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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칸다 포에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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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계간 익주&amp;gt;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amp;lt;택시작아택시작아&amp;gt; 멤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2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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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계간 익주&amp;gt;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amp;lt;택시작아택시작아&amp;gt; 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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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빛나는 별은 없다 - 대한민국 최고의 콤비가 건네는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FnR/618</link>
      <description>겸손한 척하지만 나는 참 오만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더 기구한 삶을 산 사람도 많겠지만, 나 역시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 과정에서 잘 버틴 것, 특출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는 것은 다 내가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노력과 인내가 있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남들의 조언이 귀에 들리지 않을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JwzTWCtZLZ92orMhKJjMV1xZs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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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DRIVE &amp;ndash; TWS(투어스)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10</link>
      <description>https://youtu.be/TzbGBkEh9ms?si=fHph5OO6T5JsrhJC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편에 있는 남녀 학생이 장난을 치고 있었다. 장난을 치는 게 나이 한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나이에 어울리는 장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amp;lsquo;꽁냥꽁냥&amp;rsquo;이라는 단어를 표현한다고 해야 할까. 그러다 과부하 걸릴라.</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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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파 밀집 행사 상황실 근무를 했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nR/611</link>
      <description>BTS는 우리나라 현대 가요사의 한 획을 그은 가수다. 그들이 성대한 컴백쇼를 하는 것은 시도해 봄 직한 일이다. 그만큼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팬이 우리나라를 찾아 그 모습을 보려 할 것이다. 자랑스러운 일이나 내가 BTS 팬들만큼 크게 관심을 가지는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며칠 사이로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회사에서 대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AX7p-JOg2Eh2oLFEFrCg-nRp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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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어릴 적 꿈 &amp;ndash; 터보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9</link>
      <description>https://youtu.be/ShRms61PBr4?si=MuqCvE527qohfyZY  처음 내가 가졌던 장래 희망은 군인이었다. 점점 자랄수록 관심사도 바뀌니 여러 번 꿈이 바뀌었다. 나는 이게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목표한 것을 포기하고 계속 바꾸는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그때의 내가 지금 꿈 없이 하루를 지내고 있는 나를 보면 흐느껴</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00:20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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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늬만 사보기자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4</link>
      <description>사보기자 위촉식이라면서 임명장을 받을 때만 하더라도 홍보실장인가 높은 직급의 한 분이 했던 말이 있다. (이 분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윗선의 인사이동은 잦은 편이기 때문이다) &amp;ldquo;좋은 말만 써주시지 말고요. 회사 까는 글 좀 써주세요.&amp;rdquo; 그래야 회사의 발전이 있다면서 말이다. 나는 말 잘 듣는 사람이라 이를 수행하려고 했다. 매번 비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k1fii526FwhyVLrlTrlbwH9wZ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1:46:05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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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꿔 &amp;ndash; 이정현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8</link>
      <description>https://youtu.be/Sgh0mIWch7s?si=yZuZgqBL2mjy7qIh  추락하는 연예인들의 기사를 많이 접한다. 직접 만나보지 않았으니 이렇다 저렇다 소문과 뉴스만으로는 그들을 온전히 판단할 순 없다.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고 꿈을 키우거나 환상을 가지고 있을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기는 점이 좀 아쉽다.  그들을 공인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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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부에서 일하고 난 후 소회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5</link>
      <description>이제 2026년 5월이 되면 본부에서 일한 지 1년이 된다. 그동안 일하면서 업무적으로도 배운 것이 많았지만, 회사라는 사회에서 어떤 모습을 볼 수 있는지 생태 파악도 할 기회가 많았다. 내 관점으로 바라보고 느낀 것이기에 편협하거나 선입견으로 바라봤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나 혼자만의 불만이라고 여겨지거나 특정 누군가를 지적하는 내용은 다루지 않고 전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R7NCSGiMPX7-UqpPW8bpRLQoG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1:00:24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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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송이의 사랑 - 양파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7</link>
      <description>https://youtu.be/emVeZcxerN4?si=c73NjcFHpSi-Nyax  MZ라면서 세대를 나누는 것을 의식하려 하지 않는데 신입사원의 모습을 보며 예전에 볼 수 없던 모습에 신기하면서도 당황한다. 그래도 공통적인 것은 서툴다는 것인데 어떻게든 해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면 그게 그리 기특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나 덜 애송이가 된 사람의 감상</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FnR/6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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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을 돌아보니 생기는 일 - 어쩌면 사랑도</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3</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내 생활의 중심이 된 지 꽤 오래됐다. 돈, 일정, 사람 등 모든 관리를 이 기계 하나로 해낸다. 심심하면 만화나 영화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어딜 가더라도 바라보는 게 이 기계 하나밖에 없다. 예전에는 내 이동을 즐겁게 하는 것은 거리의 풍경이었다. 하지만 요새 주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른다. 관심이 없다. 오로지 내 삶에 관심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R0dg3LCDmEZ0pYk_iHliow3Hm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2:43:37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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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어 - NRG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6</link>
