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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kom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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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ㆍ영화속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룹니다ㆍ육아맘으로서 글을 씁니다ㆍ30대 일상. 부부. 개그. 묵상글을 다룹니다ㆍ교육학에세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5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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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ㆍ영화속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회학적인 이슈를 다룹니다ㆍ육아맘으로서 글을 씁니다ㆍ30대 일상. 부부. 개그. 묵상글을 다룹니다ㆍ교육학에세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상상을 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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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수 없는 비밀을품고 운명과 싸우는&amp;lt;프린세스 아야&amp;gt; - -스포일러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HJt/22</link>
      <description>스틸 컷= 프린세스 아야 &amp;lsquo;프린세스 아야'를 살리기 위해 연리지 나무 아래에서 &amp;rsquo;아야&amp;lsquo;의 엄마가 약속하는 것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작품의 제목이자 이야기의 배경인, '연리지' 역시 중세 서아시아 어디쯤으로 &amp;rsquo;아야&amp;lsquo;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인 '변신', '상처' 등의 키워드를 풀어내는 중요한 소재이기도 하다.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나뭇가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wolMUbX730m1wSr8ThvqGeTCh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2:26:35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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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어쩌다공주, 닭냥이왕자를 부탁해&amp;gt; - &amp;quot;지금까지 이런 공주는 없었다&amp;quot; 본격 프린세스 액션 블록퍼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HJt/21</link>
      <description>스틸 컷= 어쩌다 공주, 닭냥이 왕자를 부탁해 ​ 포스터부터 공주의 자태와 모히칸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심상치 않다. 고전적으로 내려오는 전형적인 스토리 고정관념을 깨부수려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의 '노오력'이 보였다고 할까.  왕자는 더 이상 백마를 타지도 잘생기지도 않았고 약간 어리버리하기 까지 하다. 프랑스의 작은 '퍼기버러'라는 도시에 살며 자유로운 영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czehLwn8Ch2BMWehBJ13Kc1DG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16:11:49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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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뷰] 가족이 지칠 때&amp;lt;지금, 이대로가 좋아요&amp;gt; - 가족이라 서운하지만 관계를 유지하기에 딱, 그만큼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HJt/20</link>
      <description>스틸 컷=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Sisters on the Road) 가족이라도 어느 정도 거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자매도 딱 그러하다. 30대의 명주(공효진)와 20대의 명은(신민아)은 나이 차이도 그렇고 서로 배다른 자매로 어릴 때 함께 자랐지만 자매간의 정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영화를 보면, 가족이지만 서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JCkPVYx6K4vFAqcQb2yJM3N-f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15:34:49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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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중을 위해, 나를 위해 만드는 - 시간은 가고 있다. 부모님은 기다려 주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HJt/19</link>
      <description>가정을 가지고 시댁이 생기면서  처음 시부모님을 초대해 '요.알.못(요리 알지못하는)'  새내기 며느리가 만만하게 대접한 것은  월남쌈이었다.  재료를 썰어서 싸먹으니  준비할 때 비용이 좀 들지만 만족스러운 요리(라기 보다는 플레이팅)였다.  하지만 문뜩 친정부모를 위해서 이리 정성스럽게 요리를 대접한 적이 있는가.  갑자기 눈물이 났다.  이른 둥이 딸</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23:18:42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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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괴감과 자존감 사이 - 누구를 탓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Jt/18</link>
      <description>세상에 맛있는 건 많다. 하지만 먹고싶은 대로 욕구를 참지 못하다간 빨리 죽을 것이다. 나는 엄마이기 때문에 최소한 우리 똑띠를 위해 살만큼은 어느 정도 살아야하는데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 때문에 빨리 죽을까, 가끔 걱정이 된다.  남편도 먹는 것을 좋아한다. 변명일 수 있는데 남편도 늦게 뭘 시켜먹거나 출출하다고 라면 끓여먹는데 아내 살 빼는건 원하면서</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22:45:05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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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덜컥 - feat. 말이 느린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HJt/17</link>
      <description>평화로운 주말 밤 여느 때처럼 티비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졸리면 들어가 자게 되는 밤 10시 30분. 아직도 눈이 말똥한 우리 '똑띠' 말이 느린 아이라 안 졸리면 더 놀아주려고 피곤한 몸으로 버티는 중이었다. 졸린건지 칭얼대는데 갑자기 왼쪽 팔목을 부여잡으며 '아파~ 아파~'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게 아닌가. 18개월즈음 혼자 놀다가 잘 못 엎어져 팔꿈치</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22:21:41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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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로부터 눈을 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HJt/16</link>
