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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a G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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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깐의 해외살이와 10여 년의 여행으로 24개국 100여 개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10년+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하고 있고, 여전히 여행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5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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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의 해외살이와 10여 년의 여행으로 24개국 100여 개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10년+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하고 있고, 여전히 여행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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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이제 남의 집 아이를 돌본다 - 엄마의 새로운 하루 '아이돌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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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내일모레면 앞자리가 바뀐 마흔을 바라본다. 이른바 &amp;lsquo;윤석열 나이&amp;rsquo;로 몇 살이냐고 물으면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서른일곱이지만 - 그전부터 지금까지 서류상에는 여전히 만 나이로 적고 있지만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무색하게 나의 30대가 점점 저물어 간다는 사실은 꽤나 묵직하게 다가온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나이쯤에 부모님으로부터 &amp;ldquo;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o2pKUcbMqRiP8IO7LKjF2erPe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8:22:00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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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이 없어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  - 그전에는 무슨 말이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zL/25</link>
      <description>벌써 일 년 종종 브런치에서 알림이 오곤 한다.  &amp;quot;작가님의 글을 못 본 지 무려..000일이 지났어요ㅠ&amp;quot;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게 1년이 훌쩍 지났다. 당시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원치 않았던) 잦은 이직에 있어 커리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은 글이었다. 브런치 알림은 대략 30일, 60일, 180일, 210일 주기로 오는 거 같은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zhruCMEEd8vgnv-XEgywW8MpM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7:16:39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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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과 경력 사이  - 시간이 쌓이면 자연스레 생기는 줄 알았던 것 - 경력</title>
      <link>https://brunch.co.kr/@@GzL/24</link>
      <description>이 죽일 놈의 스타트업 스타트업. 왜 이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서 고생을 하는지. 나 스스로도 의문이고, 최근 이직 이후 안부를 물어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묻는 말이다.  A: &amp;quot;야, 이제 조금은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이제 경력도 되고 어딜 가나 잘할 텐데!&amp;quot; B: &amp;quot;어차피 네 회사도 아닌데 뭘 그렇게까지 하냐. 적당히만 해, 적당히!&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n2B8yb4Bu3zAE7WxlsLZI4BNjP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8:12:17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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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칠십을 맞은 어느 날의 일기 - 그리고 이제 곧 반 팔십이 되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GzL/19</link>
      <description>| 내 나이가 어때서  이제 내 나이는 반 육십을 지나 반 칠십이 되었고 어느 순간에는 앞자리가 또 한 번 바뀌게 될 때가 머지않았다. 언제부터인지 이런 식으로 내 나이를 확인하게 되었다. 처음엔 농담으로 하던 말이었는데 가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이것도 농담처럼) 내뱉던 '우리 이제 내일모레면 마흔인 거 실화냐!'가 정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니 기분이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Hd7RsGTTUGZDG-ith5Z_txdfF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07:19:15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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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세가 말해 주는 나의 1년 - 올해도 글렀나봐</title>
      <link>https://brunch.co.kr/@@GzL/21</link>
      <description>오긴 오는 걸까 그 '때' '올해는 일, 사랑, 재물운 등에서 전반적으로 결실을 맺기엔 때가 아니거나 그리 좋은 흐름이 아니라'라고 한다. 과연 올해뿐일까 싶은 이 운세는 주거래 은행 앱에서 제공하는&amp;nbsp;콘텐츠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내 사주에는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고, 자식 덕을 봐서 중년 운이 좋다고 한다. 근 10년 내로 중년의 삶을 맞이할 나인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O0Lht4JPMMPtgrrMb-wUHkZGh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3:44:42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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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어린이'로 산다는 건 - 동심과는 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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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른으로 산다는 건 나이를 먹어간다. &amp;lsquo;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amp;rsquo; 싶을 때가 있다. 가끔 누가 나에게 나이를 물어오면 잠시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가며 나이를 세어본다. 앞자리가 3으로 바뀌고 나서부터 그때가 벌써 언제인지를 손가락으로 헤아려보는 거다. 물론 아직은 누군가에게는 '한창'일 때고, 그들보다 하루라도 덜 산 뽀시래기 일지 모르지만.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DiIEQum6xykTk0WKWkuxcAjq3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14:19:40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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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도 답이라고 배웠습니다만 -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왔을 뿐이고</title>
      <link>https://brunch.co.kr/@@GzL/17</link>
