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YONI</title>
    <link>https://brunch.co.kr/@@HC0</link>
    <description>과학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돈이 안되는 글은 안쓴다며 몇 년을 버티다 퇴사를 앞두고 브런치를 시작한 나약한 영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Apr 2026 04:54: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과학과 책에 대한 글을 씁니다. 돈이 안되는 글은 안쓴다며 몇 년을 버티다 퇴사를 앞두고 브런치를 시작한 나약한 영혼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K7yisNFyjVULD7IeuyLcEbpCrY</url>
      <link>https://brunch.co.kr/@@HC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과학칼럼] ③ &amp;ldquo;자석을 이용해 임신을 막는다?&amp;rdquo; - 말로만 곧 출시한다는 남성 피임약은 대체 언제 나오는겨...</title>
      <link>https://brunch.co.kr/@@HC0/7</link>
      <description>'여자는 하체를 따뜻하게 하고, 남자는 차갑게 해야 한다'는 옛 으른들의 말이 있다. 과학적으로 옳은 이야기다. 여성의 경우 자궁 근처가 따뜻해야 신체 전반의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이다. 남성의 경우 하체가 차가워야 정자의 생성이나 운동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그런데...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은 한 중국의 연구진이 '그럼 고환을 뜨겁게 하면 피임 되는 거</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3:07:34 GMT</pubDate>
      <author>DY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C0/7</guid>
    </item>
    <item>
      <title>[과학칼럼] ② 소토라십, KRAS의 벽을 부수다 -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0/6</link>
      <description>KRAS G12C 억제제의 선두 주자였던 암젠의 &amp;lsquo;소토라십(제품명 루마크라스)&amp;rsquo;이 지난 5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 승인을 받았습니다. KRAS 저해제로는 최초입니다.    항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amp;lsquo;라스(Ras) 단백질&amp;rsquo; 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세포 분열의 신호 탄과 같은 단백질로, Ras 단백질이 일으키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0%2Fimage%2FWjPuek5cWc7cLk3jDnf8FyAr3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8:46:46 GMT</pubDate>
      <author>DY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C0/6</guid>
    </item>
    <item>
      <title>[과학칼럼] ① 나정도면 좋은 아빠 아냐? - 응,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HC0/5</link>
      <description>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마음을 우리는 모성애와 부성애로 나눠서 이야기한다.&amp;nbsp;아이를 사랑하는데 엄마의 마음과 아빠의 마음이 따로 있던가.&amp;nbsp;사회적으로 부여된 이 차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amp;nbsp;반가운 과학 연구들이 최근 많이 나오고 있다.  워킹맘으로 &amp;lsquo;오늘내일&amp;rsquo;하며 살다 보면 기본적으로 화가 많아진다. 여러 &amp;lsquo;울화 트리거&amp;rsquo; 중 으뜸을 꼽자 면 바로 남편의 이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0%2Fimage%2FdgPM4LpI4TN17WJySQA5XishY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8:23:16 GMT</pubDate>
      <author>DYONI</author>
      <guid>https://brunch.co.kr/@@HC0/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