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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길벗 라종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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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의길벗 라종렬의 &amp;lt;쉴만한 물가&amp;gt;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20: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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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길벗 라종렬의 &amp;lt;쉴만한 물가&amp;gt;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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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얍복 나루에 홀로 남은 사람, 그를 찾아오신 하나님 - 창세기 32:22-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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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2:22-32 얍복 나루에 홀로 남은 사람, 그를 찾아오신 하나님 . 참된 신앙이란, 내 안위를 위해 가족마저 방패로 내세우는 이기적 고립의 자리에서, 내 교만의 환도뼈를 꺾어 타인을 향해 절뚝이며 걸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앞에 내 존재의 무게를 온전히 내려놓는 위대한 항복의 여정입니다. * &amp;quot;야곱은 홀로 남았더니.&amp;quot;(창 32:24)</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1:57:54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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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2:22-32 얍복강의 고독과 부서진 자아 : - 창세기 32:22-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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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2:22-32 얍복강의 고독과 부서진 자아 : 환도뼈가 꺾인 자리에 피어난 브니엘의 새 아침 * 야곱은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 열한 아들과 모든 소유를 얍복 나루를 건너게 한 뒤, 자신만 홀로 남습니다(22-24a절). 그때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허벅지 관절(카프 야레크, 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1MXpAf_2GSpFimMdb2j7jOWIv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1:52:36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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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하나임을 본 사람이 두 떼를 나누다 - 창세기 32: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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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2:1-21 마하나임을 본 사람이 두 떼를 나누다 . 참된 신앙이란, 두려움 앞에서 내 소유와 꾀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얄팍한 자아를 내려놓고, 이미 나를 호위하시는 하나님의 은총과 눈앞의 현실을 동시에 읽어내는 묵상을 통해, 두려움이 샬롬으로 빚어지는 은혜의 여정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 마하나임을 본 사람이 두 떼를 나눴습니다.&amp;nbsp;이것이 이 이야기</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5:04:30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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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2:1-21 마하나임의 은혜와 얍복강의 두려움 - 창세기 32: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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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2:1-21 마하나임의 은혜와 얍복강의 두려움 : 얄팍한 처세술을 넘어 십자가의 화해로 부르시는 하나님 * 라반과의 언약을 맺고 고향으로 향하던 야곱은 길에서 하나님의 사자들을 만나고, 그곳을 '마하나임(מַחֲנַיִם, 두 진영/하나님의 군대)'이라 부릅니다(1-2절). 그러나 세일 땅의 형 에서가 400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온다는 소식을 듣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MvYmbBeHYHelDGrCmQbxgdKQz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4:58:34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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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르엣의 돌무더기, 불완전한 평화 위에 내리는 은총 - 창세기 31:36-55 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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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36-55 갈르엣의 돌무더기, 불완전한 평화 위에 내리는 은총 . 참된 신앙이란, 타인을 소유하려는 세상의 억압에 맞서 하나님이 내 고통을 감찰하신다는 믿음으로 경계선을 긋고, 비록 불완전할지라도 그 갈라진 틈새로 스며드는 주님의 빛을 인내로 수용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여정입니다. * 미스바를 우리는 오래 오해해 왔습니다. &amp;quot;우리가 서로 떠나 있</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3:21:48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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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1:36-55 20년의 착취를 끝내는 경계의  - 창세기 31:36-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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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36-55 20년의 착취를 끝내는 경계의 돌무더기, 상처를 넘어 평화로 이끄시는 신원(伸冤)의 하나님 * 드라빔 수색이 실패로 끝나자 야곱이 마침내 분노를 터뜨리며 지난 20년간 자신이 겪은 부당한 착취와 성실했던 노동을 항변합니다. 야곱은 라반이 품삯을 열 번이나 속였으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을 경외하는 이'께서 자신의 고난을 보시고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F0Fx5LZLxgB47Mrtnw9kxs7Vb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3:17:06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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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빔을 깔고 앉은 여인, 그 자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 창세기 31:17-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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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17-35 드라빔을 깔고 앉은 여인, 그 자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 참된 신앙이란, 나를 지켜줄 것이라 믿었던 세속의 권력과 우상을 내려놓고, 흠집투성이 우리의 도피 여정을 끝내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에 우보천리의 걸음으로 뿌리내리는 은혜의 사건입니다. * 라헬이 낙타 안장 위에 앉아 있습니다. 