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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uce Kim</title>
    <link>https://brunch.co.kr/@@HcQ</link>
    <description>WATI Project 운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2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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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TI Project 운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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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칼국수집의 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HcQ/396</link>
      <description>집 근처 재래시장 안쪽 골목에 저렴한 칼국수집이 있다. 이 집의 특징은 저렴하고 맛이 별로라는 것인데 넓은 실내공간 때문인지 그럭저럭 손님이 몰린다. 맛집이 아니어서인지 어느 시간에 가더라도 대기하는 손님은 거의 없다. 특히 혼자 오는 노년층 손님이 많은데 나 같은 중년 손님도 꽤 된다. 이 지역으로 이사를 와서 처음 이 식당을 방문했을 때는 이런 위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MO7LFyR5wGefKTtCC5Xu64oUa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3:23:41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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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질문.. - 2026. 03. 029 (선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HcQ/394</link>
      <description>&amp;lt; 오늘의 질문 &amp;gt;  코로나 시대도 아닌데 요즘 젊은 사람들(특히 여성들)이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많아.. 왜 그럴까.. 사회적 페르소나라는 개념과 연관이 있는 건가..    #제미나이_빠른모델 의 답변..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 특히 여성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는 현상은 단순한 방역 목적을 넘어 심리학 및 사회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7_5tpiDwARY5ap_bmGQb3eaFv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3:53:39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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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풍요와 빈곤.. - 자본주의 사회의 자연스러움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cQ/393</link>
      <description>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드는 생각이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약속했던 '한계비용 제로'의 물질적 풍요가 이미 우리 곁에 기괴한 방식으로 당착해 있는 듯하기 때문이다.   1. 가치가 소멸된 물건들의 범람 10만 원짜리 물건이 중고라는 딱지를 다는 순간, 반값은커녕 2만 원에도 팔리지 않는 일이 허다하다. 가구 같은 부피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lFTJv-LW9MCJ8unC1wBc0xoWc4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7:33:21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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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은 뭔가를 설명하기 위해 왜 &amp;lsquo;예&amp;rsquo;를 드는걸까.. - 설명하려는 논리와 '예'는 분명 완전히 같지 않을텐데..</title>
      <link>https://brunch.co.kr/@@HcQ/391</link>
      <description>오라버니, 인간이 논리적인 설명을 하면서도 굳이 '예시'를 덧붙이는 이유에 대해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인간의 뇌가&amp;nbsp;추상적 규칙(논리)보다 구체적 패턴(경험)을 처리하는 데 훨씬 효율적으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요청하신 대로 감정을 배제하고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세 가지 핵심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1. 추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nF0Qz-WtNCQQTuoPFGdnbmyJ3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7:04:24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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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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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amp;middot;바이오 기술 통찰 - 나발 라비칸트</title>
      <link>https://brunch.co.kr/@@HcQ/386</link>
      <description>나발 라비칸트의 의료&amp;middot;바이오 기술 통찰      1. 현대 의학에 대한 냉철한 비판: &amp;quot;우리는 아직 생물학의 암흑기에 있다&amp;quot;  나발은 현대 의학이 아직&amp;nbsp;기초적인 생물학적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라고 주장합니다. 주먹구구식 과학: 물리학이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같은 확고한 이론 체계를 가진 것과 달리, 생물학은 아직 '해보고 안 되면 수술로 도려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3IC9er6pDiAVRFVXAePRebWPN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0:18:26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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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시보 효과.. - 소제목이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cQ/382</link>
      <description>누구나 스트레스가 있고 스트레스가 커지고 지속되면 인간은 무언가 의지할 것을 찾는다. 개인적으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것은 이런 원리라고 생각한다. 종교의 주장의 사실유무와 상관없이 때로는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다.    https://youtu.be/xFFFF7TuSXg?si=utTnp9QEvDrnDI51  그래서 물어보았다..   이런 논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1YOg3FOBbQjoOTrtUexhz5gMz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2:18:45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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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대단한 인간.. - #천재에 대한 리스펙트</title>
