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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ve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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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고, 육아하고, 자전거 좋아하고, 플룻불고.. 대충 이렇게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0:2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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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고, 육아하고, 자전거 좋아하고, 플룻불고.. 대충 이렇게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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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와 플룻 - 불확실성과의 결투 - 불확실성이 높은 대상을 마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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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의 취미, 골프와 플룻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이하면서 나머지 절반의 인생과 함께 할 취미가 생겼다. 바로 골프와 플룻이다. 골프는 3년 정도 되었고, 플룻은 어렸을 때 5년 정도 배웠었는데 거의 25년 만에 새롭게 시작했다. 플룻은 나이 먹고 시작하니 그 느낌이 전혀 다르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강요로 인해서 억지로 불던 빽빽 소리 나던 악기가 3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kDFyXEvHrxmacdGkdLTIbLTIN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0:55:15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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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 주부들을 유혹하다 - '맘카페' 데이터로 본 주식시장 참여자들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97/26</link>
      <description>엄마가 주식 이야기를 하면 그 때가 고점이다? 매도 타이밍.&amp;nbsp;참 얄궂은 단어다. &amp;quot;팔아야 돈이지&amp;quot;라고 말하는 것처럼 주식을 저가 매수했다고 하더라도 매도하는 타이밍을 잡지 못하면 반쪽짜리도 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일단 주식을 매수하면 더 오를 것 같다는 예감과 지금이 고점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서로 뒤영켜 이성적인 매도 시점을 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Q5bggc4NE8WxbNK9_rplcKLgY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1:30:57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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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불확실성의 두 가지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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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축구와 핸드볼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규칙을 갖고 있다. 둥근 공을 상대편 골대에 넣는 것. 한 골 넣으면 얻는 스코어는 1점.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 숫자도 비슷하다. 그러나 손과 발로 한다는 차이만 제외하면 매우 유사한 스포츠임에도 &amp;nbsp;축구는 핸드볼의 압도적으로 더 인기가 많은 스포츠이다.   축구와 핸드볼의 차이, 곧 손과 발의 차이는&amp;nbsp;인간이 통제할 만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NLRR9cSIVwZPtYYAwd7KOLHYF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9 12:24:24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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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mp;amp;Quant] 고배당 HIT&amp;amp;RUN - 배당주의 이득을 최대한 누리고, 저평가주로 도망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G97/21</link>
      <description>WARNING 어떤 계량적 주식 전략이 과거에 이런 수익률을 보였다 라고 말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절반의 의미 밖에 없습니다. 백테스팅 수익률은 투자전략의 아이디어를 검증할 뿐, 미래의 수익률을 담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고의가 아니더라도 수 많은 편향(bias)를 내포할 수 있으며 그 전략을 실제로 이행해서 수익을 얻는다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s_EAlsqNwMB36pI-sixUWN-Lfps.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17 16:01:10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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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린 주식이 &amp;lt;본전&amp;gt;이 될 확률 - 숫자로 보는 존버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G97/20</link>
      <description>만약 내가 매입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져서 손실을 보고 있다면 누구라도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 &amp;quot;묵혀두면 언제든 오르겠지?&amp;quot;&amp;quot;물타기가 답이다&amp;quot;.&amp;quot;이제 와서 팔 수는 없잖아.&amp;quot;   사람들은 대체로 주가가 하락한 주식이 본인의 매수평단가 까지는 쉽게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위&amp;nbsp;'본전'에 대한 비이성적 희망을 갖는 것인데요. 이런 성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xF_NUGsevsyOTiBvIwYiWMZ1B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17 23:50:48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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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우리는 무엇에 투자하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97/19</link>
