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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행복코치 이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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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정행복코치 이수경의 브런치입니다. 행복한아버지모임 회장, 둘이하나데이 교장, 저서 &amp;lt;이럴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amp;gt;, &amp;lt;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어&amp;gt; , &amp;lt;자기 인생의 각본을 써라&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3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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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행복코치 이수경의 브런치입니다. 행복한아버지모임 회장, 둘이하나데이 교장, 저서 &amp;lt;이럴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amp;gt;, &amp;lt;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어&amp;gt; , &amp;lt;자기 인생의 각본을 써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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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 인생? 10년살이 인생? - 백년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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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칼럼에서 나는 몇 살까지 살 수 있을지를 통계와 생활습관, 그리고 과학의 언어로 따져보았다. 그런데 수명을 논하다 보니 더 근본적인 질문 하나가 머릿속에 남았다.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긴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백 년을 살더라도 하루하루 눈앞의 일에만 반응하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년 단위의 큰 그림을 그리고 그 방향으로 매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p8qTbUZV5UyrpcobguquKkVmT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25:50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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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몇 살까지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Gzr/421</link>
      <description>최근 95세 어머님을 여의었다. 그리고 70대 중&amp;middot;후반 연예인들의 부고가 잇달아 들려왔다.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는 말이 갑자기 귓가에 바짝 붙은 소리처럼 느껴졌다. 나는 올해 만 70세다. 60세부터 운동을 시작해 제주도 해변에서 바디 프로필도 찍었고,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시 세끼 잘 챙기고, 영양제 먹고, 밤 1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6nO_c8y5U4SZGtYYZTkauTU3T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1:20:48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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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의도는 없다. 선한 행동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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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st do it!' 나이키 광고가 아니다. (혹시 나이키 측에서 광고비 주신다면 기꺼이 나이키 광고로 변경해 드릴 의향은 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가지 생각을 한다. '저 사람한테 연락해볼까', '나도 한번 해볼까', '좋은 일 한번 해볼까.' 그런데 그 생각들은 어디로 갈까? 대부분은 머릿속에서 아주 조용히,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mZWtyS0gPZWkWGKR4zistclp4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56:15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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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은 바뀌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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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본 적 있는가? 참 흥미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세월의 흔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왔건만, 어떤 이는 &amp;quot;와, 너 완전히 달라졌다!&amp;quot;는 탄성을 받고, 어떤 이는 &amp;quot;야, 너는 하나도 안 변했네&amp;quot;라는 말을 듣는다. 근데 여기서 말하는 '변화'는 외모 이야기가 아니다. 흔히 말하는 팔자주름이나 흰머리 말고, 그 사람에게서 풍기는 에너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2VhWPLXckBMU6nE1lgmogpzJF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6:16:16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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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어서 운동 못한다고요?  그건 핑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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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사에서 성인 3명 중 1명이 &amp;quot;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돈&amp;quot;이라고 답했다. 부유층은 건강수명이 75세, 저소득층은 66세. 무려 9년 차이다. &amp;lsquo;돈 많은 사람은 비싼 헬스장 다니고, 퍼스널 트레이닝 받고, 유기농 식단을 먹으니 당연히 더 건강하지 않을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 주변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I4h3fww14V6ctXmyagWqFGTxD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0:37:36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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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남의 독후감 - X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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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X경영&amp;gt; 윤은기 著, 올림 刊   윤은기 박사의 &amp;lt;X경영&amp;gt;은 현시대 경영자들에게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는 책이다. 곱하기 사고로 초격차를 만들려는 경영자들에게 필독서다. 책을 읽으며 가장 강렬하게 다가온 것은 &amp;quot;더하기 경영의 시대는 끝났다&amp;quot;는 선언이었다. 