      <description>https://youtu.be/_zFvAFQ0drE?si=EG2o0F9fdTw6RfXt  해내지 못할 것 같은 일을 할 때마다 할 수 있다고 외친다. 말이라도 그렇게 한다면 이 반어 때문에 시도는 하게 된다. 결과가 시원찮으면 어쩔 수 없었지만 도전했다는 것에 기쁘고.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해냈다는 것에 기쁘고. 실망스럽진 않다.</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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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2</link>
      <description>예전에는 내가 나이 먹는 것이 참 싫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늙은 나를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 때문에 나이 먹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은 지금보다 어릴 때 생각이었다. 요즘은 나이를 먹을수록 주변이 사라지는 것 때문에 싫다. 나와 가까운 사람들뿐 아니라 내게 익숙한 사람들이 점점 세상을 떠나니 헛헛한 기분이 들 때가 잦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eV9uA-dTJpPlzrnNB47TqKdE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2:41:19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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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만바람만 - 김종국 &amp;amp; SG워너비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0</link>
      <description>https://youtu.be/gEZHjx1RM9c?si=EEeBqvwYbapbsfss  나는 참 이중적으로 행동하고 사고한다. 누군가의 앞에서는 괜히 아닌 척, 모르는 척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들켰으면 하는 내가 참 시원하지 못해 보인다.</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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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달리냐 - 한일 달리기 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FnR/601</link>
      <description>건강에 관한 관심으로 운동은 현대인의 취미를 넘어 일상이자 필수 항목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헬스클럽에서 몸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길거리에 뛰는 사람이 한 명은 꼭 보일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다. 장비를 이것저것 사려면 거금이 필요하긴 하지만 필수 사항이 아니기에 달리기만큼 쉽고 싸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운동은 없을 것이다.  달리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ISiy2u-adl8e0rapAh7cFWlCP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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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지마 제발 - K.will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9</link>
      <description>https://youtu.be/-6D1nhqoAyY?si=b9-WQ1maVhj0LMjX  우리 회사 상사는 한창 일할 때는 말이 없다가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일을 지시한다. 집에 갈 생각에 들뜬 마음은 가라앉고 일어나려던 몸도 의자에 내려놓는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꼭 특정 시간에 임박하면 떠오르나 보다. 다음부터는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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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최후를 생각해 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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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는 내가 왜 태어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했다면&amp;nbsp;요즘은 언제 어떻게 죽을지 생각하는 일이 잦아졌다. 요새 잔병치레가 잦아지면서 앓아눕는 때가 늘었다. 여기에 원래 타고난 것 자체가 생각이 많다 보니 &amp;lsquo;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죽을지&amp;rsquo; 이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봤다. 문득 든 생각이 아니라 예전부터 가끔 했던 생각이다.  그런데 이 생각이 나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LoK7Hmvaf_aF0D2sWjcj4d9hD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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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쥴리 - 외인부대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8</link>
      <description>https://youtu.be/DpyFkzHaaH0?si=oXgThCIOxo9btpN9  모두가 자기 행복을 지키기 위해 애쓰지만 나의 행복은 혼자서 완성할 수 없다. 타인과 얽혀 사는 사회에서 서로를 위해 애썼을 때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의 쥴리는 자기만 신경 쓰다 꼬였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1:00:11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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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임팀장 교육을 다녀왔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5</link>
      <description>팀장 시험에 합격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팀장 교육을 받으라는 연락을 받았다. 3박4일 간의 집합교육인데 영주에 있는 인재개발원으로 가야 했다. 우리 회사의 인재개발원이라고 하면 의왕에 있는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곡성과 영주에 인재개발원을 더 지은 후에는 노후화된 의왕보다 곡성과 영주에서 교육하는 일이 잦아졌다. 영주까지 교육받으러 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i-HiiLgDmXVD0qDVFZO4D-Y6m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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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편지 &amp;ndash; IU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7</link>
      <description>https://youtu.be/BzYnNdJhZQw?si=m83_8L7vUt_B-Sv5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항상 눈에 띄고 성대해야 할까. 담담하고 나지막이 표현하는 것은 빈약하게 느껴질까. 어떻게 표현하더라도 진심을 상대가 알아준다면 남이 볼 때 아쉬워 보이더라도 서로에게는 충분하지 않을까.</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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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장연 시위를 눈앞에서 봤다 - 노동요 - 철도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4</link>
      <description>출근 중 또는 출근하자마자 특정 역으로 출동하는 때가 있는데 바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있을 때다. 2021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이 시위는 출근길을 비롯한 불특정한 시간에 운행하는 열차에서 본인들의 목소리를 내어 열차 운행이 정시에 이어지지 못하게 한다.  평소에 장애인의 인권이나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진 적은 없다. 그래도 인간으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R%2Fimage%2FVFqKb3svLPZIRdEIMCyKspXSc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guid>https://brunch.co.kr/@@FnR/5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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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w - 김원준 - 뮤직톡톡</title>
      <link>https://brunch.co.kr/@@FnR/596</link>
      <description>https://youtu.be/iUrodfF-lJQ?si=ZzuXRh3tMjtqeNxA  인생이라는 쇼는 생방송 같다.  녹화방송이면 내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가려면 내 능력만이 아닌 능력 외 조건도 뒷받침해 줘야 한다.  그래서 긴장의 연속이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좋은 결과이자 기쁨과 행복으로 돌아</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와칸다 포에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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