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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Hbu</link>
    <description>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36: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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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쓰는 기획자. 사람과 이야기, 음악과 초록을 좋아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살기'를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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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때나 쉽게 아무데나 갖다붙이면 - 일을 일답게 하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7</link>
      <description>내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디자인 시안도 얼추 정리가 되어간다. 갑자기 현업 실무자라는 분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여러가지 꺼내 우리 어드민 시안에 포함할 수 없냐고 한다. 그 중 하나가 글래스모피즘. 디자인 기준을 잡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논리로 잡아 돌려보냈다. 그러나 그 뒤에도 비슷한 주장이 계속 따라붙었다. 패럴랙스 스크롤을</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3:54:3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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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이상형입니다 - 연예인 이상형 계보들이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6</link>
      <description>나이가 있으니 사람들이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며 자주 묻는다. 행여나 나의 이상형이 (질문자의 기대보다) 엄청나면 그걸로 꿰어서 몰아갈 기세인 듯 해서, 나는 꼭 짚어 바로잡아준다.   현실에는 이상형이 없고, 실제로 나는 행동이나 성격을 중시한다고. 내가 만났던 사람들은 다 나의 이상형과 거리가 멀었다고. (말할 때마다 이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왜 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2Fimage%2FJCSg3Kjl_55vBnL88iX6Xj-h7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4:39:4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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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만큼, 보이는 만큼 - 얼마나 생각하고 얼마나 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5</link>
      <description>일을 하다보면 더 생각해봐야 하는 일들이 계속 쌓이고 넘친다. 조금만 더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생각 안 나는데, 어디 레퍼런스 있을 것 같은데. 묘수가 필요한데 답이 떠오르지는 않을 때. 내 안의 고갈된 오아시스를 부여잡고 갈증해소를 하려고 여기저기 뒤지고 찾고, 두드린다. 고민하고, 또 생각한다. 내가 빠져있는 만큼 해답의 실마리는 나올</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4:41:30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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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날 잘 보내기 -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4</link>
      <description>휴가를 쓴 날에 딱히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종일 집에 있었다. 할 것이 없어도 어떻게든 꺼리를 만들어 집 밖으로 나서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현관 밖에 나서면 에너지를 얻는다고 느꼈다. 출근 길이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만 해도, 어찌나 가볍고 즐거운지.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지. 무턱대고 걸어도 즐겁고, 전철을 오랫동안 타도 시간</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4:49:5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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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손 약손이 그리운 시간 - 이유없이 배가 아프고 작아지는 날에</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3</link>
      <description>오늘은 이유없이 배가 아팠는데 지난주 배가 아픈 것과는 또 달랐다. 지지난주와 지난 주에는 아랫배. 오늘은 명치 아래, 상복부라고 하는 부분이 아팠다. 약국을 가서 급히 약을 사다 먹었지만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지 못하고 저녁까지 약을 세 번 먹었다.   집에 와서 밥을 먹은 뒤에도 약을 먹었지만 또 아프길래 이리저리 주무르고, 폼롤러로 마사지도 했더니 조금</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4:47:2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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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이 없는데 겁이 많아요 - 밑도 끝도 없이 겁이 없다가도 사소한 것에 겁을 먹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2</link>
      <description>요즘에 운전을 하려고 덤벼 드릉드릉, 하다가 차를 사서 바로 연수를 들어가고, 여기저기 가려고 하니&amp;nbsp;주변에서 대뜸 그런다. 너는 진짜 겁이 없는 것 같다고. 흠, 사실 나는 겁이 매우 많은데. 왜 저렇게 생각할까? 생각해보면 그렇게 보일만한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를 테면 이런 거다.  차선 변경은 어려운 때가 있는거지 무서운 적은 없는데, 좁은 길</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3:56:5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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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대응을 배우는 병아리 - 처음 나홀로 운전을 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bu/211</link>
