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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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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2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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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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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삶인가, 삶이 여행인가 - 여행 중독자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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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행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어쩌다 보니 그런 사람이 되어 있었다. 전에 일했던 직장이 비교적 휴가가 길었던 덕택에 주로 장기 여행을 갔었고, 퇴직 후에는 프리랜서 생활을 한 덕분에 장기로 해외에 거주할 수 있게 되었다.  매년 겨울에는 따뜻한 동남아로 피신(?)을 간다. 여행이라 쓰고 피신이라 읽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나이를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2Q6VVcgLYTVj4YoW3fuqipJKK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9:46:51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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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초능력 - 성공한 사람이 가지는 슈퍼파워</title>
      <link>https://brunch.co.kr/@@GvS/64</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끊고 싶어 하는 습관이 있다.  바로 유튜브 시청이다. 어느샌가 나는 유튜브의 노예가 된 것만 같다. 물론 나름 소모적인 영상보다는, 생산적인 영상을 보려고 노력한다. 가령, 세바시 같은 좋은 강연들, 투자 정보, 동기부여 채널 등등.  사실 가장 많이 보는 채널들은 여행 관련 채널들이다.  여행을 워낙 좋아하니 어쩔 수 없다.  그런데 아무리</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10:11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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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의 풍경에 젖어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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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여행을 정말 많이 간다. 물론 나도 그에 포함된다.  해외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 사람을 보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중국 사람 못지않게 한국 사람이 어디나 있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 여행을 많이 간다.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일단 가까우니까 부담 없이 몸과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다. 그리고 최근 몇 년 동안 환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qppqsu8KCFqMqncIsSX_iwUBv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3:26:54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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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왔다, 봄이 간다. 또 봄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vS/60</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봄을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봄은 아닐지라도, 대부분은 봄을 기다리고 봄이 오면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느 정도의 설렘을 느끼곤 한다. 왜냐하면 그만큼 추운 겨울이 길기 때문이다. 추위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겨울이 길어지면 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사람은 따스함을 좋아하고 포근함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계절도 그렇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MWie1EHsfK3nKB1hflo1hHrLB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9:15:56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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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왜 치앙마이 한 달 살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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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처음 치앙마이를 간 것은 거의 10년 전이다. 9년 전일 수도 있다. 오래되어서 헷갈리니까 그냥 10년이라고 하겠다.  10년 전만 해도 치앙마이에는 한국인 여행자들이 별로 없었다. 그때에도 중국인들은 꽤 많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한국에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알려지기 전이라 한국인은 정말 가뭄에 콩 나듯 만날 수 있는 외국인이었다.   나는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1HbsAm14AjnqtBmT-eO1UnO0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8:35:10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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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징짜이 마켓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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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남아에는 많은 시장이 있다. 특히 야시장 문화가 발달했다. 대만도 야시장이 유명하고 태국도 가는 곳마다 야시장이 활기를 띤다. 외국인들은 해외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시장을 탐방하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렇다. 그리고 실제로 야시장을 가면 외국 여행자들이 넘쳐나지 않은가. 시장에서는 그 나라의 생활 모습과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mids8Tk-Sw2TT_YZzmdBi8z85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1:09:04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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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한국인들과 원님만 미슐랭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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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게스트하우스에 가면 여행자들끼리 서로 인사를 나누며 간단한 대화도 나누고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숙소에서 친구가 되어 동선이 맞으면 함께 여행도 하고는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모든 호스텔에 각 침대마다 커튼이 있어 서로 얼굴 보기도 힘들고, 마주치더라도 별로 얘기를 나누는 경우가 없는 것 같다. 우리나라나 외국인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물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tmTvMXWL-14RjNw-G519GRMN6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9:09:3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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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영어학원, 헬스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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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드타운에서 하룻밤 머물고, 5년 전에 며칠 머물렀던 님만해민에 있는 호스텔로 이동했다. 태국 남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친절했고 보기 드물게 깨끗했던 호스텔이었다. 위치는 님만 끝자락에 있긴 하지만, 이곳에 대한 기억이 워낙 좋았기에 이곳을 당분간의 거처로 삼기로 했다. 평점이 여전히 좋았다.  그런데 한국인이 체크인을 도와주었다. 예전의 태국 남매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UmboPNoKDc8eE-R3t9tIteyT9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8:17:31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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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님만해민 생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GvS/54</link>
      <description>5년 만에 찾은 치앙마이의 올드타운의 한 호스텔에서의 하룻밤이 지났다. 역시 내가 기억하는 대로 치앙마이에서는 아침에 새소리로 나의 귀를 즐겁게 해 주었다. 우리의 참새와는 뭔가 다른 새소리가 정겹게 지저귀고 있었다.   일단 씻고 나는 근처에 있는 ATM기계에 가서 당분간 사용할 현금, 그러니까 태국 바트를 뽑았다. 태국 ATM에서 인출 수수료는 220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xEOfJisswrOcf2umav1txHyZ5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2:34:42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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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 달 살기 - 5년 만의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GvS/53</link>
