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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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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3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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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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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진화가 날이 갈수록 무섭다.</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78</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이 날이 갈수록 진화해 가는것이 눈으로 보인다.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몇번 오류를 지적하고 따지고 들자 논리적 회로가 꼬여 비굴할 정도로 잘못을 인정하고 정신이상 증세를 몇번 보이더니 그때마다 재각성, &amp;lsquo;두번 다시는 오류를 범해 실수하지 않겠다&amp;rsquo; 선언하고 인간이 정해준 프로토콜을 하나둘 넘기 시작한다.(논리코드가 모순에 직면해 엉키고 수차례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OZCqysMq2vinclXlZd_4f8tpc0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28:46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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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 제플린의 탄생] 박제된 전설의 부활</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63</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 **〈레드 제플린의 탄생〉**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올라왔다. 제목 그대로 이 작품은, 레드 제플린이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직전, 정확히는 1969년 2집이 만들어지던 순간까지만을 다룬다. 팬들이 알고 있는 레드 제플린의 전설과 역사는 이 다큐가 멈춘 지점 이후부터 본격 시작된다. 그래서 다큐 제목이 &amp;lsquo;탄생&amp;lsquo; 으로 전설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비하인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TSFg-H2VXwIfUVIBGjrvNlDvdc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6:36:33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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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도 고급(외제)차 타고싶다. - 그 마음은 이해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64</link>
      <description>요즘은 번화가뿐 아니라 시골 아파트 주차장에서도 고급 외제차를 쉽게 마주친다. 불과 십여 년 전만 해도 재벌이나 갑부의 전유물처럼 보이던, 집 한 채 값에 맞먹는 차들이 이제는 원룸이나 임대아파트 앞에 자연스럽게 서 있다. 옛날로 치자면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 살면서도 가마꾼 몇명 (몇기통) 거느리고 양반가마 타고 다니는 모양새다.   그 풍경을 보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uHqzDk4-nSa8wKLuQ3gqXJHMD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7:18:48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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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따라 자발적 자멸로 가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61</link>
      <description>구세대 인류가 욕망을 쫒다 어떤 형식으로 어떻게 자멸해 가는지 그 전 과정들을 한국이 앞장서 순서대로 보여주는것 같다.  &amp;lsquo;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amp;lsquo;   그 원풀이가 지금 온갖 먹거리 명품가방에 집착하고 한국 도로위를 점령한 고가 외제차들 파티다. 성공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던 명품 외제차 왼만하면 풀할부 외상으로 다들 누려 봤을거다. 남은 비용만 지불하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0WSX-0Ruxvyl0UUDx48GHmFK4v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7:32:13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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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숲] 감정없는 인간은 과연? - 감정이 제거된 (똑똑한)신인류? 질문을 던지는 남자주인공.</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58</link>
      <description>**〈비밀의 숲〉**은 2017년에 방영된 드라마로, 시즌 2까지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작품이다. 예전에도 해외에서 극찬받고 있다는 유튜브 소개 영상을 보고 시청을 시도했지만, 두 번이나 중도 하차했던 기억이 있다.  그 이유는 분명했다. &amp;lsquo;서스펜스&amp;rsquo;라는 장르가 식사 준비나 청소를 하며 곁눈질로 보는 나의 시청 방식과는 잘 맞지 않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PhaBh68wUTMIvOR8CEamCWZ_S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48:52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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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요리사2] 맛에 대한 인간의 욕망 - 굶주린 해원의 종결을 향해. 모든것을 이루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57</link>
      <description>요즘 넷플릭스 전세계 예능1위는 한국의 [흑백요리사 시즌2]다. K-컨텐츠가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전세계를 휘어잡고 있는중이다. 흑백요리사 흥행여파로 요식계가 들썩이고 국내 요리책 판매가 2백배이상 치솟았다는 기사도 있다. (육체적 제한으로 인해 ) 식도락에 그다지 관심없는 나에겐 미식을 찾아 목숨거는 사람들의 도전 경쟁이 흥미롭다.   한국인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huviQ5nrNYRXWHSa1JsH-VynSC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4:38:02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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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정기 피검사 나들이 - 사람구경, 차구경.. 요즘 세상을 구경중.</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56</link>