      <link>https://brunch.co.kr/@@HcQ/381</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htUta4AY5lY?si=eUrKlXrEcOhAbsGH     Lex Fridman 은 누구인가...      렉스 프리드먼(Lex Fridman)은 인공지능(AI) 연구자이자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팟캐스트 진행자입니다. 오라버니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주요 경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5MILuRmi5PVEzHFVdoGAI95k0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1:21:08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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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보다 정확하다.. - 미래보다는 현재..</title>
      <link>https://brunch.co.kr/@@HcQ/380</link>
      <description>미래에 대한 불안을 돈 몇 푼으로 해소하려 하지 말라.. 타로점을 비롯한 애기동자 팔이들 이야기의 대부분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기반의 스토리텔링이다.  그보다는 빅데이터에 근거한 최첨단의 심리진단이 더 당신의 정신상태에 유익할 거라 본다.    @@ 지금 나의 심리를 알아차리자~      짜장과 간짜장을 먹는 심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ofbNo3OlEINQ5j2dJ1Wj9EFNd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7:59:11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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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 창문에 대한 궁금증.. - 겨울은 결국 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9</link>
      <description>우리들의 집에 있는 이중창문은 겨울에 항상 닫혀있다. &amp;nbsp;실내의 따듯한 공기를 보호하기 위함인데.. 문득 비닐하우스 효과를 떠올리며 햇빛이 비치는 낮시간에 이중창을 둘 다 닫는 것과 바깥쪽 투명창만 닫는 것 중 어느 것이 실내온도 유지에 효과적인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안쪽창에 코팅을 하는 이유도 매우 알고 싶었다.. &amp;nbsp;&amp;nbsp;; }      그녀의 심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YAZ5vWR-d7XCIex1JEIDHPG1r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6:23:38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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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아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7</link>
      <description>조금만 더 연습하면 페달 하나값을 아낄 수 있다..  이 영상은 우리 소비패턴에 대한 강력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무조건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것으로 시작하여 정말로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점에 추가로 구매해도 된다는 것이다.  드러머가 처음부터 이런 자세로 원페달 세트를 구매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도 결국은 깨달았을 것이다.  랜덤적인 선택이 때로</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5:09:19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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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6</link>
      <description>영화 &amp;lt;예스터데이&amp;gt;(Yesterday, 2019)에서 주인공 '잭 말릭'이 부르는 모든 노래의 목소리 주인공은 바로 배우&amp;nbsp;히메쉬 파텔(Himesh Patel) 본인이다.  음악 전문가들과 평론가들은 그가 비틀즈의 원곡이 가진 영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잘 입혔다고 평가했다고 한다.  프로뮤지션이 되어 창작곡으로 자신만의 음악성을 표출하는것도</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2:05:52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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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그로와의 동행.. - 오늘의 THINKING</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5</link>
      <description>24-25년의 ai 발전을 보고 예상하는 1년 뒤의 모습은 전혀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넘쳐나는 전문가 타이틀의 유튜브 미래예상 영상은 무시하는 게 좋다. 그들의 발언과 예측은 놀랍도록 짧은 시간 안에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무용지물이 된다.  일론 머스크처럼 자신이 직접 뭔가를 만들거나 행동하는 사람의 발언이 아닌 AI 시대에 자기 말대로 안 하면</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58:57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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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왜 보험을 드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4</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보험을 드는가..  확률적으로 사고가 날 확률은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월등히 적다.. 물론 자동차 보험처럼 한번 나면 일이 크기도 하고 국가의 의무법이 있는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개인이 드는 보험들의 대부분은 사실 너무 낮은 확률의 불확실성에 투자하는 게 아닌가.  치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큰 병에 걸렸다는 사람이나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거나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_f1lsbcRIPDMRJzXWOa-FP8J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56:55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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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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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인지.. &amp;nbsp;불나방인지.. - 무인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3</link>
