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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 C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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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캡 | 라이프 코치를 꿈꾸는 러너(Learner &amp;amp; Runn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2:3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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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캡 | 라이프 코치를 꿈꾸는 러너(Learner &amp;amp; Run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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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C 코치 자격 합격 후기 - '진짜 코칭'을 하면서 KPC 코칭 자격에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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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2월 8일, KPC 자격 실기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스스로의 노력과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다행히 또, 감사하게도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024년 10월 13일 이재경 봄코치님의 코칭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코칭에 입문했어요. 그 이후 2025년 3월 KAC를 취득했었고, 바로 준비해서 2025년 12월에 KPC를 취득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5i-hOFj5dsRdhJARk17xpJoE6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5:09:24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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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딩 라이팅 워크숍 후기 - 죽음을 마주해보면서,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v4/73</link>
      <description>가끔 짧은 순간이지만,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순간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엔딩 라이팅(Ending Writing) 워크숍」 이 그랬던 것 같아요.  90분의 강의였지만, '죽음'이라는 무거운 키워드를 조금 더 가볍게 생각해 보게 되었고, 죽음의 순간을 떠올려보며, 지금 이 순간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아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dWmbcy05d8Y6YnLZy88KvOVik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1:22:51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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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지러운 머리와 마음을 정리하는 기술 - 머리와 마음에 내가 원하는 것들로 가득 찬 삶은 어떤 모습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v4/72</link>
      <description>코칭이 &amp;lsquo;마음 정리, 생각 정리&amp;rsquo;라고 적어주신 고객님의 후기 저는 코칭이 끝난 뒤에는 구글 설문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며,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점이 좋았는지, 무엇이 아쉬웠는지, 다음에 함께 다뤄보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지.  얼마 전 코칭이 끝난 고객님들의 후기 중 &amp;quot;호캡과의 코칭을 통해 스스로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요?&amp;quot;의 답변을 살펴보다가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2HCL8C8VGkNS9-YgQmObmHa-t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4:59:37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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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C 코치 자격 실기 시험 후기 - Korea Professional Coach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v4/71</link>
      <description>KPC 실기 시험을 마치고 KPC 실기 시험을 마무리한 느낌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amp;ldquo;간당간당했다&amp;rdquo;에 가깝다. 잘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중간에 한 번 꼬인 흐름을 다시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고, 결국 그 꼬인 상태를 어느 정도 안고 간 채로 마무리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스스로에게 '간당간당하긴 해도 어쨌든 마무리했다'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2-b13zkYqZHwhZ-U9QPk4SsGZ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2:26:09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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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의 삶은 100번이고 반복하고 싶은 삶인가? -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Fv4/70</link>
      <description>명상 수행에서 집중은 엔진이자 핸들에 해당됩니다. 본질적으로 집중이란 원하는 곳에 주의를 기울이는 기술이죠. 문득 떠오르는 생각에 마음을 빼앗겨 헤매지 않고 어떤 대상에 초점을 맞춰 몰입하는 능력입니다. 집중은 수행의 깊이를 더해줄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끌어올려줍니다. 일상에서 인식하는 순간을 늘리고 깨어 있는 의식의 상태로 들어가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RXeeAzi1KZ0sRmoKjFC3XSlvG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0:54:05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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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앞의 장애물을 마주하는 법 - 내가 원하는 나의 속도와 방식, 방향으로 나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Fv4/69</link>
      <description>장애물은 길을 막지 않는다.그 자체가 하나의 길이다.&amp;ndash; 선불교의 속담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저는 &amp;ldquo;그래, 결국 장애물은 반드시 넘어가야 한다&amp;rdquo;라는 생각을 떠올렸어요. 오늘 명상에서도 '장애물을 수행의 기회이자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세요.'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저는 이 문장을 조금 다르게 이해하게 됐습니다. &amp;ldquo;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gK4TsvLIOho1GoqOTbpM9nt1cT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4:30:53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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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What Do I Want?</title>
      <link>https://brunch.co.kr/@@Fv4/68</link>
