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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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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정신간호 대중도서 출간!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0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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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정신간호 대중도서 출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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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머리 앤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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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시회 관람을 좋아한다. 관람 당시 커다랗게 몰려오는 감동이 금세 수그러들까 아쉬워 곧장 기록하러 왔다. 아무리 사진을 찍어 남기고 노트에 기록해두어도 전시장을 벗어나는 순간 현장의 감동이 큰 폭으로 줄어든다. 그게 언제나 아쉬웠다. 그래서 브런치로 달려왔다.   선독서 후전시 작가는 힘든 시절 빨강머리 앤 애니메이션을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그러다 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WjY0e7ANdf0bwJGNZt66OYp_b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8:22:14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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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린 화가는 어떤 사람일까 - 그림을 보고, 화가를 감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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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마다 끌리는 작품이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밝은 색을 선호하고 누군가는 어두운 색을 선호한다. 어떤 이는 단순하고 깔끔한 걸 좋아하고 어떤 이는 복잡하고 디테일한 걸 좋아한다. 좋고 나쁨은 없다. 취향의 문제니.  클림트에 끌렸었다.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색인 황금색을 많이 써서다. 우아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황금색 그림들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a_gTPi52vjnQ2y8Q7E5O_4Ow7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19 12:22:36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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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을 어디서 찾을까 - 당신의 관심이 오래도록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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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 싶은데 소재가 빈약해서 진도가 나가지 않았던 적이 있다. 쌓아둔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언제든 꺼내어 쓸 수 있는 풍족한 글감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어 '읽기' 에 매달리게 되었다. 이후로 틈날 때마다 글을 보는 습관이 생겼고, 목표한 만큼 글을 읽지 못한 날은 찝찝함과 열패감에 괴로워했다. 읽은 글들의 양을 늘리고자 탐욕을 부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XSNHGbInjwoJ93nB-o_oGEScY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12:54:30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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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알고 보는 거니 - 그림 보는 안목을 키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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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 쓰기 매거진에 남기고 싶은 글은 그림에 대한 지식보다도 주관적인 감상평이나 나름의 감상 방법이다. 모두가 동일한 그림을 보아도 사람마다 느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건 다양할 것이다. 그림을 보면서 떠올랐던 생각들을 이곳에 풀어내 보고자 한다. 자신이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좋아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어떤지,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H7Q8BLmu1_v6c9XIQAIcPQpxv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19 14:30:38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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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의 첫 데이트 -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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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술,    나에게 미술은 범접하기 다소 어렵고 조금은 두렵기까지 한 생소한 분야였다. 별 관심이 없었기에 늘 거리감이 있었다. 유명한 화가의 이름이나 작품의 제목 정도는 알아야 기본적인 상식을 갖춘 사람으로 보이겠지, 하는 약간의 부담감을 주는 무언가 이기도 했다. 여느 첫 만남이 그렇듯이, 내게도 미술은 어느 날 우연히,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찾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9zE4VaLHl3Mi76klg5KjHs67U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19 10:09:29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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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 고흐의 삶과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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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회는 고흐의 명작을 둘러보며 그의 삶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체험형 전시이다. 작품 하단 'PLEASE DO TOUCH'라는 문구가 재밌었다. 시각뿐 아니라 촉각을 통해서도 그의 작품과 붓터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다.  고흐의 일생 고흐는 네덜란드에서 출생했고, 어머니로부터 미술적 재능을 물려받았다. 동생 테오와 절친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XpQ1iau_H5Nyv5EOBRuZrdX8x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00:20:22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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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브 - 폴 엘뤼아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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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19 01:45:49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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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 - 윤동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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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1:19:42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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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있으되 거리를 두라 - 칼릴 지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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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있으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 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족의 빵만을 먹지 말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17 06:19:46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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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파의 여행 - 나오미 쉬하브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HYs/58</link>
      <description>오늘 내 요리에 들어오기 위해 양파가 얼마나 먼 길을 여행했는지 생각하면 나는 무릎을 꿇고 찬미할 수 있다 모든 잊혀진 작은 기적들을 종이처럼 파삭거리는 껍질과 부드럽게 합쳐진 진주 같은 층들과 칼이 양파 속으로 들어가는 방식과 도마 위에서 양파가 갈라지는 방식 그리고 속이 드러나는 내력을  다시는 눈물 나게 한다는 이유로 양파를 나무라지 않으리라 작고 잊</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7 12:05:35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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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삶의 연구자 - 박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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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는 자기 삶의 연구자가 되어야 한다네  내가 나 자신을 연구하지 않으면 다른 자들이 나를 연구한다네 시장의 전문가와 지식장사꾼들이 나를 소비자로 시청자로 유권자로 내 꿈과 심리까지 연구해 써먹는다네  우리 모두는 자기 삶의 연구자가 되어야 한다네  내 모든 행위가 CCTV에 찍히고 전자결제와 통신기록으로 체크되듯 내 가슴과 뇌에는 나를 연구하는 저</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7 03:33:26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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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에 대하여 - 정호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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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와도 꽃은 다 피어나지 않는다 별이 다 빛나지 않음으로써 밤하늘이 아름답듯이 나도 내 사랑이 결핍됨으로써 아름답다</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7 23:21:29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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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신과 환자들한테 안다치게 조심해.&amp;quot; - 편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Ys/18</link>
      <description>주변사람들에게 꽤 자주 듣는 말입니다. 정신질환자는 위험하다고 많이들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저를 걱정해주시는 마음에 감사함도 들지만, 뿌리깊은 편견 또한 느껴져서 동시에 안타까움도 들어요. 각종 인재(人災)의 원인은 알고보니 정신질환을 가진 한 인물때문이었다라는 글이 많아요. 그것은 사실이지요. 빙산의 일각을 보면서 그것이 일각이라는걸 아는 사람이 어른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390JJipJbOA_wQt_SJuJkjuKA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03:38:47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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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대한 열등감 - 때론 열등감으로, 때론 발전 동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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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새로운 종류의 열등감이 생겨나고 있다. 바로 글쓰기에 대한 열등감이다.가~끔 들어보았던 말이다. 가끔인 이유는 글쓰기 능력이 딱히 중요하지 않은 직장을 다녀서다. 정신과는 타부서보단 상대적으로 글을 더 쓰긴 하지만 글쓰기가 업인 사람들에겐 귀여운 수준. 의료인의 글쓰기엔 표현력, 어휘력, 문장력이 중요하지 않다. 의미 전달만 잘 되면 되고, 의학용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s%2Fimage%2F6TT9ABdMcEHlQqXSgZUMH6FmG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4:42:36 GMT</pubDate>
      <author>알파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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