그 안장 아래에는 아버지 라반의 드라빔이</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08:16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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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1:17-35 우상의 안장 위에 앉은 절망과  - 창세기 31:17-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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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17-35 우상의 안장 위에 앉은 절망과 도망자 : 얽힌 속임수 사이를 가르시는 하나님의 개입 * 야곱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라반 몰래 아내와 자식들,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가나안을 향해 도주합니다. 이때 라헬은 아버지 라반의 '드라빔(테라핌, תְּרָפִים)', 가정 수호신을 도둑질합니다(17-21절). 삼 일 만에 도주 사실을 안 라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a-9awyPQtIYtKqKDHcdLZZz-6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03:37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guid>https://brunch.co.kr/@@HNx/21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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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 창세기 31: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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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1-16 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 참된 신앙이란, 사람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착취의 질서에 균열을 내고, 억눌린 자의 신음에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시선에 동참하는 묵상을 통해, 오늘의 남루한 현실 속으로 해방의 미래를 끌어당기는 은총의 사건입니다. *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amp;quot;세계는</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3:57:36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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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1:01-16 탐욕의 낯빛을 넘어 벧엘로 :  - 창세기 31:0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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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1:01-16 탐욕의 낯빛을 넘어 벧엘로 : 착취의 들판에서 피어나는 연대와 귀향의 부르심 * 야곱이 큰 부를 이루자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을 시기하고, 장인 라반의 안색도 이전과 같지 않게 적대적으로 변합니다(1-2절). 위기의 순간,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라 명하시며 임마누엘을 약속하십니다(3절). 야곱은 라헬과 레아를 라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PnSJZuwZ9M9UI4zEmRH3BKJy1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13:53:25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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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가에서 나뭇가지를 깎는 사람, 그 손을 - 창세기 30:25-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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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0:25-43 개천가에서 나뭇가지를 깎는 사람, 그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 신앙이란, 내 몫을 빼앗기지 않으려 타인을 수단으로 삼고 교묘한 꾀를 부리는 삶에서 돌이켜, 그 얄팍한 몸부림조차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품에 묵상으로 안기며, 이웃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새롭게 만나는 위대한 항복의 사건입니다. * 야곱이 개천가에서 나뭇가지를</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3:15:31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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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0:25-43 탐욕의 교차로에서 빚어내신 부요 - 창세기 30:25-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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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0:25-43 탐욕의 교차로에서 빚어내신 부요함 : 속임수를 넘어선 주권적 섭리 * 라헬이 요셉을 낳은 후,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라반에게 요청합니다. 야곱으로 인해 여호와께서 자신에게 복 주신 것을 깨달은 라반은 야곱을 붙잡기 위해 품삯을 정하라고 제안합니다(25-28절). 야곱은 앞으로 태어날 양과 염소 중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ouwD4Ktx3y8g6bO_VIw7hkYS1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3:11:26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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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0:1-24 침묵 속에 지워진 이름들, 그 이 - 창세기 30: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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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0:1-24 침묵 속에 지워진 이름들, 그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 신앙이란, 내 결핍을 채우기 위해 가장 연약한 자를 도구로 삼는 세상의 잔혹한 경쟁에서 돌이켜, 침묵 속에 지워진 이들의 고통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접속하는 묵상을 통해, 자격 없는 우리를 끝내 놓지 않으시는 은혜 안에 고요히 닻을 내리는 생명 사건입니다. * 창세기 30</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6:20:57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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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30:01-24 질투와 거래로 얼룩진 장막, 그 - 창세기 30:0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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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30:01-24 질투와 거래로 얼룩진 장막, 그 파탄의 틈새로 빚어내시는 생명의 언약 * 언니 레아의 연이은 출산을 지켜보던 라헬은 극심한 질투에 사로잡혀 야곱에게 자식을 내놓으라며 절규하고, 야곱은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이라며 분노합니다(1-2절). 