한 우물을 깊이 파고, 티끌을 모아 태산을 쌓던 구시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K5y6b19ec4J6mKV-RS8OAAS-2D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0:55:38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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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몸이 아니라, 삶 전체에 관한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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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적토마의 해가 시작됐다. 새해 첫날, 헬스장은 언제나 북적인다. &amp;quot;올해는 열심히 운동해야지.&amp;quot; &amp;quot;기필코 다이어트에 성공할 거야&amp;quot; 등 운동을 다짐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다. 그들 중 대부분은 사흘을 채 못 넘기거나 길어야 한 달도 지속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그런데 만약 그 사흘이 나흘이 되고, 일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iMaJSSzmCCCN_Un0rwsIOuyn6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0:33:33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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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남의 독후감 - 전달자</title>
      <link>https://brunch.co.kr/@@Gzr/415</link>
      <description>전달자 (Messenger of Hidden Wisdom) 유영만 著, 블랙피쉬 刊    새해 첫 독후감으로 고른 책!  유영만, 그는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전달력'이라는 화두를 꺼냈는가? 대학교수이자 강연가로서 또 작가로서 누구보다 글과 말로 후학들이나 대중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그이기에, 전달력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절감했으리라. 그런 그가 전달력을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g5_fxRpPcjBhjA8aOxAUqxHTRT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4:34:17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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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이재명 대통령 신년 연하장 맞춤법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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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연하장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연하장 하단에 '대한민국 대통령 내외 이재명 김혜경'이라고 써 있었다. 내가 알기로 '내외'라는 표현은 남의 부부를 높일 때 쓰는 단어다.  연하장을 만든 디자이너가 누군지 모르지만 자신을 가리켜 '내외'라니 이런 무식이 어디 있는가?  그 위로 여러명이 검토, 결재 했을 텐데 이걸 아무도 걸러내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B72D4d3R9kILx3Xzd234DDxbL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13:55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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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운동, 저녁 운동 뭐가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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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5시 45분,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amp;quot;오늘도 운동해야 하는데...&amp;quot; 억지로 일어나 운동복을 입는다. 아니면 저녁 7시, &amp;quot;오늘 하루도 길었는데 운동까지 해야 하나?&amp;quot; 하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언제 운동하는 게 좋은 걸까?  주변을 보면 새벽 운동파와 저녁 운동파가 나뉜다. 새벽파는 &amp;quot;공복 운동이 살 빼는 데 최고&amp;quot;라고 하고, 저녁파는 &amp;quot;저녁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nR7wAddjNPreL5oMDH1RUbQyw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0:11:12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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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보험을 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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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국제 정세를 보며 &amp;lsquo;정의는 없다&amp;rsquo;는 냉혹한 현실을 깨닫는다. 트럼프 2기 집권 이후 강대국의 자국 우선주의, 3년째 이어지는 러-우크라이나 전쟁에도 국제 질서의 무력함, 그리고 핵무기로 무장한 김정은이 당당하게 대접받는 모습.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하나의 명제를 던져준다. 국가든, 조직이든, 그리고 개인이든, &amp;lsquo;스스로 튼튼하지 않으면 언제든 누군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xTFepfoeutalnDjXNpgczaxfF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1:01:03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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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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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여러 겹의 시간 속에 살아간다. 풋풋했던 20대, 치열했던 30대, 삶의 무게를 견디는 40대, 그리고 여유를 찾아가는 50대, 60대. 시간의 조각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 중 하나는 바로 몸이다. 어느 날 문득 거울 속의 낯선 나를 발견하고선, 우리는 비로소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다. &amp;quot;아, 내 몸도 예전 같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6CIAp-3f2zs9u9_IkqBZ02nKE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7:04:18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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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의 뇌, 확신의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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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하며 많은 분들께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그때마다 내 대답은 '갈등의 뇌를 확신의 뇌로 바꿨기 때문입니다'이다. 단순히 의지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순간의 유혹과 싸우는 '갈등의 뇌'는 끊임없이 에너지를 소모하며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 하지만 '확신의 뇌'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3Kxph61vh1hoNRRkwTmteS1s11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6:18:12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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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30분밖에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 바쁜 당신을 위한 연령별 운동 처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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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여러 겹의 시간 속에 살아간다. 