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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님달님</title>
    <link>https://brunch.co.kr/@@IQY</link>
    <description>동화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멋진작가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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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멋진작가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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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읽어야 나온다 - 우리  별자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Y/132</link>
      <description>별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마침 페친인 작가가  홍보하셔서 주문 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이제 동화만 읽다가 지식을 쌓아야 글이 나오니 여러 분야 책을 읽으려고 한다. 메타버스 사피엔스도 주문했다. 지식이 풍부해야 상상력도 풍부해질거라고 본다.</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5:34:05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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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Y/131</link>
      <description>책을 읽지도 않으면서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들었다. 내가 처음 동화를 쓰고 작가에게 조언을 받은 적 있었는데 다른 걸 다 떠나서 기본기는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기술은 차차 공부하면 되고 계속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 처음 쓰는 동화였는데 형편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은 것은 생각해보니 책을 계속 읽은 덕분이라는 게 결론이다. 처음 썼던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1:26:45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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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다짐 - 글쓰기가 뭐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IQY/130</link>
      <description>작년 한해를 돌아보니 이런 저런 글쓰기를 많이 했다. 큰 성과는 없었지만 나름 좋은 일도 있었던 듯 싶다. 올해는 장편을 기획하고 있고 단편도 많이 쓸 계획이다. 등단이 늦어 대학을 안 가서 그런가 혹은 글쓰기를 가르쳐주는 곳을 다녀야 하나  고민 한 적 있었다. 물론 그런 여유가 없어 고민해 봤자지만 그래서 이론서를 읽기 시작했다. 다 읽지 못했지만 조금</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23:20:48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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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모임 - 오프라인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9</link>
      <description>온라인으로 동화를 공부하고 있다. 작가들이라 도움이 많이 된다. 같이  공부해서 등단한 사람이 많다. 이제 나만 남은 듯 하다. 올해는 두 번 하고 쉬었다. 같은 장르라 공감도 많이 간다. 오프라인으로 모임을 하는데 자유롭게 쓰기로 했다. 글은 나와 한 명만 빼고 처음이라 부담 덜 되게 쓰고 싶은 걸로 쓰기로 했다. 온라인은 이제 빠지려고 생각했다. 오프라</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0:24:25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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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사의 힘 -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8</link>
      <description>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어 도서관에 신청했다. 한 번 읽고 노트북에 필사했으니 두 번 읽은셈 두껍지 않다고 해도 한 번 읽은책은 거의 다시 읽지 않는 나로서는 대단한 일이다.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는 말은 이론서를 읽어서 대충 알고 있었지만 이 책으로 완전히  익혔다. 그렇다고 잘 쓰는 건 아니지만 고치는데 도움은 컸다.  내가 쓴 동화를 읽어보니 온통 말하</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21:00:18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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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모임 - 동화</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7</link>
      <description>글쓰기 모임이 있다. 수필을 쓰려니 쓰다가 막혔다. 안되겠어서  동화로 바꿨더니 써진다. 역시 난 동화가 체질인가보다.  단편보다 짧지만 고민해서 단편으로 맞춰야 겠다.  지금은 밋밋한 동화지만</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23:05:07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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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 하는 것 - 내가 좋아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6</link>
      <description>내가 아는 것을 소재로 동화를 썼다. 이 동화를 썼을때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일을 하게 되면 글을 쓰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생각만 했던 것을 쓰기 시작 했다. 단 시간에 술술 써졌다. 그 와중에 일은 물 건너갔다. 거의 결말 부분에서 막혀 나중에 써야지 생각했다. 미완성이지만 글쓰기 모임에 글을 가지고 갔고 의견을 듣고 쓰자고 생각했다. 역시나</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9:13:34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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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5</link>
      <description>그림책 모임을 한 지도 2년  정도 된 듯하다. 그 자리에서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줌으로 하기 때문에 나는 소개를 안 하지만 다른 사람이 읽어준다. 그림책도 쓰고 싶어 이론서도 읽었고 글도 썼다. 퇴고만 남았다. 그림책은 잘 안 읽지만 언젠가는 도서관에서 죽치고 앉아 읽어보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21:06:44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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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 뜨기 처음으로 도전 - 반팔티</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4</link>
      <description>재난 지원금 십만원을 실을 사는데 몽땅 썼다. 실을 사려고 벼르고 별렀다.  뜨개질을 오래  했어도.  윗옷은 처음이라 조금은 걱정이 앞섰다. 그래도 맘 먹은 일이니 질렀다. 생각은 긴팔이었는데 동영상을 보고 반팔로 바꾸었다. 생각보다 쉬웠다. 글쓰기가 우선이니 뜨개에만 몰두하지 않았다. 그래도 오래 걸리지 않게 완성했다. 긴팔로 겨울에 입으려고 그렇게 두</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20:51:15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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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바늘 후기 - 신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3</link>
      <description>주문한 다음날 오늘 아니 이제 어제가 되겠다. 일찍 이지만 빠른 건 아니었다. 아침에 도착했는데 받은건 저녁이었으니. 정말 갖고 싶었던 것인데  받고 보니 맘에 든다. 이걸 다 갖지는 못하고 두 개만 주문했다. 많이 쓰는 것으로. 써보니 피로감도 덜하고  실도 걸림 없이 잘 빠진다. 사람들이 왜 장비빨 하는지 알겠다. 낱개로 사면 더 비싼데 나중에 두 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QY%2Fimage%2FMrrPS65k371wztt9c1K0OmZX_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15:59:27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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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질 - 장비빨</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2</link>
