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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니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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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료미용업계 22년 차. 병원서비스 전문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도전하는 모든 과정을 꾸준히 기록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1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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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미용업계 22년 차. 병원서비스 전문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도전하는 모든 과정을 꾸준히 기록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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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 - 지켜야 할 기준과 버려야 할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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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는 분명 지켜야 할 기준과 버려야 할 생각들이 있다. 병원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강의와 컨설팅을 하며 느껴온 경험을 떠올려보면 결국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반응하느냐가 삶의 질과 커리어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중에서도 내가 늘 마음의 중심에 두려고 노력 했고, 앞으로의 삶에서도 계속 지켜가고 싶은 두 가지 태도에 대해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hHXUCqgOmGMwA0HCZKIg19Kqp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0:44:09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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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게 많아서 체력을 기르는 중이다 - 체력의 중요성을 깨닫는 드라마 한 장면</title>
      <link>https://brunch.co.kr/@@GlT/76</link>
      <description>예전에 친한 지인들이 했던 말 들이 요즘들어 자주 생각난다.  &amp;quot;지금은 30대라 그래~ 마흔 넘어가면 체력이 급격히 안 좋아져. 미리 미리 관리해야 해~&amp;quot;  그 당시에는 30대도 젊다고 느끼지 않았기에 그 말이 크게 와 닿지 않았다. 원래 에너지가 높고 쉽게 지치지 않아서 마흔이 되어도 그대로일거라고 확신했다. 살아가면서 '확신'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Yu2mvbTTka4dw4Me1CNv5dPoY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0:12:40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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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연습, 어쩌면 나를 위한 공부 - 나는 혼자 있는 게 어색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lT/93</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혼자 있는 시간을 어색해거나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 지 얼마되지 않았다. 어렸을 때를 떠올려 보면 딸 셋 집에 부모님이 자영업을 하셔서 쉬는 시간에는 늘 부모님 가게에서 놀았다. 북적대는 사람들 틈에서 자라서일까? 사회생활을 할 때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색해 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 되고 인연을 맺어 가는 게 신기하고 흥미로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FMPQm81TwPfGEDbhewUxQXFQe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3:55:24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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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의 아침 루틴 - 커피와 파라솔, 그리고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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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해운대, 오전 8시.파라솔이 줄지어 펼쳐진 바다 앞 카페 2층에 앉아 있다.넓은 통창에서 펼쳐지는 해운대 일상 속으로 들어와있다.  여행지에서 마음에 드는 카페를 만나는 행운, 그리고 행복감. 출장을 자주 다니면서 언젠가는 '출장과 여행을 동시에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부산에서 현실로 만들어졌다.  출장 또는 여행지에서도 일상 루틴을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VWc3lXFtwdmlGh8Fr3p6AEfLg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9:04:04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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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편]나는 왜 지금, 영어를 배우고 싶었을까? - 내 마음속에 피어난 갈증 - 어학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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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연한 부러움여행지에서 입이 떨어지지 않았던 순간들글로벌 행사에서 말 한마디 못했던 순간들    막연한 부러움이 꽤 오랜 시간 지속 되었다.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긴 했지만 요가 여행을 다닌 건 최근이었다. 몇 년 전부터 해외에서 다양한 요가원을 다녔고 수련을 하면서 세계 요가 여행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함께 호흡하며 수련하지만 '어디에서 왔는지, 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PRFuvSUFm1YpDLEDHaO9HuItN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9:49:59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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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가 버거운 순간, 나를 지키는 법 - 부탁과 불편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GlT/90</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관계가 좀 버겁다.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부탁에 마음이 괜히 휘청이고, 단호하게 말하지 못한 내가 또 싫어진다. 원래 거절 못하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가만 보면 그냥 부탁을 별로 안 받고 살았던 것 같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반복된 부탁으로 인해 소통이 오고 가는 순간에서 상당히 많은 에너지 소모를 느꼈고, 불편한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v_Vme9r9o8M-3G7lPvNw8r4Ig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8:56:10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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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와 지키고 싶은 나 - 양가감정에 대해 기록해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lT/79</link>