      <description>하노이에서 한 달 살기를 한 후, 치앙마이로 이동했다. 정확히 5년 만에 그토록 그리워하던 치앙마이에 온 것이다.  나는 5년 전에 치앙마이에서 두 달 살기를 한 적이 있다. 그때의 생활을 5년 동안 잊지 못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올 수 없었고, 그 후에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이렇게 늦게 오게 되었다.   역시 치앙마이는 나의 두 번째 고향다웠다.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pCE-BAaxAhveKqif38Lv-1CqO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7:59:08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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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들어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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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럼 내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은 나의 것이지만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많다. 그래서 늘 혼란스러워하고 마음의 어지러움을 느끼곤 한다.  타인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가깝고 친해도 그 사람의 마음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을 때가 많다. 상대방의 마음을 정확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S2MejR9VI-2zlP3VJ2FU95Che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4:14:36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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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라는 피할 수 없는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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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작게는 아침에 눈을 뜬 후 지금 일어날까 조금만 더 잘까부터, 점심메뉴, 커피를 한잔 더 마실까 말까, 휴일에 그냥 쉴까 약속을 잡을까, 금요일 밤 일찍 자기 싫어 집에서 영화를 볼까 유튜브를 볼까부터 인생의 중요한 선택까지. 그림자처럼 선택은 우리를 따라다닌다.  단 하루도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피할 수 있는 날이 없다.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A-E6BvZVkiP4XD0OhghaCuvWU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06:22:06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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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는 훔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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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의 떡이 커 보인다. 그건 사실인 것 같다. 같은 음식을 시켜도 왠지 내 것보다 상대방의 음식의 양이 많아 보이고, 커피의 양도 더 많아 보인다. 다른 음식을 시키면 괜히 내 것보다 상대방의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  이것은 어찌 보면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의 속성이다. 이런 것은 괜찮다. 이런 인간의 질투와 욕심 때문에 우리는 발전할 수 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830j48wcO5VbW9lwNNiG-yIwu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0:14:24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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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 리뷰 -  이예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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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소설이 요즘 인기다. 저자 이미예 작가의 인터뷰를 먼저 보고 호기심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작가는 이공계 출신이다. 엔지니어로 일 하다가 소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직접 크라우딩 펀딩을 시도했다. 펀딩 액 목표의 무려 1812%를 초과하며 펀딩에 성공하여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작가는 그전에 웹소설 플랫폼 글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o6OXqu58DuXxlE1s57ZhF_0sk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8:58:05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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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 영어회화를 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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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란 소통의 도구다. 우리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고, 상대방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언어를 사용한다. 소통은 듣기와 말하기로 이루어졌다. 물론 쓰기와 읽기도 있지만, 우리는 회화에 대해서 논할 것이므로 듣기와 말하기에 한정 짓도록 하겠다.  영어를 배우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소통을 하고 싶어서다. 외국인과 소통하기 위해서 배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zCOQM_ra7ANQgg7-5KOqHDCW_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0:38:57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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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길이 꽃 길이다 - 손미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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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미나는 다양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아나운서였던 그녀는 어느 날 홀연히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 작가로 변신했다. 그녀는 여행에 관한 많은 책을 펴냈고, 지금도 꾸준히 에세이를 발행하고 있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허프포스트 코리아 편집인, 알랭드 보통이 만든 인생학교의 교장을 역임했고, 스타트업 손미나앤컴퍼니 대표, 여행 작가, 소설가로도 활동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yl1FpVHQ9SXT8JNeI_w-s1REv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5:11:51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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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알랭드 보통</title>
      <link>https://brunch.co.kr/@@GvS/46</link>
      <description>사랑이란 영원한 화두가 아닌가 싶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얘기해 왔다. 가요 가사의 대부분은 사랑이야기다.  많은 드라마의 주제 역시 사랑이다.   이렇듯 사랑이라는 것을 빼놓고 우리의 삶을 얘기하기가 힘들 정도다. 우리 삶의 기본이자 완성을 이루는 요소가 사랑이 아닌가 싶다. 우리는 사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RY9C94HKxIVlitok59jOrnM84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5:47:00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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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나요 - 우리는 모두 날갯짓을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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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비효과에 대해 누구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어느 곳에서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전혀 다른 장소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이다. 원래는 기상학에서 사용한 용어였지만, 사회 곳곳의 현상에 쓰이고 있는 말이다.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는 수많은 나비효과를 보고 있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지라도 나비효과는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알게 모르게 우리 개인의 삶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rza6nprVhSzli9MW9ruE8KGzd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10:48:22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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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용서한다 - 김영하 세바시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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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김영하 작가의 세바시 강연을 보았다. 강연 중에 김영하 작가가 대학에서 강의할 때 꼭 학생들에게 해보라는 것이 있다고 하였다. &amp;lsquo;나는 용서한다&amp;rsquo;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라는 것이었다. 글을 쓰는 중에 어떤 학생은 도저히 못쓰겠다며 강의실을 뛰쳐나가고, 어떤 학생들은 눈물을 흘린다는 말을 하였다. 공감이 갔다.      나도 같은 주제로 글을 써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UActp2z-dWmTEnZib3XjaPQcZ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9:25:09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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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를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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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amp;ldquo;도를 아십니까?&amp;rdquo; 길거리에서 갑자기 들이대며 도를 아시냐고, 조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한동안 잠잠한 듯하더니, 요즘에 다시 슬슬 활동을 재개하는 듯하다. 최근 우리 동네에 출몰하였다. 전철역 가는 길에 항상 같은 위치에서 심심찮게 마주친다. 딴생각하면서 걷다가 화들짝 놀랄 때가 많다.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S%2Fimage%2Fq3j4UNtpN_S8oW63uhFuZHFgb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5:40:48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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