      <description>&amp;quot;비약적인 상상이나 꿈이 없다면, 가능성이 선사하는 흥분을 느낄 수 없다.결국 꿈꾸는 것도 계획의 한 형태이다.&amp;rdquo;&amp;ndash; 글로리아 스타이넘 이 문장을 반대로 바꿔볼까요? &amp;ldquo;비약적인 상상이나 꿈이 있다면, 가능성이 선사하는 흥분을 느낄 수 있다.&amp;rdquo;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이 문장을 이해했던 순간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코칭 교육을 받던 3일 차의 날에 강의해 준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cTRh0SRFVZr8xlz-Q4I0zCQL-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2:43:47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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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후회, 미래의 걱정 대신 지금 이 순간을 살기 - Daily Calm_지금 이 순간을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v4/67</link>
      <description>오늘의 명상을 들으면서, 김영민 작가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를 처음 읽었을 때가 떠올랐어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아침부터 왜 죽음을 생각해야 하지?&amp;rdquo;, &amp;ldquo;너무 무겁고 우울해지는 거 아닌가?&amp;rdquo;  그런데 책을 읽어갈수록, 작가가 말하는 &amp;lsquo;죽음을 생각한다&amp;rsquo;는 말의 뜻이 조금씩 다르게 다가왔어요. 그리하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WJVeERnS6Nn3Zp43hFhB_PQk_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3:39:39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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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짓누르는 걱정의 무게 덜어내기 - Daily Calm_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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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명상을 들으면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깨달았던 '걱정의 무게'가 떠올랐어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던 과정에서 가방의 무거움이 걱정의 무거움과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산티아고 순례길은 800여 km를 매일매일 걸어 나가야 하는 길이에요. 그래서 배낭 하나에 모든 짐을 넣고 걷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면서 저는 짐부터 잔뜩 채우기 시작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phWj-tMH6YNusNhQ8ILmN8KKVU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5:08:49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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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불행이 함께 있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Daily Calm_긍정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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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Daily Calm 명상을 듣고, 예전에 읽었던 김영민 작가의 책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속 한 구절이 함께 생각났어요. 행복의 계획은 실로 얼마나 인간에게 큰 불행을 가져다주는가. 우리가 행복이라는 말을 통해 의미하는 것은 대개 잠시의 쾌감에 가까운 것. 행복이란, 온천물에 들어간 후 10초 같은 것. 그러한 느낌은 오래 지속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vviRUSMz3-isqeSQK8CnFB91P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0:26:56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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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어린 아이처럼 살아본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 Daily Calm_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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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Daily Calm 명상은 신기하게도 &amp;ldquo;어린이날&amp;rdquo;이라는 제목이었어요. 한참 지난 어린이 날이지만, 그래도 저에게 남는 내용이 있었어요. 오늘 명상을 들으면서 &amp;lsquo;니체가 말한 인간 정신의 3가지&amp;rsquo;이라는 내용이 떠올랐어요.  철학자 니체는 인간의 성장을 하나의 직선이 아니라, 세 번의 변신을 거치는 &amp;lsquo;정신의 여행&amp;rsquo;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안의 정신이 낙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V3OgJpyUI-JZ4wIQq313vbFV1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3:45:09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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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고 싶다면, 나를 위해 시간을 쓰세요. - Daily Calm_온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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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명상을 하다가 예전에 썼던 글이 떠올랐어요. 제목은 &amp;lsquo;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모두를 사랑할 수 있다&amp;rsquo;였죠. 그런데 그 글을 다시 떠올리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amp;lsquo;모두&amp;rsquo; 안에 과연 &amp;lsquo;나&amp;rsquo;는 포함되어 있었을까? 예전에 저는 이렇게 썼어요. 그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 '사랑'이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WVzqyVcsMyB73qrGdl0t5471b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4:34:36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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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견뎌낼 수 있는 정도의 고통 - Daily Calm_인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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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릴 때부터 &amp;ldquo;참고 견뎌야 해&amp;rdquo;라는 말을 많이 들으며 자라왔어요. 그런데 &amp;lsquo;참고 견딜 수 있는 수준&amp;rsquo;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똑같은 강도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억지로 버텨야만 하는, 이미 한계에 가까운 수준일 수 있죠. 그래서 남의 인내를 바라볼 때뿐 아니라, 나 자신을 바라볼 때도 &amp;ldquo;이건 내가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Knte6yix6lMomFYKUT5Pe3bOk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3:47:21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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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유지하며 변화를 받아들이기 - Daily Calm_안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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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셀프코칭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은 항상 한 자리의 &amp;lsquo;산&amp;rsquo;처럼 그대로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쉴 새 없이 변합니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듯 변하기도 하고, 예고 없이 폭풍처럼 휩쓸리기도 하죠. 