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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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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어린아이 시선으로 하늘을 교실 삼아 땅을 책상 삼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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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2:0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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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어린아이 시선으로 하늘을 교실 삼아 땅을 책상 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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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그릇  -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그릇, 김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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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amp;nbsp;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말이 주는 상처가 가장 아프다.   &amp;quot;아 이게 다 널 위해서 하는 말이야 누가 이렇게 말을 해주겠어&amp;quot; &amp;quot;아 됐어. 너랑은 대화가 안돼&amp;quot;  편하고 가까운 관계일 수록 말의 경계가 무너지기 쉽다. 오랜 시간 알았기에 서로를 더 잘 안다는 생각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9%2Fimage%2Fl1_mtPDKE1fHrREBMm7oc1oLd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01:57:23 GMT</pubDate>
      <author>김예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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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스스로 의지가 약하다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 사사키 후미오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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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도가 저물어간다. 어떤 해처럼 새해를 맞이하여 2019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내년에는 더 나은 내가 되기를 결심한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결심을 하고 목표를 세우지만 생각한 대로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 듯하다. 1월에 헬스장의 사람들이 붐비고 달이 거듭 지나갈 수록 숫자가 줄어드는 것처럼 월요일에 러닝머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9%2Fimage%2F4ZR2elP2LFSYYTMolVRw38x1iEI.jp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5:28:38 GMT</pubDate>
      <author>김예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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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행복지수 1위 국가인 덴마크 의의 비밀, 오현호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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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해외여행을 가면 게스트하우스를 가는 걸 좋아했다. 저렴한 가격도 한 몫하지만, 마치 게스트하우스는 작은 세계를 경험하는 듯하였다. 모두가 여행자라는 공통점 하나로 다양한 국가 사람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건 큰 즐거움이었다. 대화가 잘 맞는 친구들이 생기면, 종종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다. &amp;quot;너네 나라는 살기는 어때?&amp;quot;  같은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9%2Fimage%2Fa4fCwjnO026YhSU0Z6h_FklPHew.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5:05:27 GMT</pubDate>
      <author>김예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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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불짜리 습관  - 브라이언트레이시</title>
      <link>https://brunch.co.kr/@@G59/2</link>
      <description>'나 잘살고 있는 거 맞나?' 어느 날 문득 한 번씩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파도처럼 쏟아지는 인파 속 몸을 싣고 출퇴근을 하고, 정신을 차리면 시간은 9시 am 에서 6시 pm으로 바껴있고 요즘 나 어떻게 지내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실제로 불과 한 주 전인데도 불구하고 기억이 흐릿하게만 느껴진다 분명히 열심히 사는 듯한데, 무언가가 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9%2Fimage%2FA5GlK_qREWPDaAoTGktuVqWTHao.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0:47:45 GMT</pubDate>
      <author>김예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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