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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공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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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차 공무원, 10년동안 열심히 저축을 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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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공무원, 10년동안 열심히 저축을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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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이자에 부과되는 세금 - 이자소득세</title>
      <link>https://brunch.co.kr/@@Fsb/32</link>
      <description>15.4% 은행 입출금통장이나 예금, 적금에서&amp;nbsp;이자를 받으면 이자가 전부 입금되는 게 아니라 세금을 떼고 나머지 금액만 입금되는데요. 이자에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amp;nbsp;이자소득세입니다. 이자소득세의 세율은 15.4%(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여서 100만 원을 이자로 받으면 15만 4천 원을 세금으로 떼고, 나머지 84만 6천 원만 받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8:10:01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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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의 대표상품 예금과 적금 - 예금이자와 적금이자 계산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sb/31</link>
      <description>5% 예금에 100만원을 넣어두면 이자는 얼마일까?  '5만원'이라고 쉽게 대답할 수도 있겠지만, 정답은 아닙니다.&amp;nbsp;&amp;quot;이자를 계산할 수 없다&amp;quot;가 정답인데, 기간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죠.&amp;nbsp;금리는 보통 연이자율로 표시하기 때문에 1년을 넣어두면 5만원이지만 6개월만 넣어두면 2만 5천원, 2년을 넣어두면 10만원이 되는 것이죠. 이렇듯 기간은 금리만큼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01S_U8sPSk6qSIijrww4QUpuf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5:43:02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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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 거래의 시작 - 입출금통장 그리고 파킹통장</title>
      <link>https://brunch.co.kr/@@Fsb/29</link>
      <description>돈이 드나드는 문, 입출금통장 통장사본은 계좌번호와 계좌주(통장의 주인)의 이름이 적혀있는 통장의 첫 페이지를 복사해서 주면 됩니다. 실물통장이 없는 경우에는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에서 통장사본을 다운로드해서 주면 되고요. 월급을 봉투에 넣은 현금으로 받았다는 이야기는 전래동화만큼이나 멀게 느껴집니다. 요즘에는 현금으로 월급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5:11:45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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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카드를 기억하시나요? - 취향없는 여행자: 연락편</title>
      <link>https://brunch.co.kr/@@Fsb/27</link>
      <description>구글맵에서 파란 점을 찾는다. 방향을 알려주는 부채꼴까지 장착하고 나면 모르는 길도 아는 길이 된다. 이 편리한 파란 점이 처음부터 내 여행에 존재했던 것은 아니었다. 내가 처음 배낭여행을 시작한 2006년에는 구글맵이 없었다.(정확히는 구글맵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이 없어 손에 들고 다닐 수 없었다.) 구글맵 대신 종이 지도가 있었고, 파란 점 대신 손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BZyiLvz-F5Rze4Vp7BBDhuY73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6:56:58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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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캉스와 도미토리 사이 - 취향없는 여행자: 숙소편</title>
      <link>https://brunch.co.kr/@@Fsb/26</link>
      <description>여행이란, 낯선 방에서 잠드는 일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낯선 천장에 떠나왔음을 실감한다. 20대에는 숙소는 눈감으면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조건 싼 곳에서만 묵었다. 돈은 없고, 여행은 하고 싶었던 대학생의 자기합리화였는지도 모른다.  나의 첫 배낭여행은 스무 살, 이집트 카이로에서 시작되었다. 첫 숙소조차 예약하지 않는 용감함으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9-Na7R1VrZ4rEfR3IyjYVki_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1:55:27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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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를 잘해야만 여행을 잘할 수 있을까 - 취향없는 여행자: 언어편</title>
      <link>https://brunch.co.kr/@@Fsb/25</link>
      <description>&amp;ldquo;이제 영어 공부 해야겠네.&amp;rdquo; 대학교 1학년, 다음 학기를 휴학하고 여행을 가겠다고 한 네게 친구가 한 말이다. 영어 공부는 안 해도 떠날 수 있었지만 비행기 표를 못 사면 떠날 수 없었기에 아르바이트가 우선이었고, 결국 나는 영어 공부를 하지 못한 채로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에서 만난 미국인 아저씨가 혼자 여행하는 나를 걱정하며 &amp;ldquo;practice you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FsgXAaUM1nO-gMPZMwjM-uIH1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6:31:17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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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고 있으면 지루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Fsb/18</link>
      <description>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탔던 적이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러시아 이르쿠츠크까지. 일주일동안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아주 일부였지만 서른 시간이나 달려야하는 길이었다.  KTX의 속도에 익숙해져 3시간이 넘어가는 기차를 타본기억도 희미해져가는데 30시간을 타고 달려야했다.  기차는 천천히 달렸다. 달리고 있는 동안에는 지루하지않았다. 덜커덩덜커덩 무한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_If9tjhQWthWzhgKqrk4WeRHn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5:18:32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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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없는 여행, 목표없는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Fsb/11</link>
      <description>오랫동안 여행을 꿈꾸어 왔지만 막상 긴여행을 계획하고 나니 여행을 목적이 무엇일까 고민했었다.  하다못해 자동차나 축구나 신화기행같은 테마라도 있어야 할 것 같았다. 그런 것이 분명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래서 책도 읽어보고 서양미술사 수업 같은 것도 들어봤지만 하나의 목적만&amp;nbsp;선택할 수 없이 어느 곳의 바다가 어느 곳의 건물이 어느 곳에는 음식</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11:24:58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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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과 같은 내일</title>
      <link>https://brunch.co.kr/@@Fsb/6</link>
      <description>회사원인 요즘 지난 100일간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본다. 집-회사-집-회사 부지런히 다른일도 벌이고 사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친구들 몇번 만난거 이외에 다른 특별한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고 있다.  100일이 넘는 여행을 한 적이 있었다. 벌써 10년전의 일인데도 그때의 하루하루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기가 지난주의</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6 06:34:32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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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함께한 유럽자유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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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인터넷에서 부모님과 여행을 간다고 조언을 구하는 글을 보면 항상 결론은 같다. 무조건 패키지! 먹는거에 여행일정에 이것저것 챙기고 맞추다보면 힘은 힘대로 들고 감정은 감정대로 상해서 돌아온다고.... 엄마와 유럽여행을 계획했을 때 나도 이런 조언을 무시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먼저 찾아본건 패키지여행이었다. 10일동안 4~5개의 나라를 빽빽하게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tK6PeMYZfNcvbHVWte6HzCeOK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6 06:11:39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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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있는 자가 여행을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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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시간? 돈? 물론 시간도 돈도 필요하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amp;quot;용기&amp;quot;다.  백수였던 시기가 있었다. 일을 하다가 그만두어서 퇴직금도 있었고 다음 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시간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여행을 떠날 수 없었다.  용기가 없어서.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백수생활에서 돈을 써버릴 용기도</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6 06:01:46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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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보폭대로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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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무살, 까미노를 걸었었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올레길. 둘레길 같은 각종 길의 모델이 되었던 스페인의 순례길.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걷겠다는 욕심은 없었다. 걷고싶은 만큼만 걷는것이 나랑 친구의 목표였다.  스무살 우리는 우리의 보폭을 우리의 체력을 잘알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앞질러가는 수많은 사람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b%2Fimage%2FpDyCqg9B1prryjAKVmL7FVo7aoI.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6 09:12:58 GMT</pubDate>
      <author>어느 공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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