그럼에도 그 한가운데 있는 &amp;lsquo;원래의 나&amp;rsquo;는 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amp;ldquo;변화에 적응해야 살아남는다&amp;rdquo;, &amp;ldquo;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는 더 빨리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k2p7oymd_u_VudLyIQMvgduFC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9:51:09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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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르는 생각을 다 믿지는 마세요. - Daily Calm_왜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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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 중에 관찰한 것처럼 우리는 자주 과거에 대한 생각 속에서 길을 잃곤 합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과거에 잘못한 일이나 잃어버린 것들, 놓친 기회나 이제는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생각하죠. 그렇게 생각이 점점 과장되면 두려움이 엄습하여 삶의 모든 부분에 의문을 품게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가 하나로 합쳐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5ZMkEnjnHSLG5igtpg64fpj5E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5:01:11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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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할 수 있는 '나의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 Daily Calm_중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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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현대인들은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것도 많고 야망을 쫓으면서 끊임없이 움직여야 하죠. 그래서 가끔은 명상할 시간을 갖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amp;nbsp;자신에 대한 성취 의욕이 높은 사람에게는 하루 수행을 건너뛰는 일 자체가 또 다른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면 명상 수행이 일처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pYxllY63z3YlpnCwx7V_UKqoD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2:43:28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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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에서 의미를 찾지 않는 삶의 시원함 - Daily Calm_권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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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오늘은 수행에서 흔히 마주치는 장애물인 권태감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자극을 느끼려고 합니다. 아침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고, 전철에서는 책을 읽고, 헬스장에서는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죠. 하루를 마치고 집에 오면 TV를 틀어 놓은 채로 노트북을 들여다봅니다.&amp;nbsp;우리의 삶은 마치 자극의 강물 속을 헤쳐 나가는 것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iY8uFXhe2F9XxS2O6Ebz3hAVL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2:39:14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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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같은 길에서 매일 다른 풍경을 알아차리기 - Daily Calm_과거 재창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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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긍정적인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려는 습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완벽하다고 느낄 만큼 행복했던 기억이 한 가지 이상 있을 겁니다. 낭만적인 첫 데이트나 아름다웠던 여행의 기억이 떠오를 수도 있겠죠. 과거의 경험을 떠올릴 때 우리는 그 기억을 재현하려고 합니다. 옛날에 갔던 아름다운 해변을 다시 방문하거나 당시 함께했던 친구들을 다시 모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u5ftKob124C3OPb8XwlFh-H6I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8:42:36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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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잠시 멈추는 시간 - Daily Calm_빠져나오기</title>
      <link>https://brunch.co.kr/@@Fv4/56</link>
      <description>오늘은 슬럼프에 빠졌을 때 이를 빠져나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인생의 정체기가 찾아올 때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곤 합니다. 따분한 직장 생활이나 무너져버린 인간관계가 원인이 되기도 하죠. 이런 위기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일은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고, 풀기 어려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tY3nxg-Lb897yIqLKpHlv2xDC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24:11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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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 호흡하며 힘 빼기 - Daily Calm_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Fv4/55</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한 번쯤 어떤 활동을 할 때 자연스러운 흐름에 몸을 맡겨본 적이 있을 겁니다. 기타를 치며 곡을 쓸 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악상이 떠오를 때가 있고, 농구 경기를 할 때 주변 사람이 모두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 흐름에 몸을 맡긴다는 것은 어떤 활동에 완전히 몰두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몰입 상태에 도달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v4%2Fimage%2F-s9o4plb7TlXb2nh-Cv4EsOZiC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0:37:45 GMT</pubDate>
      <author>Ho Ca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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