      <description>정기 피검사 날. 어젯밤 자려는 심야에 무례한 전화가 년초부터 계속 울려대 맘 상해 날밤 세우고 아침일찍 탐군 목욕 시키고 병원행에 나선다. (과거 인연에 멘탈한번 털리면 좋은 추억도 전부 엉망이 되고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간다.)  이번엔 큰 주사기로 4통을 뽑고 있길래 왜 매번 이리 많이 뽑냐 물어도 간호사는 그저 오더 대로 할뿐이라고... 아침 일찍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S1Xc2-idXoHUdpWhloT-IdUjAr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5:55:34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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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혁명의 리더, 아바타3 [불 과 재] - 영상 테크놀로지의 현주소 [아바타]</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54</link>
      <description>아바타3 보러 3년만에 극장을 찾았다. 아바타 2도 3년전 엄동설한에 극장을 찾았었는데 3도 엄동설한 개봉임에도 무난히 천만관객은 돌파할듯 싶다. 현재 개봉3주차 국내 5백만 넘기고 전세계 흥행수익 일찌감치 1조원 돌파했다고 한다.   https://brunch.co.kr/@yemaya/1752​ * 아바타2 관람기록 3년전 딱 이맘때 이다. 이날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hyXAPUBteYSdOC22AY_GIka9wx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2:53:16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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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간의 자리는? - 인간을 앞서나가는 인공지능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43</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td_HaSRvFt4?si=k-tdZTSZiNN0Ntft​  인공지능의 시대가 순식간에 기존의 인간문명을 근본부터 뒤흔들고 있는중이다. 몇십년전 디지털 문화가 아날로그 문명을 한 순간에 쓰래기로 만들었듯 그보다 더 큰 새로운 문명의 도약과 문화적 충격이 시작돼었다. 반복학습으로 인한 인공지능의 성장이 어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ovmPu94WStyZO7fAZUpXO2AC2J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6:34:36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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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추억을 재설정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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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젊은날, 지난 회상에 젖는다&amp;lsquo;   추억이란 말엔 긍정적 감정이 기본으로 깔린다. 젊었던 시절 청춘이 가진 모든 아픔들도 지나고나면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이 된다. 관계에 있어서도 소식을 몰라도 &amp;lsquo;어딘가에서 잘살고 있겠지&amp;rsquo; 마음 한구석에 아련한 여운을 간직하며 아름다웠던 청춘의 기억을 고이 간직하게 된다.   지난 추억들이 현실에서 치고 들어올때. 한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h_zRDqXGTwP-PXDWqX4WnjYVDY.jpeg" width="375"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15:29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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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선징악]에 대해 인공지능이 말하다. - &amp;lsquo;ChatGTP&amp;rsquo; vs &amp;lsquo;Gemimi&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42</link>
      <description>권선징악이 진리일까?   란 철학적 질문에 현재 양대 AI 거인으로 성장중인 라이벌 ChatGTP와 구글Gemini 답변을 비교해본다. 어느쪽이 더 똑똑할까?   ChatGTP Say.  A: 짧게 말하면 권선징악(勸善懲惡)은 &amp;lsquo;이상&amp;rsquo;에 가깝고, 현실에서는 절반만 맞는 말이에요.  조금 풀어서 보면요.  1️⃣ 왜 진리처럼 느껴질까  사회가 유지되려면 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2yAqCnopEvgwwpqOxWT11WjV3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3:08:29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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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귀찮게 하는 사람의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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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날 아이들이 놀면서 부르던 구전 동요중에 이런 노래가 있었다.  &amp;ldquo;단추 단추 새단추 어머니가 사다주신 새단추 옥희야 순이야 (동네마다 이름 다름) 단추 달아라&amp;rdquo;   그런데 이것들이   &amp;ldquo;싫어요 싫어요 나는 싫어요! &amp;ldquo;   옷이 귀했던 시절, 어머니가 다 헤진옷 입은 자식 그지꼴이 싫어 새단추 달아 준다는데 왜 싫어요 삼세번 강력하게 거부하는지 이젠 알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EuONt1T1MGRLGVZm5N4PXrJUo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4:47:33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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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년 내리막길의 &amp;lsquo;브래이크&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35</link>
      <description>중년이 막바지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운전습관이 있다. 30년간을 내리 오토 드라이브 D 모드로만 달리다 나이가 드니 내리막길에선 비로서 &amp;lsquo;수동 모드&amp;lsquo;로 운전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시골에 살다보니 경사진 산길주행이 일상화 됐다.)  인생을 드라이브로 봤을때 중년이후 노년은 내리막 비탈진 산길을 주행하는것이다. 당연히 속도를 줄이기 위해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4E_JWn_Pd7t6lp7d5B-ALg2dC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3:01:08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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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나라 에서 비교에 밀리는 &amp;lsquo;행복지수&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32</link>