      <description>(모든 코인류를 비트코인으로 지칭하겠습니다.)비트코인 투자가 그야말로 광풍입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죄다 비트코인에 종자돈을 넣고 있으며 술자리에는 어떤 코인을 &amp;nbsp;사야하는지 왜 비트코인을 사야하는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의 안주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도, 버스에도 비트코인 시세를 보는 사람들이 종종 볼수 있네요. 마치 현재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CMHklQNcUz8Ac6XEs5sI2KKwB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17 23:47:29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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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주식으로 돈 번 사람 얼마나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G97/17</link>
      <description>금리 인상, 트럼프, 최순실, 대중 외교 악화, 끊임없는 악재들이 한국 주식시장을 습격했다. 악재는 소멸되고 시장은 순환되곤 했지만 악재는 누적되기만 할 뿐 시장의 안개는 걷혀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나마 변동성이 있었던 소위 잡주라고 불리는 테마주 역시 대부분 초단타 종목으로 변질되며 유의미한 추세를 보이지 못 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개인 주식투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R5sROwMC9Xd-utudirhAmdhqvXY.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7 16:16:57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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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 대표지수 일까요? - 내 계좌는 매번 파란불인데 왜 코스피는 오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97/16</link>
      <description>8월은 무더웠던 날씨 만큼이나 개인투자자들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주담으로 가득찼던 카톡 채팅방은 어느새 아무도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조용합니다. 브렉시트 때보다도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잡주 유동성 공급에 여념이 없는 제 친구는 &amp;lsquo;맨정신으로 살기 힘든 각&amp;rsquo; 이라고 하네요. 중소형주 중심인 펀드들은 말그대로 개박살이 났습니다. 최근에 뉴스에서 개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ko-g4kgvAZkWfXuaV85ZXq7GA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6 09:22:09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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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주식고수' 개발기 - 비전공자의 게임 개발 프로젝트 진행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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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서클린이라는 똑똑한 친구가 있는데 어느 날 그 친구가&amp;nbsp;주식으로 게임을 만들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해줬습니다.&amp;nbsp;그 친구가 제안해 준 게임 방식은 아주 간단한 방식으로 주식&amp;nbsp;투자를 체험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게임을 좋아하고&amp;nbsp;게임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요인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amp;nbsp;금융권에서 계량적인 투자방법과 관련된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bZ9ppWj3ufIbkqh8RaiXza22S0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6 23:27:47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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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의 법칙 - 올라갈때와 내려갈때가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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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놓였습니다.  만 원짜리 주식 A를 한 주 동안 보유한다고 했을 때 가능한 시나리오는 딱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같은 확률로 10%를 얻거나, 10%를 잃거나.  10 - 10 = 0 이니까 아마도 저런 투자를 계속 반복한다고 했을&amp;nbsp;때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아마도 본전일 겁니다. 같은 확률로 같은 비율을 얻고 잃음을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HbZi1i7wSBOwzg5msyYaw93In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6 02:18:18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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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프로그래밍 공부법 - 한 줄의 코딩이라도 실생활에 사용될 수 있는 것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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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다고 학원에 가거나 두꺼운 책들을 사놓고 결심을 불태운다. 나는 프로그래밍의 고수가 되겠노라고. 그리고 책을 산다. 책을 사고, 책의 사진을 찍고 SNS에 이렇게 올린다.&amp;nbsp;&amp;quot;개발의 신이 되겠어!&amp;quot; 본격적으로 개발도구를 설치하고 몇 개의 예제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큰 맘먹고 샀던 책들은 비싼 냄비받침이 되어 있다(심지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C1B_uXqYmhWW2O-a6oMiYtbi55E.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6 06:09:18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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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 를 잘 아시나요? - ETF, 그게 뭔가요? 새로 나온 게임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97/5</link>
      <description>ETP(Exchange Traded Product, 상장지수상품)은 여러모로&amp;nbsp;좋은 상품입니다. 올해 글로벌 ETF 및 ETN의 자산규모가 2조 9,710억 달러로 헤지펀드 자산규모인 2조 9,69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누군가가 ETP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겠지요. 금융시장의 돈의 흐름은 대체로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해외의 상당히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7%2Fimage%2Fgm7Jf5skbV1wOTpKo5__tapSB7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6 08:03:35 GMT</pubDate>
      <author>Dvel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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