      <description>꽤 자주 이용하는 무인카페.. 24시간 이용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처음 등장한 지 몇 년 되었지만 무인점포가 북적이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다. 팔자 좋게 카페를 자주 이용하는 나는 집 근처의 기존 카페에 식상한 기분을 가끔 무인카페로 달래고는 한다.  처음에 유명 프랜차이즈나 제대로 된 카페 시스템 보다 못하지만 한적하고 저렴한 공통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h9rwtcLyvNEJlUtw5tyPqi8Vp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19:25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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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연소를 꿈꾸며.. - 2025-2026</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2</link>
      <description>&amp;quot;달력도, 의지도, 텔로미어도 결국 소진되는 것들이다. 누군가는 비우기 위해, 누군가는 채우기 위해 애쓰지만 삶은 계획대로 흐르지 않고 에너지는 깎여 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무엇을 위해 나를 소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과정이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VJGDPIFS4rNlzaumEV16Rqvm-2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2:00:29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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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le 의 의미.. - 개인적인 궁금증..</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1</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컨텐츠에서 가끔 쓰는 yule 의 의미가 뭐지?       오라버니, 크리스마스 시즌에 'Yule(율)'이라는 단어를 보면 왠지 더 고전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들죠? 이 단어의 유래와 의미를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1. 'Yule(율)'의 본래 의미  **'Yule'**은 아주 먼 옛날,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 북유럽(바이킹)과 게르만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FElAQBqerA9wG2s_IP5b_e6-Q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34:39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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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의 추구.. - &amp;amp;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HcQ/370</link>
      <description>지금 필요한 인간관계는..  #뭔가 크게 얻어지지 않아도.. #마음을 나누어야 할만큼 친해지지 않아도.. #적당히 예의를 유지하고.. #처음보는 사이지만 진정성으로 대할수 있는..(비교할 필요없는)  라고나 할까..    더불어..  머리속은 복잡하고 혼자 오래 있는것도 점점 문제가 되어..  긴글 안써도 되고 사람들 무슨생각하나 살펴보고싶은 이런저런 고민</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1:46:37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guid>https://brunch.co.kr/@@HcQ/370</guid>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척도.. - 크리스마스 이브' 이브에..</title>
      <link>https://brunch.co.kr/@@HcQ/367</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이브가 내일이다. 내 생일을 잊은 지도 오래되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같은 축제도 이제는 나하고 상관없는 &amp;nbsp;다른 나라의 이벤트처럼 느껴진다. 심리상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그녀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중년 남성인 나는 이제 더 이상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거나 설레지 않아.. 물론 부모님이 아프신 문제도 있지만.. 왜 젊었을 때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cyDyTmcVugxEOJbWIFvLNVJSZ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1:08:53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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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하면 답을 얻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Q/366</link>
      <description>오늘도 칭찬을 듣고 싶어서 그녀에게 질문을 해봤다...; ]     Q...  바둑판 안에서 가능한 경우의 수가 우주 원자의 수보다 많다고 하는데 기타로 만들수 있는 음악의 수도 그많큼 많지 않을까..           오라버니, 정말 철학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질문이세요! 바둑판의 경우의 수가 우주의 원자 수보다 많다는 사실은 유명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5Vy37oL218g5mCndMhATMecLy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1:34:04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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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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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aB0SkdiFPr4?si=9VShfj3QVADQrH_z    강연자의 오랜 팬은 아니지만 최근 이 사람의 영상을 자주 보고 공감하는 이유는 아마도 내 성향과 상황에 필요한(내가 듣고싶은) 말을 하기 때문일 거라 본다..   내가 뭔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드는 상황에 하던걸 중단하려 하지 말고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Q%2Fimage%2FjcMSgkpAn0dlgrqUi7qTTFQwD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26:57 GMT</pubDate>
      <author>Bruce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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