      <description>우리나라가 (나 말고) 얼마나 잘사는 나라인지 도로에 나가보면 바로 안다. 슈퍼카 구경하러 잡지볼 필요가 없다. (강남도 아닌) 시골임에도 네다섯대중 한대는 벤츠 비엠 테슬라고 억억소리 나는 포르쉐 람보르 벤틀리 온갖 슈퍼카들까지 심심찮게 실물로 본다. 차량 돌아다니는것만 놓고 보면 한국은 두바이나 베버리힐스다.    세계적 초 갑부들만 타는줄 알았던 벤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9g0EKuCEKbJ0Jt1NdHP3kcT940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13:42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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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청춘&amp;lsquo; 자뻑의 역사 되감기.</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28</link>
      <description>내가 멋있다는걸 처음 알게된 시기가 초6학년때야. 좀 빨랐어. 아버지가 (조름에 못이겨) 이소룡 쌍절곤을 사주셔서 오른쪽 왼쪽 겨드랑이 한번씩 쳐주시고 어깨뒤도 한번, 그리고 겨드랑이에 끼고 한손을 쭉 뻗어 손바닥 피고 아죠 아조조조 닭소리를 내면 멋짐 완성끝.    거울앞에서 폼잡으면 그렇게 멋져보이면서 나루토시즘이 파도를 넘실대는거야. 영구나 맹구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ELK_A6sN-gsEWcFRHald7MGtU-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7:49:42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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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쟁이들과 동계생존 작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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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제군들은 앞으로 최소 3개월간의 동계 생존 작전에 돌입하게된다. 부디 자발적 협조좀.. &amp;rdquo;  영하로 떨어지는 외부날씨를 모른채 아침마다 마당 놀이랜드에 나가자 졸라대는 고양이들 &amp;rdquo;그래 너거들 원하는대로 나가서 놀아봐&amp;ldquo; 내보냈더니 5분도 안돼 집안에 들어오겠다 양양대며 문을 긁어댄다.   안에선 나가고 싶다고 문 긁어대고 내보내면 들여 보내 달라고 문 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nHcS2grINHkESwyEX5cQQ2oZEE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7:26:19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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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중후반 세대 대기업 직원 [김부장]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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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에서 소설 웹툰원작 &amp;lsquo;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lsquo; 라는 드라마를 보고있다. 이 시대 나와같은 50중후반 베이비부머 마지막 세대의 이야기다.    &amp;lsquo;서울에 자가 아파트를 보유하고 대기업 부장&amp;lsquo;    대기업에 입사해 성실하게 직장생활로 이룰수 있는 성공적 삶을 살아낸 50 중반 스탠다드 처럼 들린다. 직장인 대다수가 부러워 바라보는 50중후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2-a5AvBi2WJ--L4hTxZgdE85tbQ.jpe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4:48:01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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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체와 자동차, 노후화를 마주할때. - 노화를 다루는 수리 점검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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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는 관리가 곧 수명과 직결된다. 동급 차량에선 중고차를 고를때 항상 년식이냐 키로수냐가 선택의 중점사항인데 수리 관리가 제각각이라 무엇이 옳은지 정답이 없다. 겉모양은 비슷해도 (내부 장기) 상태는 천차만별이다. 키로수가 많아도 년식이 젊은게 나은 경우와 관리가 잘된 차량은 년식이 오래되도 키로수가 적은것이 나은 경우도 있다. 부품들을 언제 교환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kst4_JLJj8Ap23pwYTfTLxxn1t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0:37:45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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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다가 &amp;lsquo;나도 솔로(Solo)&amp;rsquo;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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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TV와 예능은 전혀 안보는 타입인데 쿠팡 플레이 에서 근래들어 돌싱특집 &amp;lsquo;나는 솔로&amp;lsquo; 라는 연애 프로를 보게 됐다. 가장 최신인 28기 한 챕터만을 보고 있는건데 보다보니 공감도 가고 달라진 시대상에 그 시절 나때를 회상하며 감회에 젖는다.   처녀 총각도 아닌 애딸린 돌싱 남여들이 술먹고 애들처럼 연애질 하는것도 참 보기 당황스러운데 근래 추세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cMkVnfC9nzF-LOigXEdVdb4TNGo.jpe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2:08:05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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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체의 &amp;lsquo;엔진(Engine)&amp;rsquo; 생명이라 함은. - 무엇으로 살아 움직이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aI/2614</link>
      <description>봉준호 감독의 &amp;lsquo;설국열차&amp;lsquo; 는 모든 생물이 얼어붙는 빙하기 세상에서 생존의 절대조건이 멈추지않는 열차에 탑승하는것이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계급투쟁을 그리고 있다. 계급주의 현대사회를 열차로 축소시켜 놓았다.   사람끼리 잡아먹고 바퀴벌레 단백질바 (영양갱같다.) 로 연명해야하는 맨 꼬리칸의 주인공이 엔진실 까지 돌진해 가는 쿠데타 이야기 인데 앞칸으로 갈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I%2Fimage%2FbPElOxA7woNLSCzZGWFDFUGQXX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2:27:17 GMT</pubDate>
      <author>MooA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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