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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a</title>
    <link>https://brunch.co.kr/@@HEm</link>
    <description>인생을 흥청망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3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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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흥청망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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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여름을 보내며  - 영국에서의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HEm/30</link>
      <description>글. 한동안 한국어로 글을 쓰지 않았다. 영어로 대부분의 시간을 쓰다 보니 한국어 실력도 줄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마음이 없어지면서 한국어로 글 쓰는 일을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 몇 번 글을 쓰다가 그만두곤 했는데, 글을 쓰다 보면 자꾸만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막히고 말았다. 메타/구글 면접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이루는 법 등의 주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aWYrb7b8w_Ago5qxZci_qiRpQ3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22:12:10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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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 2 -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와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HEm/29</link>
      <description>커리어와&amp;nbsp;성장 1억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 1 ​글과 이어집니다.  피드백은 선택이 아닌 필수 한국의 대기업에서 오래 일했던 만큼 많은 퍼포먼스 리뷰를 했지만 실제로 그렇게 기억에 남는 피드백은 없었다. 선배들은 웬만하면 나쁜 얘기는 쓰지 마라, 어차피 다 돌아온다는 식으로 조언해줬고, 나도 실제로 솔직한 피드백을 썼다가 후회한 적이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6P51NUbBUB5HFFBVoySUqhq5L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1:04:04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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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 1 -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Em/28</link>
      <description>8년 동안 한국에서 일하다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 몸 담게 된 첫 번째 회사, Grab. 입사 후 1.8억 명의 사용자가 매일 보는 앱의 홈스크린을 담당하여 2년 동안 일했고, 이후에 그랩 딜리버리의 사용자와 드라이버를 위해 디자인하기도 했다. 환경도 다르고 일하는 방식도 한국에서 했던 것과 많이 달랐기에,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역량도 키우고 커리어와 성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lX446QyEAm2-vH2Q_7oxSybcL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42:27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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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어때요? - 짧은 근황</title>
      <link>https://brunch.co.kr/@@HEm/27</link>
      <description>요새 이직 시즌인지, 몇 명의 지인들이 연락이 와서 회사에 대해 묻곤 했다. 회사에 관련해서 이런저런 답변들을 해주는데, 돌아보니 참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난 예전부터 도전할 만한 일이 없으면 쉽게 싫증을 느끼고 지루해했는데, 한국에서 8년을 일하다 보니 회사 생활은 익숙해지고 예상이 되는 미래에 점점 무기력해졌다. 물론 몇몇 프로젝트는 정</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17:47:01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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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하는 디자이너, 싱가포르 취업기 03 - Grab UX Designer Interview Case</title>
      <link>https://brunch.co.kr/@@HEm/25</link>
      <description>이 글은 여행하는 디자이너, 싱가포르 취업기 02와 이어집니다.  네 번째, 헤드 면접  내가 지옥의 한 달이라고 한 것은 2차 면접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대략 한 달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 기다리는 시간은 정말이지,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괴로웠다. 분명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답을 주지 않으니 환장할 노릇이었다. (게다가 백수였기 때문에!) 3주가</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06:29:59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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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하는 디자이너, 싱가포르 취업기 02 - Grab UX Designer Interview Case</title>
      <link>https://brunch.co.kr/@@HEm/24</link>
      <description>이 글은 여행하는 디자이너, 싱가포르 취업기 01과 이어집니다.  면접 준비하기  Grab을 보기 전 다른 회사 면접을 볼 땐, 서류 지원 시 제출했던 포트폴리오를 리뷰하는 방식으로 면접을 봤다. 사실 포트폴리오는 발표에 최적화된 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면접에서 발표를 하다 보면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생기고 미흡한 부분이 많았다. 또, 여러 프로젝트를 소개</description>
      <pubDate>Sat, 01 Sep 2018 17:08:16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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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하는 디자이너, 싱가포르 취업기 01 - Grab UX Designer Interview Case</title>
      <link>https://brunch.co.kr/@@HEm/23</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해외에서 일하는 것은 나의 오랜 숙제이자 꿈이었다. 곧 퇴사하고 유학 갈 거야. 이번에 이직하면 저축해서 유학 갈 거야. (유학 자금이 없어지자) 해외 회사에 바로 취직해보려고. 라는 얘기들을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나의 수다스러운 성향도 있겠지만, 언젠가 내 자신이 현실에 안주하여 한국에 눌러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였던지, 이곳저곳 나의 꿈을</description>
      <pubDate>Sat, 01 Sep 2018 09:10:31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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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도 쉽지 않다. - #지나가다본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HEm/20</link>
      <description>바다 바람을 마주하고 칵테일 한 잔과 함께 선베드에 기대 일하는 상상 혹은 풀벌레와 새소리가 들리는 고요한 산속에서 조용히 일하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꿈을 현실로 옮겼을 땐, 상상만큼 현실은 녹록지 않다.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일한 지 벌써 6개월이 되었다. 방콕, 발리,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을 다녀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qTgihNsynBXywhcZJHB87fso_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17 00:01:19 GMT</pubDate>
      <author>Jina</author>
      <guid>https://brunch.co.kr/@@HEm/20</guid>
    </item>
    <item>
      <title>싱가폴 디자인샵 겉핥기 - 지나가다본것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HEm/18</link>