라헬은 자신의 여종 빌하를 야곱에게 주어 단과 납달리를 얻고, 레아 역시 여종 실바를 주어 갓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0arya5DSHJ2d0qutbbKhiXu5m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6:13:01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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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지 못한 자의 눈물, 그 눈물을 담으시는 하나님 - 창세기 29:21-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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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29:21-35 사랑받지 못한 자의 눈물, 그 눈물을 담으시는 하나님 . 신앙이란,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얻어야만 내 존재가 증명된다는 세상의 거짓말에서 돌이켜, 소외된 자리에서도 나를 먼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맹렬한 사랑 안에서 찬양으로 일어서는 생명 사건입니다. * 레아의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십니까. '지쳐 있는 자', 혹은 '약한 눈을 가</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3:46:28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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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9:21-35 기만의 밤과 엇갈린 시선 : 상 - 창세기 29:21-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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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29:21-35 기만의 밤과 엇갈린 시선 : 상처 입은 자의 눈물로 빚어내시는 언약의 계보 * 야곱이 라헬을 위해 약속한 7년의 노동을 마치고 라반에게 아내를 요구합니다. 라반은 잔치를 베풀고 밤의 어둠을 틈타 라헬 대신 첫째 딸 레아를 야곱의 침소에 들여보냅니다. 아침이 되어 자신이 속았음을 안 야곱이 항의하자, 라반은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00IGhJfG15NsYcJ7ofRN1CbT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3:42:57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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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가에서 터진 눈물, 그 눈물이 열어낸 사랑의 문 - 창세기 29:1-20</title>
      <link>https://brunch.co.kr/@@HNx/2176</link>
      <description>창세기 29:1-20 우물가에서 터진 눈물, 그 눈물이 열어낸 사랑의 문 . 신앙이란, 내 이익만을 좇다 모든 관계를 잃어버린 도망자의 자리에서 멈춰 서서, 굳게 닫힌 마음의 돌을 굴려 내고 타인을 위해 기꺼이 수고의 땀을 흘리는 사랑으로 나아감으로써, 우리를 새 사람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거룩한 여정입니다. * 단테는 『신곡』의 첫 행을</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09:24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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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9:01-20 우물가의 눈물과 칠 년의 헌신  - 창세기 29:0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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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29:01-20 우물가의 눈물과 칠 년의 헌신 :도망자의 고단한 일상에 찾아온 수평적 환대와 사랑 * 벧엘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약속을 경험한 야곱은 힘을 얻어 동방 사람의 땅에 이릅니다. 들판의 우물가에서 하란에서 온 목자들을 만나고, 마침 양 떼를 몰고 오는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을 보게 됩니다(1-9절). 야곱은 우물 아귀의 무거운 돌을 홀로 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5_dGAGnLWE1Pm7wixl7qfhKr5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04:47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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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자의 돌베개, 그 차가운 자리에 내려앉으신 하나님 - 창세기 28: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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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28:1-22 도망자의 돌베개, 그 차가운 자리에 내려앉으신 하나님 . 신앙이란, 내 욕망으로 모든 관계를 허물고 캄캄한 광야에 홀로 남겨진 그 자리에서조차 나를 찾아와 곁에 누우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 압도적인 은총의 이야기 속에 내 남루한 삶을 온전히 편입시켜, 척박한 루스를 벧엘로 변환시켜 가는 거룩한 묵상의 여정입니다. * 돌을 베개 삼아</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52:00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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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28:1-22 도망자의 돌베개에 내려온 은혜의  - 창세기 28: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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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28:1-22 도망자의 돌베개에 내려온 은혜의 사닥다리 : 깨어진 일상에 임하는 임마누엘 * 이삭은 야곱을 불러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 밧단아람으로 가서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고 명하며 '아브라함의 복'을 빕니다(1-5절). 에서는 부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합니다(6-9절). 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SJzOXvQ1L9aV7yV7qaj66Y3AQ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47:34 GMT</pubDate>
      <author>평화의길벗 라종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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