      <description>의료경영 MBA 과정에서 수업 중 '양가감정'에 대해 배운 적이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내용 중에 하나였는데 내 가슴속에 콕 박혀서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양가감정(Ambivalence)은 어떤 대상에게 서로 대립되는 두 감정이 동시에 혼재되는 정신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어떤 대상에 대해서 동시에 상충되어 일어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감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nm727E09gbHliDVxZ4HxTFG0c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2:27:12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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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시간이 주는 에너지 -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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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지 않았다혼자 보다 둘, 둘 보다 셋이 좋았다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많은 사람들이 혼자 쇼핑, 영화, 여행을 다닌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에겐 신기한 일이었다. 학창 시절에 화장실도 친구들과 팔짱 끼고 가는 걸 좋아할 정도로 나는 옆에 사람이 붙어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었다  마흔, 아티스트웨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V988rYds4pEn4eCHGmrnjM16Hk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2:51:33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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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나를 칭찬해 - 프리랜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GlT/73</link>
      <description>월화수목목목... 프리하게 일하고 싶어서 프리랜서를 선택한 게 아니었던가. 이번 한 주는 내가 만든 스케줄에 내가 옥죄인 한 주였다. 월화수목 4일을 빠듯하게 보내고, 하루에 2~3개 스케줄이 있던 날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기절했다.  그렇게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목요일 저녁, 집에 왔는데 거실에 빨래가 널브러져 있다. 남편은 출장 갔고 나 밖에 할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R5jBdAOk5N7aq2h4QWRdki3dx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1:50:58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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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울 땐 친구가 최고지! - 이사 온 동네에서 4년만에 친구 만들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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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 동네에서 내가 제일 외로운 사람일거야  이 동네로 이사온 지 4년이 되었는데 가끔 차 한 잔 마실 사람도 불금에 맥주 한 잔 마실 사람도 없다.   가끔 집에서 일이 잘 안 될 때 동네 카페에 가서 작업을 할 때 많은데 삼삼오오 모여 커피 마시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동네에 친구가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zjE6VVcEdfy4CXYoZZWevInQG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5:04:49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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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면 끝까지 오를 수 있다. 정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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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력 관리에 필요성을 느끼는 요즘, 요가 외에도 다양한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중 등산도 관심사에 하나였다. &amp;quot;산을 왜 타는지 모르겠어. 어차피 내려올건데..&amp;quot; 라는 사람도 있고,  &amp;quot;산을 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게 얼마나 많은데...&amp;quot;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나는?!  산은 '정상' 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좋다!    목표지향주의자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bPOyIGxoj4s4iYafkDSeSDtBm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9:55:39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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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거투혼 강의 하는 날 (강사의 숙명) - 아파도 강의장에 가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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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도 강의장에 가야 한다. 물론 직장 다닐 때에도 아픈날에도 출근을 했지만 강사가 되고 나서 책임감이 더욱 강해졌다. 직장인 일 때도 프리랜서인 지금도 아파도 일을 하러 간다.  아파서 힘든 것보다 일상 루틴이 깨지는 게 싫다. 아프면 몸이 힘들어지면서 점점 정신까지 지배당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픈 게 싫다.     지난겨울 코로나, 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Ev5wIdionVU_EGidqani4bBCc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0:32:21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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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자주 듣는 말이 나의 브랜딩이 된다 - 나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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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자주 듣는 말이 나의 브랜딩이 된다 20대에 나는 프로열정러였다. 모든 일에 열정이 가득했고, 끊임없이 에너지를 발산 했다. 30대에는 꾸준한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내가 하는 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전문가 : 어떤 분야를 연구하거나 그 일에 종사하여 그 분야에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   의료미용업계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B8Ua4TSGMZ7RgqvMc0nnCca13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23:54:35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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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시작 후 여행지에서 아침이 달라졌다 - 여행을 일상처럼 살고 싶은 아내 VS 휴식하고 즐기고 싶은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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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하고 여행지에서의 아침이 달라졌다.