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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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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만큼 강해진 당신을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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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큼 강해진 당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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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에서 만난 윤동주 시인 - 발자취 하나 하나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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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의 마지막 날에 도시샤 대학에 있는 윤동주 시인의 시비 옆에작은 공책을 두고 왔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함께 필사하고,&amp;nbsp;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무언가를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이 공책에 시를 필사해보는 것이 어떠신지요, 라는 말과 함께 뒷장에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amp;nbsp;&amp;lt;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F%2Fimage%2FBg2JiglVebGPK4TQ_TF4CIs_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7 15:00:15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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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여덟</title>
      <link>https://brunch.co.kr/@@GcF/13</link>
      <description>1948년에 개봉한 &amp;lt;가스등(Gaslight, 1944)&amp;gt;라는 영화가 있다.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은 작은 것들을 조작한 후 아내의 반응을 이용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그의 아내가 이상한 사람임을 납득시키려고 한다. 남편은 집안의 가스등을 어둡게 만들고선 &amp;quot;집안이 어두운 것 같지 않냐'라고 묻는 아내에게 그렇지 않다며 &amp;quot;당신이 잘못 본 거야'라는 말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F%2Fimage%2FWIHbFap5L8n_MfIeOYpKbtWB-l8.png" width="292"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6 17:29:25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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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 그리고 하늘을 본다는 것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일곱</title>
      <link>https://brunch.co.kr/@@GcF/12</link>
      <description>비록 꽃무늬가방을 들고 다니는 나지만, 단 한번도 꽃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아름다움에 감탄한 적이 없었다. 지나가는 길목의 나무는 기둥,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으며, 풀의 초록빛은 식상하기 그지 없었다. 자연을 예찬하는 시 또한 감동적으로 다가온 적인 없었다. 그러던 내가 바뀐 것은,작년 몽골을 여행하던 어느 한 순간이었다. 몽골에서 십여년 살다가 한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0LUU8hrEwA_TpaEP4gxXGgVk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16:20:46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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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교사의 시국선언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여섯</title>
      <link>https://brunch.co.kr/@@GcF/11</link>
      <description>2016년 10월 28일 시국선언을 위해 모인 자리에서 한 자유발언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브런치에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예비교사인 학우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였지만, 다음 세대에게 이 사회를 물려줄 모두에게도 이 책임에 대해 얘기해야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물론시국이 어지러운 요즘, 안녕하다는 대답을 차마 입 밖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fvNNYkXSQoyYAJ72yik45gPS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6 00:15:27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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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불행했던 연애 이야기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다섯</title>
      <link>https://brunch.co.kr/@@GcF/10</link>
      <description>이 글은 헤어진 직후 격양된 상태에서 썼다는 사실을 유의하며 읽기를 바란다. 최대한 화를 자제하려고 높임말을 사용하였다. 쓴지는 얼마 안 지났지만, 아무튼간에 지금과는 조금 다른 마음 상태이다. 이 글을 읽고 나를 호구, 머저리로 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최대한 이해하려고 했고, 상대는 그것을 이용한 사람이었을 뿐이니까. 2015.0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W8KJOF_Ij1EXDkqYZNQbb6-1_k.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6 18:49:55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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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연애는 사랑이 아니다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넷</title>
      <link>https://brunch.co.kr/@@GcF/9</link>
      <description>지난 1년간 지속해오던 연애에 마침표를 찍은지 불과 1주일도 지나지 않은 오늘, 나는 연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사람마다 성향도 너무나 다르고, 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도 수 없이 다른 모습을 내비추기 때문에 사랑을 수학 계산을 지도하듯 깔끔하게 코치할 수는 없다. 더더욱이나 나 같은 경우는 연애 경험이 많지도 않고, 결과적으로 보면 전부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Zo2hcDoKx3oq61uVWrqCKQdB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6 18:33:24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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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과 당신의 생각 -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셋</title>
      <link>https://brunch.co.kr/@@GcF/7</link>
      <description>다음 글에 나와 있는 산발적 사고와 비산발적 사고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상기시키기 위해서 첫장을 복습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불과 6년전으로만 돌아가더라도 하루의 일상이 지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ApoCJmIXg-SS9HJfPrTfprh3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6 08:56:10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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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발적인 사고 정리하기 - 하루만큼 강해진 그대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둘</title>
      <link>https://brunch.co.kr/@@GcF/5</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우리는 산발적인 사고가 우리 자신을 얼마나 갉아먹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과거의 일들에 얽매여서 괴로움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거나,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상태라면 지금 당신은 산발적인 사고의 공격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너무 힘들고 지친다면, 산발적인 사고로부터 벗어나 당신만의 비산발적인 사고 유도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l3gi-jBxdKHufWelAvZOesML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6 13:18:53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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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대한 생각 시작하기 - 하루만큼 강해진 그대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GcF/4</link>
      <description>행복함을 느끼는 순간들에 대해서 떠올려보자. 최근에 나는 고추참치를 비빈 밥에 쫀득쫀득한 치즈를 따뜻하게 올려놓았을 때 행복함에 취해 콧노래를 불렀었다. 지옥철을 타고 일하러 가야 하는 평일이 아닌 널브러져서 마음껏 자도 되는 주말 아침에도 달콤한 행복을 맛보았다. 하지만 가장 충만한 행복감을 느낄 때는 다름 아닌 내가 나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exjG03YuiysEqVesiP5LDs8u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6 11:56:34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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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하루만큼 강해진 그대 앞에 찾아온 작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GcF/3</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생각들이 뒤죽박죽 쌓여있는 머리를 싸매고 첫 문장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한참 동안&amp;nbsp;고민했다.&amp;nbsp;어쩌면 멋지게 꾸며내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다르고 나서,&amp;nbsp;꾸밈없이 나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타이핑하기 시작해본다. 나는 오지라퍼이다. 누구도 부탁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F%2Fimage%2F_33kM6tbOMiljdn-ozxCu9YDI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6 08:36:18 GMT</pubDate>
      <author>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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