      <description>굿바이 제주, 헬로 서울 2년 간의 제주생활을 마무리하는 데는 고작 2주 정도가 걸렸다.&amp;nbsp;2년 동안 나의 살림살이는 크게 늘어나지도 줄지도 않았다. 바리바리 담아 둔 짐들 중 몇 개는 주변에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었고, 더러 몇 상자는 택배로 부치고 나머지 짐은 나타샤-타고 다니는 내차-에 모두 실었(렸)다.  서울로 다시 터전을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X-csrJ1RUDuiim6r48shaljja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5:24:18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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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는 많이 짧아졌고, 할 말은 아직도 많아서 - 제주, 두 번째 9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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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간 계절, 다가온 계절  지난 8월 한 달, 한여름의 절정에서 계절이 바뀌어감을 느낄 때까지 빈틈없는 쉼과 먹부림의 나날이었다. 지금까지 1년 그리고 6개월을 지내고 있는 제주에서 가장 충만한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날이 좋으면 무조건 밖으로 뛰쳐나가 오름을 오르고, 올라가느라 차올랐던 가쁜 숨을 돌리러 바다로 수영을 하러 가고, 그러다 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mLIwstxW2jQ8cIJTvofqUkCZ2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1:52:34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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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회사와 이별하는 중입니다 - 제주에서 숙박업 하는 스타트업의 생존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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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가온 이별을 알아요  5월 무렵부터 퇴근길에 주구장창 듣던 노래가 있었다. 하나는 카더가든의 '우리의 밤을 외워요', 다른 하나는 검정치마의 '기다린 만큼 더'. 그리고 들을 때마다 '하..' 하고 작게 그러나 깊게 한숨을 내쉬게 하던 구간이 있었다.  '다가온 이별을 알아요 밤 비 조금 멎을 때면 나는 언젠가 돌아보게 될 우리의 밤을 외워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Qpe-Eg9Mnx4i2St0-oLMuHWu1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17:02:36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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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치 앞도 모르는 세상, 한치잡이 배는 밤을 밝히고 - 제주, 두 번째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GzL/8</link>
      <description>제주살이에 대한 로망은 1도 없었다  &amp;quot;나 이제 제주에서 살게 됐어&amp;quot;  서울에서 3년 정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두 달 남짓한 쉼을 가진 뒤 제주로 내려오게 되었다. 여기에 오게 된 건 어떤 이유도 아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회사가 제주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 말고는 제주로 왔어야 할 다른 이유는 없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좋겠다'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qIm9oeKEuCkvVrhQs4NN2UeJ3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4:04:28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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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팔이라 쓰고, 가장 좋았던 시간이라 읽는다 - 추억 안 먹고 어떻게 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GzL/7</link>
      <description>너한테 여행은 뭐야?  여행이 나에게 있어 어떤 의미냐고 묻는다면, 그건 바로 일 년 중 가장 큰 지출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여행은 앞으로 다가올 약간 설레는 하나의 이벤트로 남겨둘 뿐, 많은 기대와 망상은 금물이다. 가장 중요한 비행기표와 숙소 예약을 마친 후로 세세한 여행 계획은 잠시 덮어두는 편이기도 하다.  물론 여행을 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E_uNyXOCMcU1RkoxY54ug1WT9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15:02:31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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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도 여행 중이고, 앞으로도 여행은 계속할 거야 - 여행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GzL/6</link>
      <description>누군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까지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물으면 나는 고민의 여지없지&amp;quot;협찬받아서 여행 다니는 거&amp;quot;라고 말하곤 했다.   이제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인지 과거형이 되어버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정말 그렇게 살고 싶다. SNS 인플루언서가 되겠다는 건 (물론 그럴수만 있다면 좋겠지만서도)아니다.  어쨌든 어느 나이에 다 달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7Bx1az-q2Swvpv8Pg5gXz4EjF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14:55:45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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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올라 탄 이곳이 로켓은 아닐지라도 - 제주에서 숙박업 하는 스타트업의 생존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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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하겠지  코로나로 인해 바이러스 창궐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지금, 이제 '비상운영' 체제가 무색하게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새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제주 관광 수요도 전년대비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조금씩 회복 중인 숙박 예약률과 차도에 늘어난 (가끔 심장 떨어지게 하는) 하.호.허 번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514r8c2VRmFYBeJ2TUHsnEoKv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13:1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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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봐도 희극 - 제주에서 숙박업 하는 스타트업의 생존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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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이곳엔 이 멤버가 없습니다   본업을 잊은 그대에게 5월의 황금연휴가 지나가고 잠시 또 주춤해진 제주여행. 연휴 끝에도 무사하고 무탈하기만을 바랬지만, 안타깝게도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제는 누구를 원망하고 탓할 힘조차 없어지는 것 같다. 그럼에도 우리의 하루는 여전히 넘쳐나는 업무로 바쁘고 빠듯하다.  코로나로 매출에 직격타를 맞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dDIaE-iji8mcAWS1jRJOp3RMT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6:18:32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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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우리를 힘들게 할지라도 - 제주에서 숙박업 하는 스타트업의 생존기(1)</title>
      <link>https://brunch.co.kr/@@GzL/3</link>
      <description>**지금 이곳엔 이 멤버가 없습니다   코로나19, 맥주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다  &amp;quot;코로나19? 이거 솔직히 코로나18&amp;nbsp;아니야?&amp;quot;  제주에 있는 호스텔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로컬 콘텐츠를 기반으로 숨겨진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amp;nbsp;하고자 두 명의 공동창업자가 시작한 이 사업. 이 작은 회사의 첫 번째 직원이자 스타팅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다.  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Msk2_3s21xepdKsGbySoCz3oO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11:50:31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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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관뒀다, 몽골에 갔다  -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홉스골에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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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을 관뒀다  &amp;quot;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면 좋겠어&amp;quot;  모든 걸 잠시 내려놓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 쉼 없이 일한 나에게도 번아웃 증후군이 찾아온 것이다.  사회생활 시작 후, 공식 두 번째 직장을 그만두고 숙박업에 뛰어든 적이 있다. 당시 공유경제의 혁신 혹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에어비앤비라는 플랫폼에서 무려 10개의 방을 운영했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L%2Fimage%2Ff44SZjTTaErAKb2TowvUrZo5B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14:22:38 GMT</pubDate>
      <author>aka 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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