여행지에서의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조식을 먹기 위해서 또는 관광투어를 하기 위해서였다. 현재는 글을 쓰기 위해 일찍 일어난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달라진 나의 여행 루틴에 새로운 기분이 들었고, 더 많이 그 시간을 누리고 싶었으나 함께 간 동반자 제이로 인해 쉽지만은 않았다. 제이는 남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MgIhEcvWp-jmqL3IXBIvqndzI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2:21:40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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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한 번 테헤란로에 출근한다 - 뉴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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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헤란로에 출근하는 첫날.  삼성중앙역에 내려서 걸으며 커피 한 잔 마시며 드는 생각을 정리했다.    나는 프리랜서인가? 1인 기업인가? 디지털노마드인가?    프리랜서라고 하기에는 하는 일이 좀 많고. 1인 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디지털노마드라고 하기에는 병원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을 사전 준비를 하는 건데.. 내가 하는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unX20UPD4c9xJTN6pvcZ_KfnV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23:59:39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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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목표를 만드는 비전아티스트 - 목표를 정하면 하루하루 생기 있는 나를 만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lT/65</link>
      <description>지난 1월, 2023년 10대 뉴스를 정리하면서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했을 때 흥미를 느끼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했다. 이후 바로 목표를 정할 거라고 생각했지만&amp;nbsp;2024년 핵심 키워드를 정리하기까지 무려 3개월이나 걸렸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일은 꽤 어렵기 때문에&amp;nbsp;창조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QQuwb63zPRHO-Jq5fXQLlpzYh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0:51:16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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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면 언제든 커피 만들어주는 남편과 산다 - 철없는 아내의 성찰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lT/64</link>
      <description>12년 차 결혼 생활을 하며 가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결혼 후 계속 마음의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 건가, 살면서 점점 더 애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남편은 결혼 전 보다 결혼 후, 그리고 10년이 지나면서 더욱 나에게 잘해준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나는 결혼 초반보다 지금의 결혼 생활에 만족도가 더 크다.  로맨틱한 사람은 아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ticT_-95UV_IgLRz8W23o6J3a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0:41:18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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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 없이 걷다가 발견한 생각 - 제주도에서 목적 없이 걷다가 발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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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에서 목적 없이 걸었다   걸으면 앉아 있을 때 보다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그것은 나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고 책으로도 얻지 못하는 무언가를 가득 채워주며 버릴 것은 버리게 해 준다. -임마누엘 칸트(독일 철학자) 아침 산책은 생각을 일깨워주고 선명하게 만들며 확장시킨다. 걸으면서 하는 대화는 이해력을 높이고 사고를 명료하게 만드는 반면 저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kQTey7wVMcBXO5t-Av4y86VC7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6:28:52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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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뉴스 작성하다가 알게 된 것들 - 기억하고 감사하며 새해 목표를 세우기 좋은 도구 : 10대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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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이 매 년 자신만의 10대 뉴스를 기록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인들에게 추천 받은 적도 있다. 10년 전 부터 비전과 목표 설정으로 버킷리스트 관리를 해오던 중이라 비슷한 걸 굳이 할 필요가&amp;nbsp;있을까 싶었다 2023년은 나에게 꼭 기억하고 싶은 한 해여서&amp;nbsp;10대 뉴스를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나를 만나기 위해 잠시 멈춤을 시도한 2023년이&amp;nbsp;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8NISt4TEomW0jjW9uCDZjyIjq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3:21:41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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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제주도 워케이션  - 2024년 일과 삶의 목표를 세우기 위해 떠난 제주도</title>
      <link>https://brunch.co.kr/@@GlT/56</link>
      <description>2024년 목표는 뭐야?    내가 나에게 묻는 질문이다. 목표를 세우는 일에 진심인 내가 2024년 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새해를 맞이했다. 세우지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걸 수도 있다.   20대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30대 초반에 만들어놓은 &amp;lt;10년 후 비전&amp;gt;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매 년 10월이 되면 다음 해에 목표가 수십 가지가 세워졌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T%2Fimage%2FetjmXQePTUmcyn0MQ9y9aXSnu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22:48:22 GMT</pubDate>
      <author>라니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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