      <description>오늘은 처음 혼자서 운전을 해 보기로 했다. 위험하게 왜 그런 생각을...   핑계가 많았다 마침 오늘 낮에 오랜만에 뿌리염색을 해서 머리스타일도 예쁘고, 기분도 좋았다. 매일 비가 쏟아지던 주중과 달리 날씨도 좋고, 나의 기분을 살리기 위해 가볍게 나서기 좋은 딱 그런 오후! 어디를 갈까 집에서 검색하던 중, 캠핑숲과 북서울숲을 제치고 성수동이 갑자기 띵</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5:00:15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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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은 항상 어렵다 -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9</link>
      <description>지금보다 상대적으로 꽤나 어린 나이였을 때에는 선택하는 것이 덜 어려웠던 것 같은데. 무엇을 놓을 때도, 회사를 떠날 때도, 사람을 떠날 때도. 다시 선택할 때도, 회사를 고를 때도, 사람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였다. 마음을 새로 먹기가 쉬웠고, 다시 정 붙이기도 쉬웠던 것 같은데.   지금은 무슨 선택을 하기가 이렇게나 어려울까.  코 앞에 다가온 선택의</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3:23:2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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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옳았을까 - 다시 생각해도 내 판단이 옳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8</link>
      <description>오늘도 고민이 많은 사람.  입수 전 판단으로 들어가서 바로 팔을 뻗으면 줄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은, 정말 나의 착각이었나. 팔도 짧은 주제에, 나에 대한 과신이었나. 시야가 이렇게 안 나올 줄 알았으면 줄을 잡고 내려갈걸. 급하게 다시 바로 판단해 13미터에서 지상으로 급상승한 것은 과연 잘 한 선택인가. 그래도 그 와중에 선장님(대표님)이</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4:31:4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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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과 행동의 중요성 - 상대방에게 얼마나 맞춤형으로 필요한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7</link>
      <description>최근에 운전연수를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   차를 마련하고, 미리 연락해서 만났던 강사는 나를 다그쳤다. 본인의 계획대로라면 아주 체계적으로 프로그래밍된 스케줄 하에 순차적으로 배워나갈 것이 많은데, 시간이 안 맞아서 할 수가 없다는 짜증섞인 불만이 처음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내가 본인의 시간에 맞추지 못해 스케줄 잡기가 어렵다고 하면서,</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5:00:40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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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과는 많이 다른 사람 - 사람 참 겉보기와 같지 않으나 속단할 필요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6</link>
      <description>지금 들어간 프로젝트에 사람이 투입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렸다. 그 사이, 프로젝트를 하는지 마는지 헷갈리도록 시간이 흘러가기도 했고, 이래저래 사람도 업체도 투입되는 것이 불투명해지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결국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이상하게 초기와 비교해보니 나와의 관계가 많이 바뀐 듯 하다. 내 인식의 변화인지, 일이 굴러가는 상황 때문인지, 그냥 내가</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14:25:46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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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 싫은 것 - 겪어본 아픔만큼 싫은 것이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5</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곧잘 붙어다니는 시니어께서 확진이 되셨다. 연락을 받자마자, 집에 있던 키트로 검사를 하고. 다행히 음성. 음성을 보자마자 총알같이 뛰어나간다.    약국으로 간다. 또 검사 키트와 혹시 모를 준비를 위한 약을 산다. 지난 번에 겪어보니 실제로 먹은 약은 처방약이었다. 하지만 초기 때는 증상이 오락가락해 약국에서 파는 약들에 의지하는 것이 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2Fimage%2F_5RI6zBzSrPxb9SwakeFQOxP4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3:46:57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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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신은 금물 - 나는 피해갈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4</link>
      <description>미니 일렉트릭 타이어 폭이 좁아서 휠이 긁힐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들었다. 그러나 그다지 와닿지가 않았다. 그런 채로 거의 잊어버렸다.  운전연습을 하면서 과도하게 조심하기도 하지만 차 자체가 신차기 때문에 조심하는 부분이 크다. 오늘 마트 주차장에서 연습하고 출차하다가 뺑글뺑글 구간에서 휠을 긁었다. 사실 생각보다 큰 피해는 아니라고는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2Fimage%2FwXaM64Y0vTTgAZkgCK1u5B767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14:24:35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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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의 비애 - 살다보면 방향이 생기기도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bu/73</link>