      <description>신앙은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때'부터이다. 나는 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다. 주님&amp;nbsp;없이는 나의 삶에 어떠한 형통도 기대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 우리는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 예수님의 구속에 근거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지혜로는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삶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해</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21:58:23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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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가 크기 전에  - 24개월 아기는 어디까지 기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Jt/15</link>
      <description>사진을 못 찍은지 한 3년 되었나.  동생이 집에 놀러와  &amp;quot;예슬이(내 딸) 기억이 슬슬 나기 전에 빨리 살 빼.&amp;quot; 넌지시 말하고 돌아갔다  결혼하고 10kg, 애낳고 10kg.  예슬이 방 뺀지 24개월인데 임신했을 때 몸과 별반 다르지 않은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amp;quot;동생 배에 있냐고 엄마한테 물어 봐.&amp;quot;  신랑의 농담 반, 진담 반 비아냥거림 정도는</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9:37:02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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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나의 소중한 날들을 위하여 - 어른이 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HJt/14</link>
      <description>적어도 미래를 정해놓고 아무 기대없이 &amp;nbsp;사는 건 아닐 것이다. 쉽게 계산되는 것들로 내 남은 삶이 규정되긴 싫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불안하고 소중한 나의 미래.  어른이 되어도 아니 어른인 척 늙어가더라도 내 미래가 그 어느 것으로 규정되지 않는다면 무언가라도&amp;nbsp;소소하게&amp;nbsp;시도해볼만 하지&amp;nbsp;않을까.  적어도 2-3kg라도 살을 빼겠다는 작심 1일의 다이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flGpJbGU78YvCV6yHbh7XibwA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8:44:21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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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를 보다가 울었다 - 엄마라서 느끼는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t/13</link>
      <description>나는 아이에게 어디까지 해 줄 수 있을까.   예전에 읽었던 영어 교과서 지문이 기억났다. 아기 엄마가 아기를 안고 추운 겨울날 얼어 죽었지만  품속에 발견한 아기는 살아있었다는 이야기다.  엄마는 죽어가면서도 갓난아기는 살렸다는 이야기. 진부하지만 애 낳아서 길러보니 그냥 넘길 수만은 없는 이야기였다.  &amp;lt;엄마 까투리&amp;gt; 만화는 똑띠가 좋아해서 아침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oejgcbUkKjV26EQ4_SzluMtsZ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8:29:45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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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닥 토닥 - 아무도 위로하지 않는 날, 안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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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진 풍경을 보고자 비탈을 오르다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고 울어버렸다. 아래에 있을 땐 그저 위가 멋있어 보였는데 길도&amp;nbsp;아닌 길로 오르다 아래를 쳐다보니 갑자기 아찔해지고 주저앉았다. 우리네 삶도 그러하지 않을까. 저기 조금만 더 올라가면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텐데. 더 큰 것을 바라다 자유도 잃어버린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적게 벌고 조금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tLJIbXz0-fAoeJQ-jowoC99VB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8:20:58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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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으로 받는 사랑 - 육아라는 숙제 그럼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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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든 아이 얼굴을 보면서 오늘 하루 이 사랑스런 아이와 얼마나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나 생각해본다.  내가 피곤해서 또는 바쁘다는 이유로 마음의 여유가 없어 육아란 그저 후딱 해치워야하는 일로 그냥&amp;nbsp;넘겼을지도&amp;nbsp;모를 일이다.  아이는 엄마라서, 그저 엄마니까 그렇게 나만&amp;nbsp;바라봐주는데 나는 오늘 하루 아이에게 '얼마나 다정한 말 한 마디 해주었는가'하고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IM9nOyq2MwDLPREwj0ixlGv2g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8:01:46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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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 사랑, 모성의 위대한 확장 &amp;lt;극장판 엄마까투리&amp;gt; - -스포일러 주의 #최신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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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틸 컷= 극장 판 엄마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 가족 &amp;lt;극장판 엄마 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amp;gt;는 &amp;lt;강아지똥&amp;gt;으로 유명한 고 권정생 작가의 국민동화 &amp;lt;엄마 까투리&amp;gt;를 원작으로 탄생한 애니메이션이다. 2011년 극장판으로 처음 선보인 후 EBS TV에서 단편으로 시즌4까지 꾸준히 제작되면서 꾸준한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극장판은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GhXfrVIz9nYeUTBakqpDfNvZN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19:43:46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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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약왕과의 전쟁: 속이는 놈들 전성시대 &amp;lt;수리남&amp;gt; - #수리남 리뷰 #넷플릭스 최신작 소개#수리남실화</title>