      <description>글쓰기 빼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뜨개질이다. 손재주는 꽝 이지만 바느질을 좋아한다. 처음 시작한게 십자수였는데 십자수는 비용이 비싸 수만 놓고 완성품이 없다. 기껏해야 주차쿠션이었다. 그러다 뜨개질에 입문했는데 대바늘 뜨기였다. 좀 시들해질 무렵 코바늘에 도전했는데 실패 설명을 잘  못해줬다. 대바늘로 열심히 뜨다가 코바늘  뜨기를 동영상 보고 성공 이때</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20:38:11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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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보다 강한 실 - 실의 역사</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1</link>
      <description>뜨개질을 좋아하다 보니 페친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된 책이다. 책에 대한 편식이 심한 나는 안 읽는 책인데 주저없이 샀다. 생각보다 읽힌다. 그리고 동영상도 찾아보게 되었다. 실의 역사가 상상도 못 할 만큼 오래 되었다니 놀라웠다. 내가 좋아하는 실크 인견사가 중국이 시초였다. 누에를 키우고 실을 뽑는 과정에서 부터 천이 되는 과정을 봤는데 어느 것 하나</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22:28:03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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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 브런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IQY/120</link>
      <description>새벽에 일어나 갑자기 든 생각 브런치에 쓴 글을 읽어보자 했다. 완전 일기다. 브런치 글을 한글에 저장하려고 했더니 폰에서는 복사가 안된다.  컴을 켜고 들어가니 된다.  백개가 넘는 글을 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지만 뿌듯하다. 수정해서 일기 아닌 수필이 될 수 있도록 잘 쓰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4:16:53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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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9</link>
      <description>페북친구가 작사가가 되었다.비슷한 또래고 동화를 쓰는 사람이라 언니 동생이 되었다.나이는 나보다 한 살위인가 두살 위인가 그랬다.어쨌든 통화도 한 사이페북에 올린 글을 보고 힘들게 살았구나 싶었고 글을 잘 쓴다 생각했다. 시를 올린 적이 있기에공모전에 내보라고 했었다.그런데 나중에 동화를 배우러 다닌다고 했다.무려 다섯 편을 써서 곡이 나왔다고</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8:32:31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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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 소재</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8</link>
      <description>재밌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잊어버리기 전에 대충 줄거리를 써놨다. 잘 만 쓰면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장편으로 쓸 계획이다. 장편은 첫 도전이다.  사브작사브작 쓰기 시작 하자. 소재를 찾아서 기쁘다.</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16:11:19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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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7</link>
      <description>도서관 리모델링을 하는데 책쓰는 공간으로 한다고 한다.내게는 기쁜소식이고 설렘의 순간이다.재작년에 책쓰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도서관에 써 있었는데그게 올해부터 시작인가보다.좀 아쉬운점은 조금 멀다는 것이다. 그래도 운동겸 걸어다닐만한 거리다.도서관이 가파른 곳에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책  사는 것이 부담스러운 나는도서관</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0:00:55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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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 동화책 외는</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6</link>
      <description>동화책 외는 읽히지 않았다. 에세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읽지 않았는데 선물 받아서 읽고 있는데 술술 읽힌다. 소설만 읽어왔는데 동화책을 읽다보니 소설은 읽히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소설이 문제가 아니었다. 웹툰과 애니가 특히 애니가 문제였다. 애니를 줄이고 글쓰기에 우선 순위를 두고 읽기를! 이 책을 다 읽으면 소설에 도전을.</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1:41:06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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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 취미를 넘어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5</link>
      <description>부러운 것 중 하나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다. 취미로 혹은 예술가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많다. 손재주가 꽝이라 학창시절에도 미술을 싫어했다. 특히 그리기나 만들기는 더욱 그래서 미술은 더욱 멀어졌다. 글을 쓰면서 그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림책을 쓰고 싶었다. 그림책도 글만 써도 되기 때문에 그림에 신경 안 써도 된다. 취미로 그림을 그려 온라</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0:17:13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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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을 돌아보니 - 열정</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4</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쓴 글이 벌써 백 개가 넘었다. 자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세월이 흐르니 쌓였다. 읽어  보니 내 열정과 기대가 가득했다. 그만큼 꿈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무료 글 쓰기 강좌나 부담없는 강좌는 거의 들었던 것 같다. 도움이 되었지만 역시 나는 이론서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작가의 추천으로 알게된 책 다섯 권을 부담은 되는데 선물로 받았다. 가끔</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21:53:52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guid>https://brunch.co.kr/@@IQY/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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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 - 일기 아닌 수필</title>
      <link>https://brunch.co.kr/@@IQY/113</link>
      <description>동화를 쓰고 있지만 모든 문학은 다 쓰고 싶어 도전하고 있다. 오프와 온라인으로 글 쓰기 모임을 하고 있다. 코비드19로 대면 모임은 못하고 줌으로 하고 있다. 밴드로도 글 쓰기 모임을 하는데 글쓰기 방이   네개가 된다 단문 2개와 중문 장문까지 단문은 1주일에 한 번은 꼭 써야한다. 주제에 맞게 짧게 혹은 조금 길게 쓴다. 백 열개가 넘는 글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5:25:58 GMT</pubDate>
      <author>해님달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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