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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BIG</title>
    <link>https://brunch.co.kr/@@GKk</link>
    <description>취미처럼 발을 들였다 출간까지 하게 된 웹소설 작가. 대박작없음. 본업은 회사원이지만 전공은 피아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4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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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처럼 발을 들였다 출간까지 하게 된 웹소설 작가. 대박작없음. 본업은 회사원이지만 전공은 피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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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탈진한 작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k/39</link>
      <description>나는 글 쓰는 게 어렵지 않았다.  어렸을 적 쓰던 일기, 대학 시절 밤새웠던 리포트, 그리고 지금 이렇게 올리는 브런치 글까지. 기본적으로 나는 글을 어렵지 않게 써 온 사람이었고, 그래서 늘 자신만만했다.  웹소설을 처음 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amp;quot;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는데?&amp;quot;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글은 &amp;lsquo;투베&amp;rsquo;에 들었고, 일사천리로 계약까지.</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34:48 GMT</pubDate>
      <author>BBBIG</author>
      <guid>https://brunch.co.kr/@@GKk/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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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편] 시놉시스, 도대체 뭘 써야 하나요? - 로판 작가가 알려주는 시놉 작성법</title>
      <link>https://brunch.co.kr/@@GKk/38</link>
      <description>전 편에서, 계약 후 담당자의 시놉시스 요구에 당황했던 이야기를 했다. 이건 아마 나만의 문제가 아닐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볼 수 있는 본편과 달리, 시놉시스를 공개하는 작가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략적으로나마 처음 시놉시스를 쓰는 분들을 위해 내가 체감한 몇 가지 실전 팁을 공유하려 한다.  (단, 이는 대박작 없는 무명 작가의 이야기</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8:51:03 GMT</pubDate>
      <author>BBBIG</author>
      <guid>https://brunch.co.kr/@@GKk/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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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 이후, 작가가 죽어가고 있어요 - 이걸 내가 진짜 다 해내야 한다고요 ...?</title>
      <link>https://brunch.co.kr/@@GKk/37</link>
      <description>계약이란, 스스로 만든 무덤을 향해 한 발자국씩 걸어들어가는 것이던가 .... (아련)        계약이라니! 내가 작가라니!  출판사의 계약 제안 이후 난 며칠간이나 하늘에 떠 있는 기분을 느꼈다. 그도 그럴것이, 작가란 구름위에 떠 있는 무언가. 나와는 다른 어떤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런 내게 출판의 기회가 열렸고, 심지어 내게 출</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2:25:38 GMT</pubDate>
      <author>BBBIG</author>
      <guid>https://brunch.co.kr/@@GKk/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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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일 줄어든 김에 글 썼더니 벌어진 일 - 투베에 들고 출판사 연락까지 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Kk/36</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20년 무렵, 회사의 일이 급격히 줄며 여유 시간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본격적으로 글을 써 본 적 없던 나는 그 시간을 거의 대부분 책 읽는 데 썼다.  그즈음엔 특히 에세이에 관심이 많았는데, 자연스럽게 브런치를 알게 되었고, 작가 신청을 하게 된 것도 이 무렵이었다.  브런치는 내게 신세계였다. 별 대단치 않은</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2:38:27 GMT</pubDate>
      <author>BBBIG</author>
      <guid>https://brunch.co.kr/@@GKk/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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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입니다. 그런데 좀 부끄러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Kk/35</link>
      <description>피아노 전공에, 직업은 회사원. 한창 피아노를 칠 때엔 내가 그와 전혀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게 될 줄 몰랐고,  아무 생각 없이 회사에 출퇴근하며 일을 할 땐, 내가 작가가 될 줄 꿈에도 몰랐다.그래, 난 작가다.그것도 누군가는 &amp;quot;그것도 글이냐.&amp;quot; 혹은 &amp;quot;그 정도는 나도 쓰겠다.&amp;quot;라고 표현하는, 한 회차당 단돈 100원짜리의 웹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0:21:00 GMT</pubDate>
      <author>BBBIG</author>
      <guid>https://brunch.co.kr/@@GKk/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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