풋풋했던 20대, 치열했던 30대, 삶의 무게를 견디는 40대, 그리고 여유를 찾아가는 50대, 60대. 시간의 조각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 중 하나는 바로 몸이다. 어느 날 문득 거울 속의 낯선 나를 발견하고선, 우리는 비로소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다. &amp;quot;아, 내 몸도 예전 같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6CIAp-3f2zs9u9_IkqBZ02nKE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1:57:50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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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운동하자 - AI 어시스턴트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운동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Gzr/407</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해도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가 뭘까? 첫째, 운동 장소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이 아니라면 사설 헬스장 오가기가 쉽지 않다. 둘째, 혼자 운동하는 게 쉽지 않아서다. 전문 트레이너한테 지도를 받는 것이 최선이지만 비용이나 헬스장 등록, 시간 제약 등의 이유로 쉽지 않아서, 혼자 운동할 경우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byDrrGfOpLybM-ffccppEEuao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2:32:05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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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을 이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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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여 년 전, 가수 비(RAIN)의 히트곡 &amp;lt;태양을 피하는 방법&amp;gt; 가사가 문득 떠오른다. &amp;quot;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 써도 넌 내 안에 있어.&amp;quot; 지금이 딱 그렇다. 여름마다 반복되는 무더위지만 올해는 118년 만의 폭염이란다. 어떻게든 피하고 싶지만, 정면으로 마주해야만 할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sFwu0cxsOBXaRULABczPBPJJI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08:57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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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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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더십에는 여러 얼굴이 있다. 비전으로 사람을 이끄는 리더, 섬김으로 신뢰를 쌓는 리더, 전략으로 성과를 만드는 리더. 그러나 나는 여기에 하나 더, &amp;lsquo;타이밍 리더십&amp;rsquo;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  리더십이란 결국 언제, 어떤 메시지를, 어떤 방식으로 전하느냐의 예술이다. 잘하는 말보다 제때 하는 말, 많은 복지보다 때에 맞는 한마디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NKQNwjtwMY9vvN1_4dzvMGsiY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8:21:17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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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왜 해야 하냐고? 해 보면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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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운동해야 한다&amp;quot;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아마 대부분 &amp;quot;그래, 맞아. 운동해야지&amp;quot;라고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amp;quot;아, 또 시작이네&amp;quot;라는 생각이 들 거다.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운동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시작해도 금세 포기하게 될까?  젊을 때는 당연한 일이다. 몸이 아프지 않으니까. 밤새 술을 마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3d0OebWR3Wni2JUvoaGWJ5Ga6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6:24:03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guid>https://brunch.co.kr/@@Gzr/4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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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경(夢境), 꿈이라는 미로에 갇힌 우리 모두의 이야기 - 범접(BUMSUP)&amp;nbsp;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영상 &amp;lt;몽경&amp;gt;을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zr/403</link>
      <description>얼마 전, M net World of Street Woman Fighter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에 출전 중인 한 팀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한 편의 퍼포먼스 영상이 세계인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범접(BUMSUP)이라는 이름의 팀이 선보인 작품, 《몽경(夢境)》. 이 무대는 단순한 군무나 퍼포먼스를 넘어, 한국적인 아름다움의 정수, 그것도 가장 현대적인 감각</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1:45:48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guid>https://brunch.co.kr/@@Gzr/4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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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의 경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Gzr/402</link>
      <description>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아내와 함께 모 산악회 회원들을 따라 등산을 나섰다.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곰배령을 간다기에. 곰배령 등산은 아내의 버킷리스트였다.  전날까지도 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고 구름 낀 산행은 정말 쾌적했다.  탐방센터에서부터 5.1km 구간을 두 시간 반 정도 걸려 정상에 도착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j9B23HXW1nPy_RypMFjemH6Rr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8:40:12 GMT</pubDate>
      <author>가정행복코치 이수경</author>
      <guid>https://brunch.co.kr/@@Gzr/4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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