이야기다.낚였다~싶으신 분들은 훠~이 훠~이~가 아니라 대환영임.카마 차이 수트라 (KAMA CHAI SUTRA)차이(Chai)는 인도식 차를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NUv5USuoxy_f7wbBGvZBRiPW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15 03:58:17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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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모키 덕후라면 - 오 나의 취~향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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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스모키를 사랑한다.이전 포스트에 내 이런 저런 고민을 실어놓고 나서 많은 분들이 보여준 열화와 같은노관심에 힘입어오늘은 헛소리 집어 치고 내 스모키 한 취향을 저격하는, 차(Tea)를 포함한 음료들(?)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름 하여, 마이 스모키 훼이보릿츠.첫 번째 스모키 &amp;nbsp;: 라프로익 10년 (LAPHROAIG 10)*스카치 위스키다.&amp;nbsp;그것도 *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_6_U2RMmogmaU9CDlR39jgLZ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15 02:27:54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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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밸런스가 좋다 - 반전의 바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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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밸런스가 좋다.이게 웬 망언일까? 풉좋은 말인가? 그렇다 일부는.내 피는 A형과 B형을 고루 섞여 있다. 10월 생이라 별자리도 저울 그림이 그려있는 천칭자리(the Balance)며 가끔 한방 체질 검사를 해도 양인과 음인이 꼭 반반씩 나온다. 아하! 이런 종류의 밸런스 ㅋㅋㅋ&amp;nbsp;이런 것들과 연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경미한 강박이라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4%2Fimage%2FGD4Eemn1fBn4v7fJbFO29V8s7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15 14:19:55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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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빡침엔 - 캐모마일 Chamomi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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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을'이다.대한민국 사람들 태반이 어떤 점에서는 '을'로 살아간다지만 나의 직업은 너무나도 확실히 규정된 갑을 모시는 *대행녀다. 꼬꼬마 사원 시절부터 지금은 과년한 x장님까지 '을'의 생활을 10년간 해오면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갑질과 함께해왔다. 지금은 그저 앵가히 하는 갑질은 애교로 봐줄 정도의 수양이 되었다고나 할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일 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e3fUNWBrUiwz9SC57pZfBmBN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15 04:04:15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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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다질링! - 풋사랑이 생각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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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껴두고 이따금씩 생각날 때 야금야금 우려 마셨던&amp;nbsp;*다질링 *첫물차의 *소분 봉투가 어느새 보니 홀쭉해져 있었다. 아 오늘의 이&amp;nbsp;우림이 마지막이겠구나... 느낌적인 느낌이 왔다.마지막 차를 조심스레 털어내면서 바닥을 보니거기 푸릇&amp;nbsp;푸릇한&amp;nbsp;사랑이 남겨져&amp;nbsp;있었다. 나만 그렇게 보였나... 쿄쿄그냥 밑바닥을 친(?) 찻&amp;nbsp;잎일&amp;nbsp;뿐인데 왜 풋사랑이 떠올랐을까?&amp;nbsp;다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yaqUVcEZfmB7CxsgSea9mD2D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15 10:36:38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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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owly But Surely - Like a Cup of T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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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 나이 서른은 서글픈 나이라고 말들 하지만 내 나이 서른 넘어 나는 오히려 풋날들의 조바심이나 불안함들을 내려놓고 더 자유롭고 더 편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나이에 바들바들 떨지 않으리...스스로 다짐하고 맹세한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내가 차(Tea) 맛을 알게 되고 그 향에 빠지게된 시기와도 같이한다.내 인생에 차(Tea)는... 제법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4%2Fimage%2FTvWS3oOe_HwyhCDoYkIZ2GEtj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15 10:47:19 GMT</pubDate>
      <author>옆집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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