      <link>https://brunch.co.kr/@@HJt/9</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시리즈 &amp;lt;수리남&amp;gt;은 '실화이냐, 아니냐' 는 논쟁뿐 아니라 '마약'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K- 드라마의 지평을 넓혔다는 점, 하정우, 황정민, 조우진, 박해수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의 라인업으로 '오징어 게임'을 잇는 기대작으로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작품이다.   사실 넷플릭스에서 '마약왕' 스토리를 다루기에는 &amp;lt;나르코스&amp;gt;, &amp;lt;브레이킹 배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8KjP41ULZCWNpA8TSAlIpTip2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9:39:44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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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없는 자 모두 유죄 &amp;lt;홈리스&amp;gt; - #최신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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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틸 컷= 홈리스 영화 &amp;lt;홈리스&amp;gt;는 길거리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행색이 초라한 노숙인이라는 편견과 단어의 지평을 가차 없이 무너뜨리고, 이 시대의 '집 없음(Homeless)'이 세대, 성별, 가족의 형태, 연령에 상관없이 어떠한 형태로든지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적이고, 다큐 같은 초반부. '집 없는 현실'에 내던져진 젊은 부부의 삶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NPXV2F0OjM6FO1lFhHqqzaDR-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2:21:58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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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때&amp;lt;우리가 말하지 않은 것&amp;gt;  - 말할 수 없는 진심_ 흩어지는 관계들</title>
      <link>https://brunch.co.kr/@@HJt/7</link>
      <description>스틸 컷= 우리가 말하지 않은 것(원제: 生きちゃった)  한 사람과 오랫동안 결혼이란 테두리 안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릴 적 사랑은 모두 불장난일 뿐일까. 연애 때는 뜨겁게 사랑을 속삭이던 남녀도 결혼이라는 제도로 묶이면 서로 &amp;quot;진심을 말하지 않아도&amp;quot; 당연히 알 것이라 생각하거나 &amp;quot;이제는 그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나&amp;quot; 하고 어떠한 소통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sek98rSRUoleXR1WCj7cOEXD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5:37:58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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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조금 다른 이별&amp;lt;다 잘된거야&amp;gt; - 아빠와의 조금 다른 이별 #최신영화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HJt/6</link>
      <description>스틸 컷= 다 잘된 거야  &amp;quot;늘 건강할 것만 같은 아빠가 쓰러지셨다. 다 괜찮을거야. 아빤 항상 이겨냈으니까.&amp;ldquo;  엄마 클로드(샬럿 램플링)의 파킨슨 병 소식에 이어 아버지 앙드레(앙드레 뒤솔리에)가 쓰러졌다는 소식에 엠마뉘엘(소피 마르소)은 낙담했지만 그동안 불행이 닥쳐와도 항상 긍정적으로 이겨냈던 아버지의 강인한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다. 지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SeGMuBVQGFFX2G9bfmS96O96E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18:36:28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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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락다운 213주&amp;gt;  - '지금, 현재, 우리'를 설명해주는 디스토피아 #최신영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HJt/2</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코로나를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는 우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감염병을 겪기 전 두려움, 겪으면서 이해되지 않는 일들에 대한 변명, 앞으로 있음직한 일들에 대한 경고, 바로 우리의 디스토피아적 현주소를 보여준다.  &amp;lt;락다운 213주&amp;gt;는 치사율이 훨씬 치명적인 COVID-23 변이 바이러스로 통행금지, 사회 시스템 붕괴, 완벽한 통제, 무너진 공급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lBMUGA0lkpIb9bd7dIo6bMQa6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4:45:58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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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위대한 절반을 위한 환희&amp;lt;우먼&amp;gt; - 세상의 위대한 절반을 위한 환희 #최신영화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HJt/3</link>
      <description>세상, 위대한 절반을 위한 환희 포스터= 우먼(Woman) I love being a woman(나는 여성이라는 것이 좋아요)  스크린에 필름이 상영되는 순간 세상의 절반이 외치는 이름, 여성에 대해 깊은 감동을 느끼게 된다. 인터뷰하는 여성들의 눈 색깔, 머리 색, 문신, 표정, 미소, 풍기는 느낌 등 그녀들의 꾸미지 않은 삶과 조우하게 된다. 영화 &amp;lt;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AHOQDuXja_FMKPefyDB6VuuhY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4:45:47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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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풀타임&amp;gt; 영화와 일상의 경계가 무너진 생존 스릴러! - #영화&amp;lt;풀타임&amp;gt;리뷰 #최신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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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워킹맘들의 일상 스릴러 스틸 컷= 풀타임   영화 &amp;lt;풀타임&amp;gt;은 어느 재난영화보다 치열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초상이다. 아이 둘을 혼자 키우는 싱글맘 쥘리의 일상은 동트기 전 어스름한 어둠부터 시작한다. 직장에 지각할까 봐 전력질주를 하고 아이를 픽업하기 위해 퇴근길에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은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쥘리의 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t%2Fimage%2FEQ-nA-00Nur-maKdKhN-lIcog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4:45:34 GMT</pubDate>
      <author>kkomt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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