      <description>싱가폴의 첫인상싱가폴은 예전에 영국의 식민지였다고 하는데, 도시 이곳저곳을 살펴보면  '영국인이 도시를 새로 만들면 이렇겠구나'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다. 2층 버스나 화폐 디자인, 소품 샵에 가면 영국에서 봤던 그 브랜드가 종종 있는 것을 보고 영국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뭔가 일본의 정갈함 + 영국의 세련된 느낌 + 온갖 곳이 번쩍번쩍한 신도시의 느낌이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iq3fpEQweoXb-L1X5fPlhsciD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17 10:59:30 GMT</pubDate>
      <author>Jina</author>
      <guid>https://brunch.co.kr/@@HEm/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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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일하거나, 우붓에서 일하거나 - 지나가다본것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HEm/17</link>
      <description>직장인 7년 차, 한국에서의 일하기  10시쯤 출근하여 아침 스크럼(회의)으로 오늘 할 일을 이야기하고, 커피 한잔을 뽑아와 어제 하던 일을 마저하다 보면 금세 점심시간. 팀 사람들과 오늘은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결국 매일 먹던 그 가게에 또 가고, 다 같이 회사 카페에 가서 둘러앉아 각자 스마트폰 게임하고. 점심시간이 끝나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C4Y7kBbo4pJ5dIYzkWi_qkBOoi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7 08:08:54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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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우붓에서 집 구하기 - 디지털 노마드고 자시고 잘 곳을 구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m/15</link>
      <description>나와 여행 메이트 로니는 회사를 관두고 한동안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하기 위해 발리로 왔다. 우리는 계획 없는 게 계획이란 컨셉으로 정말이지 비행기표만 끊어놓고 아무 준비를 하지 않고 출발했다. 퇴직 후 바로 떠나게 되어 긴 디지털 노마드 생활 전 마지막 휴식이라는 명목으로 방콕에서 편안하게 일주일을 보냈고, 발리에 오기 이틀 전에 다른 사람들의 조언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t4onRQgYZ4dBPmQxzSREKhea0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7 16:31:22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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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Last Monday</title>
      <link>https://brunch.co.kr/@@HEm/12</link>
      <description>이제 이 여행의 마지막 월요일,매일매일이 마지막이다.하루하루가 아쉽지만 그렇다고 서두르고 싶지 않다.그냥 하루하루 즐기고 도시를 바라보고밤거리를 거닐고 생각하고 싶다.사람들을 바라보고 공원의 햇살을 느끼고살아있음을 느끼며 지내고 싶다.이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생각을 나누고 나와 다른 세상에 대해 배우는 일이얼마나 즐거운지 다시 알게 되어 기쁘다. 오래전에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Oz8CIbvamiE_frVRt_mGOvG0j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44:04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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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05 - London Design Festival</title>
      <link>https://brunch.co.kr/@@HEm/10</link>
      <description>전날 밤에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장소를 찾는다고 두시가 넘어서 잤는데, 아침에 짐을 싸야 해서 일찍 일어났다. 에어비앤비 집에 나보다 먼저 예약한 사람이 있어서 오늘 하루만 팸네 다른 집에 가서 자기로 했다.생각해보니 엄청 피곤할텐데 밤늦게까지 잘 놀았네 ㅋㅋ짐을 옮기기 전 일단 홀본 근처를 둘러보기로 했다. 아람이라는 곳은 인테리어 가구 점인데 모노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x53-6rzJd3iVoYgA9sTtFn2Br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39:39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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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04 - London Design Vienna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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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날 늦는다. 또 늦어서 튜브를 탔다. 튜브 타니 확실히 30분 걸려서 5분 정도에 도착함. 왠지 점심을 혼자 먹고 싶었는데, 엘레나가 쫓아와서 같이 먹었다. 초밥집을 갔는데 비싸고 그냥 그랬다. 그래도 살몬은 먹을만했음. 먹고 나서 런더너였던 동현 오빠가 추천한 디자인 비엔날레를 갔다.Somerset House에 갔더니 비욬과 비엔날레 두 가지 전시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BaTAAK2wej2zDYbBkSQRjy8bE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36:53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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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03 - 점심 먹고 저녁 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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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아침에 또 늦을 것 같아서 튜브를 탔다.&amp;nbsp;아침에 일어나기가 왜 이리도 힘든지&amp;nbsp;구냥 저냥 수업을 받고(받을수록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듦) 점심에 엘리나와 한국 식당에 갔다.&amp;nbsp;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엘리나가 맘에 들어했다.&amp;nbsp;나도 오랜만에 한식을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ㅋㅋ 짬뽕!!  오늘은 왠지 피곤해서 집에 일찍 와서 낮잠을 잤다. 자고 있는데 누가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KgEJbGNbZfevgYNC2LwBCyXFi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23:25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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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02  - Day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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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굉장히 오래된 것 같은데, 고작 이틀밖에 안되었다니.&amp;nbsp;오늘 하루 정말 길었다.오늘은 처음으로 가는데 버스를 탔어. 차가 꽤 막혔는지, 구글맵은 30분 나왔는데 거의 45분 나옴. 쒯. 존 4에서도 오는데 40분 걸린다는데 뭐지 ㅋㅋ암튼 늦어서 갔는데 가자마자 숙제 검사를 했는데, 나는 숙제를 다 했지 후후.&amp;nbsp;준비된 자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zKUT1oZ7z6hxJfy1AfUDL919G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21:55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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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lliant London 01 - 백 년 만에 등교하는 기분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HEm/6</link>
      <description>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영어학원에 갔다. 몇 년 만에 학교 같은 걸 가보는지 완전 설렘. 맨날 회사 출근 지각하다가 빨리 등교하려니 매우 힘들었다. 에어비앤비 집에서 한 5분 달리듯 걸으면 Northern 역이 나오고,&amp;nbsp;검은색 라인을 타고 Tottenham Court 역에서 내려 한참을 걸었다.&amp;nbsp;런던의 아침 출근길은 한국과 다르지 않았다. 다들 일상의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m%2Fimage%2F3J23hnkUJc9QyDDL7c5ItJMM1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06:19:45 GMT</pubDate>
      <author>J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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