      <description>하루살이. 이 단어가 요즘 참 자주 입에서 나오고, 또 와 닿습니다. 매일 출근해 할 일이 있음에도.. 왜 그럴까요?   하루살이?   하루 살면 하루 더. 하루 또 버티면 또 하루 더. 무엇을 향해 가는지 흐릿하지만 하루가 지나면 보이기도 했는데. 이제는 하루가 지나도 보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내 방향인지, 내가 가려던 방향이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AsS6GKN0dfpRCwniSvxKKeO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13:30:39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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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대되는 것, 기대하는 것 - 일을 하는 존재로서</title>
      <link>https://brunch.co.kr/@@Hbu/164</link>
      <description>어제도 자료를 기다리다 갔기에 오늘은 어제 보내온 자료를 보고 검토를 좀 해야지 했는데, 그 자료 수준이 좋지는 않았을 때의 실망감. 내가 앞으로도 얼마나 더 해줘야할까 걱정되기도 하고.   이런저런 의견을 적어 회의를 요청하고 관리의 방향을 말한다. 프로젝트의 방향과 해야할 일, 현재 처한 상황을 여러가지 각도에서 되짚어 내려와 우리가 해야할 것들을 다시</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14:35:01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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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하지만 궁금하지 않다 - 호기심을 뻗다가 접는 어떤 타이밍</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3</link>
      <description>어떤 대상에 호기심이 생길 때 나는 한결같다. 수다스러워진다. 그 대상에 말을 하거나 그 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그리고 그걸 좀 빠르게 깊이 파고 들어간다. 어디에 그렇냐면 물건도 그렇고 공부하는 것도 그렇고 재테크도 그렇고 뭔가를 구매하는 것도 그렇고. 사람에게도 그렇다. 몰입이 되고 있다가 너무 파고들어가면 어느 순간 정지하기도 한다. 너무 빠지</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13:45:3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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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오래 걸리는 타입 - 한 번에 될리가 없잖아, 노력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2</link>
      <description>오늘은 갑자기 연락을 주신 귀인께서 운전 연수를 시켜주셨다. 강사를 부르기도 할 거지만.. 지인들 중에 훌륭한 원포인트 코치가 있는데 미처 연락할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다들 너무 바쁘셔.. 그런데도 멀리서 오셔서 두 시간 가까이 가르쳐 주시고, 세차 용품도 골라주시고, 그리고 휙 다시 갈 길을 떠난 도사님 같은 분. 아주 기초적으로 라인 맞추기, 중앙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14:09:28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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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들어보는 호칭 - 나를 부르는 호칭들에 하나 더 추가되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1</link>
      <description>차를 인도받았다. 드디어 나는 차를 소유한 사람이 되었다. 운전만 잘 하면 된다..   전기차를 사면 여기저기 전화해서 뭔가 신청할 일이 많다. 오늘은 환경부에 전화해서 차 번호를 등록했다. 임시번호로 환경부 카드를 발급받고, 차번호가 나오면 등록하고 결제와 연결하는 식이라 전화를 해야한다. 전화해서 그 단어를 바로 들었다. 보험 회사에 전화 연결 할 때도</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13:36:0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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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 봐 - 나는 절대 너에게 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u/200</link>
      <description>일을 할 때 어쩌다보면 생각지 못하게 일이 벌어지고, 의도와 달리 일이 너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도 종종 본다. 그렇지만 어떻게든 수습해서 끝으로 가지고 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결국 그 일이 폭풍이라면 폭풍의 눈은 나일 수 밖에 없다. 그 방향이 다른 요인에 의해 정해질 수가 있을까? 안 될 거야, 이건 못 할 거야</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4:44:57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bu/20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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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복이라서 먹었어 - 의무처럼 챙겨야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bu/19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팀장님과 점심을 먹으러 나선 길, 뭘 먹나 고민스럽게 생각했는데 오늘의 키워드가 딱 도와준다. 중복. 아, 그런데 그건 좋은 도움이 아니었다. 대치동 토박이 팀장님을 따라 슥슥 걸어 첫 번째 집, 대기가 어마하다. 다시 후두두둑 걸어 두 번째 집, 열한시 삼십분인데도 대기가 꽤나 많고 천막 친 야외까지 사람들이 앉았다. 여기도 틀린 것 같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u%2Fimage%2FOr8G_kyXo9zlMvvMLxEqI_bRH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4:14:33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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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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